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로쉐’ 오션뷰가 최고 하고수동 해수욕장을 바라보면서 커피 한잔 마시기 좋은곳!! 셋째날 하고수동 해수욕장이 한

출처 : 인스타그램 l zxbestexam

무려 오션뷰 입구는 언뜻 보면 카페 같지 않지만 들어가 보면 신세계가 펼쳐진다능!! 커피 한잔 시켜놓고 바다만 봐도 힐링 되는 곳임!

비가 와서 날씨가 좋지는 않았지만 땅콩빙수는 정말 맛있었어요!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둘이서는 다 못 먹겠더라고요.

땅콩맛이 정말 진해서 맛있어요ㅠ 남긴 땅콩빙수가 아른거립니다.

셋째날은 날씨가 너무흐리고 비도와서 전체적으로

사진이 다흐려서 너무아쉬웟다ㅜㅜㅜ

블랑로쉐카페 날씨만 더좋았으면 이쁘게나왔을텐데

너무아쉬웠다ㅜㅜ 바닐라라떼를시켰는데 진짜 완전 내스타일!!! 넘맛있어서 하나더시켜서 차안에서 또먹음!

오션뷰가 최고

음료가 정말 비싸다. 맛있긴 하지만 스무디가 9천원이라니!!??

그래도 그늘막에 앉아 하수고동을 내려다볼 수 있는 자리를 생각하면 수긍되는 가격이다.

운좋게 가장 인기있는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스무디를 마시면서 바다를 즐기는 모습을 찍겠다고 포즈를 취하다가 다 흘렸지만ㅠㅠㅋㅋㅋ

야외 테라스에서 보는 하수고동

여기에서도 투명카약을 즐기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까페 왼쪽에 있는 바위에 서서 하수고동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찰칵!

하고수동 해수욕장을 바라보면서 커피 한잔 마시기 좋은곳!!

위치: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우도해안길 783

영업시간:10:00~17:00(4월~9월)

12:00~16:00(10월~3월)

휴무: 연중무휴

블랑 로쉐 카페는 우도에서 가본 카페 중 가장 이쁘게 꾸며져 있는 카페였어요!!

제가 갔을 때는 비가 와서 약간 우중충했지만 그래도 사방이 전부 뚫려 있어서 하고수동 바다가 보이면서 뷰가 너무 좋더라고요!!

사방이 전부 바다인 카페에서 커피 한 잔 여유롭게 마시면서 있으니까

저절로 힐링이 되더라고요!! 커피 맛도 너무 훌륭하고 좋았어요^^

우도 가셔서 이쁜 카페 찾으신다면 여기 꼭 가보세요

이렇게 의자에 앉으면 바로앞 하고수동해수욕장이 보입니다!

셋째날

여기 또한 하고수동 근처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밖에 있는 테라스가 정말 예뻤는데 뜨거운 햇빛에 나갈 수가 없었어요 ㅠ.ㅠ 안에 사람이 많아서 자리 잡기가 어려웠어요

왼쪽 두개는 제주 한라봉 스무디

오른쪽은 제주 한라봉 에이드

각 8000원 양이 꽤 많았어요

앉을 자리가 없어서 저희는 스탠딩 테이블에 있었어요!

내부 사진 찍은게 없네요

인터넷으로 한번 찾아보세요!예뻐요♡

전체가 통유리로 되어있어서 확 트인 느낌이에요

하고수동 해수욕장이 한눈에

여기서 맥주먹으면 30병 가능할것같은 느낌..

하지만 숙취때문에 땅콩빙수!

이것도 너무 맛있어서 싹싹 긁어먹었다

아침에 오픈시간맞춰갔더니 한적하고 너무 좋았음!

‘살롱 드 라방 (Salon de Lavant)’ 제주도 카페 살롱드라방 인스타에서 보고 반해버린 카페 킨포크스러운

제주도 카페 살롱드라방

다른분들이 갔다온 사진 보자마자 제주도에서 꼭 가봐야할 곳 1순위였던 카페 살롱드라방이에요.

렌트카 끌고가서 네비찍고 찾아갔답니다 🙂

킨포트(잡지)의 내음이 가득담겨있는 이곳의 메뉴들 >ㅁ< 테이블 세팅부터 이미 취향저격!!!!

