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노 (Camino)’ 다시 찾은 하가리마을의 “까미노”카페 가을과 겨울사이인 지금 방문하기 좋은 곳! 비수기에

다시 찾은 하가리마을의 “까미노”카페

커피도 맛있고 분위기도 괜찮아 다시 찾아간 곳.

이날은 “날씨맑음”

내부에 들어서면 투명유리의

창문밖의 모습은 숨이 탁트이는 자연의 경관.

함께온 언니도 너무 마음에 들어했다~!

포르뚜나는 까미노의 시그니쳐메뉴로 너무 맛난당~!

커피의 진하면서도 달콤한 시럽의 조화~!

가을과 겨울사이인 지금 방문하기 좋은 곳! 비수기에 사람도 별로 없어서 조용하고 고즈넉해서 더 좋아요

애월에 위치한 카페 카미노

트렌디 한 건축 소재를 개인이 섬세하게 오밀조밀 만든 느낌이 나는 이 곳은, 이타미 준이 언뜻언뜻 보이는 듯도 하다. 분명 만들때 모티브가 되었을 듯.

이쁘게 만들어 놓은 공간에 나도 한 걸음 더해본다. 이 곳의 주인 선생님은 어떤 꿈을 꾸고 있는 걸까.

사장님이 직접 만드신 카페 메뉴판.

진정 자신의 일을 사랑하지 않고서야, 이렇게 만들리가 없다. 굉장히 이런 저런 소품과 트렌드에 관심이 많아보이신 듯. 타일로 만든 테이블이며, 우드 – 스톤 – 스틸 – 물 – 스톤을 가리지 않고 잘 정리하여 공간을 창출해낸 솜씨는 그냥 어디 맡겨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진 않았다.

좋다. 그냥 차 한잔에 누군가가 사랑하고 꿈꾸던 공간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것 굉장히 매력적이지 않은가? 단돈 7천원에 이 정도 느낌이라니. 좋다.

역삼역에서 스타벅스 커피 한 잔 사서, 시애틀을 꿈꾸던 때도 있었는데 – 7000원에 이 정도면 환상적이지.

지나다 그냥 들려 더 좋았던, 까미노

살롱드 라방에 빈자리가 없어서

지나는 길에 보았던 카페 까미노로 왔다.

마치 예술가가 만든 것 같은 공간이다.

공간이 넓어서인지 사람들이 있었지만 시끄럽지도 않았다.

음료가 나오는데 시간이 꽤 걸렸는데

그만큼 공을 들여 만드시는 것 같았다.

언뜻 보기에 바리스타가 바리스타 같지 않은(?) 풍채셨는데,

어떤 사연으로 제주에서 이런 카페를 하고 계신지

궁금하기도 했다.

메인 카페 옆에 조용히 사색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그곳에서는 말 없이 조용한 시간을 보내야 입장할 수 있다.

언젠가 혼자 다시 찾게 되면

조용하게 책 한권 읽어보고 싶은 그런 곳이었다.

비오는날 갔던 제주도 카페 까미노,

빗소리와 함께 커피한잔 케이크 냠냠, 분위기도 좋고 운치있고 좋았어요.

주차장도 있어서 차끌고 가기에도 괜찮아요!ㅋㅋ

으 글쓰면서 보니.. 케이크 또 먹고싶네요ㅎㅎ

여유로운 커피한잔 “까미노” – 제주살이 7일차

밤사이 함박눈이 내렸다.

그리고 계속되는 재난문자.

몸살이 좀 낫았지만, 함박눈때문에 먼거리는 갈 수가 없다ㅠㅠ

제주도는 서울처럼 재설작업이 금방금방 되지않기에

폭설이나 함박눈이 오게되면 도로통제가 많이 된다.

일단 커피가 떨어졌으니 가져온 생두를 조금 볶아보자ㅡ

핸디로스터는 소량의 생두를 볶는데 용이하당~

앗… 숙소의 가스가 인덕션은 아니지만

가스 자동 차단기가 설치되어있어, 가스렌지 위에

냄비 등이 직접 접촉되어 있지않으면 일정시간 후에

자동 차단되어진다ㅠㅠ 망했다….

로스팅은 불조절이 생명인데 자꾸만 접촉불안으로

불을 껐다켜야하는… 역시 예상대로 원두맛은….

