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촌식당’ 저렴한 제주 맛집 갈치조림 혼밥하기도 좋은 식당 제주도가면 갈치요리도 꼭 먹으라고 했어요!

저렴한 제주 맛집

집 밥같은 식당, 부촌식당입니다. 이곳을 찾아갈 때, 제주도에서 가장 일반적인 식사를 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정말 제주도의 집밥 또는 급식을 먹는 느낌이었어요!

급식이라고 절대 맛 없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쇠 그릇에 나오는 국과, 흑미 잡곡밥, 투박하게 나온 반찬까지 만원 이하에서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 좋았습니다. 거한 느낌이 아니라 가볍게, 그리고 저렴하게

제주도의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점심시간쯤 찾아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갈치조림

앞에 맛나식당이 유명하지만 나는 고등어랑 갈치랑 섞어 주는걸 안좋아하므로 부촌식당에 갔다.

2인분에 갈치 4토막이었고, 성게 미역국도 맛있었다.

갈치조림 + 된장찌개는 10000원이고,

갈치조림 + 성게미역국 or 보말국은 12000원이었다.

혼밥하기도 좋은 식당

ⓒInstagram_ hodu06 | soya_1127

착한 가격에 갈치 조림을 맛볼 수 있는 부촌식당. 일반적인 맛에 가격만 비싼 관광 식당이 아닌 리얼 로컬 식당. 매일 성산항에서 공수해오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갈치조림을 1인이더라도 주문할 수 있다. 정식을 시키면 보말국이나 성게국도 맛볼 수 있다.

갈치조림 8.0 / 성게국정식 10.0 / 보말국정식 10.0

갈치조림 정식 +성게미역국2

공기밥1

제주도가면 갈치요리도 꼭 먹으라고 했어요!

여기는 페이스북에서 봤던 부촌식당이라는 곳이에요!

갈치정식이 유명하고 저희도 갈치정식을 먹고싶어서 왔어요!

갈치정식에는 갈치조림이랑 된장국이 나와요!

다른 반찬들이랑 같이!

이게 갈치조림 3인분이에요!

솔직한 리뷰는 조금 갈치가 자질자질한 갈치만 나온것 같아서 조금 속상했어요 ㅠㅠㅠ 좀 살이 별로없는 얇은 갈치가 있어가지고 내장도 많고 ㅠㅠ

그냥 평상시 일반 식사로 먹을 수 있지만 여행와서 먹어서 그런건지 조금 실망을 했던 곳이였던것 같아요 ㅠㅠ

‘고객식당’ 고객식당 동문시장 갈치조림 맛집 고객식당 당일치기 는 최대한 맛있는걸 먹고 짧은동선 으로 다니자 고객식

고객식당

동문시장 고객지원센터에 위치한 고객식당.. 응(?)

고객지원센터안에 있어서 고객식당인가… ㅎ

알수는 없지만..

이건 뒷문 ㅎ

고객지원센터를 끼고 돌면 정문이 나온다.

어차피 뒷문이나 정문이나.. ㅎ 가게가 작아서 그게 그거 ㅎ

한쪽 벽면에 유명인들 싸인이 가득가득있다.

수요미식회 멤버들 싸인도 있더라 ㅎ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식사.

망설임 없이 갈치조림으로 !!!

공깃밥은 별도로 주문해야한다.

우리는 따로 주문안했는데 그냥 가져다 줬다 ㅎ 그리고 돈받고…. ㅋㅋ

비주얼 끝판왕 갈치조림 !

사실 다른 음식점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갈치가 몇개 안나올줄 알았는데,

두툼한 갈치가 6조각이나 들어있다.

무에 잔뜩 배어있는 양념도 최고 !!!!!!!!!

수요미식회에서 전현무가 극찬했다는데..왜 그랬는지 이해할 수 있다 ㅎ

초딩들의 입맛에 최적인 양념맛 !

단짠단짠 ㅎ

갈치구이, 갈치조림. 갈치 요리는 언제나 옳다 !

동문시장 갈치조림 맛집 고객식당

제주도 여행 마지막 식사로 선택한 것은 바로 갈치조림!

동문시장에서 쇼핑도 할겸 동문시장 맛집을 검색하여 찾아왔습니다.

성게국과 함께.

수요미식회에도 나온 곳이라고합니다.

