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나무 군락지 근처의 조용한 카페 가게 터를 잘 잡은 것 같은 카페 와랑와랑입니다. 유동인구도 많고… 사람도 많고… 카페도 예쁘고 좋아요. 가게 안도 참 잘 꾸며놓았습니다. 와랑와랑의 시그니처 찰떡구이 떡 위에 콩가루 얹은 건데 맛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ㅋㅋ 당근주스랑 댕유자차도 함께 시켰는데 여기 당근쥬스가 서광춘희에서 먹었던 것보다 좀 더 진하고 좋았네요. 구석에 있는 카페인데도 빈자리가“‘카페 와랑와랑’ 동백나무 군락지 근처의 조용한 카페 찰떡구이 먹으러 와랑와랑 ★★★★★ 우연히 들른 ‘와랑와랑’”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