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나’ 아홉, 플리마켓 기웃거리기

아홉, 플리마켓 기웃거리기

하루하나 플리마켓

몸에 좋은 제주 식재료로 요리를 하고, 도자기를 굽고 농사 짓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주 라이프를 즐기는 문화이주자들이 늘고 있다. 이주민들의 벼룩시장이자 제주도민 이효리가 참여하는 ‘하루하나 플리마켓’은 육지에서도 깨나 소문난 이색장터다. 플리마켓은 한 달에 한 번, 하루하나 카페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지한다.

‘봉끄랑’

출처 : 인스타그램 l bb.zeze

맛있는 빵 가득한 우도 코스 끝자락에 있는 베이커리. 무지개 버거가 제일 유명해 🙂 엄청난 비주얼로 인스타에 올리기 딱 좋다고~! 물론 맛도 b

봉끄랑 버거는… 그냥 사진찍기용 이상도 이하도아니다. 빵과 패티는 퍽퍽하고.. 머스타드가 너무 많이 뿌려져있었다

‘포트1902’ 송정의 낮이밤이 카페 뷰가 좋은 카페

송정의 낮이밤이 카페

ⓒInstagram | nongsa_kkun

낮과 밤이 이렇게 다를 수 없다. 넓은 바다를 눈에 담으며 가벼운 맘으로 여유 즐기기에 포트1902는 정말 훌륭하다. 산뜻한 느낌 가득 담고 있는 푸른 잔디 바닥과 바다의 조화가 완벽함에 가깝다. 브런치 메뉴도 있어 친구와의 만남 장소로 제격이다.

ⓒInstagram | j.sh_chloe

낮에는 커피만을 즐기러 오지만 밤에는 DJ의 음악과 함께 칵테일도 있다. 테라스 가운데에 있는 코발트 블루의 풀장이 어느 외국의 파티장을 연상케 한다.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시간을 보내기에 이곳만 한 곳이 없다.

뷰가 좋은 카페

# 영업시간 : 11:00 ~ 24:00

# 수영장이 있는 카페로 유명한 곳!

# 1층부터 루프탑까지 5층 건물

# 1층은 음료수 주문하는 곳이라 사람이 이리 많은줄 몰랐는데 사람들이 꽉차 있었네요~

# 이색적인 카페로 가볼만 한 곳

# 클럽음악이 나와 밤에 더 사람이 붐빌 것 같았어요~

‘스타벅스 제주성산DT점’ 제주도 스타벅스는 뭐가 다르지? 더위 피하고 당 보충하기! 성산일출봉 스타벅스 제주성산D

제주도 스타벅스는 뭐가 다르지?

동생이랑 광치기 해변에서 만났는데 둘 다 너무 추워서 유채꽃밭에 가기 전에 근처에 있던 카페에 가서 몸 좀 녹이기로 했다.

안그래도 제주도에서만 파는 스벅 메뉴를 먹고 싶었는데 마침 스타벅스가 있어서 동생은 핫초코 나는 한라봉 뱅쇼를 마셨다.

뱅쇼룰 마셨더니 몸이 따뜻해졌다.

더위 피하고 당 보충하기!

호텔에서 체크아웃 후, 라이딩 시작!

무더위는 오늘도 계속 되고, 이글거리를 땡볕을 달리다가 무의식의 흐름을 타고 스타벅스 도착.

제주 스벅에서만 파는 당근 현무암케이크.. 아주 달달하고 맛있다.

커피는 스벅카드로 시럽 추가하고, KT멤버십으로 size up.

자전거 지키느라 1층에 있었지만, 2층에 야외 테이블도 많더라 🙂

성산일출봉 스타벅스 제주성산DT점

제주도에만 있다는 스타벅스 메뉴를 마셔보기 위해 제일 가까운 제주성산 DT점에 들렀다.

제주 한라봉, 유자 그린, 말차샷 호지샷, 까망라떼 등이 보인다.

무얼 마실까 고민하다가 한라봉, 말챠샷, 호지샷 라떼를 주문했다.

당근 현무암 케이크라니.

Jeju Only라고 하니 꼭 먹어봐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이 들었다.

녹차 티라미수 아일랜드도 Jeju Only 라고 하니

당근 케이크보다 녹차 티라미수가 더 맛있을 것 같아 이걸 주문했다.

한라봉, 말챠샷, 호지샷 라떼. 그리고 녹차 티라미수 아일랜드.

맛은 다 쏘쏘했는데, 한라봉 라떼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맛.

나는 맛있었는데 동생들은 한입먹고 더 이상 한라봉을 찾지 않았다는…

녹차 티라미수. 가격은 사악했지만 맛있었다!

