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이네’ 제주 운정이네식당 갈치조림이 맛있는 곳 가성비 별로.. 최고 맛있었던 곳 운정이네

제주 운정이네식당

처음먹어보는 오분작 성게돌솥밥!!!

서울와서 제일 생각났던 음식이에요~

매일 먹어도 안질릴것같은..

밑반찬도 진짜 잘 나오고 정말 맛있었어용^^

갈치조림이 맛있는 곳

©KBS 6시 내고향

길게 잘 빠진 갈치조림이지만 살도 통통하고 맛있는 곳!

가성비 별로..

맛있게 배부르게 잘 먹었으나 비싼 가격에는 못 미치는듯한 느낌..

최고 맛있었던 곳

천지연폭포까지 야무지게 돌고

8시면 다 문닫는 제주도 음식점에대해 익히 들어 알고있어

다시 숙소 가는길에 있는 음식점중 찾고 찾아 간 집

오늘 하루종일 먹은 음식중 최고라 할만큼

돈도 아깝지 않고 맛도 최고였다

다들 많이 먹는다던

오분자기돌솥밥과 전복뚝배기 시키고나니 한상가득 반찬이 깔리고 금방 밥이랑 뚝배기가 나왔다.

반찬도 나쁘지 않았고

무엇보다 오분자기돌솥밥이 고소하니 간장에 쓱쓱비벼서

짝꿍하고 나눠먹으니 이런 꿀맛이 없었다.

그에비해 전복뚝배기는 조금 밍밍한맛이지만 먹을만은했다.

조미료에 길들여진 내 혀때문이라 생각한다.

찬하고 같이나온 오메기떡은 처음 먹어보는건데도

팥을 싫어하는 내가 3개를 다 먹을만큼 너무 맛있었다.

식사 후 주신 직접재배한 귤과 땅콩아스크림도 입안을 깔끔하게 해주는 후식이였다.

1월에 제주에오면 꼭 다시 오께 기다리고 있어

운정이네

전복돌솥밥과 해물뚝배기를 먹기 위해서 방문한 운정이네.

건물앞에 주차 공간이 몇곳 마련되어있고, 주차 자리가 다 차면 길 건너 무료 주차장에 주차를 하면된다.

우린 주차 자리가 없어서 반대편에 주차를 하고 길을 건너서 갔다.

상차림 메뉴도 있고 단품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우린 단품으로 전복돌솥밥과 전복뚝배기를 주문했다.

운정이네를 유명하게 한 상차림.

처음 반찬 주셨을때 우린 상차림 아니고 단품메뉴인데..라는 생각을 ㅎㅎㅎ

반찬도 하나같이 맛있다 !!!

모든 반찬은 리필도 가능 ~

남편의 전복뚝배기

전복 돌솥밥 !!

맛은 당연히 엄지척! 할만큼 맛있다.

가격이 약간 비싼편이지만, 밥에 들어가는 통통한 전복과 푸짐하게 제공되는 반찬을 생각하면 많이 비싸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재방문의사 100%!!!!!!!!!

‘여수 낭만포차거리’ 여수의 꽃 낭만포차 여수밤바다 보려고 나와봄ㅋ 통영 가고파 게스트 하우스

사실 여수밤바다에서 여수밤바다 듣는게 제 작은 소망이었거든요.

기대를 너무 많이 한 탓일까 생각보다 낭만이 있고 로맨틱 하진 않았던 것 같아요ㅋㅋ 강원도 바다를 너무 많이 본 영향도 있겠지만서도ㅎㅎㅎ

암튼 메뉴는 그다지 땡기지 않았지만 언제 또 와보겠냐 하고 낭만포차에서 저녁겸 술한잔 했습니다.

주메뉴가 해물삼합으로 통일 되어 있어서 아무데나 들어갔는데 구성이 별로였어요ㅜㅜ 다른 곳엔 관자 낙지가 들어가 있던데 여긴 오징어 같은 것만 있어서.. 맛은 비슷하겠지만 미리 찾아보고 가심을 추천드립니당.

해물삼합 맛은 김치두루치기 느낌? 양도 맛도 아쉬웠지만 분위기 값이다 하고 즐겁게 먹었습니다ㅋㅋ

여수의 꽃 낭만포차

밤이되면 열리는 여수의 꽃 낭만포차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고, 특히나 여름에는 돗자리 깔고 먹는 사람도 엄청 많다.