비행기 시간때문에 4시반이라는 좀 어정쩡한 시간에 갔는데도 손님들이 꽤 많았습니다.

당일치기 는 최대한 맛있는걸 먹고 짧은동선 으로 다니자

오늘 여행의 부제는 효녀 코스프레 이기때문에 어머니들이 원하는 식단으로 맞춰서 식사를 했어요

어머님들은 기승전 한식이죠!

ㅋㅋㅋㅋㅋ근데 싸인 이 연예인이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 주민회장님ㅌㅋㅋㅋㅋ부터 ㅋㅋㅋㅋ

일반인싸인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입맛 인 저도 한공기 뚝딱 했어요 ^^

현금 결제시 공기밥은 서비스 라고 하네요 ~

고객식당

갈치조림 2인분(35,000×2)

갈치구이(30,000×2)

음료수,공기밥(13,000)

아점먹으러 가는길

오늘은 날이 매우 좋소

다와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좋게 웨이팅없이 바로 입성ㅊㅋ

도착하니 아점됨ㅋㅋ

갈치조림 냠냠!!!!!!!!!!!!!!!!

제주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 오동통함 ㅠㅠ

냠냠

헐 핵존맛ㅠㅠㅠㅠ

ㅋㅋㅋㅋㅋ 제주갈치먹고 다같이 감격

냠냠 다먹음ㅋ

‘노라바 해물라면 – 애월’ 바다보며먹는 노라바라면

위치 변경됐어요 > 동양콘도 옆

리치망고에서 차로 8분거리

바다보며먹는 노라바라면

친구가 이 카페에서는 바다를 보면서 라면을 먹어야 한다고해서 여기를 왔어요!

이가게는 바다경치가 일품인것도 있는데 해물이 반인 라면이라고 유명하더라구요! 전복도 아주크게 올라가구요!

이렇게 주문은 가서 해야하구요. 옛날 느낌이 물씬 나게 메뉴판도 개성있더라구요!

저희가 서로 내심 바랬던 사진각도는 아니였어요..

이게 사진을 찍을때는 앞에있는 차들도 좀 보이고 해서

SNS에서 봤던 사진은 아니지만 실제로는 바다보면서 라면먹는게 아주 운치있고 너무 좋았어요. 라면먹고 바다구경하고 친구들이랑 바다앞에서 진짜 라면먹는 그런느낌 들어가지구 친구들이랑 아 너무좋다 이러면서 먹었어요 ㅠㅠ

‘홍성방’ 내가 먹어본 중국집 중 최고! 완전 밋집! 내입엔최악의음식점 너무싱겁고 하얀짬뽕도 너무비리고 탕수육은 너

내가 먹어본 중국집 중 최고! 완전 밋집!

내입엔최악의음식점 너무싱겁고 하얀짬뽕도 너무비리고 탕수육은 너무달았어요거의다남기고다른집가서밥다시먹었어요

해물짬뽕과 탕수육이 맛있는 제주도

빨간해물짬뽕과 탕수육을 먹었습니당

짬뽕에 싱싱한 해물이 아낌없이 들어갔어요~~

낮인데도 옆에서 아저씨들이 짬뽕에 한잔하실정도로

시원한 국물이였어요ㅋㅋ

탕수육도 홍콩반점 맞먹게 쫄깃쫄깃 맛있었습니당ㅎㅎ

‘올레안뜰, 안트레 (Antree)’ 안트레

안트레

서귀포시 법환동에 있는 안트레는 수제 흑돼지 돈가스 전문점으로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주문부터 서빙까지 모두 셀프서비스로 운영되며 주문 전 계산을 해야 한다. 흑돼지왕돈가스는 생각보다 양이 많아 여성 2명이 1인분을 시켜도 충분하다. 남은 음식은 포장도 가능하다. 참고로 안트레는 제주도 방언으로 ‘안으로’라는 뜻이다. 법환포구와 가까워 식사 후 산책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 가격정보 : 흑돼지왕돈가스 15,000원

제주도 할인 쿠폰은 위시빈 제휴사 제주모바일과 함께! (자세히 보기)

‘신설오름식당’ 고기국수와 몸국 제주도 몸국

고기국수와 몸국

고기국수 , 몸국 모두 그냥 본연의 맛.

