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크러스 커피 (KIKRUS COFFEE)’ 연탄빵을 구입하다. 애견동반가능카페 연탄빵을 파는 키크러스커피

정말 그냥 연탄빵 사러 들림. 웨이팅 전혀 없었고 다른 빵도 종류가 몇가지 되었다. 다른 카페를 가보고싶었기 때문에 여긴 빵만 사들고 나옴.

빵이 한판이었으면 뭔가 손해인 느낌이 강했을 것 같은데 두판이라니 사봤다. 집 와서 먹으니 맛있다. .안쪽에 있는 것은 속에 앙금이 들었고 바깥에 한바퀴 둘러져있는 것은 초코칩만 박혀있다. 개인적으로 초코칩 박힌게 많이 안달고 맛있더라.

연탄빵을 구입하다.

연탄빵으로 유명한 키크러스 카페에 방문!

연탄빵 두통 기념품으로 사고

진열된 빵 구경하다가 못참고 먹기…🤫

애견동반가능카페

강아지 동반이 가능해서 선택한 카페

안고있으면 함께할 수 있다.

커피도 빵도 맛있었던 카페였지만 조금 비쌈.

안목해변 앞에 많은 카페들이 있지만 사이드쪽이라 그런지

뷰가 막 좋지많은 않았다.

주차장뷰

연탄빵을 파는 키크러스커피

요즘 핫 하다는 연탄빵을 먹고자 들린 ㅋ

요즘 핫 하다는 연탄빵을 먹고자 들린 #키크러스커피~

키크러스커피 #연탄빵 강릉의 연탄을 모티브로 연탄빵을 만들었다고 한다.

연탄모양을 잘 만든것 같다. 연탄빵은 커피맛과 단팥이들은 맛으로 되어있었다.

주차할 곳을 찾아 밀리고 밀리고 밀려 결국

결국 안목해변 끝까지 왔다.

선택권 없이 주차한 곳에서 가까운 아무데나 들어가자!!

여기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음료는 40분만에 나왔던 것 같다.

테이블을 당연히 전혀 치워지지 않아서

매장안은 엄청 지저분했다.

알아서 치우고 앉아야 한다.

이게 바로 성수기!

분위기는 엉망이었지만 빵은 맛있겠다…

그래서 몇개 집었다 ㅎㅎ

메뉴가 너무 많다.

심지어 피자도 있었던 것 같다.

검색해보니 이 곳은 연탄빵으로 유명한 곳이었다.

발상이 참 특이하다…싶었다.

생김새도 너무 리얼해서 살뻔했다.

잘 참았어.

주차난, 카페 시장통이지만

바로 앞 안목해수욕장엔 정작 사람이 별로 없다.

‘옛날대통순대집’ 창평 시골장터국밥의 맛 옛날대통순대집 제대로 된 순대를 맛볼 수 있는 곳

창평 시골장터국밥의 맛 옛날대통순대집

국밥으로 유명한 창평면에 가지 않아도 담양읍내에서 창평 시골장터국밥을 맛볼 수 있다. 주 메뉴는 대통순대. 대나무통에 순대를 찌면 순대가 부드러워지고 잡내도 잡을 수 있다. 두툼한 순대는 새우젓에 찍어 부추무침과 함께 먹는데, 쫄깃하게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특별한 맛을 보고 싶다면 암뽕순대를 주문할 것.

제대로 된 순대를 맛볼 수 있는 곳

ⓒAB-ROAD

방송에 꽤나 많이 출연한 순대집이기 때문에 벌써 이 순대집을 알고 있는 사람이 꽤 있을거라 생각해. (그치? 들어본 사람 있지?!) 6000원인 순대국밥은 부추와 콩나물이 듬뿍 들어가서 순대국의 깊은 맛과 맑은 맛이 동시에 느껴지는 아주 맛난 맛이라고 해:)!!

‘속초 전복 해물 뚝배기’ 식탐을 부르는 맛 속초 전복 해물 뚝배기 일반정보

식탐을 부르는 맛

속초 전복 해물 뚝배기 일반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

– 전복이 통으로 들어가 있는 전복죽과 맑은 국물의 해물뚝배기를 맛볼 수 있는 맛집이다.

– 식당 내부에는 조개 껍데기에 고객들이 남기고 간 메세지가 진열되어 있다.

‘마돈’ 마돈

마돈

말고기 맛집! 마돈

난생 처음 말고기를 먹어보았다.

마코스 주문하니

마사시미, 마육회, 마찜, 마스테이크(?), 마구이가 나왔다.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내 스타일은 아니였다!

그 중에 마육회, 마구이는 맛있었음!