버스킹 하는 사람들도 있고 핫한 시간에가면 줄을 서야하니 눈치게임하면서 자리를 잡는게 좋고, 안되더라도 돗자리 사서 포장해서 먹을 수 있으니 걱정 노노

여수밤바다 보려고 나와봄ㅋ

어쨋든 목표달성

화려한 네온사인간판들

여기가 여수 핫플인가? 사람 엄청 많고 가게마다 전부 줄서서 대기함

2차가려고 나왔다가 그냥 분위기파악하고 숙소로 돌아감

통영 가고파 게스트 하우스

여수에서 일정을 마치고 둘째날이 통영이여서 통영으로 넘어갔어요 ㅎㅎ 가고파 게스트하우스 4인실 3인 예약했는데 성수기는 아니라 저희 셋만 썼어요 ~ 1인 기준 15000원이고 아침에 조식으로 샌드위치랑 음료수 주세요 ㅎㅎ

근데 안에는 진짜 작고 화장실 겸 샤워실도 지인짜 작은데 깨끗하고 주인 아주머니가 친절하셔서 가격대비 만족했습니다 😁

아침 8시에 저희 방으로 가져다 주셨어요 ㅎㅎ샌드위치는 사과랑 양배추랑 계란 들어간 진짜 집에서 만든 느낌나는 샌드위치였습니당 ㅎㅎ 저녁에 고기파티도 하는거 같은데, 50명인가 신청해서 원래는 지하에서 하는데 다른데 빌렸다구 하더라구여 , 저희는 넘나 피곤해서 안갔어요 ㅎㅎ

드라이기랑 고데기는 공용있고 수건 주시고 바디워시랑 샴푸랑 치약은 욕실에 있어요!

‘스타벅스 성산일출봉점 (STARBUCKS Seongsan Ilchulbong)’ 역시 스타벅스 스탬프 스타벅스 성

역시 스타벅스 스탬프

스타벅스 성산일출봉점

비록 성산일출봉에 올라가진 않았지만, 원없이 보고 왔다.

스타벅스 2층 뷰 참 좋구나.

엄청난 뷰ㅋㅋ

제주 한정메뉴를 먹으며 바라보는 성산일출봉

전에 올라갔을때 힘들었던게 생각나서

한라산갔다왔으니 일출봉 올라가는건 패스했다ㅎㅎ

‘용이 식당’ 저렴하게 즐기는 두루치기 매콤달달 제주 두루치기도 혼자서 정ㅋ복ㅋ할 수 있는 용이식당 두루치기 1인분

저렴하게 즐기는 두루치기

ⓒInstagram_ sue.park | sabrina.han

제주 방언이 걸쭉한 주인장이 운영하는 용이식당. 쫀득한 냉동 돼지고기와 다양한 야채를 넣고 볶아낸 두루치기가 인기 메뉴다. 인심 좋게 밥은 무료로 추가가 가능하다. 주류는 직접 사올 수 있어 저렴하게 술과 고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두루치기 7.0

매콤달달 제주 두루치기도 혼자서 정ㅋ복ㅋ할 수 있는 용이식당

인스타그램|hye2542

혼밥 최상위레벨이 혼자 고기먹기라면서요…? 그런데 제주도까지 와서 고기 안먹으면 섭섭하잖아요?! 두루치기 맛집 용이식당에서는 1인도 가능하다는거! 두루치기를 다 먹고 난 양념에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어야지! 단, 볶는건 셀프란다~ 😀

두루치기 1인분도 가능한 식당

숙소를 검색해보다가 근처에 돼지 두루치기가 맛있는 식당이 있다는 글을 보았었다. 숙소 가는 길에 발견하고, 짐만 풀고 저녁을 먹으러 나왔다. 숙소에서 3분도 안 걸리는 거리라 더 생각할 것도 없었다.

서울은 고기집에서 1인분 시키기가 좀 어려워서 조심스럽게 물어봤는데, 너무 쿨하게 아무데나 앉으라고 하심 ㅋ

1인분도 양이 엄청 푸짐하다.

단, 고기를 먹다보면 탄산이 엄청 땡기는데 음료수를 팔지 않아서 아쉽..

대부분 식당 문 앞에 있는 자판기에서 뽑아서 가져와 먹는 것 같았지만,

한번 자리에 앉은 나는 요지부동. 참았다 먹으리… 귀찮….ㅋ

단돈 7천원에 볶음밥까지 먹을 수 있으나,

먹고 싶은 자 스스로 볶아야 한다.

정말 맛있었는데 양이 많아 남길 수밖에 없었다. 위가 작아졌나봐..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고 근처 산책을 나선다.

용이식당

서귀포시 천지동에 있는 용이식당은 제주도식 두루치기 전문점으로 돼지고기 삼겹살에 콩나물, 무채, 대파채, 김치 등을 넣고 볶아 먹는다. 공기밥과 반찬은 무한 리필된다. 두루치기를 먹은 뒤 밥을 비벼 먹는 것도 좋다.

