‘유동커피’ 카페인 충전 서귀포에서 유명한 유동커피 그러나.. 유동커피 유동커피

카페인 충전

이틀동안 카페인을 섭취하지 못했더니 금단증상이 온다는 친구를 위해 이중섭 거리에서 꽤 유명한 카페인 유동커피로.

내부 공간도 전통과 힙함의 콜라보가 흘러넘치는….독특한 멋이 있고 커피도 맛있었다. 미묘하게 배가 부른 상태라 빵은 먹지 못했는데 다음에는 코코아 가루가 잔뜩 올라간 크라상을 꼭 먹어보고싶음.

서귀포에서 유명한 유동커피 그러나..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직원 워크샵을 간다고 문을 일찍 닫으시더군요.

휴업빌런이 또..

유동커피

밀크티맛 커피를 즐길 수 있는곳 ㅎ

개성있는 인테리어는 덤

유동커피

유명한 유동커피는 이미 만석이었어요:)

유명한 유동커피는 이미 만석이었어요:)

그래서 아쉬운김에 커피라도 사가야겠다싶어

드립백을 몇개 구매해봤어요

드립백커피 이름이 ‘아저씨맛’ , ‘총각맛’

엥ㅡ 이름이 굉장히 독특해요:)

‘중문수두리보말칼국수’ 수두리보말칼국수

수두리보말칼국수

점심은 중문 수두리 보말 칼국수 !

12시쯤 도착했는데 벌써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 ㅠ

전혀 유명한 식당이 없을 것만 같은 곳에 위치한 식당..

주차장은 따로 없어서 카메라가 없는 골목에 주차했다.

15분쯤 기다려서 식당에 들어왔다.

메뉴는 몇가지 되지 않는다.

우린 톳보말칼국수, 보말죽과 감자물만두를 주문했다.

기본찬과 먼저 나온 감자물만두 ~

만두는 쫄깃쫄깃 맛있고, 반찬들도 간이 쎄지 않고 맛있다.

톳보말칼국수와 보말죽.

처음엔 그냥 먹다가 작은 그릇에 담겨져있던 청양고추를 넣어 먹었는데, 청양고추가 신의 한수다 !

특히 톳보말칼국수는 다시마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라면 너구리 맛이 난다 ㅎ

끝맛이 청양고추때문에 살짝 매콤해서 더 그랬는지도 ㅎ

‘칠돈가 성산점’

평범하게 맛있는 근고기

성산 쪽 숙소를 향해 긴 시간 드라이브를 하였다.

숙소에 들어가기 전 너무 늦은 시간이라ㅠㅠㅠ 너무 배고파서 밥을 먹고 들어가기로 하였다.

진리의 고기! 제주돼지를 먹을 수 있는 칠돈가를 갔다.

맨처음에 외진 곳에 있어서 여기 장사 안되는 곳 (=별로인 곳)이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들어가자마 사람 풀로 차있고 ㅋㅋㅋㅋㅋㅋㅋ

테이블 하나 빌 때까지 웨이팅해서 안심했다 ^^

흑돼지로 시켰지만 주문상 잘못되었는지ㅠㅠ 백돼지로 바뀌어 나왔지만

직원분이 친절하게 다 구워주시고 ㅋㅋㅋ 맛있게 먹었다.

내가 좋아하는 멜젓도 있었다. 멜젓 is 사이언스ㅇㅇ

‘스타벅스 경주보문호수점 (STARBUCKS Gyeongju Bomun Lake)’ 전국 꼭가봐야할 스타벅스 2위

전국 꼭가봐야할 스타벅스 2위

스타벅스 매장직원들이 투표한 전국스타벅스 지점중 꼭 가봐야할또는 경치가 아름다운 곳 2위로 뽑힌곳이 이곳 경주 스타벅스 보문로 DT점~^^

총 3층이고 2층에는 좌식 테이블이 있고 3층에는 보문호가 보이는 테라스 자리가있다. (단, 여름엔 금물 ㅋ)

음… 개인적으로는 날씨 선선할때 3층 테라스뷰 자리가 좋을것같다. 여름엔 그저 에어콘 나오는 실내가 최고다~^^;

보문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스타벅스! 뷰가 정말 최고 ㅋㅋ

전국 스타벅스 중에서도 전망 좋기로 소문난 곳..

전망 좋은 스타벅스 매장으로 전국에서 손꼽히는 곳이란다.

야외 테라스까지 갖추고.

