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맛집 중 최고 ‘바로방’ 바로방은 내가 꼽은 강릉 맛집 중 최고 맛집이다. 그 전부터 유명했고 tv에도 많이 나온 곳이지만 백종원의 3대 천왕에 나와서 더욱 유명해진 곳이다. 그래서인지 웨이팅이 엄청났다. (전화도 엄청나게 온다.) 1시간의 웨이팅 끝에 쟁취한 빵. 운이 안좋게도 우리 앞에서 빵이 다 떨어지는 바람에 예약을 해놓고 놀다왔는데도 빵이 나오지 않아 빵집 안에서 30분을“‘바로방’ 강릉 맛집 중 최고 ‘바로방’”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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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장칼국수’ 현대장칼국수 백종원의 3대 천왕 장칼국수편 ‘현대장칼국수’ 장칼국수 맛집! 강릉에서의 저녘
현대장칼국수 이곳도 이번 강릉여행의 목적 중 하나였다. 그런데 맛이 변했다. 전에 맛있게 먹은 칼국수 맛이 아니었다. 가격은 오르고…… 국물 맛도 변했고, 국수는 뚝뚝 끊어지고, 실망이었다. 정든 맛집을 하나 떠나보내었다. 분점이 많이 늘어나서 그런건지… 다음에 분점을 한번 방문해 봐야겠다. 가격도 거의 천원은 더 오른거 같은데.ㅠ 백종원의 3대 천왕 장칼국수편 ‘현대장칼국수’ 강릉에서 제일 처음 간 맛집은 백종원의“‘현대장칼국수’ 현대장칼국수 백종원의 3대 천왕 장칼국수편 ‘현대장칼국수’ 장칼국수 맛집! 강릉에서의 저녘” 계속 읽기
‘앨빈 (L.Bean)’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더니! 안목에 온 이유 수제타르트가 맛있는 안목해변 카페 – 엘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더니! 골라골라 에어컨 빵빵한 실내에 앉을 수 있을 것 같은 엘빈을 골랐다. 간판 디자인은 후졌지만 당시에 우린 에어컨이 더 소중했다. 메뉴판은 이렇고, 좌측에 케이크랑 젤라또도 판다. 계산은 포스에서 같이 하면 케이크도 커피랑 같이 포스에서 받을 수 있다. 그렇게 나온 딸기치즈타르트랑 아메리카노, 카라멜 마끼야또! 그러나 커피는 맛이 없었고 마끼야또는 평타였으며 딸기치즈타르트는 내가“‘앨빈 (L.Bean)’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더니! 안목에 온 이유 수제타르트가 맛있는 안목해변 카페 – 엘” 계속 읽기
‘버드나무브루어리’ 버드나무 브루어리 수제맥주가 맛있는 버드나무브루어리 수제맥주로 유명한 버드나무브루어리 밤이보는
버드나무 브루어리 원래 막걸리 제조공장이던 곳을 수제맥주 공장 겸 술집으로 업사이클링!! 알쓸신잡에 나온 수제맥주집으로 더 유명해진 버드나무 브루어리에 갔다. 강릉은 물이 좋아서 그런가 커피도 유명하고, 맥주도 유명하다. 간판이 제대로 안나와서 속상하다. 들어가는 입구가 멋들어지다. 저런 따뜻한 조명이 정말 좋다. 와인이라고 쓰여있는 오크통들도 보인다. 좋은 오크통에서 맥주를 만들면 안좋을 수가 없다. 열린 천장과 벽돌 인테리어로 공사판“‘버드나무브루어리’ 버드나무 브루어리 수제맥주가 맛있는 버드나무브루어리 수제맥주로 유명한 버드나무브루어리 밤이보는” 계속 읽기
‘엄지네 포장마차’ 강릉 맛집! 리를빗 부담스러운 꼬막 꼬막무침과 꼬막 비빔밥 꼬막비빔밥으로 유명한 엄지네 포장마차
강릉 맛집! 점심은 그 유명한 엄지네 포장마차 꼬막무침 비빔밥을 먹으러 갔다. 내가 생각한 엄지네 포장마차는 정말 해변가에 있는 포장마차같은거 생각했는데 막상 와보니 그냥 보통의 식당과 같은 모습이였다. 이름이 포장마차라서 내가 그런 생각했나보다. 우리는 꼬막무침비빔밥을 주문했다. 나는 잘 몰랐는데 여기 육사시미도 엄청 맛이다고 하던데 나는 육사시미를 안먹어서 안 땡겼다. 반찬들이 세팅되고 정말 서빙해주시는 분이 반찬을 저렇게“‘엄지네 포장마차’ 강릉 맛집! 리를빗 부담스러운 꼬막 꼬막무침과 꼬막 비빔밥 꼬막비빔밥으로 유명한 엄지네 포장마차” 계속 읽기
‘폴 앤 메리 (Cafe Paul & Mary)’ 치즈가 흘러내리는 모짜렐라 베이컨 버거! 폴앤메리 바다 한 번 보
치즈가 흘러내리는 모짜렐라 베이컨 버거! 폴앤메리 점심으로 먹었던 폴앤메리입니다! 여기도 굉장히 유명한곳이죠!! 둘이 하나만 시켰는데, 조금 부족 했어요ㅠ 그리고 웨이팅을 1시간정도 했습니다. 하지만 바로 앞에 바다와 포토존이 있으니 지루하지않아요! 바다 한 번 보고, 버거 한 입 먹고 이미지출처: 인스타그램 | psbwardrobe 강릉까지 가서 무슨 수제버거냐고 하겠지만, 강릉까지 가서 수제버거를 먹어야할 이유가 있다구! 폴앤메리에서는 바다를 보며“‘폴 앤 메리 (Cafe Paul & Mary)’ 치즈가 흘러내리는 모짜렐라 베이컨 버거! 폴앤메리 바다 한 번 보” 계속 읽기
‘동화가든 (강릉짬뽕순두부)’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백김치는 여전히 맛있다.) 함박눈이 펑펑 짬뽕순두부로 유
오늘은 방문 성공! 우리가 갔을 땐 앞에 한 15팀 정도가 있었다.(번호표를 뽑기 때문에 파악 가능!) 하지만 메뉴가 메뉴인만큼 테이블 회전이 빠르다. 약 15분에서 20분 정도 기다린 듯. 우리는 269번. 기계가 269번, 269번 손님 하고 부르면 쏙 들어가 안내하는 자리에 앉기! 짬뽕순두부는 3시까지 밖에 안 한다는 글을 본 적 있어서 그 전에 간 건데 걸려있는 플랜카드“‘동화가든 (강릉짬뽕순두부)’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백김치는 여전히 맛있다.) 함박눈이 펑펑 짬뽕순두부로 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