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아삭 숙주가 식감을 더해주는 짬뽕 맛집 아서원 서귀포시 쇠소깍 근처에 있는 중식당으로 도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음식을 제외한 모든 것은 셀프 서비스인 곳으로 짬뽕이 대표 메뉴이다. 올레5코스의 종점이자, 올레6코스의 시작점에서 가깝다. ○ 영업시간 : 11:00 ~ 20:00 (연중무휴) ○ 아서원 메뉴판 – 짜장면 4,500원 – 짬뽕 6,000원 – 짬뽕밥 6,500원 – 탕수육 14,000원 ~ 16,000원“‘아서원’ 아삭아삭 숙주가 식감을 더해주는 짬뽕 맛집 아서원”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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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쉼터’ 해맞이쉼터
해맞이쉼터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에 있는 라면 전문 음식점으로 10여가지 해산물을 우려내고 기름에 튀기지 않은 면발을 사용한 꽃게짬뽕으로 유명한 맛집이다. 식사 시간이면 빈 자리가 없어 기다림은 필수이다. 올레길20코스에 위치하고 있다. 기다리는 동안 월정리해변 앞에 마련된 벤치에 앉아 사진을 찍으며 여행의 추억을 남기는 것도 나쁘지 않다. 꽃게짬뽕은 해맞이쉼터와 풀무원생라면 ‘자연은 맛있다’가 만나서 탄생한 특별 메뉴라고 한다. 딱새우,“‘해맞이쉼터’ 해맞이쉼터” 계속 읽기
‘덕승식당’ 덕승식당
덕승식당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모슬포 항구에 있는 덕승식당은 고깃배 ‘덕승호’에서 잡은 자연산 활어만 취급합니다. 싱싱한 활어로 만든 갈치조림이 대표 메뉴입니다. 영업시간은 08:00 ~ 22:00입니다만 비정기 휴무와 당일 활어양에 따라 변동사항이 있으니 미리 전화하신 뒤 방문하는 게 좋습니다. 덕승식당의 착한 가격표입니다. 참고로 물회, 회덮밥 빼곤 1인분 주문이 안됩니다. ▣ 가격정보 : 갈치조림 10,000원 / 고등어조림 8,000원“‘덕승식당’ 덕승식당” 계속 읽기
‘그대가 바람이라면’ 칼칼한 맛의 또다른 해물짬뽕라면 집 그대가 바람이라면
난 하얀라면으로 주문! 맵지 않아서 빨간거 시킬껄…하고 후회했지만 다들 맵다고 난리들이여씀… 나 매운거 못먹는데.. 그냥 시원한정도 였는데ㅜㅜ 케.바.케 인듯용!! 괜히 못먹는데 빨간거 시켜서 객기 부리다가 다 남기지말고 하얀라면으로 먹읍시다:) 칼칼한 맛의 또다른 해물짬뽕라면 집 아늑한 짬뽕라면 전문점 ‘그대가 바람이라면’ 바닷바람을 피하고 싶다면, 고내포구에 있는 아늑한 짬뽕라면 전문점 ‘그대가 바람이라면’으로 향할 것. 통유리창 너머로 푸른 바다가“‘그대가 바람이라면’ 칼칼한 맛의 또다른 해물짬뽕라면 집 그대가 바람이라면” 계속 읽기
‘아루요 2호점’ 마셰코 우승자 김승민 셰프가 있는 정갈한 일식집!
