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옥이네명가’ 순옥이네 명가 전복물회!

제주공항에 도착해서 렌트카 픽업하자마자 바로 순옥이네로 고고!

식당 전용 주차장은 없는거 같은데

주변에 주차할 공간도 넉넉히 있어서 Good!

오후3시30분서 5시까지 Break Time이어서 늦지않을려고 서둘러감ㅋㅋ

다행히 번호표 뽑지 않고 바로 앉아서 순옥이네 물회 주문!

전복이 이렇게 꼬돌꼬돌한 것이었구나!ㅎㅎ

국물도 너무 초장맛이 많이 나거나 하지 않아서 괜찮았음!

아구 맛있다~♡-♡

순옥이네 명가

제주시 도두동에 있는 전복 요리 전문점으로 관광객은 물론 도두항 주변 주민들도 자주 찾는 맛집입니다.

다양한 해산물과 꼬들꼬들한 전복이 들어간 시원하고 칼칼한 물회는 더운 여름 잃어버린 입맛을 돋구는 데 그만입니다.

○ 이용시간 09:00~21:00

○ 순옥이네명가 메뉴판

– 전복찜 30,000원~50,000원

– 전복죽 12,000원~15,000원

– 전복뚝배기 15,000원

– 성게국 10,000원

– 한치물회 10,000원

– 순옥이네물회 13,000원

– 전복물회 15,000원

제주도 할인 쿠폰은 위시빈 제휴사 제주모바일과 함께! (자세히 보기)

전복물회!

맛있었다! 특히 엄마가 간이 세지않고 밑반찬들도 맛있다고 했다

오픈시간 9시에 딱맞춰갔는데 가자마자 손님들 줄줄줄 들어오고 유명한 맛집이라는게 느껴졌음

제주도 도착해서 물회가 너무 먹고 싶어서 검색해서 찾아간 곳이에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맛이 좋아요! 의외로 갈치조림이 진짜 존맛!

‘칠돈가 중문 직영점’ 흑돼지 연탄구이계에서 탑으로 꼽히는 맛집 칠돈가 중문점

흑돼지 연탄구이계에서 탑으로 꼽히는 맛집

이 사진에는 표현이 잘 안됐지만, 볼 때마다 적응이 안 될 정도의 엄청난 두께의 흑돼지 근고기를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신다.

출처: 제주모바일

반찬들이 살짝 간소한 느낌인데 흑돼지랑 먹으면 엄청난 시너지를 낸다. 제주에 왔으니 멜젓에 퐁당 찍어서 냠냠 먹자.

제주에 분점도 2곳 더 있다.

칠돈가 중문점

생고기를 썰어서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신다. 연탄불에 구워서 굽는데만 20분정도 걸린다고하는데ㅠㅠ 빨리 먹고싶어서 혼났다

6시 정도에 도착했는데 운좋게 마지막자리가 남아서 웨이팅없이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게스트하우스에서 추천해주신 근고기집!

600g 근 단위로 판매해서 근고기래요ㅎㅎ 비싸지만 그만큼 역시 맛있는 것ㅠ

둘이서 한근이면 정말 배터지도록 먹어요!! 같이나오는 멜젓이 정말 최고!

멜젓에 입덕할 수 있습니다b

‘테라로사 커피 제주 서귀포점 (TERAROSA COFFEE)’ 테라로사 서귀포점 방문기 정원같은 모습의 분위기좋은

테라로사 서귀포점 방문기

언젠가 또 오자고 했던 테라로사,

핸드드립커피로 주문했어요!

과테말라헤르만과 브라질파비아노 시켰는데

과테말라 추천합니다 ㅋㅋ 예랑이도 이게 맛있다며 뺏어먹었어요 ㅋㅋ

또한번 쇠소깍 근처에 있는 테라로사 서귀포점을 방문했어요!!