가격대는 살짝 있는 편이지만 분위기나 테이블이나 전체적인 비쥬얼로 보면 여자들에겐 최고일 것 같아요ㅋㅋㅋ

펜케이크로 유명한 “살롱드라방”

그런데 워낙 안쪽에있기 때문에 찾기가 어렵다

차라리 CAMINO 라는 카페를 네비에치고 가시는게

더 쉽다. CAMINO카페에서 조금만 안쪽으로 들어가면

살롱드라방을 쉽게찾을수있다.

우리가 도착했을때는 만석이라서 조금 기다렸다가 먹을수있었다. 펜케이크로유명하기때문에 손님들 전부

펜케이크를시켯고 우리도역시 펜케이크랑 자몽이랑 레몬이썩여있는 자몬레이드음료를시켯다.

펜케이크가 달아서 음료는 상큼한걸시키니 딱좋았다

내가먹었을때 펜케이크안에들어있는 치즈가 너무 시큼해서

나는 치즈맛이 너무강하게 느껴졌다. 남친은 강하지않다고햇지만 나는 그렇게느꼇다. 그래서 나는

치즈가없는부분을먹엇다. 치즈가없는부분은 달고맛있었다

치즈있는부분은 치즈가 강해서 펜케이크맛이 안느껴졋다.

맛은 엄청맛있다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중요한건 사진이 너무

이쁘게나온다는 사실이다. 사진찍는걸좋아하시는분은

살롱드라방을 추천합니다!!

인스타에서 보고 반해버린 카페

ⓒ살롱드라방_공식페이스북

이 카페를 가기 위해 제주도를 가고 싶어졌어… 밖에서 바라보는 건물도 안에서 밖을 쳐다보는 풍경도 모두 아름다운 카페, 살롱 드 라방

ⓒ살롱드라방_공식페이스북

어떤 메뉴를 시키든 이곳만의 차분한 감성이 담겨있다구! 예쁜 것뿐만 아니라 디저트와 음료 맛도 아주 좋다고 하니 다음 제주도에서 가야 할 카페는 이미 정했지 뭐X)

킨포크스러운 살롱드라방

출처ㅣ살롱드라방 공식 페이스북

차분하고 아늑한 감성이 가득하다는 살롱드라방. 감성적인 카페로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안다는 이 곳은 애월의 외각에 위치하고 있다.

출처ㅣ위시빈_그림쟁이 왕쑤

가격대는 좀 있는 편이지만 멋진 인테리어와 정성스런 플레이팅을 감안하면 아깝지 않다. 인기메뉴는 바나나 팬케이크

킨포크의 감성이 담긴 취향저격 애월카페, 살롱드라방 (SALON de LAVANT).

ⓒnaverblog_옥콩

애월, 더럭 분교 근방에 위치한 여심저격 카페 살롱드라방. 팬케익은 살롱드라방의 인기 메뉴에요 🙂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에 예쁘고 맛있는 디저트까지 최고!

KINFOLK의 느낌이 가득한 곳

이미지 출처 | 위시빈_그림쟁이 왕쑤

방문한 사람들의 사진 속 분위기에 반해 많이들 방문한다는 살롱 드 라방. 건물 외관부터 풍경, 메뉴까지 왠지 모르게 차분한 감성이 담겨있대. ㅇㅅㅇ 가격대는 살짝 있는 편이지만, 취향저격 비쥬얼로 사진찍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방문해볼만 해.

근처에 갈만한 카페를 인스타그램으로 찾아보았다.

가면서도 자리가 없지 않을까 했는데,

도착해보니 역시나 빈자리가 하나도 없었다.

둘러보니 야외 정원도 카페 내부도 사진 찍기 좋아보였다.

사람들은 좋은 곳은 참 귀신 같이 잘 찾아낸다.

평일에 제주를 오게 된다면 다시 들려보기로 한다.

때아닌 애월 카페투어

제주에 오면 올레길과 자연을 투어하고 싶었는데

폭설과 날씨로 인해 때아닌 애월지역 카페를 투어하게 됐다?!

오늘도 먼길을 갈 수 없어 가까운 카페를 찾아 오게 된 곳.

“살롱 드 라방”

이곳이 꽤 유명한 곳인지 몰랐다.