▲ 용이식당 두루치기

▣ 가격정보 : 두루치기 6,000원

제주도 할인 쿠폰은 위시빈 제휴사 제주모바일과 함께! (자세히 보기)

용이식당

여기 식당은 맛집인줄 알고 갔던건 아니고 가서 너무 배고파서 그냥 아무데나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유명한 지역맛집이더라구요! 관광객들도 많이 오고 지역민도 많이 오는 곳!

두루치기가 주 메뉴인데 가격대비 진짜 짱이에요!

‘만복이네김밥집’ 만복이네김밥1인분 여행중간 중간 에 먹을 간식 준비 ! 제주도 도착 직후 김밥으로 출출함을 달래기

만복이네김밥1인분

제주도가기전부터 기대한김밥집♡♡♡

계란이 약간달달하다 밥은고소하고!! 생각보다너무맛잇어서 김밥1인분만산걸 후회햇다ㅜㅜㅜ

여행중간 중간 에 먹을 간식 준비 !

인스타 에서 핫한김밥 특히 오징어무침과 같이먹어야 맛잇는거 같다!

차에 반나절 정도 있었는데 상하지 않았다 ^^

여행중간중간 이동할때 맛나게 어머니들과 나눠먹었다 !

제주도 도착 직후 김밥으로 출출함을 달래기 좋아요

비행기 타고나면 짐끌고 공항이동하고, 수속고, 검색대 지나고, 기다리고.. 은근히 에너지 소모가 크죠.

제주도 도착한 직후에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서 공항 근처 만복이네김밥집 김밥을 사먹었습니다.

저희는 가까운 용연으로 가서 아름다운 용연의 모습을 보며 시식.

구름 다리 밑에 벤치가 있어서 앉아서 먹을 수 있습니다.

전복이 통으로

줄이 어마어마하게 서있었다.

달달한 계란이들어있는 전복김밥과 통전복 주먹밥이 있다.

전복김밥은 심심하다는 후기가 있어서 통전복 주먹밥을 선택했다.

주먹밥은 간이 적당이 돼있어서 맛있게 먹었다.

삼삼하니 끌리는 맛

아침에 조식을 배부르게 먹고

좀 더 자다가 이제 돌아다녀볼까하여 처음으로 찾아간집

많은 리뷰가 있는 집인 만큼 기대하며 두근두근

줄을 서서 기다린다는 말에 내심 걱정했는데

평일에 제주에 가서 그런지 기다림없이 바로 시킬수있었다.

조용하다고 생각한 순간 어디선가 한무리가 우두두두

오더니 사진찍고 큰소리로 와글와글..

중국인 탓할께 못되어 씁쓸했다.

협재로 이동하면서 차안에서 먹기

김밥은 삼삼하면서 고소하면서 계란이 신의 한수

주먹밥도 전복이 똭!!

내장에 비빈밥을 못먹는 짝꿍도 정말 맛있게 먹어서 기분좋은 곳

건강한 맛이 생각나는 곳이다

솔직히 너무너무 기대했던 곳이었는데 전복맛도 안나고 일정사이에 겨우겨우 끼워넣었는데 고생했던 것만큼의 맛은 아니었당 ㅠㅠㅠ

‘밥깡패’ 맛집 밥깡패 & 못생김 소품샵 비주얼깡패 비주얼깡패, 맛깡패 애월맛집 정말 밥깡패 미리 방문해서 밥깡패

맛집 밥깡패 & 못생김 소품샵

실컷 늦잠자며 여유아닌 여유좀 부리고

12시쯤 밥먹으러~

웨이팅은 필수라는 인기쟁이 맛집 밥깡패 방문

아니나다를까 줄이 서있었고 우리앞에 5팀 계십니다😑

그냥갈까하다가 비도오고, 사장님이 같으신지

한 대문안에 ‘못생김’이라는 소품샵이 있기에

구경하며 기다렸다

드디어 우리에게 들어오란다 야호

스파게티는 달달하니 맛있었고, 커리는 약간 매콤했다

지난번에 방문했을 때보다 스파게티 양이 적어진건지

그릇만 작아진건지.

뭔가 살짝 달라진것 같았으나 뭔지 찾아내지못함ㅋㅋ

중요한건 피클이 맛있다ㅋㅋ

개인차가 있겠지만 이번에도 난 맛나게 먹었지용👍

비주얼깡패

밥깡패 영업시간 11:00~20:00(브레이크타임 15:00~16:00)

매주일요일,월요일휴무

11시에 도착했더니 30분만 기다리면 된다고 해서 밖에서 기다리다들어갔다.

이쁜건 한번더.

식사는 3가지이다.

흑돼지 두부커리 13,000원

토마토 고추커리 12,000원

해녀파스타 23,000원

해녀파스타를 주문했더니 맛보기로 커리 두가지를 서비스로 주셨다.

혼자가면 음식들 여러가지 먹어보고싶지만 못먹는게 단점인데. . 이런 센스쟁이 사장님!!

