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씸’ 맛있는 타코 조금은 아쉬웠던 타코마씸

맛있는 타코 코앞에 월정리 해변과 흑돼지 타코!! 어제 마신 술 해장 끝 조금은 아쉬웠던 타코마씸 혼자 뚜벅이 여행이었기에 밥을 제대로 못 챙겨먹었었다. 하루 종일 먹은게 고작 삼각김밥 하나. 그래서 게스트하우스 사장님께 주변에 밥먹을 데 없나요 물어봤더니 월정리 주변에 가면 문 연 식당이 좀 있을거라고 해서 월정리로 고-! 결국 선택한건 흑돼지 타코. (카페가 많은 편이어서 식사“‘타코마씸’ 맛있는 타코 조금은 아쉬웠던 타코마씸”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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