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빈 (L.Bean)’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더니! 안목에 온 이유 수제타르트가 맛있는 안목해변 카페 – 엘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더니! 골라골라 에어컨 빵빵한 실내에 앉을 수 있을 것 같은 엘빈을 골랐다. 간판 디자인은 후졌지만 당시에 우린 에어컨이 더 소중했다. 메뉴판은 이렇고, 좌측에 케이크랑 젤라또도 판다. 계산은 포스에서 같이 하면 케이크도 커피랑 같이 포스에서 받을 수 있다. 그렇게 나온 딸기치즈타르트랑 아메리카노, 카라멜 마끼야또! 그러나 커피는 맛이 없었고 마끼야또는 평타였으며 딸기치즈타르트는 내가“‘앨빈 (L.Bean)’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더니! 안목에 온 이유 수제타르트가 맛있는 안목해변 카페 – 엘” 계속 읽기

‘버드나무브루어리’ 버드나무 브루어리 수제맥주가 맛있는 버드나무브루어리 수제맥주로 유명한 버드나무브루어리 밤이보는

버드나무 브루어리 원래 막걸리 제조공장이던 곳을 수제맥주 공장 겸 술집으로 업사이클링!! 알쓸신잡에 나온 수제맥주집으로 더 유명해진 버드나무 브루어리에 갔다. 강릉은 물이 좋아서 그런가 커피도 유명하고, 맥주도 유명하다. 간판이 제대로 안나와서 속상하다. 들어가는 입구가 멋들어지다. 저런 따뜻한 조명이 정말 좋다. 와인이라고 쓰여있는 오크통들도 보인다. 좋은 오크통에서 맥주를 만들면 안좋을 수가 없다. 열린 천장과 벽돌 인테리어로 공사판“‘버드나무브루어리’ 버드나무 브루어리 수제맥주가 맛있는 버드나무브루어리 수제맥주로 유명한 버드나무브루어리 밤이보는”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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