만약 밥깡패를 다시 간다면 토마토고추커리를 시킬것같다. 매콤한게 내 스타일.

해녀파스타는 인스타용인것으로(소근)

비주얼깡패, 맛깡패 애월맛집

ⓒnaverblog_김티몬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핫한 제주맛집 ‘밥깡패’에요, 제주도에서 나는 해산물을 듬뿍 넣은 해녀파스타와 흑돼지 두부커리는 꼭 먹어야 하는 메뉴 ! 맛도 양도 정말 밥깡패 ! 센스있는 가게 구석구석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

정말 밥깡패

메뉴판

토마토고추커리+해녀파스타, 그리고 청포도 에이드

달달한 여행을 위한 후식

밥이랑 음료를 주문하면 계산 시 이천원 할인!!

SNS에서 핫한 밥깡패! 음식도 너무 이쁘고, 가게도 이뻐서 사진찍을 맛 나는 곳.

해녀파스타에 들어간 전복이 쫄깃쫄깃해서 너무 좋았어요!

전화예약이 안되고, 현장예약만 가능하기 때문에

아예 오픈 전에 예약해서 오픈 하자마자 드시거나 아님 적당한 시간대에 예약 먼저하시고 일정 소화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미리 방문해서 밥깡패 예약하기

대기표는 아침 8시부터 예약 가능하다

2인좌석은 많아서 천천히 예약해도 되지만 3인 이상은 부지런히 움직이는게 좋다

진짜 깡패… 음식이 맛은 있다. 분명 맛이 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매장 관리가 너무 안된다. 물론 이렇게 많은 사람이 올것을 예상하지 못해서 매장 규모와 여러가지를 제대로 관리 못하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웨이팅을 2시간 이상 했는데 식당 쪽에서 말해준 시간보다 한시간을 더 기다려야 했다. 그리고 주문도 제때 받지 않았고 누가봐도 앞사람이 취소한 음식을 가져다 줘서 다 식은 음식을 먹었다. 음식은 나왔는데 수저와 식기를 받지 못해서 멀뚱히 기다렸다. 맛은 있지만 손님 관리를 너무 못해서 매장이 시끄럽고, 대기시간 관리 엉망이고, 음식은 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적었다. 그릇 크기와 포크 크기를 비교하면 양이 매우 적다는 걸 알 수 있다. 먹고 배고팠다.

비주얼 갑 해녀파스타와 커리

아침에 미리 예약해놓고 예약한 시간에 맞춰서 방문,

비주얼 갑 해녀파스타와 커리 주문했다

개인적으로 비주얼도 비주얼이지만 맛도 좋았다

다음에 또 가게 되면 한번 더 먹어보고 싶은 곳이다

‘월정리로와’ 아름다운 제주도 월정리해변 월정리Lowa 월정리 로와 월정리로와 커피와 야경♥️ 현지인 추천으로 방문

아름다운 제주도 월정리해변

월정리 까페거리에서 여유를 찾다~♡

월정리Lowa

월정리 카페거리를 가면…

이렇게 널려져 있는 한치를 볼 수 있다.

카페를 찾아 가는 길에 그 모습이 재미있어서 찍었다.

귀여운 한라봉과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장소도 있고 ^^

곳곳에 의자와 책상이 있어서 자유로이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놓았다.

북적북적 사람많은 월정리 Lowa 카페

루프탑 형식의 카페이고 꼭 여기뿐만 아니라 주위에 루프탑 카페는 많이 있다.

메뉴판,

우린 아메리카노, 한라봉에이드와 치즈케익을 주문했다.

루프탑 자리에 앉으면 이런 탁~ 트인 전경을 볼 수 있다.

속이 뻥 뚫리는것 같은 기분.

생각보다 치즈케익이 맛있다 !!

찐뜩한 치즈맛 🙂

월정리해변에 있는 카페 중 가장 예뻐 보이고 맛있다는 곳으로! 개인차 있을 수 있음ㅎㅎ 당케를 드디어 먹네요ㅠㅠ 제주도 당근이 맛있다는데! 당근 쥬스도 뭔가 달고, 신선하고, 당케도 맛있었어요ㅠㅠ 물론 커피도! 거기에 오션뷰는 덤! 잠깐 바다에 갔다온다 하니 짐도 맡겨주시는 센스도ㅠㅠ 모래를 씻을 수 있는 작은 수돗가까지!!

월정리 로와

까페 천국인 제주에서 의외로 까페를 많이 안다닌거 같아 오랜만에 까페를 갔다.

실내 내부는 이렇고, 바다를 향해서 쇼파 테이블이 몇개 있다.

그렇게 넓은 까페는 아니고 평범한 까페이다.

바다가 조금 보이긴 하는데, 바다쪽으로 주차장이 있어서 그마저도 보긴 쉽지 않다.

