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 일단 배가 고프니 점심부터 먹었다. 맛있다고 많이 많이 인터넷에서 자주 봤던 족떡이네를 찾아 들어갔다. 근데 족떡이네가 두 군데 있는건가? 커다란 한옥의 족떡이네가 닫혀있길래 ‘아… 여기도 오늘은 안 하는 건가…’했더니 전화해보니까 또 영업중이라고 해서 찾아봤더니 다른 곳에 족떡이네가 또 있었다! 다행히 그곳은 영업중. 헷. 점심특선이 만원이어서 ‘떡갈비 + 매운 족발 + 비냉/물냉/밥과 시래깃국’ 이렇게“‘족떡이네’ 식샤를 합시다 족떡이네 떡갈비로 명성이 자자한 곳 든든하게 식사하고 출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