평소라면 대기를 해야하는 곳이지만,

눈 때문인지 나는 대기없이 들어갈 수 있었다.

돌담이 아기자기 쌓여있는 한적한 동네에 있는 곳.

사실 이 동네는 가정집밖에 없어 카페가

있을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골목골목을

누비다보면 이런 카페들이 한두군데씩 숨겨져 있어서 놀랬다.

“몇분이세요?”

손가락을 하나펴며, “한명이요”

처음엔 혼자 하기 어려운 것들이 가능해지는걸 보면

나도 나이가 먹은 듯 싶다.

왁자지껄 친구들과 늘 함께 돌아다니던 그 옛시절.

지금은 이따금 혼자가 더 편하고,

가끔은 이렇게 혼자만의 휴식을 즐기는걸 보면..

제주는 아기자기 돌담들이 참 예쁘고 정감이간다.

잔잔한 마을들의 집들을 보고 있으면

이내 마음도 잔잔해지는거 같다:)

분주했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잠시 한숨을 돌리는 지금 이 시간이 너무 감사하다.

아메리카노 한잔에 이런 정성이란~!

그리고 이런 센스있는 플레이팅이란~!

살짝 독특한 산미가 느껴지는 아메리카노

풍성한 부드러운 크레마가 꽤 괜찮은 맛이었다~!

팬케잌브런치카페, “살롱드라방” 그 두번째 방문

살롱드라방도 꽤 인기가 많아서 언니도 가보고싶어해서

다시 재방문~!

이날은 커피가 아닌 브런치를 먹기위해~!

오전 10시에 오픈인데…. 이미 웨이팅중:)

앞에 4명이나 더 있다고 했다… 헉

그 이후로도 사람들은 끝없이 들어왔고

웨이팅때문에 그냥 돌아간 손님들도 많았다.

와… 이곳의 인기는~!!

애플팬케잌과 토스트샐러드를 주문했다.

이곳은 팬케잌이 맛있는집이라고 소문이 나있다.

팬케잌사이에 크림치즈와 시럽이 발라져 있고

적당한 빵의 두께감과 식감도 좋았다.

그리고 달콤한 애플쨈이 잘 어우러져 브런치로 딱~!

토스트샐러드도 괜찮았는데,

토스트의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부드러워

크림과 무화과를 올려먹으면 더 꿀맛

살롱드라방 카페의 장점은 맛과 정성도 있지만,

편안함이 가장컸던 것 같다

함박눈이 내린날 커피가 마시고 싶어 혼자 들렀을때 앉았던

창가의 그 자리는 정말 편안했다~ 옆의 테이블이 있었지만

공간적으로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각자의 커피타임을 즐길 수 있는 넉넉함의

공간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사장님께서 직접 인테리어를 하시고 제작까지…

제주에서 많은 카페를 다녀봤지만,

손님들을 배려하는 카페란 극히 드물었다.

관광지이기에 관광형의 카페도 많았고,

관광형의 음식점들도 많았다.

빨리 떠나고 싶은 가게가 있고,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가게가 있다.

어떤 것을 추구하며 운영하는 것에 따라

갈림길이 나뉘어지는 거 같다~

살롱드라방은 다시 방문하고 싶어지는 그런 카페:)

‘바다다 (VADADA)’ 트랜스뮤직 흐르는 분위기 있는 모던 카페 말이 필요없다. 분위기가 다했다. 외부만 강아지

트랜스뮤직 흐르는 분위기 있는 모던 카페

과연 여기를 어떻게 찾아올까 싶은 장소.

눈발 휘날리는 1월 겨울에 지인의 소개로 찾은 이곳.

눈발이 회몰아치고 있다.

모던한 분위기의 바는 엄숙함으로 분위기 속으로 빠지게된다.

낮에 왔으면 어땠을까 상상해본다.

눈발은 배경과 함께 한폭의 그림을 만들어 내고 있다.

DJ 부스에서 자동으로 내리는 음악과 눈은 모션을 같이 한다.

여긴 정말 예쁘고 경치 좋고 힙하지만 가족단위보단 젊은층이 가기 좋은듯하다.

8시이후엔 아이들은 출입불가라하고, 6시 좀 넘어서 주문하려니 카페메뉴는 마감이고 에이드와 술만 가능.