시키 음료와 티라미슈.

의외로 이 티라미슈가 괜찮았던걸로 기억한다.

풍경은 그냥그렇고 티라미슈가 괜찮았다.

월정리로와 커피와 야경♥️

월정리까페하면 유명한 월정리 LOWA

루프탑으로 유명했던 곳인데, 이제는 곳곳에 루프탑 까페로 즐비하다.

제주말차케잌 5,500 한라봉요거트스무디 7,000 바닐라라떼 6,500

가격은 약간 높고 커피 맛은 다른 곳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통유리로 된 1층 오션 뷰, 루프탑, 안뜰이 있어 한 번쯤 들러볼만 하다.

그래, 분위기로 먹는거지..?

현지인 추천으로 방문

2층 오션뷰

월정리를 품은 카페

ⓒBianca

제주도에서 아름답기로 둘째가라면 서운할 월정리 해변! 예전에는 아름답고 조용한 분위기 덕에 인기였다면, 요즘은 예쁜 카페들 덕분에 더 인기있는 것 같아요 ^_^

ⓒBianca

이 중 카페 로와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인기가 있는데요, 주문을 하자마자 2층으로 향해보세요! 2층에 위치한 테라스엔 노란 파라솔과 그 아래의 선베드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Bianca

따뜻한 햇살이 있고, 월정리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예쁜카페! 한적하게 누워 제주도를 즐기기 딱인 장소랍니다 ^_^ 여긴 내가 꼭 가줘야 할것만 같은 그런 곳입니다!

루프탑에서 바라보는 월정리 바다

@milkyway613

월정리로와 카페의 가장 좋은 자리는 단연 2층에 있는 ‘하늘로와’야. 사실 제주도의 명소들을 둘러보다보면, 바다를 지긋이 바라보기만 하는 시간을 오래 갖지 못하잖아? 이곳에서는 월정리 바다를 그 어떤 장애물없이 시원하게 내려다볼 수 있어.

@rong_e

탁트인 공간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다보면 왠지 따뜻한 차보다는 시원한 아이스티나 맥주가 생각나지? 이곳에서는 맥주도 판매하고 있으니 낮 술을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지.

감각적인 인테리어 월정리로와

출처ㅣ위시빈_Bianca

아름다운 해변이 있는 월정리는 요즘 새로운 곳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그 중 월정리 해변을 탁 트이게 바라볼 수 있는 이 곳은 월정리로와,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곳이다.

출처ㅣ위시빈_Bianca

여유로와, 바다로와, 온실로와같은 센스있는 이름은 가진 공간이 있고, 월정리 해변을 바라보며 음료를 마실 수 있게 옥상 테라스, 하늘로와에 자리가 준비되어 있다.

월정리로와에서 하루 마무리

하루종일걸어 지친 몸 이끌고

월정리로와 카페 입성🍺

여기는 온실로와

우리는 하늘로와로 올라가

밤바다를 보며 맥주를 마셨다

로망이 이루어지는곳😍

결국 비가와서 아래로 내려오긴 했지만

구석구석 예쁜 곳

‘협재 수우동’ 제주도 맛집 수우동 드디어드디어 수우동 맛을보았다 협재 수우동 비양도와 협재해수욕장을 바라보며 먹는

제주도 맛집 수우동

제주도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제주도 맛집 수우동입니다 2016년 가족 여행 때 갔을 때도 사람이 많고 아침 9시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오후 2시까지 예약이 꽉 차 있어 결국 다른 곳은 갔던 기억이 있는 곳입니다 그러나 이번 여행 때는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웨이팅을 하고 그 시간까지 카페도 가고 드라이브도 하며 기다렸어요

수우동 예약 방법: 수우동에 도착을 하면 문 바로 앞 테이블에 예약자 이름과 번호를 쓸 수 있는 종이가 있습니다 시간대 별로 쓸 수 있으니 대충 보면 “뭐야 이 시간까지 예약이 찼어?” 하고 잘못 볼 수 있으세요 예를 들어 2시 타임 다음 3시 타임에 이름이 있어도 2시 타임에 칸이 다 차지 않았으면 예약할 수 있다는 소리니 꼼꼼히 봐 주세요 예약 시간에 맞춰 10분 전후로 전화가 옵니다 이때 당장 올 수 있냐고 물으세요 혹시 모르니 예약 시간 10분 전까지는 가게 근처로 가기! 근처 바닷가 풍경이 멋져서 시간은 금방 가실 거예요

새우튀김 10개(12,000원) 두툼한 일식돈가스(11,000원) 자작냉우동(11,000원)

가게에 들어가면 의자에 앉아 잠시 대기합니다 이때부터는 온 순서대로 안내해 주시다보니 창가뷰에 앉는다는 것 자체가 복불복입니다 안내를 받은 후에 창가뷰를 정리하고 있는 걸 보고 옮겨 달라고 해도 못 옮기니 알아 주세요 저희는 운 좋게 사진 속 뷰를 보며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수우동