보문호수가 바라보이는 전망..

아이들이 경주월드에서 화끈(?)한 시간을 보내는 동안..

부모는 스타벅스에서 시원하게 여유를 즐긴다..

마침 아메리카노 2잔과 치즈케익 쿠폰까지 있으니 더욱 기분좋게..^^

‘분단’에서 ‘통일’까지, 6박 7일간의 긴 여정을 되돌아보면서..

‘초당할머니순두부’ 연두부에 가까운 식감, 초당순두부! 초당할머니순두부 원조 초당할머니순두부 순두부 맛집 초당할머니

연두부에 가까운 식감, 초당순두부!

폭염 경보 날에 순두부 백반을ㅋㅋ

초당할머니순두부

9시부터 한시간 반 가까이 기다리다 먹게된 초당순두부.

그러나 그만한 시간을 투자할 맛인지는 모르겠음;;

초당순두부는 고소하고 두부물맛이 신기하게 달콤했음.

매운순두부는 기대이하. 거들로 주는 콩비지가 오히려 더 맛남.

원조 초당할머니순두부

(이 식당을 선택하게 된 계기)

택시를 탔는데 동화가든에 내려달라고 하니까 기사님이 원조로 가라고 하셔서 가게되었슴니다 -끝-

단촐하지만 깔끔한 밑반찬(멸치가 아주 맛있어요)

얼큰한 순두부에 속이 확 풀리는 기분이였슴니다

어떻게 보면 9천원이 좀 비쌀 수도 있는 가격••(구성에 비해,,,)

순두부 맛집 초당할머니순두부

강릉하면 초당순두부죠!

도착해서 바로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대기가 많아서 30분 정도 기다렸네용

저희는 모두부 반모랑 째복순두부, 그냥 순두부를 시켰어요

얼큰 째복순두부예요. 워낙 순두부찌개를 좋아해서 그런지 얼큰하고 진짜 맛있어요ㅎㅎ

담백하니 맛있었어요! 모두부까지 먹으니까 너무 배가 불러서 모두부는 조금 남겼어요ㅠㅠ

엄청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강릉오면 한번쯤 먹어야 할 것 같아요ㅎㅎ

초당할머니순두부

순두부하면 거의 이곳만 간다.

저번에는 모두부도 먹었었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배가 안고파서 시키지는 않았다.

얼큰이 순두부와 일반 순두부 정식을 시켰고, 둘 다 맛있었다.

어제 동화가든이랑 비교해보면 얼큰이는 동화가든이 더 맛있고, 일반 순두부는 여기가 더 맛있다.

된장찌개도 여기가 더 맛있다.

반찬이 괜찮다. 비지장도 맛나고ㅋ

순두부 정식

얼큰이 순두부

가격은 초당할머니순두부가 동화가든보다 천원 저렴한듯 하다.

초당할머니순두부

초당할머니순두부가 오래된 집을 재건축해서 다시 등장했다.

맛은 여전히 고소하고 깔끔하다.

창가에 앉았더니 사진이 ㅋㅋㅋ

밑반찬은 시골 할머니집에서 먹던맛이다.

물은 셀프고 반찬리필도 셀프다. 귀찮ㅋㅋㅋ

이 집의 시그니쳐메뉴인 순두부..

고소 고소한 맛과 부들부들한 식감이 한차원 다른 느낌이다.

갓 만든 순두부는 정말 고소하다.

경포대 앞에서 바닷물 좀 퍼가서 집에가서 만들어보고싶다.

얼큰순두부도 있는데 매운맛이 강해서 순두부의 고소함이 사라진다. 다른집에가서 먹어도 비슷할 듯한 느낌.

아침일찍 가야 맛볼수 있다는 모두부. 슈퍼에서 파는 모두부는 꾹 누른 거라서 단단하지만, 여가 모두부는 슬 눌렀는지 젤리처럼 부드럽다.

이게 한모(12,000원)인데 배불러서 다 못먹음. 그냥 반모 시켰어야 했다..

수요미식회에 나왔던 초당 할머니 순두부집

얼큰째복순두부 9.0, 순두부백반 8.0

순두부 백반은 정말 순수하게 끓인 순두부인 거 같다

속이 편해지고 다른 양념을 넣지 않아도 맛있다.

얼큰째복순두부 또한 메인은 순두부가 잘 느껴지고 다른반찬 필요없이 먹을 수 있다.

‘외할머니솜씨’ 추워도 빙수가 빠지면 섭섭하니까!

