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지코지에서 찾은 인생 디저트 ⓒ한량언니 기분 좋아서 많이 걷다보니 당충전이 필요하겠더라구. 그래서 근처에 보이는 곳으로 들어가봤어. ‘민트’라는 이름답게 메뉴도 깔끔하고 상콤하더라. 통유리로 되어있는 레스토랑인데 그 안에서 보이는 제주바다 뷰도 진짜 좋아. ⓒ한량언니 이 녹차티라미수는 내 인생의 디저트가 될 것 같아. 처음에 메뉴에서 가격이 조금 쎄서 실망했는데, 먹어보고 그냥 반해버렸어. 디저트메뉴 말고 음식도 맛나다고하니 제주의 뷰를“‘민트 레스토랑 (Mint)’ 섭지코지에서 찾은 인생 디저트 카카오내비로 민트레스토랑을 검색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