커피한잔이 간절해서 볶은 원두는 버려두고

멀리는 못가더라도 가까운 카페라도 가야겠다 싶어

집밖을 나섰다ㅡ

검색으로 찾아간 카페 “까미노”

숙소에서 길건너 위치해 있는, 애월읍 하가리 마을ㅡ

하가리마을은 한적하면서도 조용한 동네이다.

애월해안도로의 카페처럼 바다가 바로 앞에 보이는

그런 뷰를 지니고 있진 않지만,

넓은 들판과 여유로운 마을의 분위기

그리고 멀리 내다보이는 바다가 매력적인 마을이다.

이런 마을에 이런 멋진 카페가 숨어있었다니!!

플랫화이트를 시켰는데~! 커피맛도 좋았다!

통 창문으로 멀리 내다보이는 풍경의 뷰가 끝내주던 자리~!

이 자리에서 잠시 커피한잔과 책을 읽으며 여유로운 시간보내기.

급할 것 없는 이 시간들이 꿈만같고

여유로운 커피한잔이 어찌나 행복한지ㅡ

왠지 이 곳. 자주 오게 될 것 같다ㅡ

‘새로나분식’ 모닥치기 = 모둠 떡볶이 외국인은 추천 한국사람은 비추 모닥치기 = 분식모둠 비추

모닥치기 = 모둠 떡볶이 외국인은 추천 한국사람은 비추

여행 책마다 나오는 모닥치기 제주와서 먹어본 바로는 왜 이 음식을 추천하는지 1도 모르겠습니다.ㅋㅋ

사실 들어가면서도 큰 기대를 한 것은 아니었지만은 역시나였습니다. 그냥 모둠분식이더라구요.

차라리 시장인근에 제주식으로 만든 순대집이 있던데 그건 다른 지역에서 먹던 맛과 다르고 정말 맛있더라구요.

모닥치기라는 음식은 마치 위에 사진에 나오는 제주도에서 다른 특산물을 놔두고 초콜릿을 사오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요. 大자로 시키니까 小자와는 달리 돼지고기 튀김이 들어가 있었는데 돼지튀김은 냄새도 전혀 없고 그것만 따로 먹고 싶었어요. ㅋㅋ 떡볶이나 김밥은 너무나도 평범해서 차라리 흑돼지튀김을 많이 시키고 떡볶이를 따로 시켜서 소스를 찍어 먹는 것이 나을 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흑돼지나 회를 너무 많이 먹어도 분식이 땡긴다던가 다른 곳에 지출을 많이 해서 여행경비를 줄여야 한다면은

가성비가 매우 뛰어난 메뉴입니다. 9천원짜리인데 둘이서 다른 거 못 먹을 정도로 배가 부르더라구요. 시장의 다른 음식들 먹고 왔다면은 작은것을 시키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모닥치기 = 분식모둠 비추

여행지에 가면은 선뜻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기가 쉽지 않고 식당을 고를 때 신중해지는 이유가 여행자가 많이 가는 뜨내기 식당의 경우에는 단골보다는 한번 장사라고 생각하여서 맛이 떨어지는 곳이 있기 때문일텐데요. 그런 면에서 가격이 저렴한 메뉴는 맛이 없으면 ‘싼 것이 비지떡’이다라고 위안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비싼 음식보다는 도전하기가 쉬운 거 같아요. 이번에 올레시장에 갔다가 모닥치기라는 것을 인스타에서 본 기억이 나서 직접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냥 평범한 분식점인데 사람이 엄청 많고 심지어 대기하는 사람까지 있어서 신기하더라구요. 저희는 대기 줄이 생기기 전에 들어가서 먹었습니다.

이름만 ‘모닥치기’이지 메뉴는 아주 익순한 것이었어요. 떡볶이와 김밥 그리고 특이하다면은 김치전이 아래에 깔려있고, 모닥치기 작은 사이즈(7000원)에는 안 들어 있지만 큰 사이즈를 시키면 제주돼지고기 튀김이 들어가 있어요. 개인적인 입맛이긴 한데 떡볶이는 동네 떡볶이보다 맛이 없었어요. 김밥은 차가웠고요. 김치전은 떡볶이 소스와 어울리나 이게 싶었어요. 늦게 먹으면 전이 다 불어버리니까 빨리 먼저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흐흐 돼지고기 튀김에 눈이 멀어서 큰 거를 시켜서 다 먹으니까 끼니가 되어 버렸어요. 제주까지 와서 분식으로 한끼를 먹다니 싶었습니다. 가성비는 좋지만은 경비가 여유가 되신다면은 다른 맛있는 것을 드시기를 바라요.

