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집’ 너무나 유명한 떡볶이집인 다리집

기대보다 더 맛있었던 부산 떡볶이 집💕 너무나 유명한 떡볶이집인 다리집 호텔 체크인 후에, 버스타고 걷느라 고생했었던, 몸과 마음을 조금 추스린 후, 버스타고 또 걸어 다리집에 왔다. 그런데 왠걸,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줄이 대략 10미터 가량이네. 그리고 밖에서 보이는 줄이 다가 아니라, 내부에도 줄이 한 7미터 가량 있다고 보면 된다. 그나마 다행이었던 것은 주문 시스템상 시간이“‘다리집’ 너무나 유명한 떡볶이집인 다리집” 계속 읽기

‘엉클통김밥 노형점’ 바삭김밥이 너무 맛있는 엉클통김밥!! 제주에는 엉클통김밥이 있다?!

바삭김밥이 너무 맛있는 엉클통김밥!! 미리 전화해서 포장 주문한 뒤받아서 차 안에서 맛있게 먹자!! 김밥 안에 바삭한 튀김이 들어있어서 식감도 너무 좋고 진짜 너무 맛있음 제주에는 엉클통김밥이 있다?! 서울에는 김밥천국이라면, 제주에는 엉클통김밥~! 공항에 도착한 또다른 지인들을 픽업하고 숙소에 가기전 간단하게 배를 채우기 위해 김밥집을 찾다가 오게 된 ‘엉클통김밥’ 시작은 간단히였는데…. 먹다보니 김밥주문이 늘어나고, 톳라면까지ㅋ 엉클통의 김밥“‘엉클통김밥 노형점’ 바삭김밥이 너무 맛있는 엉클통김밥!! 제주에는 엉클통김밥이 있다?!” 계속 읽기

‘성미당 본점’ 성미당 40년 전통의 비빔밥집

성미당 택시아저씨의 소개로 ㅋㅋㅋㅋ 맵다..ㅠㅠ 40년 전통의 비빔밥집 성미당은 전주 비빔밥 가게로 유명한 곳 중 한 곳으로 큰 놋 그릇에 꼬들한 밥과 각종 야채를 수북히 쌓아 계란 노른자와 고기채로 장식해서 나온다. 비비기 전의 비주얼도 끝장이지만 슥삭슥삭 비벼놓은 후의 윤기가 흐르는 비주얼도 일품이다. 출처 : 플리커 | emailer

‘코롬방제과’ 코롬방제과 새우 바게트 & 크림치즈 바게트 코롬방제과 일반정보 또 먹고싶다.

코롬방제과 낙지에 밥만 먹었더니 뭔가 위가 허전한 느낌이 들어서 들렸습니다. 전에 먹었을 때 나쁘지 않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목포역에서 걸어서 5분안에 올 수 있는 거리입니다. 외관은 이렇게 생겼는데 1층에서는 빵과 음료를 팔고, 2층에서 먹고 갈수 있도록 포크와 물, 티슈를 제공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택배서비스도 하고, 빵나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빵나오는 시간 근방에 도착해서 그런지 줄을 30분 정도 기다린거“‘코롬방제과’ 코롬방제과 새우 바게트 & 크림치즈 바게트 코롬방제과 일반정보 또 먹고싶다.” 계속 읽기

‘현대장칼국수’ 현대장칼국수 백종원의 3대 천왕 장칼국수편 ‘현대장칼국수’ 장칼국수 맛집! 강릉에서의 저녘

현대장칼국수 이곳도 이번 강릉여행의 목적 중 하나였다. 그런데 맛이 변했다. 전에 맛있게 먹은 칼국수 맛이 아니었다. 가격은 오르고…… 국물 맛도 변했고, 국수는 뚝뚝 끊어지고, 실망이었다. 정든 맛집을 하나 떠나보내었다. 분점이 많이 늘어나서 그런건지… 다음에 분점을 한번 방문해 봐야겠다. 가격도 거의 천원은 더 오른거 같은데.ㅠ 백종원의 3대 천왕 장칼국수편 ‘현대장칼국수’ 강릉에서 제일 처음 간 맛집은 백종원의“‘현대장칼국수’ 현대장칼국수 백종원의 3대 천왕 장칼국수편 ‘현대장칼국수’ 장칼국수 맛집! 강릉에서의 저녘” 계속 읽기

‘여흥상회’ 여행의 흥을 돋우다~ 달콤 바삭한 추로스 군산 여기 맛있어~ 여흥상회 츄러스 추천메뉴 & 가격 선곡이

여행의 흥을 돋우다~ 자몽에이드 여태 먹을것중 손꼽을정도로 맛있었다^^ 직원분도 잘생김^^ㅋ 달콤 바삭한 추로스 구 히로쓰 가옥 바로 앞에 자리한 카페로 다정한 이름과 하얀 외관이 발길을 붙잡는다. 서울에서 내려온 젊은 사장이 운영하는 카페이다. 특별한 레시피는 없지만 주문한 즉시 만들어줘 바삭하고 쫄깃한 추로스를 맛볼 수 있다. 진한 초콜릿 음료와 잘 어울린다. 군산 여기 맛있어~ 여흥상회 츄러스 추천메뉴“‘여흥상회’ 여행의 흥을 돋우다~ 달콤 바삭한 추로스 군산 여기 맛있어~ 여흥상회 츄러스 추천메뉴 & 가격 선곡이” 계속 읽기

‘카페 와랑와랑’ 동백나무 군락지 근처의 조용한 카페 찰떡구이 먹으러 와랑와랑 ★★★★★ 우연히 들른 ‘와랑와랑’

동백나무 군락지 근처의 조용한 카페 가게 터를 잘 잡은 것 같은 카페 와랑와랑입니다. 유동인구도 많고… 사람도 많고… 카페도 예쁘고 좋아요. 가게 안도 참 잘 꾸며놓았습니다. 와랑와랑의 시그니처 찰떡구이 떡 위에 콩가루 얹은 건데 맛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ㅋㅋ 당근주스랑 댕유자차도 함께 시켰는데 여기 당근쥬스가 서광춘희에서 먹었던 것보다 좀 더 진하고 좋았네요. 구석에 있는 카페인데도 빈자리가“‘카페 와랑와랑’ 동백나무 군락지 근처의 조용한 카페 찰떡구이 먹으러 와랑와랑 ★★★★★ 우연히 들른 ‘와랑와랑’”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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