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 기간 중 낮에는 시간이 안 되고 밤에라도 바다와 함께 커피여유 즐기자는 이유로 들리게 된 곳! 봄날 앞에는 애월읍에서 만든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기가 너무 편리하고 좋았다. 하지만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봄날은 커피를 주문하신 후 들어오실 수 있다는 말이 녹음기를 틀어놓은 영혼 없는 목소리가 좀 자주 들려온다. 그러니 뭔가 여기에 대한 기분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랄까.“‘봄날 (Bomnal)’ 봄날까페 봄날 맨도롱또똣 촬영지 봄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