커피 진짜 끝내주게 맛있더라구요! 커피좀 사올껄 아쉽다 ㅠㅠ

안에 정원이 있어 바깥 구경하며 차한잔 하기 좋아요😋

정원같은 모습의 분위기좋은, 테라로사커피 제주 서귀포점

ⓒinstagram_테라로사커피

제주 서귀포에서 만날 수 있는 테라로사 커피에요. 정원같은 모습을 연상시키는 테라로사의 뷰를 보며 다양한 빵종류와 케익 그리고 커피를 만날 수 있어요 🙂

넓은 창문에 속이 뻥 뚫리는 카페

ⓒ테라로사_공식홈페이지

ⓒ테라로사_공식페이스북

테라로사는 강릉에만 있는게 아니야! 이렇게 제주에도 예쁘게 열려있다구>_< 큰 창문과 나무 느낌이 나는 카페에서 얘기하면 속이 뻥 뚫리는 기분까지 들거야!!

낚여서 카렌시아로 방문하다

내비는 테라로사라고 해서 주차하고 카페방문했더니

블로그랑 다르게 되어있어 뭔가 이상하다 했어요

알고보니 주차장 옆에있는곳은 카렌시아라는 카페입니다

테라로사로 가실꺼면 주차장 옆 골목길 안쪽으로 들어가셔야합니당

아무튼 저는 파닥파닥 낚여서 카렌시아로 갔습니당

주문했기때문에 어쩔수없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당근케잌 넘 이쁘지 않나요? 데코도 이쁜데 맛있기까지!

비엔타 커피라고(일명 비엔나커피)

아인슈페너가 있어 주문했는데

달달하니 맛있었네요 💕

넓은 창문에 속이 뻥 뚫리는 카페

이미지 출처 | 테라로사 공식 홈페이지

강릉에서 유명한 테라로사가 제주에도 있다는 사실! 여러 체인점 중 제주만의 느낌을 살린 인테리어로, 분위기 갑이라는 평을 듣고 있는 곳이야. 큰 창문 사이로 따뜻한 햇볕을 느끼면서 나무나무한 느낌이 나는 카페에서 있다보면 저절로 힐링하는 기분이 들거야.

분위기도 좋고 커피도 맛남!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큰 카페에서의 휴식

맛있는 커피와 함께

햇빛이 잘 드는 통유리 앞에 앉아 낮잠을 즐기며

자다깨다 일어나서 커피 한 모금

짬 나면 바깥 구경도 하고 하다 보면 시간이 잘 가는 테라로사 커피 서귀포점이었습니다.

‘델문도 카페 (Delomoondo)’ 델문도 카페 북적거리지만 여유롭게 차 한 잔 – 카페델문도 선베드가 있는 테

델문도 카페

함적 해수욕장에 있는 델문도 카페 방문. 해변에 있어서 안에서 바깥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스 바닐라 라떼(6,500×1)

레몬생강H(6,500×1)

아메리카노H(5,500×1)

카푸치노H(6,000×1)

청귤차(6,500×2)

북적거리지만 여유롭게 차 한 잔 – 카페델문도

아주 좋은 위치에 카페가 있었습니다.

관광지의 그저그런 비싸고 불친절한 카페겠지.. 했는데 그렇지 않았어요.

빵도 먹을 수 있었고…

직원들도 친절한 편이었고

사람이 많지만 공간이 넓어 쾌적한 느낌이었습니다.

인테리어도 나름 예쁘고, 커피도 괜찮았어요.

렌트카 지도에 할인권도 있더군요.

가히 함덕해변을 반짝반짝하게 만들어 주는 별같은 존재, 델문도!

왜그렇게 다들 델~델~하나 했더니 그럴만하다ㅋ

이국적인 외관이 해변과 어울어져서 마치 몰디브 해변에 와있는 듯한 기분까지 들었다

바다와 완전 맞닿아 있어서 풍경은 뭐 말할 것 없다

함덕의 명소로 진짜진짜 강추!^-^

선베드가 있는 테라스 델문도

이쁜 바다색 감상하기 좋은 테라스

커피 먹고 싶어서 들른 델문도 카페.

뷰값이라 머리로는 이해하려고 했지만, 바닷가 제주 카페 물가를 생각하면 마음속에선 눈물이 흐른다 하하 ^_ㅠ

아침 산책후 들른 카페

북적대지만 전망좋은 카페

둘레길 산책후 목마름에 허겁지겁 들름

딸기 스무디와 치아바타~

온기가 살짝 있는 치아바타는 나무 맛있음!!