그렇다고 맛 없다는 건 아니에요~ 단지 생고기를 안 좋아할뿐…

(생고기랑 육회는 먹다 말고 생각나서 사진 찍었더니 비주얼이…ㅋ)

마사시미와 육회

질기지않고 야들야들하다

특히 마사시미♡

마구이와 마찜

고기 듬뿍들어간 마곰탕

국물이 진하다

말고기로 만든 함박스테이크

마코스 1인 25,000

마사시미, 육회, 마찜, 함박, 마구이, 곰탕

‘표선수산마트’

해비치에서 차로 가면 금방이지만, 산책겸 15분정도 되는 거리를 걸어갔다.

수산물 종류도 많고 관리도 잘 되는 것 같았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매일 가서 사먹어야지 했는데 소라 내장먹고 ㅎㅎㅎ탈나서 처음이자 마지막 이용이 됨.

회는 아주 맛있었다.

‘흥덕식당’ 전라도 백반 맛집. 흥덕식당 또 오다. 예상치 못한 숨은 맛집, 흥덕식당 푸짐한 한상차림에, 자극적인

전라도 백반 맛집. 흥덕식당 또 오다.

선암사에서 순천역으로 이동한 후,

다시 한번 흥덕식당으로 향한다.

흥덕식당에서의 깊은 감동을 잊을 수 없어

흥덕식당 백반으로, 순천여행의 마무리를 짓기로 한다.

어제와 동일한 반찬이 나왔다.

그런데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가.

어제 먹었던 백반의 감동에는 못미쳤다.

역시 첫 느꼈던 감동을 따라갈 수는 없나보다.

그래도 흥덕식당 백반은 단연코 맛있다고 장담한다.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찾아가보기를 추천한다.

이렇게 순천여행을 마무리한다.

예상치 못한 숨은 맛집, 흥덕식당

힘들게 올라왔으니 또 열심히 내려가서 저녁을 먹읍시다 !

.

.

라고 내려왔는데 그랬던 계획이 꼬이기 시작한다.

원래 순천만 앞에서 꼬막정식을 먹기로 했는데 가격이 너무 비쌌고,

인당 1.5만원 x 4 = 6만원…. 거기에다 어마어마한 웨이팅 까지. .

우선 택시를 탔고 택시기사님 께서는 기사식당으로 유명한 ‘흥덕식당’을 추천해주셨습다.

흥덕식당은 순천 역 바로 옆 골목에 위치하구 있다 !

다른 메뉴도 있었지만 우리가 선택한 메뉴는 백반이였다.

원래 가려고했던 꼬막정식의 딱 반의 가격이였다.

사실 기대를 별로 안하고 시켰던거였는데 반전이었다.

이 상다리가 부러질 것같은 상황은 뭔가요… 행복합니다 🙂

생선이 들어간 매운탕에 꽁치구이, 게장, 꼬막, 다른 여러가지 전라도의 반찬들 까지 !

흥덕식당은 이미 내일러들 사이에선 유명해진 밥집이라고 한다.

밥 두공기씩 해치운 오빠들, 꼬막정식 못먹은게 조금 아쉽지만

이 날 밥상은 전혀 아쉽지 않았다.

** 백반정식 (7000원)

푸짐한 한상차림에, 자극적인 맛이 중독성 있는 순천 맛집 ‘흥덕식당’

염원의 흥덕식당에 도착했다.

순천역에서 도보로 약 3분정도 걸리는 곳에 자리잡고 있어, 찾는데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비교적 평범해 보이는 간판이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일하시는 아주머니들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메뉴를 간단히 눈으로 훑고 백반 2개를 주문했다.

백반이 7천원이면 그렇게 싸진 않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온 반찬 가지수와 음식들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꼬막. 장조림. 꽁치. 동태찌개. 홍어무침. 전라도 김치 등등

백반이라고 하기에 가지수나 종류가 대단했다.

음식은 대체적으로 짜고 맛이 강했다.

그런데 나는 짠 음식을 무척 좋아한다. 내 입맛에 저격이었다.

미친듯이 음식을 삼키고 나니 반찬이 모자랐다.

과연 리필이 될까?

메인음식(동태찌개,꽁치)은 차마 리필 할 엄두를 못내겠고,

장조림과 같은 반찬은 리필을 요청하니 바로 주더라.

참, 깔끔하지도 않게 먹었다.

이 많은 반찬들을 쉴 새 없이 흡입한 흔적이다.

아침 겸 점심을 든든히 먹고 본격적인 부여 여행을 시작한다.

워드프레스닷컴으로 이처럼 사이트 디자인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