그런데 뷰가 다 함ㅋㅋ 수제버거도 맛있고 음료도 예쁘고 맛있음.

일찍가서 오래 여유롭걱 있으면 더 좋았을듯.

오리지널치즈버거 16000

한라스프링(한라봉에이드)12000

레몬플라워(열대과일맛에이드) 10000

말이 필요없다. 분위기가 다했다.

그동안 많고 많은까페를 가봤지만 탁트인

바다뷰에 분위기있는 음악까지나와서

베스트로 꼽을수 있는곳!

중문의 예쁜 카페, 바다다 카페

카페를 들어가는 길이 외길이라 반대편에서 차가 올까 긴장하며 들어갔다.

바닷가 카페라 뷰도 너무 좋았고 인테리어도 꼭 야외 결혼식장 같이 예쁘게 되어있었다.

전체적으로 음료 가격대는 높았지만, 저녁에는 펍이 되기도 했고 음식도 같이 파는 듯 했다.

그리고 커피나 기본 음료는 17시 30분? 50분? 까지만 주문이 된다고 하여

그 이후에 들어간 우리는 논알코올 음료를 주문!

#중문 바다다카페

10:00 – 24:00

17시 30분? 이후부터는 커피 및 기본 음료 주문이 불가하니 참고

외부만 강아지 동반 가능한 중문 근처 카페 바다다

바다가 가장 가까이 보이는 카페

음료값이 조금 비싸다.

저녁엔 커피메뉴는 팔지 않고 주류와 음식을 판매하는곳으로 우리는 다른 일정을 소화하다보니 가지못했다.

‘옥돔식당’ 칼국수의 진리 두번째 방문한 옥돔식당, 방문시간에 유의하세요! 11시~15시(이전)이 안전!

보말국 2인분

보말국, 보말칼국수 하나씩 먹고 싶었으나 ㅠㅠ 칼국수는 2인분부터 주문 가능하다기에 첫끼인 만큼 보말국을 먹음 ㅠㅠ

그래도 맛있었다!

전날 가파도에서 나와 들리고 싶었지만 오후에 갔더니 이미 재료소진이었다.

다시 갈 생각은 없었는데 엉또폭포를 실패한 충격 때문에 뭐라도 하나 성취하고 싶어서 다시 갔다.

아슬아슬하게 마지막에서 두번째 손님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내 취향이 아니었다.

맛있는 맛인건 맞지만 미역국을 싫어하는 내 입엔 그냥 진한 미역국 같았다.

하지만 반전으로 반찬으로 나온 유채김치가 굉장한 맛이다.

1인분 주문 안된다고 써있지만 해주신다.

다만 바쁜 가게라 혼자 가면 구석 자리에서 좀 불쌍하게 먹어야한다.

꼭 먹고 싶다면 11시 전에는 가서 대기번호를 받아야 안전하다.

칼국수의 진리

ⓒInstagram_ h.hj2 | minjii1008

이름만 들어서는 횟집같지만 보말 칼국수만을 파는 옥돔식당.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해 웨이팅이 한 시간은 기본일 때가 많지만 바다 고둥의 제주 방언인 보말을 진득하게 끓여낸 국과 칼국수는 속이 개운해지는 기분이다.

보말국 8.0 / 보말칼국수 7.0

두번째 방문한 옥돔식당, 방문시간에 유의하세요! 11시~15시(이전)이 안전!

저희는 두시반쯤 도착해서 무사히 들어갔었는데, 세시쯤 되니 재료소진으로 영업을 마감하시더라구요 ㄷㄷㄷㄷ

제가 여기 가려고 몇번이나 시도했었는데 ㅋㅋㅋ 실패했던 이유가 요거 ㅋㅋ

기본 영업시간도 매우 짧은데 (11시~16시) 그마저도 다 채우지않고 15시 이전에는 저렇게 영업을 마감합니다

그리고 정기휴일도 잊지마세요! 저는 정기휴일에도 가보고, 15시 이후에도 가봐서 알아요 (경험담)

2015년도에 방문했을때는 보말국을 먹었었는데, 이젠 보말국은 안하시고 보말칼국수만 하시더군요

원래도 칼국수를 먹으러 갔었던거긴한데, 선택지 따윈 없는거죠 ㅋㅋㅋㅋ 그냥 앉으면서 몇인분이요~ 하면 됩니다

주문 한 이후에 면을 삶으시고 토렴을 하시는건지 시간이 20분 정도 걸렸던거같아요!