치아바타에 새겨진 우리의 하트~ㅋ

안들어가고 그냥 가려다가 분위기가 정말 좋아보여서 이끌려서 들어갔다!!캬하 정말 안왔으면 후회했을 거에용

델문도에서 보는 함덕서우봉

공항 근처 바다라서 그런지 지금까지 봤던 해수욕장 중 사람이 제일 많았다.

‘길거리야 한옥마을점’ 바게트 버거가 유명한 길거리야 길거리야 바게트를 들고 굿바이 전주 길거리야 바게트버거 바게트

바게트 버거가 유명한 길거리야

매번 길거리야에 사람이 많아서 전주에 오면 먹지 못하였는데! 요번에 도전했는데 성공했습니다 ㅋㅋ

눈치게임 성공!

생각보다 바게트가 안딱딱하고 맛있었어요 ㅋㅋ

길거리야 바게트를 들고 굿바이 전주

한옥마을에서 또다른 유명 길거리 음식이지요! 길거리야 바게트! 바게트 피자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생각보다 꽤 매콤한 편입니다! 다 먹고나니 상당히 배가 불렀답니다. 간편하고 은근 가성비 갑인 음식같아요! 돌아가는 시간이 촉박해 길거리야 바게트를 들고 버스터미널에 도착해 급하게 먹었지만 서울에 도착할 때까지 든든했답니다!

문꼬치에서 더 먹고 싶었지만 길거리야의 바게트 버거를 먹기 위해 저장공간을 좀 남겨두고 이동하여 바로 바게트 버거 먹방을..! 보면 볼수록 부리또 닮은 느낌이에요. 맛은.. 먹으면 계속 또 먹고 싶어지는 그런 맛?! 저는 한개로 넘나 부족했ㄷ..

길거리야 바게트버거

먹거리로 유명한 전주에서도 이 길거리야 바게트버거가 유명하길래

기대를 많이 했는데 , 제가 바게트를 안좋아해서 음..제 스타일은 아닌걸로ㅎㅎ 바게트를 사용해서 그런가 베트남 음식 중 반미 생각이 났지만 반미보다 맛 없었어요. 매장 내에 테이블도 따로 없어서 대기의자에서 후다닥 먹고 나왔네용. 버거와 음료 세트로 묶어드시는게 저렴해요.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던 전주 먹방을 알리는! 첫음식 *,*

바게트 버거

전주 한옥마을의 대표 먹거리, 길거리야의 바게트 버거는 매콤한 고추 맛이 일품으로 즉석에서 직접 갈아주는 생과일주스와 함께 판매한다. 커팅은 안되며 하나의 가격은 4,000원.

전주여행에서 또빠질수없는 길거리야

맛있어…..이건 올때마다 꼭사먹어야하는, 생각나는 길거리야

바삭한 바게트 안에 부드러운 샐러드가 가득!

워낙 전주에 먹을게 많아서 여러가지를 사서 하나씩 먹어봤어요 ㅎㅎ 나쁘지않다는 평!

‘본전돼지국밥’ 부산역 맛집 ‘본전 국밥’ 45년전통의 돼지국밥 맛집 웨이팅 있어요. 점심시간 피해서 가기! 부산역

부산역 맛집 ‘본전 국밥’

부산역에 도착하니 3시 반이다. 같이 오기로 한 친구는 4시 반 도착이라 한시간의 갭이 있었다. 부산역에서 한시간 동안 뭘 하고 있을까 고민하다가 점심도 못먹고 해서 부산역 맛집을 찾아봤다.

부산역 맛집으로 검색하니 다른 식당에 비해 본전 국밥과 밀면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밀면을 먹을까 하다가 지난 번 부산여행 때 돼지국밥을 못먹은 것도 있고 해서 본전 국밥을 선택!

식사시간대가 아닌데도 식당 자리가 반 이상 채워져있었다.

앉자마자 국밥 하나를 주문했다. 옆 테이블에 커플이 앉아 있었는데 이상하게 조금 뻘쭘하더라는 ^^;

부추. 김치. 고추와 양파. 새우젓. 돼지 국밥이 나왔다.

