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포머구리집’ 하트시그널 보고 왔습니당 모듬물회로소문났다고한다. 성게알밥도먹고싶었지만 그래도 물회를먹어야쥐. 밥머

하트시그널 보고 왔습니당 경치하나는 끝내주는데 포항사람으로서 물회는 포항물회가 제입맛에 맞네용.. 모듬물회로소문났다고한다. 성게알밥도먹고싶었지만 그래도 물회를먹어야쥐. 밥머고 소화시키러 바다갈예정 물회 먹어보아요 닭강정에 이어 또다시 선택의 시간. 물회를 먹어야겠는데…😒 봉포머구리집이냐 청초수물회냐. 닭강정처럼 둘다 먹고싶었지만 전 봉포머구리를 선택했습니다. 전복물회나 해삼물회가 먹고싶었지만 비싸요. 그래도 일단 와이프님께 결재올려봤지만 반려됐네요. 결국 성게모듬물회먹었어요. 그래도 맛있어요.마눌님 화도 좀 풀어지고요. 첫맛은 괜찮은데 먹다보니 혀가 얼얼해집니다.“‘봉포머구리집’ 하트시그널 보고 왔습니당 모듬물회로소문났다고한다. 성게알밥도먹고싶었지만 그래도 물회를먹어야쥐. 밥머” 계속 읽기

워드프레스닷컴으로 이처럼 사이트 디자인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