다른분들도 한참 기다려서 받고 드시더라구요 ㅋㅋ 내 주문이 제대로 들어간게 맞나 의구심이 들때쯤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보말국보다 보말칼국수를 시켜서 먹다가 공기밥 추가해서 남은 국물이랑 드시는거 추천!

‘낭뜰에쉼팡’ 낭뜰에쉼팡 푸짐한 정식으로 든든한 점심식사 왜 다들 이 곳 포스팅을 하시는지 이해가 갔던 정갈한 한상

낭뜰에쉼팡

차 한잔의 여유로움과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분위기.

봄이면 노란 유채꽃향기와 가을에는 하얀 메밀꽃밭과 갈대가, 또 겨울에는 도시와 사뭇다른 한라산 설경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낭뜰에쉼팡”에서 쉬었다가세요!

집에서 직접 담근 된장, 뚝배기의 구수한 맛, 유기농 야채의 향긋한 맛이 함께 어우러진 편안한 쉼터!

064-784-9292

제주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 125

제주도 할인 쿠폰은 위시빈 제휴사 제주모바일과 함께! (자세히 보기)

함덕해변에서 2-30분 운전해서 간 낭뜰에쉼팡.

도착했을때, 단체손님이 들어가서 엄청 걱정했는데

단체석 자리가 구분되어 있어 시끄럽거나 하지 않았고

음식도 정말 빨리나왔다.

맛도 좋고 뭔가 건강한느낌

푸짐한 정식으로 든든한 점심식사

거문오름에서 약 3시간정도 탐방한 후라 배고팠던지라

여러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정식을 주문했습니다.

쌈채 + 두부 + 흑돼지 제육 + 고등어 구이

엄청 푸짐했습니다~

왜 다들 이 곳 포스팅을 하시는지 이해가 갔던 정갈한 한상

어떨지 몰라서 고민하다가 다른 곳으로 가기는 너무 시간이 애매해서 큰 기대없이 들어갔습니다

많이 배가 고파서인지 수평도 초점도 맞지않는 사진 ㅋㅋㅋ

그런데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현지인분들도 많이들 오셔서 식사하시는것같았어요! 반찬도 다 먹으면 가져다주시구요

계산하는 곳에 있었던 탐나뽀의 유혹을 뿌리치지못하고 ㅋㅋㅋㅋ 이것마저 맛있더라구용 +_+

완벽한 식사 & 후식

‘김희선 제주 몸국’ 포기할수없는 아침 아침식사로 제주몸국과 성게미역국 피곤해도 아침밥 냠냠

포기할수없는 아침

아침엔 따뜻한 몸국.

속이 든든.

아침식사로 제주몸국과 성게미역국

아침으로 몸국과 성게미역국 주문했다

엄마가 몸이 안좋아서 아빠거랑 내거만 주문

몸국은 먹어보니 매콤하고 해조류 맛이 많이 난다

성게미역국도 정말 맛있다

인터넷 찾아볼 때는 늦게가면 대기 한다고 하니

부지런히 움직여도 좋을듯싶다

피곤해도 아침밥 냠냠

‘흑돼지가 있는 풍경’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가 감탄했던 그곳! 친구와 첫 여행, 흑돼지가있는풍경 음 그냥 저냥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가 감탄했던 그곳!

100%제주산 흑돼지를 껍질째 두툼하게 썬 돼지고기에 조밀하게 칼집을 내고 전복, 새우, 버섯, 감자 등 다양한 재료를 함께 구워 먹는다

건강한 쌈채소에 크게 싸서 한입에 쏙!

출처:제주모바일

* 이용 시간 : 16:00 ~ 23:00

* 1인 (흑돼지오겹살 1인200g)분 기준 가격, 2인분 이상 주문가능.

친구와 첫 여행, 흑돼지가있는풍경

여기 진짜 맛있어요

진짜 대박

꼭 가보세요

악 또 먹고싶다!!!!!!

음 그냥 저냥..