김치는 젓갈이 많이 들어간 겉저리로 맛이 꽤 괜찮았다.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가있다.

국물은 삼계탕이라고 해야 하나 닭국이라 해야하나 깔끔한 닭 육수 맛이 느껴졌다. 그래서 느끼하지 않았다.

궁금한건 참지 못하는 성격이라, 대놓고 아주머니한테 이 육수가 혹시 닭 육수냐고 물어봤더니 단번에 아니라고 하셨다.

순수하게 오롯이 돼지로 만든 육수라고 하셨다.

국물 본연의 맛을 맛본 후, 같이 나온 새우젓, 부추와 다데기를 넣었다. 맛집 검색 시 어떤 분이 부추와 다데기를 엄청 많이 넣어먹는게 맛있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 그대로 따라해봤다.

누가 보면 몇번쯤 온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갖은 양념을 넣으니 국밥 맛이 한층 깊어졌다.

부추가 참기름으로 양념이 되어있는데, 이 참기름이 육수와 한데 어우러져 고소하고 깊은 감칠맛을 만든다. 왜 양념을 많이 넣어 먹으라고 했는지 알겠더라.

물은 셀프고 반찬은 알아서 갖다주신다.

영업시간은 아침 8시 반부터 밤 9시 30분까지다.

아침 일찍 와도 먹을 수 있다!

유명 연예인들이 왔다간 흔적들.

그렇게 30분만에 후루룩 국밥을 말아먹고 나왔다. 너무 맛있어서 국물 하나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다. 식당을 나올때도 여전히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본전국밥은 부산역 7번 출구로 나와 공사현장 우측 작은길로 나와 직진하면 바로 있다. 부산에 오면 본전국밥 또 찾을 것 같다.

45년전통의 돼지국밥 맛집

부산역에 도착하자마자 온 시간이 3시쯤.. 다행히 이시간대에는 대기가 없군요 평소에는 대기가 어마어마 하다는데 ..

부산역에서 도보로 5분도 안걸리는 위치에 있다보니 대부분들 기차타기전에들 많이 들른다고 하네요

저녁시간이 가까워 오니 배불리 먹지 않기로 해서

수육백반 둘, 돼지국밥 하나 주문…

잡내없이 부드러운 수육

국물은 담백하고 깔끔하니 맛있네요

다대기와 부추를 넣어 칼칼하게 먹어도 맛있습니다

유명세 만큼이나 많은 연예인이 다녀간듯…

웨이팅 있어요. 점심시간 피해서 가기!

저희는 조금기다리고 들어갔지만 다먹고 나오니 점심시간이라 줄이 더 길었어요.

딱 한끼 먹기 정말 좋고 맛있어요.

국물까지 싹싹 비워 먹었어요.

밥을 먹으면서 교복이 너무 불편해 옷을 사기로 마음을 먹고 가깝게 쇼핑할 곳을 찾았어요.

남포동쪽 롯데 백화점으로가서 옷을 사고

가까운 우체국을 찾아서 택배를 보냈어요.

버스 타기 전 부산 돼지국밥을 먹으러!!!

유명 맛집이라 식사 시간대에 방문하면 줄을 길게 서지만

4시에 방문하여 바로 식사할 수 있었다

맛나다 맛나

부산역 아침식사 본전돼지국밥

부산역 근방에 돼지국밥집은 많지만, 줄이 서있는 집은 여기 뿐이다.

아침 9시 반쯤 갔으나 30분정도 기다린듯. 줄은 계속 길어진다…..

맛은 있었다. 반찬도 깔끔하고 국밥도 맛있었다.

기다림 끝에 온 국밥

부산역에 도착하자마자 돼지국밥을 먹으러 갔다. 3시쯤 도착했는데도 맛집답게 줄이 길게 서 있어서 한 3~40분 정도 기다렸다. 돼지/순대/내장 국밥 모두 7000원으로 가격이 동일해서 섞어달라고 말하면 섞어주신다.

