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바람이라면’ 칼칼한 맛의 또다른 해물짬뽕라면 집 그대가 바람이라면

난 하얀라면으로 주문! 맵지 않아서 빨간거 시킬껄…하고 후회했지만 다들 맵다고 난리들이여씀… 나 매운거 못먹는데.. 그냥 시원한정도 였는데ㅜㅜ 케.바.케 인듯용!! 괜히 못먹는데 빨간거 시켜서 객기 부리다가 다 남기지말고 하얀라면으로 먹읍시다:) 칼칼한 맛의 또다른 해물짬뽕라면 집 아늑한 짬뽕라면 전문점 ‘그대가 바람이라면’ 바닷바람을 피하고 싶다면, 고내포구에 있는 아늑한 짬뽕라면 전문점 ‘그대가 바람이라면’으로 향할 것. 통유리창 너머로 푸른 바다가“‘그대가 바람이라면’ 칼칼한 맛의 또다른 해물짬뽕라면 집 그대가 바람이라면”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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