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유명해보이는 빵집 밤에 도로 거닐다가 봤는데 처음엔 자동차 파는 집인줄 알았다가, 황남빵이라 적혀있어서 당황했었다. 워낙 건물이 멋들어지게 잘 만들어져 있어서. 짐 많은게 싫어서, 일부러 여행 끝물에 구입한 황남빵집. 엄마가 먹고싶다고 하셔서 겸사겸사 방문했다. 선물을 살거라면 유명한 곳에. 대기하는 분들이 많아 30분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했는데, 근처에서 보리빵도 살겸 수락했다. 미리 주문을 넣으면 이름이 적힌 주문서를“‘황남빵’ 엄청 유명해보이는 빵집 일정마무리하고 집으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