출처 – 본전돼지국밥 업체등록사진

돼지국밥 순대국밥 모두 맛있었다. 같이 간 친구들이 모두 기다린 보람이 있는 맛이라고! 고기 양도 푸짐했고 국물도 깔끔하다. 부추무침과 김치도 정말 맛있다. 다음에 부산역에 갈 일이 있을 때 다시 가고 싶을 정도!!

웨이팅 시간이 길었지만 주문하면 음식이 빨리 나오는 편이었다.

‘옵스 해운대점 (Ops)’ 부산의 대표 빵집 OPS, 다양한 베이커리와 선물세트 부대 ㅋㅋㅋ 밴쯔가 2위로 맛있다

부산의 대표 빵집 OPS, 다양한 베이커리와 선물세트 부대 ㅋㅋㅋ

케이크 군단 ㅋㅋㅋㅋ

빵 군단 ㅋㅋㅋㅋ

선물 군단 ㅋㅋㅋ 워낙 부산의 명물 베이커리라서 관광객들이 많이 사가나봐요 ㅎ 그래서 선물용 세트가 많았어요

음료 군단…. 하 여기 정말 메뉴가 너무 많아요. 저 같은 선택장애자들을 위한게 모다?

바로 요 안내판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유명한 상품들이에요! 저는 고민하지않고 요기있는걸로 ㅋㅋㅋ

근데 가격이…..ㄷ….ㄷㄷㄷㄷ… 빵이랑 롤케익 몇개 골랐더니..

밴쯔가 2위로 맛있다고 추천한 빵집!

# 유튜버 밴쯔가 토너먼트로 빵배틀을 했는데요~ 2위가 부산의 옵스 슈크림빵이였습니다.

# 빵배틀 2위 답게 슈크림이 잔뜩 들어간 베이커리! 생각하니 또 먹으러 가고싶네요~

# 빵을 구매하면 즉석에서 슈크림을 넣어주시더라구요~ 눅눅해지지 말라고 그런거 같아요~

# 매장안에 사람들이 꽤 있었어요~

부산의 유명한 빵집 ‘옵스 OPS’

@ 빵집 OPS 옵스 해운대점

옵스에서 유명한 치즈케이크

슈크림빵

맛챠케이크 등을 구매

빵집에서 커피와 함께 빵을 사서 먹고 갈 수도 있다.

포장시 냉장팩은 추가요금이 필요하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한 조각씩, 슈톨렌

이미지출처: 옵스 공식 홈페이지

들어는 봤나? 독일에서 크리스마스에 주로 즐겨먹는다는 과일 케이크 슈톨렌! 12월 초부터 이 빵을 준비해두고 한 조각씩 먹으며 크리스마스가 오기만을 기다린다는데….흡! 한 조각씩이요….? 전국 5대 빵집이라고 불리는 옵스의 슈톨렌을 맛보면 1일 1빵으로도 부족할 걸! 다소 투박하게 생긴 겉모습만큼 속에는 각종 과일과 견과류가 들어가서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건강한 맛…!

부산의 대표빵집, 옵스

부산에 오면 꼭 들려야하는 대표 빵집 옵스.

들어온 순간 빵냄새와 여러가지의 빵 들의 모습에 눈이 휘둥그레 –

대표적인 학원전과 부모님께 드릴 왕슈를 포장했다.

왕슈의 맛은 생각보다 평범했지만, 옵스를 와본 것에 의미를 두기로했다.

** 슈크림 (2300원), 학원전 (1300원), 명란바게뜨 (2800원)

부산 최고의 빵집

부산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빵집인 옵스에 왔습니다.

정말 맛있어 보이는 빵이 한가득!!

특히 커다란 슈크림빵이 유명합니다.

저는 슈크림빵, 애플 데니쉬, 크림치즈 데니쉬, 로세를 구입했습니다.

보통 빵가게 가격보다는 비싸지만 그만큼 맛있네요.

명란 바게트 먹고 싶었는데 못먹음..

부산에서 유명한 빵집.

명란이를 좋아하니까 명란 바게트를 노리고 가보았으나 저녁이라 명란 바게트는 이미 품절 ㅜㅜ

하지만 다른 맛나보이는 빵도 많음.