주소: 제주 제주시 한림읍 협재1길 11

운영 시간: 매일 11:00 – 19:00Break time 15:30~17:00월요일 11:00 – 15:30 화요일 휴무

드디어드디어 수우동 맛을보았다

제주도를 처음으로 여행갔을때 여행 둘째날 저녁 수요미식회에서 제주도 맛집 방송을 하고잇엇는데 수우동 방송이 나왓엇다 !! 그래서 난 그때 결심을하고 수우동을 먹으러 2번인가 계획을세웟는데 한번은 쉬는날 여행을 가는바람에 못먹엇고 한번은 쉬는날 아닌 요일에 맞춰서 7시까지 수우동예약하러갓는데 또르르 휴가엿다ㅜㅜ

그게너무아쉬워 이번에는진짜 작정하고 갓다!!!

드디어 수우동을 먹는데 거의 2년넘게걸렷다

근데 진짜 놀라운건 자작냉우동은 별루엿고 돈까스가 진짜진짜 너무맛잇엇다 이때까지 내가먹은 돈까스는 돈까스가 아니엿다….로이킴이 돈까스 맛잇다는 이유를

단번에 이해햇다 ㅜ근데우리는돈까스 소자를 시켜서 너무너무아쉬워햇다ㅜㅜㅜ 다음번에가면 꼭 대자시킴

그리고 마지막메뉴 튀김덮밥정식은 작은우동도같이 나오는 메뉴다!! 튀김덮밥정식 진짜 요것도대박대박 튀김너무맛잇고 밥이랑 간장이랑 튀김이랑 너무잘어울린다

신기한게 하나도안느끼하고 정말잘어울렷다!!!

수우동가시면 튀김덮밥정식이랑 돈까스는 꼭시키세요

진짜추천합니다!!!!

협재 수우동

아침 비가오는 밖을보면서 ..아내가 가고싶어하던 협재 수우동..

폭풍검색 … 헉!!! 맙소사 식당예약제이고 전화예약않된다는 정보를 확인후 다른 활동을 미루고 협제로

렌터카를 타고 슝~~ 달려갔습니다 ..

도착시간 8시30분쯤 .. 첫타임이 11시 인데 예약이 마감 헉!! 비행기13:55분이라 뒤 시간이조금 빠듯했는데 …

자세히 보니 한분이 줄을 긋고 가셧네여 .. 그래서 그자리에 예약 …

여기 는 당일분만 당일 방문만 되고 .. 30분타임 9자리이구요 … 자리도 선착순 순번대로 자리가배정되요 .. 바다가보이는 배경을 보실려면 일찍가서 예약!!!

그렇게해서 주문 ..메뉴는 수우동 , 자작냉우동 , 두툼한 일식 돈가스 ..시켰어요 /.

맛은 저와 아내의 주관적인 맛 평가는 … 이렇게까지해서 먹어햐하나 ? 입니다 …

주관적인평가이니 .. 가셔서 드셔보세여 .. 전 가시리 돈가스가 생각났어요 ..;;

비양도와 협재해수욕장을 바라보며 먹는 우동

수요미식회에 나와서 유명세 탔던 수우동,

우리는 운 좋게 바다 뷰 자리에 앉게 되었다.

수우동에서 제일 많이 시키는 메뉴들로 나도 주문,

자작냉우동과 수제돈까스 그리고 모둠튀김을 주문했다.

비양도와 바다와 함께 찍으니 더욱더 운치 있어 보였던 한끼였다.

겨울에 먹기엔 자작냉우동은 추울 수 있지만

수요미식회에서 호평을 받았던 메뉴라 먹어볼만하다.

비와도 멋진 비양도와 협재해수욕장을 볼 수 있었던 수우동

바다를 보면서 먹는 우동은 더 쫀득하고 튀김은 더더욱 맛있었다

제주에서 가장 웨이팅이 긴 식당이다. 웨이팅 난이도 극상이다. 4번 방문만에 먹었다. 결론적으로 그렇게까지 먹을 맛은 아니다. 맛이 있긴 있지만 반나절씩 기다려 먹어야하는지는 모르겠다. 돈까스는 맛있지만 사보텐이랑 비슷하거나 조금 더 괜찮은 정도인데 수우동 근처에 수돈까스가 생겼다. 돈까스만 먹는다면 거기로 가도 된다. 다만 이집은 우동집이다. 우동이 맛있다. 냉우동의 면 느낌이 남다른건 인정한다. 튀김을 잘해서 돈까스도 맛있고 우동에 올라가는 튀김들도 맛있다. 수타우동의 쫀득한 쫄깃함은 확실히 있다. 하지만 이집은 결적적으로 경치가 좋다. 제주에 경치 좋은 집이 어디 한두군데인가 싶지만 협재 근방은 제주에서도 예쁜 바다인데 여기서 패러글라이딩 하는 사람들까지 다 보인다. 음식을 웃도는 풍경이 멋지다.