그냥 저냥 이네요

막 맛있어서 두번 와야겠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ㅎㅎ

2인분에 4만원이에요 ㅎㅎ

김치찌개도 그냥 그럼

‘앤트러사이트 제주’ 한림카페추천, “앤트러사이트” 엔트러사이트 한림점 폐공장에서 이색카페로의 변신, 앤트러사이트

한림카페추천, “앤트러사이트”

이 건물이 바로 카페~!

폐허가 된 건물을 리모델링하였다.

공장이라고 했던가?폐교라고 했던가?

이 건물이 바로 카페~!

폐허가 된 건물을 리모델링하였다.

공장이라고 했던가?폐교라고 했던가?

라떼와 오늘의 커피를 주문했다:)

오늘의 커피는 #파블로네루다

앤트러사이트 원두커피블렌딩의 이름들은 독특하다

유명한 시인 파블로네루다,

그리고 일본작가 나쓰메 소세키 등의

독특한 이름을 지니고 있다.

나는 오늘의 커피 “파블로 네루다”를 주문했는데

적당한 산미와 무겁지 않은 바디감

전체적으로 적당한 밸런스를 지니고 있어서

모닝커피로 적당한 초이스였던 것 같다.

라떼도 약간의 산미를 지니고 있었고

무겁지 않은 바디감이었다.

오늘의 커피를 너무 맛있게 마셨다.

이 원두를 구매하고 싶었지만

아직 미판매중이라고 해서 아쉬웠다

이후에 다시 갔을때 이 원두를 겟~!

창밖이 훤히 보이는 창문이 많이 있어서 좋았다

천장의 유리창문도.

이날은 비가 내리던 날이었는데

비오는 날의 운치가 있었다.

엔트러사이트 한림점

공장을 리모델링하는 카페인 앤트러사이트.

서울 합정쪽에 있는 것이 본점이에요.

이 카페는 공장을 그대로 리모델링을 하는것으로 유명한데요.

제주도에 있는 카페에서도 역시나 공장을 그대로 사용해서 사람들이 구경을 자주하러 오는편인거 같아요.

다만 제주 한림점에서는 오래 앉아있다가기에는 좀 불편해요.

의자들이 있지만 바닥이 돌과 흙들로 되어있다보니 계속 움직이기도하고 의자랑 테이블자체도 낮아요.

그렇기에 카페에서 무언가 하는것보단 잠시 들려 사진도 찍고 휴식을 취하고 가기에 좋은거같아요.

그리고 공장을 그래도 가져오다보니 밖에서 볼땐 카페로 보기 힘드니 올때는 그점을 주의해야될거같아요.

지나치기가 너무 쉬워요!

그래도 제주도라서 그런지 주차장은 있어서 주차문제는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폐공장에서 이색카페로의 변신, 앤트러사이트

인스타그램|brownjane_jm

전분공장이었던 폐공장을 카페로 바꾼 곳이야. 공장에서 쓰던 기계, 공구도 그대로 있어서 모든 게 원래 있던 것처럼 자연스러운 느낌이 드는 곳이지! 카페 외부에 그대로 남아있는 현지 지형지물도 인상적이야.

인스타그램|romantic.poetry

무심한 듯 어수선하지 않은 이 카페 안으로 들어서면, 달콤한 냄새가 이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어. 음료나 케잌 어느것하나 소홀한 게 없어. 게다가 채광이 좋아서 천장과 창으로 햇빛이 쏟아지는데, 정말 포근한 느낌이 들곤 해.

독특한 공장 느낌에 커피맛도 좋다구요

ⓒ앤트러사이트_공식페이스북

ⓒ앤트러사이트_공식페이스북

제분 공장을 개조해서 만든 카페, 앤트러사이트. 자연 속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야. 디저트 종류도 다양하고 책도 팔아서 구경하는 재미도 완전 쏠쏠해>_<

사진을 찍다 커피가 당겨서 왔다.

공간의 감이 좋은 편이다. 완벽할 필요는 없자나? 라는 소리가 들리는 이 공간은, 제주의 느낌과 매우 닮아 있는 듯 하다.

당근 주스를 시켰는데, 당근을 정말 갈아서 만들었다. 아 다 마시긴 힘든데, 아깝기도 하고 – 왠지 모자란 비타민을 채워주지 않을까란 믿음으로 위장으로 주입.

