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님들이 반겨주는 쌀다방 비행기 시간이 이른 일행들을 공항에 내려주고, 공항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쌀다방에 왔다. 예전에 들렸을 때 오픈 시간을 확인 못해서 입구 앞에서 잠깐 얼쩡거려보았던 곳이기도 하다. 원래 쌀집을 개조했다던가 그랬던거 같다. 아님 말고. 귀여운 강아지 두 마리가 문을 열면 반겨준다. 손님들이 늘 들락거려서인지 사람을 봐도 그렇게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것 같다. 카페의 시그니처“‘쌀다방, 카페 쌀’ 개님들이 반겨주는 쌀다방 제주 best 카페”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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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올레수산’ 저렴하게 최고 최고 제주 동문재래시장안에서 가장 인기있는 횟집 제주 best 맛집
저렴하게 최고 최고 회를 한그릇씩 미리 포장되어있어 원하는 조합으로 정가제로 살 수 있다. 제주 동문재래시장안에서 가장 인기있는 횟집 이곳에서 맛볼 수 있는 새콤달콤 회국수 면이 특이하게도 갈색이고 김가루가 솔솔 뿌려져 있어요. 회국수 외에도 여러가지 메뉴를 먹을 수 있고, 회를 포장해 갈 수 있어요. 동문시장에서 올레수산에서 회를 사면 제주 어느곳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다고 하니 횟감도“‘동문올레수산’ 저렴하게 최고 최고 제주 동문재래시장안에서 가장 인기있는 횟집 제주 best 맛집” 계속 읽기
‘카페 울라봉 (Cafe Woolabong)’ 통영 카페 울라봉에서 욕 시원하게 맛있게 마시자! 카페 울라봉 쌍욕라
통영 카페 울라봉에서 욕 시원하게 맛있게 마시자! 통영 울라봉 카페는 2층에 위치해있고, 오픈시간은 사장님 마음대로라 일정치 않다. 내가 처음 울라봉카페 방문했을 때(오전 12시)는 오픈 전이었고, 오후 1시에 오픈 예정이라고 쓰여져있었다. 시간에 쫓기거나 스케줄이 바쁜 여행이라면 울라봉카페는 여행 계획에서 빼는 게 좋다. 나는 오픈시간에 들어가서 밖에서 기다는 손님이 한명도 없었다. 마침 밖으로 쉬러 나온 직원처럼 보이는“‘카페 울라봉 (Cafe Woolabong)’ 통영 카페 울라봉에서 욕 시원하게 맛있게 마시자! 카페 울라봉 쌍욕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