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앤 메리 (Cafe Paul & Mary)’ 치즈가 흘러내리는 모짜렐라 베이컨 버거! 폴앤메리 바다 한 번 보

치즈가 흘러내리는 모짜렐라 베이컨 버거! 폴앤메리 점심으로 먹었던 폴앤메리입니다! 여기도 굉장히 유명한곳이죠!! 둘이 하나만 시켰는데, 조금 부족 했어요ㅠ 그리고 웨이팅을 1시간정도 했습니다. 하지만 바로 앞에 바다와 포토존이 있으니 지루하지않아요! 바다 한 번 보고, 버거 한 입 먹고 이미지출처: 인스타그램 | psbwardrobe 강릉까지 가서 무슨 수제버거냐고 하겠지만, 강릉까지 가서 수제버거를 먹어야할 이유가 있다구! 폴앤메리에서는 바다를 보며“‘폴 앤 메리 (Cafe Paul & Mary)’ 치즈가 흘러내리는 모짜렐라 베이컨 버거! 폴앤메리 바다 한 번 보”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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