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가시나무 보러 가다가 10분도 안돼서 샛길로..ㅋㅋ 바로 코카콜라 카페에 다녀왔어요. 들어서자마자 코카콜라 관련된 제품들로 가득. 무슨 한정판 콜라 한 병이 3만 원이 넘는다고 하던데.. 친구가 짚자마자 놓아버림. 결국 고오~급진 콜라는 포기하고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커피콕!(커피와 콜라의 콜라보) 첨엔 달달한 콜라 맛이 느껴지다가 점점 섞이면서 오묘~한 맛이나요! 여기 사장님 너무 친절하셔요 ㅠㅠ 사진도 잘 찍어주심. 우리만 찍어주는“‘카페콜라 (cafecola)’”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