제주에 일식집, 스시집이 많은데 난 회를 싫어한다. 내가 좋아하는 건 튀김이기에 아루요2의 튀김덮밥을 먹었다. 느끼한 걸 워낙 좋아해서 잘 먹었다. 밥보다는 술과 어울리는 음식이다. 마셰코 우승자 김승민 셰프가 있는 정갈한 일식집! 출처: 제주닷컴 아루요는 일본어로 ‘있어요’라는 뜻이야! 대표메뉴로 나가사키 짬뽕, 우동, 야끼우동이 있어. 그 외에도 돈까스, 가쯔동(돈까스덮밥), 오야코동(닭고기덮밥), 마구로 찌라시동(참치회덮밥도 빠질 수 없는 메뉴. 저녁에는“‘아루요 2호점’ 마셰코 우승자 김승민 셰프가 있는 정갈한 일식집!” 계속 읽기
‘올레안뜰, 안트레 (Antree)’ 안트레
안트레 서귀포시 법환동에 있는 안트레는 수제 흑돼지 돈가스 전문점으로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주문부터 서빙까지 모두 셀프서비스로 운영되며 주문 전 계산을 해야 한다. 흑돼지왕돈가스는 생각보다 양이 많아 여성 2명이 1인분을 시켜도 충분하다. 남은 음식은 포장도 가능하다. 참고로 안트레는 제주도 방언으로 ‘안으로’라는 뜻이다. 법환포구와 가까워 식사 후 산책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 가격정보 : 흑돼지왕돈가스 15,000원 제주도“‘올레안뜰, 안트레 (Antree)’ 안트레” 계속 읽기
‘메종 드 쁘띠 푸르 (Maison du Petit Four)’ 흑도야지 크로켓이 이 구역의 보스다. 밀크티잼이 유
흑도야지 크로켓이 이 구역의 보스다. 왼쪽은 이름 까먹었다 내가 갔을 땐 3시쯤이었는데 1개밖에 안남은 추천메뉴인가 그랬다. 나는 달달한 것이 아니라 배를 채울 만한것을 원했기 때문에 흑돼지 크로켓을 집었다. 흑돼지 크로켓은 갓 나온것이 아니라 따끈따끈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이것을 한입 베어 무는 순간 그 동안 내가 먹었던 크로켓들에게 엄청난 배신감을 느꼈다. 반오십 세월 크로켓을 많이 먹어본“‘메종 드 쁘띠 푸르 (Maison du Petit Four)’ 흑도야지 크로켓이 이 구역의 보스다. 밀크티잼이 유” 계속 읽기
‘국수마당’ 자매국수보다 맛있다. 아침부터 굶주림 국수마당 국수마당 자매국수 보다 돈은 많이 번다. 제주도 고기국수
자매국수보다 맛있다. 주관적인 평가일수 있으나 자매국수보다 훨씬 맛있다. 가면갈수록 계속 비싸지지만 고기 양도 많고 진한 국물이 일품이다. 면요리 싫어하는 남친도 맛있다고 잘 먹음. 아침부터 굶주림 자매국수 가려했으나, 명성답게 사람도 많고 웨이팅이 너무 길었음. 주변에 국수집이 많아서 옆집으로 고고 [고기국수 2개 주문 후 클리어!] 국수마당 제주까지 가서 국수를 먹는다? 의아해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주시 국수거리에 들어서면 제주도가“‘국수마당’ 자매국수보다 맛있다. 아침부터 굶주림 국수마당 국수마당 자매국수 보다 돈은 많이 번다. 제주도 고기국수” 계속 읽기
‘신촌 덕인당 보리빵’ 보리빵 유명한 집 덕인당보리빵
보리빵 유명한 집 덕인당보리빵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에 있는 덕인당보리빵은 제주도산 보리로 팥이 들어간 옛날보리빵과 팥이 들어가지 않은 옛날 보리빵 두 가지를 판매한다. 설탕은 넣지 않고 소금으로만 간을 해 달지 않고 담백하다. 조천이나 함덕 부근에서 숙박하거나, 조천을 경유하여 숲길이나 오름 가시는 분들, 제주시에서 동쪽으로 해안도로 타고 가시는 분들은 몇 개 사서 여행 중 간식으로 먹으면 좋다.“‘신촌 덕인당 보리빵’ 보리빵 유명한 집 덕인당보리빵” 계속 읽기
‘카페 1158 (Cafe 1158)’ 족욕하며 음료 한 잔의 여유를 카페1158
족욕하며 음료 한 잔의 여유를 출처: 카페 1158 공식 홈페이지 바다를 보면서 족욕을 할 수 있다니 상상만 해도 얼마나 편안한 느낌일까? 출처: 카페1158 공식 홈페이지 족욕통에 붓는 물에는 약간의 향기도 첨가되어 있어서 향 만으로도 이미 온 몸이 무장해제! 출처: 카페 1158 공식 홈페이지 요런 쁘띠한 모찌토스트를 포함해서, 수제레몬에이드, 자몽에이드, 망고요거트빙수 등 사장님의 정성이 가득 들어간“‘카페 1158 (Cafe 1158)’ 족욕하며 음료 한 잔의 여유를 카페1158”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