‘장다리식당’ 마늘정식 메뉴 마늘 정식 전문점 ‘장다리 식당’

마늘정식 메뉴

마늘로 만든 반찬가지수가 많은게 특징

마늘떡갈비는 좀 느끼함

1990년에 문을 연 장다리식 당은 단양의 대표적인 마늘 음식점이다. ‘장다리’는 단양 사투리로 마늘종을 의미한다. 제7회 외식경영학회 업소 부 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 으며 향토음식 기능보유자의 맛깔난 손맛을 볼 수 있다. 특 색 있는 마늘 음식을 맛볼 수 있어 늘 문전성시를 이룬다.

마늘 정식 전문점 ‘장다리 식당’

단양에서 생산되는 마늘의 절반 이상이 장다리 식당에서 소비된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식당이 넓기도 넓고 손님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저희는 온달정식 2인을 주문했고요.

주문이 밀려서 그런지,

음식나오기까지 시간이 엄~청 오래걸렸어요 ㅠ_ㅠ

그래도 맛집이라고 하니, 진득하게 기다립니다.

모든 반찬에 마늘이 들어가고

마늘이 메인요리입니다.

모든 반찬이 마늘이라서 질릴줄 알았는데,

같은 마늘이어도 양념이나 요리법이 달라서 다 다른 요리를 먹는 기분이었어요.

하나도 남기지 않고 완식했습니다! 짝짝짝!

일년치 먹을 마늘을

이 날 다 먹은 거 같아요. ㅎㅎㅎ

기대 이상이었던 맛집이에요~

단양에 간다면 또 들르고 싶네여~

‘청도해물탕’ 해물탕을 좋아하는 엄마를 위한 몸보신 식사 점심 냠냠

해물탕을 좋아하는 엄마를 위한 몸보신 식사

활문어가 올라갑니다! 해산물이 정말 많이 들어가죠 ㅎ

이걸 어떻게 다 먹나~ 했는데 직원분이 오셔서 다 손질해주니까 편하게 다 먹었어요 ㅎㅎㅎ

점심 냠냠

출처| 위시빈 로켓티어

제주에 도착한 기념으로 점심은 아주 배 빵빵하고 행복하게 먹어보자! 문어도 그렇지만 조개도 엄청 많이 들어있어서 제주 바다가 입안에 한가득 느껴져!

‘쌀다방, 카페 쌀’ 개님들이 반겨주는 쌀다방 제주 best 카페

개님들이 반겨주는 쌀다방

비행기 시간이 이른 일행들을 공항에 내려주고,

공항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쌀다방에 왔다.

예전에 들렸을 때 오픈 시간을 확인 못해서

입구 앞에서 잠깐 얼쩡거려보았던 곳이기도 하다.

원래 쌀집을 개조했다던가 그랬던거 같다. 아님 말고.

귀여운 강아지 두 마리가 문을 열면 반겨준다.

손님들이 늘 들락거려서인지 사람을 봐도

그렇게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것 같다.

카페의 시그니처 메뉴라는 아이스 쌀다방라떼를 주문했다.

카페 이름 처럼 곡물과 라떼를 섞은 음료라고 했는데

미숫가루 맛에 보리차 맛도 나면서 커피맛도 나고 묘했다.

맛있다.

토요일 낮시간이라 한참 여행지를 돌아다닐 때라 그런지

카페는 한산했다.

카페 창가 자리에 이름 모를 화분들과 함께

낮시간의 햇볕으로 광합성도 잘했다.

제주 best 카페

1. 쌀다방(서문시장 인근)

미래책방을 가려고 했지만 문 닫아서 우연히 들린 카페에요.

카페 내부가 자연자연하고 감성적이에요…취저 탕탕

쌀다방라떼랑 스콘이 유명하고 맛있지만

가격이 조끔 비싸요 ㅠ

큰 댕댕이가 있어서 좋았어요!

2. 카페 봄날

바로 앞에 바다가 보이는 카페!

음료수가 입장권이에요. 저는 외관에서만 보고 말았어요 ㅠㅠ

3. 몽상드 애월

GD가 운영하는 카페에요. 진짜 커피값도 비싸고

예쁘긴 예쁘네요.. 사실 저 영수증에 권지용이 뜨나 안뜨나 해서 사먹었네요) ㅋㅋㅋ 카페 봄날이랑 걸어서 2분거리! 한번 들려 보세요~~ 외관은 정말 깐지나요.

4. 카페 콜라

카페 안이 전부 코카콜라로 도배..☺️

코카콜라 덕후들은 꼭 가보세요! 콜라카페 답게

진짜 병콜라 팔아요 ㅋㅋㅋ 이색적이고 괜찮았어요!

+카페는 주로 애월에 많고 동쪽에는 구좌읍이나 조천쪽에 예쁜곳 많아요!