제주도 사람의 추천으로 간 곳이지만, 술없이 밥만 먹기엔 안맞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식당도 검색하면 포장마차로 나온다)

제주도 몸국

제주도인화초등학교근처 신설오름의 몸국입니다

진짜진짜너무맛있어요!!!!!!!

비쥬얼과다르게 국물맛이 끝내줍니다

몸은제주도에서나는 해조류의일종이예요!!!

저는부산의돼지국밥보다맛난거같아요!!!!!

‘동백회관’ 여수 한정식이 유명한 곳

여수 한정식이 유명한 곳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1박 2일에 방송출연하기도 한 동백회관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식당 내부에서 한정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정식 4인을 주문하면, 싱싱하고 쫄깃한 회와 해산물 종류도 함께 나온다. 전복조림과 낙지 호롱, 연잎쌈밥, 떡갈비와 생선튀김 등, 상다리가 부러질만큼 다양한 음식들이 나온다.

‘삼백집 전주본점’ 말이 필요없는 전주의 대표 맛집 보고싶었어, 삼백집! 콩나물국밥

말이 필요없는 전주의 대표 맛집

삼백집은 허영만 화백의 ‘식객’ 제 10권 49화에 등장할 정도로 유명한콩나물 국밥집이다. 남부시장식과는 달리 끓여내는 국밥의 대표 식당이다. 최근에는 서울에 진출, 몇개의 분점을 가지고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보고싶었어, 삼백집!

허영만의 ‘식객’에도 등장하는 집이라고 한다. 콩나물국밥… 진짜 맛있다.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ㅠㅠ 어제도 왔었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못 먹고 오늘 오픈 시간부터 가서 있었다. 진짜 맛있엉…..!

볼일보고나서 식사로 전주에서의 여행 스타트를 끊음. 콩나물국밥 검색해서 유명한곳을 골라 출발. 워낙 전주엔 유명한 콩나물국밥집이 많고 다들 맛있다고 평가받는데 삼백집을 고른건 사이드로 시킨 간장삼겹살때문ㅎㅎ

콩나물국밥만 먹으면 배가 후딱 꺼지므로 고기를 먹어줘야된다는 강력한 의지로 고기주문..

솔직히 콩나물국밥보다 간장삼겹살이 훨씬 특색있다는생각이 들었다. 단짠단짠한 부드러운 고기에 양파 마늘 달걀후라이가 곁들여져 아주 맛있었다^^

다시 전주에가서 콩나물국밥을 먹으러간다면 또 삼백집을 갈것이고 간장삼겹살은 무조건 시킬것이다♥

콩나물국밥

허영만의 “식객”에 나온 삼백집 본점입니다.

하루에 삼백그릇만 팔았다고해서 삼백집입니다.

숙소인 교동쪽에도 교동직영점이 있지만 서울에도 체인점있는데 여기까지와서 체인점에서 먹으면 의미가없어 본점으로 갔습니다.

주차장이 두군데 있는데 아주 큽니다.

9시넘어가니 관광버스도오고 사람이 줄을 섭니다.

오시려면 9시이전에 오세요.

국밥나오기전에 달걀후라이가 반숙으로 나옵니다.

국밥에도 하나 들어있구요.

국밥에 들어있는 달걀을 풀어서 먹으면 국물의 시원함이 줄어들기 때문에 콩나물과 밥으로 달걀을 살포시 덥어서 익힙니다.

위에는 조미김을 부숴서 뿌려줍니다.

콩나물국밥을 맛있게 먹고 익은 달걀은 나중에 먹어줍니다.

모주도 한잔했는데 수정과랑 맛이 비슷하네요.

무알콜이라해서 애엄마는 안된다했지만 아들과 같이 먹었습니다.

서울 송파직영점에서 먹을때는 몰랐는데 이곳 국밥이 맛있네요.

밥이 모자르면 추가밥 무료입니다.

다른분들 고추군만두도 많이 시켜드시네요.

와이프는 선지온반을 먹었는데 선지가 적다는것 말고는 맛있었어요.

국밥이 크게 두가지가있는데 끓여나오는것하고 토렴해서 나오는것이 있습니다.

이곳 삼백집은 끓여 나오는곳이고 토렴해서 나오는곳은 웽이네가 유명하더라구요.

전주는 맛있는곳이 많네요.

모주

조미김 부셔서 얹고 장조림 얹고 새우젖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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