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도야지 크로켓이 이 구역의 보스다. 왼쪽은 이름 까먹었다 내가 갔을 땐 3시쯤이었는데 1개밖에 안남은 추천메뉴인가 그랬다. 나는 달달한 것이 아니라 배를 채울 만한것을 원했기 때문에 흑돼지 크로켓을 집었다. 흑돼지 크로켓은 갓 나온것이 아니라 따끈따끈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이것을 한입 베어 무는 순간 그 동안 내가 먹었던 크로켓들에게 엄청난 배신감을 느꼈다. 반오십 세월 크로켓을 많이 먹어본“‘메종 드 쁘띠 푸르 (Maison du Petit Four)’ 흑도야지 크로켓이 이 구역의 보스다. 밀크티잼이 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