너머 골목에 순대집은 정말 맛있었어요. 일반 분식집 순대와 다른 제주순대 족발집인데 순대고 하는 곳이었거든요. 그곳을 추천해요.

‘장안횟집’ 물회가 유명한 장안횟집

물회가 유명한 장안횟집

한아름 수산에서 오징어 먹물 통구이를 간식으로 먹고 물회를 먹으러 왔다.

여기 주변에 물횟집이 많은대 우리는 보통 여기를 자주가는거 같다.

영롱한 빛깔의 육수에 회가 소담하게 올라가 있는 물회가 나왔다.

밑반찬은 평범하고, 물회를 시키면 미역국이 나오는데 저 미역국도 맛있다.

물회에 소면말아서 한그릇 뚝딱 금방 먹었다.

‘청정 게장촌’ 청정게장촌에서 점심

청정게장촌에서 점심

돌게장 맛집으로 유명한 청정게장촌에서 점심먹으러 왔습니다. 역시나 사람이 많네요

갈치조림2+게장정식2+공기밥추가2 로 주문

양념이 벤 무와 감자를 밥에 넣고 비벼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갈치가 좀 작은건 아쉽지만 그래도 남김없이 아낌없이 바닥까지 ..

여수의 먹거리중 하나인 돌게장

꽃게보다 단단하고 좀 작지만 맛도좋고 향도좋고

나름의 맛이있습니다

공기밥은 추가비용이지만 게장은 추가 주문하니 별도비용없이 갖다주네요

돌게를 넣고 끓인 된장국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제서야 비로소 여수의 먹거리를 제대로 먹은듯 합니다 배도 고팠지만 맛도 좋아 정말 배불리 먹었네요

‘승일식당’ 떡갈비가 먹고싶지 않아서 선택한 곳. 돼지갈비 음 생각보다 실망한 곳 담양 맛집 No. 1

떡갈비가 먹고싶지 않아서 선택한 곳.

떡갈비는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유명하다는 말을 들어서 방문해봤다.

점심이 국수였더니, 생각보다 빨리 꺼지기도 하고 그만큼 엄청 걷기도 해서 – 이 날 2만보 찍었다. –

아예 저녁을 일찍 먹자라는 심정으로 도착. 식사를 하기 굉장히 어중간한 시간대였는데도 기다리던 사람들이 조금

있어서 놀라웠다. 그래도 줄이 짧고 금방 사람들이 나와서, 몇 분 기다리지 않고 안에 들어갔다.

혼자 가도 딱히 거부하지는 않는데, 고깃집 혼밥이 좀 힘든 분들은 눈치가 보일 것 같긴 하다.

나도 고깃집 혼밥은 여기가 처음이라서 오고가는 시선들에 좀 뻘쭘해지긴 했다.

혼자먹기엔 양이 좀 많고 가격도 좀 있는 편 이긴 한데, 고기만 먹는 건 잘 못해서 밥까지 시켰다.

좀 오버한 느낌도 없지않아 있다. 숯불에 구운 냄새, 고긴 살짝 퍽퍽하고 질긴 느낌이지만 양념이 꽤 맛있었다.

돼지갈비

한식대첩에 나왔던 사람이 하는 가게래여

음 생각보다 실망한 곳

동네에 있는 갈비잘하는곳이 더 낫다.

담양에가면 꼭 생각나는 집이라고하기엔 한참 모자릅니다.

가격대비 고기량이 많지만 그냥 좀 더 맛있는 갈비를 찾으시는게 나을듯 갈비치곤 굉장히 퍽퍽합니다.

저렴하게 많이 먹는 컨셉.

식당은 넓고 종업원도 많은데 굉장히 부산하고 느릿느릿합니다.

여름방학이라 학생으로 보이는 알바생이 많았는데 원래 있는 식당 아줌마들이 학생들 부려먹기만 하고 정작 본인들은 불친절하고 아무것도 안함.

메뉴 물어보는데 엄청 불친절해서 여행가서 맛집찾았다 싶었는데 기분이 팍 상했습니다.

담양 맛집 No. 1

국수거리의 7개의 국수집들을 마다하고 도착한 이 곳이 바로 담양에서 가장 유명한 맛집!!!