협재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맛있는 우동

ⓒinstagram_danhee44

ⓒinstagram_ohohoh__jh

풍경도 좋고 맛도 좋은 협재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수우동’이에요. 눈부신 협재바다와 비양도를 바라보며 먹는 인생우동의 맛은 어떨까요 🙂

수우동 예약명단 적으러 방문

지금은 인기가 많이 사그라들었지만 방송 수요미식회에 나와서 유명세 탔던 곳 중 하나인 수우동,

이 곳의 자작냉우동 덕분에 예약 잡기도 힘들다는데

아직 못드셔보신 분들은 지금이 기회다.

아침 7시부터 대기명단을 작성할 수 있으나

겨울은 비수기라서 여유롭게 예약 할 수 있다.

그래도 바로 식사는 못하지만 두어시간 뒤에 가능하니

미리 계산해서 예약 하면 좋을 듯 하다.

협재해수욕장의 맛집으로 알려져 있는 수우동,

시원한 냉우동도, 바삭한 돈까스도 너무 맛있었다. 다음에 가게 되면 또 가고 싶은 곳 🙂

웨이팅이 길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토요일 2시가 넘은 시간에 가서 예약이 되는지 문의드리니

30분 정도 기다리면 된다고 하셔서, 바로 앞에 있는 바다에서 놀다가 들어갈 수 있었다.

#협재 수우동

11:00 – 19:00, 브레이크 타임 15:30 – 17:00 화요일 휴무

제주에서 사람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 중에 하나. 전용주차장이 있지만 사람들이 주차를 너무 막하기 때문에 근처에 주차하고 걸어가는게 마음 편하다. 우선 웨이팅을 걸고 다른 곳을 다녀왔다. 자작냉우동과 돈까스를 먹었는데 맛이 있었으나 힘들게 먹을 맛은 아니었다. 돈까스가 먹을 생각이라면 근처의 수돈까스가 생겨서 빠르게 먹을 수 있다.

바다뷰가 멋진 곳

웨이팅 하고 들어간 곳. 진짜 우동 쫄깃하니 맛있었어요~ ! 돈까스도 촉촉 ..제주엔 왜케 맛난게 많은걸까요~?

출처 : 인스타그램 l 71.51

협재해수욕장까지 갔는데 여길 빼놓고 갈 수는 없겠지~? 에메랄드 바다와 비양도를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다니! 왠만해서 이런 뷰 보기 힘들다고!

‘아라파파 (a la papa)’ 깊고 진한 향의 수제잼이 여기 있네? 밀크티수제잼 사가지고 가기

깊고 진한 향의 수제잼이 여기 있네?

@네이버 블로그_난 A양이라고해

제주도에 잼까지 유명하다니? 알고 있었어? 아라파파는 깊고 진한 홍차향이 일품인 수제잼을 팔고 있다구. 홍차밀크 잼 외에도 애플 크렌베리, 블루베리 등 다양한 잼이 준비되어 있으니 방문해보길!

밀크티수제잼 사가지고 가기

브와두스 바로 옆집이였던 아라파파

브와두스 베이커리와 아라파파 사이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하면

두 카페 베이커리를 이동하기 쉽다

아라파파에는 다양한 잼을 팔고 있는데

밀크티잼이 제일 유명하다

‘교리김밥’ 계란김밥 교리김밥 교촌마을에서 교리김밥은 필수지 교리김밥 계란김밥 아침은 김밥으로! 교리김밥, 제가 한

계란김밥 교리김밥

계란이 가득 들어있는 김밥이 유명한곳!

경주에서 한번쯤 먹고 싶었던 음식 중 하나인 교리김밥.

언제나 줄 서서 먹는다고 하는데 이 날은 비가 와서 인지 시간이 어중간해서인지 가자마자 바로 먹을 수 있었다.

김밥이요~ 하자마자 바로 싸서 주시는데 1분도 안걸렸다.

비도 그쳤길래 김밥 싸서 근처에 앉아서 풍경보면서 먹었다. 꼭 어릴때 현장학습 온 기분도 들고 아련아련 해피해피해지는 느낌!

정말 줄 선 사람이 없었다

몰랐는데 지점도 있나보다

2줄입니다

계란 가득

교촌마을에서 교리김밥은 필수지

전날 게하에서 파티하면서 친해진 분들이

교리김밥은 기대보다 별로였다고 했지만

이왕 교촌마을 온김에 제일 유명한 교리김밥을

안먹어보면 후회 할 거 같아서 점심으로 먹었당 ㅋㅋㅋㅋ

기본 2인분부터 팜 !!!!

