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목도식당’ 나목도식당

나목도식당

제주에서 돼지고기 하면 가시리라고 할 정도로, 가시리는 질 좋고 맛 좋은 돼지가 나기로 유명한 마을이다. 그 마을에 바로 나목도 식당이 있습니다.

간판은 허름하지만 맛과 정성은 결코 허름하지 않습니다.

메뉴 중 돼지갈비는 항상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도축한 돼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돼지를 잡는 날만 맛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전화로 미리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 가격정보 :

돼지갈비 1인분 10,000원 / 삼겹살 8,000원 / 생고기 6,000원 / 양념구이 5,000원 / 순대백반 5,000원 / 순대국수 3,000원 / 멸치국수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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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망고 신제주점’ 망고가 유혹하네~♬ 제주 리치 망고

망고가 유혹하네~♬ 제주 리치 망고

제주도 도두봉 리치망고

리치망고 도두해안로점은 제주공항 바로 옆에 위치한 도두동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도두봉 아래에 있으며, 지난 9월에 오픈을 했다고 하네요.

특히나 도두봉에 오르면 5분마다 이착륙하는 제주공항의 비행기들을 구경할 수 있으며, 새벽에는 일출을 저녁에는 일몰과 제주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랍니다.

기존의리치망고고 매장은 작으면서 테이크아웃으로 제주도 바다와 함께 마실 수 있는컨셉이었는데,, 여기는 주변의 대기업 커피샵 보다 더 큰 매장으로 운영이 되고 있답니다.

다른 리치망고와 다르게 카페 형식으로 운영이 되면서, 리치망고 매장 중에서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하기도 하지요.

우선 주문을 먼저하고 둘러보기로 합니다.

우선리치망고에에 왔으니, 망고 쥬스는 기본으로 주문을 합니다. 그리고 겨울 신메뉴의 따뜻한크랜베리티와와 망고라떼를 선택합니다. 망고 이외에는 없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메뉴판을 빽빽히 채운 음료들을 보고 솔직히 놀라기는 했답니다.

망고 라떼~~!! 요 녀석 보다는 그냥 망고 쥬스가 더 나은 것 같아요

장동건님 음료 받아가세요~~~!! 주변이 시선이 모여지지만… 전 당당하게 받아왔습니다 !!! (왠지 스타벅스에서 닉네임 설정한 것 같은 느낌이…)

제주도 여행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할 수 있는 장소로 리치망고 도두봉점 !! 외부에도 앉을 수 있는 자리가 많아서 여름에는 시원하게 친구 혹은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다음 제주도 여행때는 망고 쥬스 하나 어떠실까요??

http://blog.naver.com/yellostory/220577223978

‘대포항 원조 튀김골목’ 굳이 안가도됨 그냥가기 아쉬우니 튀김 골목

굳이 안가도됨

생각보다 규모도 작고 저기서 먹었던거 중앙시장에 다 팔고있어서.. 맛이 차이날지도 모르지만 일정이 빠듯하가면 스킵해도 무방합니다 ㅎㅎㅎ

대게순살튀김이랑 왕새우튀김 시켰는데 이것저것 서비스도 좀 챙겨주심!

대게튀김은 맛있는데 왕새우튀김은 일식집에서 시켜먹는 그 왕새우가 아니라 그냥 일반 새우튀김 정도?

서비스로 새우튀김도 주셨는데 껍질까지 같이 튀긴 더작은 새우에요 🙂

그냥가기 아쉬우니 튀김 골목

대포항 회 골목 옆에 바로 튀김 골목이 있습니다. 그리 크지는 않은데 모여 있으니 재미로 들렀습니다.

여기도 횟집 골목처럼, 매대 뒤에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맛은 그냥 보통. 분위기를 즐기는 기분으로 드시면 되겠습니다.

‘등경돌’

새벽부터 일출본다고 해변을 거닐었더니 배가 고프다.

광치기해변에서 가까운 성산 일출봉 입구

일출봉 등경돌 식당이다.