커피는 산미가 강하지 않은 것으로 골랐는데, 산미가 강하다. 음료라든지 음식이라든지 완벽과는 거리가 먼 느낌이지만, 공간의 힘으로 자꾸 오게 되는 곳이다.

엔트러사이트

카페 바닐라 아이스(6,500×3)

아메리카노 아이스(5,500)

콜드브루바닐라(7,000)

콜드브루라떼(6,500)

쇼콜라파운드케이크(4,500)

포근한 인테리어가 이색적인 앤트러사이트

이미지출처: 인스타그램 | grace2ee

옛날 제분공장의 인테리어를 그대로 살린 모습이 독특하기도 하고, 포근하기도 한 이색적인 카페, 앤트러사이트야.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을 주문해 마시면서 앞으로의 여행 일정을 계획보자구!

고구마전분공장의 특별한 변신

여기가 입구 맞아요! 저는 스태프온리인거 같아서 망설이다가 들어갔는데 이게 입구 맞습니다 ㅋㅋㅋ

자연 채광을 그대로 사용한 곳이었어요 ㅎ

원두도 둘중에 하나로 고를수있어서 좋았는데, 커피 자체가 좀 식었더라구요 ㅠㅠ

여기가 워낙 넓어서 부르셨는데 저희가 늦게 찾은건지 알수는 없지만 만약에 나온지 좀 된거라면 진동벨을 도입하심이..

그래도 분위기는 너무 좋네요 ㅎㅎ 바닥이 자갈이라서 굉장히 불편하긴했지만 ㅋㅋㅋㅋ 불편함은 손님의 몫

‘동화가든 (강릉짬뽕순두부)’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백김치는 여전히 맛있다.) 함박눈이 펑펑 짬뽕순두부로 유

오늘은 방문 성공!

우리가 갔을 땐 앞에 한 15팀 정도가 있었다.(번호표를 뽑기 때문에 파악 가능!)

하지만 메뉴가 메뉴인만큼 테이블 회전이 빠르다.

약 15분에서 20분 정도 기다린 듯.

우리는 269번.

기계가 269번, 269번 손님 하고 부르면 쏙 들어가 안내하는 자리에 앉기!

짬뽕순두부는 3시까지 밖에 안 한다는 글을 본 적 있어서 그 전에 간 건데 걸려있는 플랜카드

“강릉 동화가든 원조짬순! 이제 저녁시간에도 드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시킨 음식은 짬뽕순두부와 초두부, 모두부 반모.

짬뽕순두부 어제와 비교할 수 없다!

굳이 비교하자고 하면 어제는 불량식품맛 같은 기분이랄까 ㅋㅋㅋㅋㅋ

불향이 나면서 완전 맛있어!!!

모두부.

짭짭달달 완전 맛있다!

처음에 모두부 먼저 시켰는데 괜히 반모시켰나? 함 ㅋㅋㅋ

다른 것 나와서 먹다 보니 배불러서 잘했다 했지만.

바로 집으로 가는 것이라면 모두부와 공짜로 가져갈 수 있는 비지 정말 챙겨가고 싶다ㅠ

하지만 두부 같은 것은 잘 상하기 때문에 포기.

초두부.

초두부도 맛있긴 하지만 모두부와 비슷하기 때문에 하나만 시켜도 될 듯?

물론 초두부를 시키면 청국장도 나오고, 비지도 나오고 하기 때문에 골구로 비지와 간장과 청국장과 비벼먹는 재미가 있기는 하지만 둘 중의 하나를 시킨다면 모두부가 더 끌린다.

짬뽕순두부와 먹으면 이것이 얌전하기 때문에 밀려서 손이 안 가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시켰는데 나름 다른 매력이 있어서 다 손이 잘 갔다 ㅎㅎㅎ

저 청국장 뭔가 청국장보다는 진한 된장국 느낌, 강된장으로 끓인 된장국 느낌 ㅋㅋ

저 물김치 엄청 개운해요!

중간중간 먹으면 개운하더라고요 ㅎㅎㅎㅎ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백김치는 여전히 맛있다.)

동화가든을 찾다가 잘못 들어간 길에서 마주친 거위들

초당순두부마을에 들어서는 순간 고소한 냄새가 확 느껴졌다.