우린 세명이었지만 아이스크림 먹어서 배도 찼고

다들 숙취와 싸우는중이라 김밥은 안땡겼기 때문에,,

기본 2인분만 사서 야외로 나왔다.

요게 2인분짜리 !!

7천원~~

가게 안에도 자리가 있긴한데

날씨가 좋으면 야외에서 먹는걸 추천한다.

은근 한옥마을안에 앉을곳이 많다.

계란 가득가득 ~

첫맛은 음,, 엄~청 맛있진않지만 신기한맛이다,,

근데 계속 들어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란김밥을 먹다보니 속이 풀렸다..개웃ㅋㅋㅋㅋㅋ

저 벤치에 앉아서 먹었는데

햇빛 너무 따사롭고 앞에 풍경은 이쁘고 해서

김밥 다먹고도 저자리에만 1시간 넘게 앉아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

앉아서 인스타도 하고 수다도 떨고 ><

청주사는 동생들아 놀아줘서 고마웡 ♥

나중에 서울 놀러오면 보기로 약속하고

셋이 단카방도 만들고 아쉽게 헤어졌다 ㅠ

* 교리김밥 2인분(기본 2인분부터 주문가능) 7000원

교리김밥

친구가 가끔 생각난다는 교리김밥을 먹으러 갔다.

나는 처음먹어보는 김밥으로 별 기대는 하지는 않고 갔다.

짭짜롬한 계란이 풍성하게 들어가 있고, 간단한 채소와 단무지가 들어가 있는 김밥이었다.

2줄에 8000원인데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여기가 또하나의 문제점이 먼저 줄을 서 있어도 현금으로 계산하는 사람들 먼저 김밥을 주고 카드 계산은 줄이 좀 길어져야 계산해준다는 것이다.

현금으로 사는 사람들 중 현금영수증 해가는 사람도 한명도 없고….. 뭔가 기분이 좋지 않은 김밥집이었다.

어차피 재방문 하면 안될일이라 일단 사들고 나와 김밥을 먹었다.

막 특별한 맛은 아니고 짠맛이 많이 나는 김밥으로 한번쯤 먹을 만한 김밥이었다.

계란김밥

음.. 사실 교리김밥 줄이길면 안먹으려고 했는데 (여름이라 줄서고 이런거 너무싫다 ㅜㅠ) 적당히 일찍가서 그리 오래기다리진 않았다. 특히 포장손님이 대다수라 오히려 테이블은 비어있어서 안에서 먹었다.

계란지단이 얇게 촘촘히 깔려있어서 그런지 특색있고 맛있다~^^*

아침은 김밥으로!

전날은 경주서 열린 락페서 빡시게 노는바람에

아침은 간단히!!ㅋㅋ(락페가보세요 진짜 잼있어요!!!!)

생활의 달인과 백종원3대천왕에 나왔던 경주 교리김밥을

가보았어요.평일 오전에 일찍여는 밥집이 없는편이라 일찍 움직이는 사람이라면 가볼만합니다.

가격은 김밥내용물에 비해서는 저렴한편은 아니지만,

계란지단이 듬뿜들어가서 식감이 부드러운편인데

국수는 잔치국수.. 생각하는 그맛ㅋㅋ

남들은 40분정도 기다려야먹는다는데, 일찍가서 그런지 웨이팅은 없었네요.

위치 : 경북 경주시 교촌안길 27-42

영업시간 : 평일 08:30 – 17:30

주말 08:30 – 18:30

김밥 2줄—6,400원

김밥 3줄—9,600원

잔치국수—5,000원

6시도 안 돼서 갔음에도 사람이 꽤 많았다. 들어갈 때 두 줄로 서 있게 했는데,

하나는 카드 결제 줄이고, 다른 하나는 현금결제 줄이었다.

현금으로 계산하는 게 더 빠른듯하다

지단이 정말 많이 들어있어서 아주 고소한 맛이었다

교리김밥, 제가 한 번 먹어보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 tistory_yky4195

각종 방송에 등장했던 교촌 한옥마을의 교리김밥, 한 번쯤 들어봤지? 달걀 지단이 듬뿍 들어있어서 맛이 엄청 특별하다기보다는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이 인상적이야. 생각보다 푸짐한 느낌의 교리 김밥 한 줄 가격은 2,500원!

맛있음

맛은 지단 많이 들어간 김밥맛 맛있긴한데 꼭 줄 서서먹을 이유는 모르겠고요 일단 싸가지가 없어요 비추

교리김빱!!

사람 왕많두!

맛은 그냥 달걀 많이 든 김밥맛..ㅎㅎ

사진만 찍었다. 보이는가 저 많은 인파가…도저히 투어버스의 한정된 시간에 맞출수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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