추워도 빙수가 빠지면 섭섭하니까!

칼국수에, 만두까지 먹었지만 아직도 배가 부르지 않냐고요? 원래 디저트 배는 따로 있잖아요? 팥빙수로 유명한 외할머니 솜씨로 찾아갔습니다. 역시 한옥마을에 위치해있어요. 쫄깃한 떡과 통팥이 들어간 흑임자 팥빙수입니다. 달달하면서 고소한 팥 알갱이가 하나하나 살아있어 좋았어요! 하지만 흑임자의 양이 조금더 많았으면, 얼음이 고운 얼음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전통적인 팥빙수의 맛이었답니다.

이 집의 빠질 수 없는 메뉴 단팥 녹차 아이스크림! 팥빙수에 올려진 살아있는 팥과 녹차아이스크림의 조화가 굿😎

개인적으로 팥빙수보다 더 맛있었답니다!

‘한국집’ 이곳은 전주비빔밥의 성지! 수요미식회에 나온 그 비빔밥 전주전통비빔밥. 전주에서 첫식사

이곳은 전주비빔밥의 성지!

이미지 출처| 한국집 공식홈페이지

전주하면? 전주비빔밥이지! 이곳은 1952년부터 대한민국 최초로 전주비빔밥을 판매한 식당으로 전주비빔밥의 성지라고 할 수 있지. 다양한 방송에 소개되었고, 수요미식회에도 나와서 인기폭발인 곳이야. 육회비빔밥부터 놋그릇비빔밥까지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있으니 취향대로 골라 먹자! 본가는 2011년에 미슐랭 가이드에도 소개되었다니 어마어마한 집이지?

수요미식회에 나온 그 비빔밥

수오미식회에 나온 비빔밥 한국집! 들어가자마자 어마어마한 포스가 느껴지더라고요. 육회비빔밥을 주문했습니다. 전주에서 가장 비싼 한 끼였지만 전혀 후회하지않는 맛이었어요!

고추장을 따로 주지않고 비빔밥 위에 얹어주는데 채소와 양념장의 조화가 바로 이런 것인가!하고 느끼게 했답니다. 노란 묵도 감칠맛이 최고! 비빔밥치고 굉장히 비싸지만 과연 수요미식회에 나올 법한 비빔밥이었습니다.

전주전통비빔밥.

아침 식사를 전주식으로 즐기려면 한국집의 비빔밥을 추천한다.

현지인들도 인정하는 맛집.

넓기 때문에 크게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다.

전주에서 첫식사

1952년부터 대한민국 최초로 전주비빔밥을 판매하며 3대째이어오는 집입니다.

2011년 미슐랭가이드에도 소개됐고 수요미식회에도 나온 맛집입니다.

전주에 한국관도있는데 헷갈리지마세요.

3명이서 육회비빔밥과 비빔밥 하나씩 2인분만시켰는데 그릇과 국물은 세명 모두 챙겨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릇이 뜨거우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바닥에 밥알이 약간 누른것으로봐서 돌솥비빔밥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약간의 열을 가한것 같습니다.

육회비빔밥은 살짝 달짝지근하고 비빔밥은 군더더기없이 깔끔하니 맛있습니다.

육회비빔밥

전주비빔밥

‘신발원’ 육즙이 살아있는 고기만두를 먹을 수 있는 신발원.

육즙이 살아있는 고기만두를 먹을 수 있는 신발원.

신발원은 고기만두, 군만두, 공갈빵, 꽈배기, 모든 메뉴가 유명하다고 한다.

우리는 야식으로 먹을 고기만두를 사기위해, 조금 늦은 시간에 신발원에 갔다.

혹시 품절일까 해서 전화로 미리 확인해 보니, 고기 만두 2인분이 남아있다고 해서 급하게 간것이다.

보통은 더 일찍 품절되는데, 오늘 비가와서 조금 늦게까지 음식이 남아있었다고 한다.

우리에겐 너무 다행이었지.

고기만두 2인분, 꽈배기 1개, 공갈빵 2개를 사가지고 왔다.

– 고기만두 : 6,000원

– 공갈빵, 꽈배기 : 1,500원

940M를 걸어서 호텔에 와서, 씻고 야식으로 정말 맛있게 먹었던 고기만두.

조금 식었는데도 육즙이 살아있었고, 간도 적절하고 맛있었다.

비가 오긴했지만, 나름 맛집투어로 하루 잘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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