요빵도 유명하다. 학원가기 전에 먹는 빵이라고 학원전. 카스테라 같은 느낌이다.

학원전이랑 애플파이는 사서 서울와서 먹음.

슈크림도 유명하다고 함. 슈크림은 사서 숙소와서 오밤중에 먹었다. ㅋㅋㅋ

맛있어 보이는 케이크들도 많음.

늦은 시간에도 북적북적 사람이 많았다.

‘PNB 풍년제과’ 쵸코파이먹으러… 초코파이빵의 원조!풍년제과! 3대를 이어온 추억을 간직한 맛! 전주의 상징,

쵸코파이먹으러…

한국집에서 비빔밥먹고 유명한 PNB풍년제과 본점왔습니다.

한국집에서 걸어서 2~3분 거리니까 한국집 주차장에 차놓고왔습니다.

쵸코파이 종류가 많네요.오리지널부터 딸기,바나나,녹차등…그리고 조금작은 미니까지.

가격이 싼건 아니지만 겉에 쵸콜릿의 바삭한 식감도 좋고 견과류도 있고 크림과 살짝 발라진 딸기잼이 맛있습니다.

특히 많이 달지않아 좋아요.

초코파이빵의 원조!풍년제과!

저녁늦게 도착하여 놀기도 숙소에 있기도 애매하여

한옥마을로 견학?해볼겸 나간 길 도중에 보인 풍년제과!

맛이 궁금하여 구매했는데 너무 달다….

밑에 사진은 초코붓세인데 저게 딱 적절하게 달달하이

폭신폭신한 식감도 굿!!

3대를 이어온 추억을 간직한 맛!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풍년제과 초코파이!

달달한 초코맛이 일품

전주의 상징, 전주에서 가장 유명한 빵집

PNB 풍년제과는 수제 초코파이가 가장 유명한 곳으로, 1951년부터 3대까지 전통의 맛과 정성을 이어오고 있다. 크기도 크고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며 질리는 단 맛이 아니라 자꾸 먹게 되는 초코파이이다. 수제 땅콩센베 과자도 유명하다.

출처 : 플리커 | 모나카

초코파이가 유명하다. 한 개에 1600원 정도?

원래 살 생각이 없었는데 친척동생이 가족들 줄거라고 열심히 사길래 나도 부모님 드리려고 2개정도 샀다. 그리고 내가 먹을 녹차쿠키를 샀다. (가격은 기억이 안남;;)

두꺼워서 씹는 맛도 있고 녹차맛도 진하게 나서 좋았다.

유명 초코파이

3개 사서 하나는 이미 위속에ㅋㅋㅋ

더 먹고 싶지만 두개는 집에 있는 엄마 아빠를 위해

수제 초코파이

전주에 가면 열에 아홉은 꼭 사온다는 PNB풍년제과의 수제 ‘초코파이’. 특이하게 안에 마시멜로우가 아닌 잼이 들어있으며 선물용으로 인기가 좋다. 서울에서도 맛볼 수 있지만 여전히 줄서서 먹는 맛집.

난 술도 샀다 *,*

모주모주모주

근데 알콜…이 매우 적게 들어있다! 그냥 건강주라고 생각하면 될듯! 수정과맛이 난다!!!

풍년제과 하면 초코파이 꼭 먹어보기를 ㅎㅎㅎ

오래된 초코파이 달당달아~~서울에서도 판매하구 있다고 합니다!

떠나는 길이 아쉽다면 초코파이를 사가자.

전주 초코파이로 유명한 풍년제과.

선물로 주기에 알맞은 상품인거 같다.

본점 외에도 1, 2호점이 각 있으니 가장 동선이 깔끔한 곳으로 갈 것.

다양한 빵도 팔지만 메인은 역시 초코파이.

선물용 상자에 넣어서 팔기도 한다.

초코파이 기본형 1개 1900원

초코파이 녹차, 딸기 1개 2300원

초코파이 미니 (기본, 크림치즈, 복분자, 녹차 등) 1개 1500원

단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먹어본 후 왜 내가 더 사지 않았는가를 후회하게 될 것이다.

워드프레스닷컴으로 이처럼 사이트 디자인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