일행 세명이서 세가지 메뉴를 주문

이것 저것 맛보는 재미가 있다.

‘말미’ 강릉에서 맛보는 해산물 바비큐

강릉에서 맛보는 해산물 바비큐

ⓒInstagram_im_sweet_jungㅣoui.oui_

말미는 하얏트 서울 등에서 파인 다이닝 요리를 선보였던 황준성 셰프가 야심 차게 개업한 곳으로 강릉의 산과 바다에서 나는 재료를 이용한 로컬푸드 비스트로! 컨테이너 박스를 활용한 독특한 인테리어가 유명하고, 직접 키운 허브로 향을 낸 동해산 해산물 바비큐가 시그니처 메뉴.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산 중턱에 있어 찾아가기가 조금 힘들다는 점인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래서 더욱 가 보고 싶은 숨은 명소.

*포토 포인트 : 컨테이너 박스와 벽돌로 지은 독특한 말미의 외관이 잘 드러나는 정문 앞 의자에서 한 컷!

‘올레 수산회 센터’ 저녁은 회 먹으러!

저녁은 회 먹으러!

활어회가 내륙지역보다 산지가 왜비싼걸까요…

바닷가근처 일반횟집들은 너무 비싸서…

올레시장안에 있는 올레수산회센터에 갔어용

이곳은 저렴한가격에 싱싱한 회를 맛볼수있어요.

모듬회시켰어요 두툼하니 맛나죵 ㅎㅎ

오징어회도 주문

이건 아마 갈치회인가요 ㅎㅎ

제주소주는 한라산만 있는줄알았는데 올래도 있네용 ㅋ

식사후 시장구경 ㅎ 문어빵 맛나게생겼네요 ㅋ

줄이 길어요 ㅠ

이곳에서 지인들 선물구매 ㅎㅎ

저렴하고 종류가 많네용 ㅋ

‘오전열한시’ 배틀트립 제주도 중문 맛집 ‘오전 열한시’

다음은 켄싱턴 호텔에서 차로 5분 거리 맛집!

오전 열한시에 갔어요~

전에 배틀트립 제주도편에서 신화 맴버들이 가서 먹는거 방송으로 보면서

나중에 제주도 가면 한번 가봐야지 했던곳이에요~

근데 정말 맛있었던

다음에 제주도 가도 또 가고픈곳이에요~

아기랑 먹기에도 손색없는 메뉴

배틀트립 제주도 중문 맛집 ‘오전 열한시’

제주시에서 차로 약 40여분을 씽씽 달려 배틀트립에 나왔다는 제주도 맛집 오전 열한시 에 도착했다.

간장 새우밥이 먹고 싶어 찾아온 곳이다. 메뉴가 세가지 밖에 없어, 하나씩 다 주문해보기로 했다.

메뉴 결정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는 딱 좋은 메뉴 차림이다.

평일이긴 했지만, 워낙 유명한 집이라 많이 기다리면 어쩌지 반신반의 하면서 음식점에 들어섰다.

우리가 도착한 시간이 오후 2시, 즉 점심 피크 시간대를 훌쩍 넘긴 뒤인터라 다행히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을 수 있었다. (nice!)

연인끼리 와도 참 좋을 것 같은 실내분위기다.

주문한 메뉴들로 한상이 가득찼다.

세가지 다 비쥬얼 자체로도 먹음직스러웠는데, 특히나 전복 볶음밥의 비쥬얼이 예술이었다.

세명이서 먹었는데, 꽤 배가 불러 조금 남겼다.

간장 새우과 동치미 국수는 평소에 먹어본 익숙한 맛이고, 전복 비빔밥은 평소 먹어보지 못한 맛이었다.

볶음밥을 먹다가 좀 느끼하다 싶을 때 육쌈 동치미 국수를 같이 곁들어 먹으니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었다.

이 집에서 꼭 먹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음식은 전복 볶음밥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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