냄새만 맡아도 몽글몽글한 순두부를 먹고 있는 것 같은!!

이번 강릉여행의 제일 큰 목적이었던 짬뽕순두부 먹기!

작년 여름에 친구랑 속초 여행을 갔을 때 맛있게 먹었던 짬뽕 순두부가 종종 생각났다. 직영점이 아닌 본점에서 먹는 맛이 궁금해 찾아왔는데 역시나 대기줄이 길고 길었다.

식당 안쪽에서 대기표를 뽑고 기다리면 된다. 따뜻한 곳에서 기다릴 수 있게 별도로 마련된 공간이 있었다. 236번을 받았는데 196번이 들어가고 있었다……. 40팀이나 남았다니…

포기할까 하다가 여기까지 온 김에 그냥 먹고 가기로 결정!!

생각보다 빨리 들어왔다. 30분 정도 기다린듯?

대부분 가족단위였고 나만 혼자 덩그러니 앉아 있었다….

백김치 특허등록이 인상적이다. 맛있어서 포장해 가고 싶었지만 뚜벅이에겐 그저 짐일뿐….

주문한지 5분도 안 돼서 짬순이가 나왔다.

한입 딱 떠서 먹는데 찬 바람에 얼었던 몸이 사르륵 녹는 느낌

하지만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맵고 짜고 자극적이었다.

백김치는 여전히 맛있었다.

함박눈이 펑펑

밥을 다 먹고 나왔는데 아까와 사뭇 다른 풍경이 펼쳐졌다.

일기예보를 봐서 눈이 온다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많이 올 줄 몰랐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함박눈이다.

소나무와 눈의 조합은 👍👍

동화가든 근처에 있는 순두부젤라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먹고 싶었지만 이 날씨에 차가운 젤라또를 들고 다닐 수 없을 것 같아서 포기 ㅠㅠ

뽀드득 뽀드득

눈 밟는 소리가 좋다.

가는 날이 장날일까?

눈보라를 뚫고 10분 정도 걸어서 도착한 카페는 휴업이었다 ㅠㅠㅠㅠ

비록 가고싶었던 카페는 못 가게 됐지만 아무도 없는 조용한 곳에 잠시 멈춰서서 눈이 소복소복 내리는 풍경을 볼 수 있었던 건 행운이었다.

5분정도 길을 따라 걷다가 지나가는 택시를 잡아 강문해변으로 이동!!

짬뽕순두부로 유명한 동화가든

우리는 카페에서 노닥거리다가 먹으면 먹을 수록 배가고파 짬뽕 순두부를 먹으러 동화가든에 갔다.

재료 준비중이라 조금 기다리고 자리를 안내받았디.

저녁식사에 딱맞춰가면 주차장이 꽉 찰 수 있으니 좀 일찍 출발하는게 좋다.

먼저나온 짬뽕순두부.

나는 짬뽕 순두부라 면이 들어 있을 줄 알았는데 공기밥을 줬다.

짬뽕 순두부는 옆집에 있은 초당할머니 순두부보다 맛있었다.

먹다보니 일반 하얀 순두부도 나왔다.

이것도 맛있는데, 이건 초당할머니 순두부가 더 맛있다.

가운데는 된당찌개가 나오는데, 이건 별로였다.

11시 도착 –

이른 점심임에도 불구하고 어마어마한 대기팀 수… 약 6~70테이블이 앞에 있었으나 로테이션이 빨라 40분만에 자리가 남.

초당순두부, 짬뽕순두부 하나씩 시킴

짬뽕순두부 그냥 짬뽕 국물에 두부있겠지 했으나 정말 기대이상 집앞에 있다면 매일 올듯..☆

어제 못먹었던 짬뽕순두부를 먹으러 갔더니 아침에는 자리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든든하게 아침먹기 성공!

강릉의 대박 맛집!

ⓒtistory_고인돌셋

동화가든은 초당순두부마을의 맛집중에서도 제일 유명한 곳이야! 동화가든이 짬뽕순두부를 개발한 원조 맛집이기 때문이지!! 번호표를 뽑고 기다렸다 먹었는데 진짜 환상의 맛이었어! 강릉을 방문한다면 꼭 먹어야해!!

헤수는 이것만 먹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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