‘남해 쿤스트라운지’ 독일마을에 있는 카페 안가고싶었는데 가보니 안나오고싶음 남해의 힙한 카페

독일마을에 있는 카페

우선 뷰가 좋고 맥주와 쏘세지가 생각나는 곳

안가고싶었는데 가보니 안나오고싶음

짝꿍이 전 여친과 가봤던데라서 안가려다가 남해에서 독일마을을 안갈수도없고 비도좀씩오고해서 잠시 쉬려 들름

헉 그러나 일단 들어오니 맘에 쏙들어버림

저 빨간소파 앉으니 일어나기가싫음 개편함 ㅋㅋㅋ

평일인데도 이 의자는 사람들 꽉찼음 ㅋㅋ 앉아서 하늘보니 세상 행복함 ㅋㅋㅋ

남해 독일마을까지 왔으니 한 번쯤은 다들 가본다는 쿤스트라운지를 안 가볼 수 없어서 좋은 자리에 착석을 하고 맥주와 피자를. 아래 첫 번째 사진은 화장실 앞인데.. 빛이 너무 예뻐서 한장 찍어봤슴다 ㅋㅋㅋ

맥주 한잔하면서 남해 뷰를 보니 정말 일어나기 싫어서 저희는 꽤 오랫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다 먹고 얘기하다가 살짝 잠듦.. 그 정도로 편하게 쉴 수 있었어요.

남해의 힙한 카페

독일마을에 들어서면 딱 보이는

큰 건물이 바로 쿤스트라운지.

밖에서 보이는

2층 테라스가 분위기있어보여

바로선택

맥주랑 커피랑 시켜서

빈백에 드러누위 있으니

세상행복

‘함양집2호점’ 한우물회 경주 맛집 함양집! 물회만 맛집인걸로….

한우물회

육회를 물에 담그면 무슨맛일까 궁금해서 도전했는데..

이건 완전 밥도둑이 따로 없었다. ㅋ

맛있는 육수에 육회와 소면 그리고 밥까지 말아먹는 시스템

3대에 걸쳐 가업으로 장사하는 집안이던데.. 식당가서 초대 할머니 사진 걸려있으면 왠만하면 맛있다~^^

경주 맛집 함양집!

불국사 구경은 다 했는는가~ 그럼 출출할테니 밥을 먹어야지

불국사에서 가까운 함양집이라고 경주에서 가장 맛있는 한우물회 집이있다.

비빔밥과 물회 곰탕 소고기국밥….다 맛있다 일단 다 시키고보자

■ 거리 : 불국사에서 4.5km

■ 소요시간 : 택시 7~10분

■ 교통비 : 택시 – 5,500원

■ 몇시까지 : 10:30 ~ 21:00분 (마지막 주문 20:15분) 화요일 휴무

■ 가격 : 비빔밥 10,000원 ,한우물회 13,000원, 곰탕 8,000원, 소고기 국밥 8,000원 석쇠 불고기 25,000원

물회만 맛집인걸로….

배가 고파서 뮤지엄에서 나왔다.

물회로 유명하다는 함양집. 맛집이라서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대기 명단 쓰는데 내 앞에 10명도 넘게 있…. 그래도 기다렸다.

기다리다 지쳐 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순환이 생각보다 빨리 되서 우리는 기다린지 20분 안되서 들어갔다.

나랑 친구랑은 물회를 안 먹어서

곰탕과 석쇠불고기를 시켜 먹고 다른 친구 2명은 물회를 먹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물회만 맛집인걸로,,,,,

곰탕은 진한맛이 전혀 없어 밍밍하고 석쇠불고기는 느끼하다….

석쇠불고기 먹다가 김치 한접시 + 한접시를 내가 다 먹은 듯…..

물회는 진짜 맛있다고 소면에 밥까지 다 말아 먹은 친구 두명

여기는 물회만 먹는걸로, 회를 못 먹는 사람은 이 집을 패스하시는게 좋겠다.

‘통영해물가’ 통영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통영해물가 푸짐한 굴 코스 요리

통영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통영해물가

ⓒ오똑똑

회무침과 간장게장, 튀김이 밑반찬으로 나오는 이 곳에서 멍게비빔밥과 물회를 시켜먹었어. 생생한 굴요리를 코스로 즐길 수도 있고, 해물뚝배기로도 유명하니까 어떤 메뉴를 시키든 만족할 수 있을거야

푸짐한 굴 코스 요리

처음엔 해물뚝배기가 유명하다고 해서 갔는데 겨울이라 그런가 석화 코스 요리를 밀고 있었다🙎

남친몬이랑 나는 굴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냥 해물뚝배기를 시킬까 하다가

해물뚝배기 1인에 13000원인데

C코스 1인 15000원을 시키면 똑같은 해물탕이 나온다는 것!

그래서 한 번 시켜보았는데 결과는 알고보니 우리 둘은 굴을 좋아했다라는 것..ㅋㅋㅋㅋㅋㅋㅋㅋ

굴무침, 굴전, 굴밥 등등 어느 것 하나 비린맛없이 너무 맛있었고

청어구이가 일반 횟집 기본찬의 2배 크기..

다음에는 회 코스를 먹어볼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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