메뉴는 딱 하나 돼지고기 숯불갈비로 워낙에 인기가 많은 곳이라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 고기만 전담해서 굽고 계시는 직원들이 꽤나 많다. 덕분에 더운 여름에 자리에서 직접 굽지 않더라도 직화구이를 맛볼 수 있다.

자리에 앉자마자 5분내로 도착하는 직화 돼지갈비. 14000원이나 해서 비싸다고 느꼈지만 1인분에 300그램으로 충분한 양이 제공되고 샐러드바에서 각종 반찬 및 야채류도 무한 리필이 가능하다. 불향 진하게 느껴지는 직화구이는 언제나 옳다

‘할매유부전골’ 할매유부 푸짐하고 국물 맛이 끝내주는 국제시장 깡통골목 맛집으로 유명한 곳

할매유부

추울때 먹으면 더 맛있겠다는 평

푸짐하고 국물 맛이 끝내주는

부산 할매의 두둑한 인심이 느껴지는 깡통골목의 명물. 양념한 잡채를 가득 눌러 담은 유부보따리가 일품이다. 야들야들한 부산표 어묵, 다시마와 가쓰오부시 등을 우려낸 진한 육수가 어우러져 한 입 두 입 먹다보면 금세 국물까지 싹 비우게 된다. 냉동 상태로 배달된 재료들을 물과 함께 냄비에 넣고 한소끔 끓여내면 완성. 한 끼 식사로 든든하고, 무엇보다 술안주로 그만이다. 개봉 후엔 반드시 냉동 보관할 것.

국제시장 깡통골목 맛집으로 유명한 곳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할매유부전골은 줄 서는 방향이 안내되어 있을 정도로 늘 사람으로 붐비는 곳이다. 유부 안에 채소, 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넣고 미나리로 묶은 유부 전골 보따리가 인기 있다.

‘최마담네 빵다방’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오는 공간, 최마담네 빵다방 최마담네 빵다방 최마담네빵다방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오는 공간, 최마담네 빵다방

인스타그램|design.sy

소박한 빵맛이 맛있기로 소문난 베이커리카페야. 그날 그날 나오는 빵이 다르기 때문에 오늘은 어떤 빵이 나올까 기대하는 맛이 있지! 바다느낌이 강한 협재 카페거리에서 잔디밭과 잘 어울리는 돌담집이라는 것도 이색적이야.

인스타그램|mackerel1

따뜻한 느낌이 물씬 나는 목재 인테리어는 비오는 날 유난히 더 잘어울리는 느낌이야. 쌉쌀한 아메리카노에 구수한 시나몬롤을 곁들여보는 건 어때?

최마담네 빵다방

핸드드립 한잔이 마시고 싶어 앤트러사이트를 가려다 소개받은 “최마담네 빵다방”이란 곳을 들렀다.

협재해수욕장의 근처에 위치한 빵다방은

가옥을 개조하여 만든 독특한 카페였다.

내부 곳곳에 따뜻한 인테리어 느낌이 마음에 든다.

창가의 자리에서 보이는 마당.

손님들이 계속 이어졌지만, 소음이 심하지 않아

커피 한잔을 즐기고 가기엔 적당했다.

추천해주신 후추쿠키는 그냥 먹을때보다

커피와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다.

에티오피아 코체레를 주문하고 잔뜩 기대했다.

앗… 나의 코체레는 어디에? ㅎㅎ

향미와 풍미가 떨어지는 것보니 약간

원두가 신선하지 않았던 것 같고 커피맛이 진하지

않아 살짝 아쉬웠던 커피.

최마담네빵다방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에 있는, 드립커피를 제공하는 카페로 기독교 순례길인 ‘순종의 길’ 코스를 끼고 있다.

넓진 않지만 돌담으로 둘러쌓인 아담한 잔디밭 마당에 놓여진 받침돌을 따라 ‘빵다방 최마담’으로 들어가 봅니다.

돌담에 기대어 이름 모를 예쁜 꽃이 피었네요.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카페입니다. 번잡하지 않고 조용해서 마음을 차분하게 해 주더군요.

카페가 문을 연 지 1년이 좀 더되었다고 합니다. 빵다방 최마담의 메뉴판은 위의 사진을 참조해 주세요.

커피를 주문하면 직접 구운 쿠키도 하나씩 덤으로 제공됩니다.

제주도 할인 쿠폰은 위시빈 제휴사 제주모바일과 함께! (자세히 보기)

워드프레스닷컴으로 이처럼 사이트 디자인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