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꽃’ 당신이 주인이 될 수 있는 까페

당신이 주인이 될 수 있는 까페

온통 흰색으로 색칠된 작은 카페가 있다. 동화속 헨젤과 그레텔의 집처럼 달콤하고 바삭바삭한 비스켓으로 만들어놓은 것 같다. 벌써 입소문이 나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다. 물론 외관 때문만이 아니다. 이곳에 가면 바로 당신이 주인이 된다. 누군가 당신을 위해 이 멋진 장소를 꾸며놓은 것처럼 말이다.

물론 당신의 마음대로 커피와 차를 마실 수 있고, 머물고 싶은 만큼 앉아있어도 된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

온종일 있어도 누가 뭐라고 안한다.

커피와 어울리는 과자도 준비돼있고, 따뜻한 몸을 녹여줄 난로도 있다. 완벽하다.

출처: 제주닷컴

알동네집에서 위시빈을 켜보니 근처에 무인카페가 있다고 해서 걸어갔다!

뚜벅이들은 여기 일찍갔다가 일찍 나와야해요! 차가 안다닙니다!ㅜㅜ

택시도 못잡아요ㅜ

엄청 고생했습니다ㅜ

가격은 양심껏! 정리도 양심껏!

‘황소식당’ 황소식당 아낌없이 주는 꽃게쨔응…★ 맛깔나는 게장을 먹을 수 있는 곳

친구가 무조건 여기에서 게장을 먹어야 한다며..ㅋㅋ 기본 1시간 기다려야한다는데 운좋게 30분? 만에 성공! 재미난건 아주머님께서 그냥 막 합석 시켜주세요 ㅋㅋㅋ 저희 두명이서 어느 커플과 함께 식사를 했다죠.

먹으면서 이야기도 나눴는데 내일로 여행다니는 커플..(부럽) 더 웃긴건 그 다음날에 버스에서 한번 더 마주쳤다는..ㅋㅋ 흠 제 기억상으로는 게장 8,000원이면 무한리필. 전 이날 밥 3공기 뚝딱!!

황소식당

돌게장 맛집으로 유명한 황소식당!

금요일 점심 방문으로 대기는 따로 없이 바로 입장하고 그다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음

돌게장 정식 2인분 주문 후 금방 나옴

예전에는 무한리필이었다고 하나 지금은 게장 리필 한번이라고 써있어서

간장게장, 양념게장 한번씩 리필해서 먹음

개인적으로 양념게장을 좋아하나 양념게장은 보통맛 정도 ? 간장게장은 비린 맛 때문에 좋아하지 않는데

여기는 간장에 달달한 맛 때문인지 비린맛 없이 맛 있었음

아낌없이 주는 꽃게쨔응…★

이미지출처: 인스타그램 | to.khs

여수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맛집은 바로 게장이지! 비릿하고 짭쪼름한 냄새를 따라가다보면 여기가 바로 게장골목!그 길목에 있는 어느 집에 가더라도 최소한의 맛은 보장할거야 🙂 돌게가 너무 작아 양이 부족할 것 같다구? 걱정하지마! 8000원에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으니까!

맛깔나는 게장을 먹을 수 있는 곳

출처: lee.el

황소식당은 게장백반 전문점으로 간장게장 포장 또는 게장백반 정식만 판매하고 있다. 게 등껍질에 밥을 비벼 먹는 것도 좋지만 손을 다칠 위험도 있으니 게딱지에 있는 내장과 알들을 모두 긁어내 밥과 비벼먹는 것이 더 좋다. 이 곳은 게장 리필이 가능하다고 하니 대식가들이라면 꼭 찾아 가도록 하자.

‘좌수영바게트버거’ 여수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좌수영 바게트 버거 3800원의 행복♥

여수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좌수영 바게트 버거

인스타그램에서 여수 맛집으로 검색하니, 좌수영 바게트 버거가 많이 나왔다.

가게가 진남관쪽에 있어 엑스포역이랑도 가깝고 저녁도 먹어야했기에 겸사겸사 들러보기로 했다.

바게트버거랑 아메리카노 세트를 주문했다.

한입 베어 먹었는데… 이 맛은 진짜… 너무 맛있는 것…

글 쓰고 있는 지금도 군침이 돌 정도로 너무 맛있었다.

테이블은 한 6개 정도 됐던 것 같다.

우리가 간 시간대가 좀 여유로운 시간대였던 것 같다. 다행.

여수에 가면 간장게장 만큼이나, 좌수영 바게트 버거는 꼭 드셔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매장이 굉장히 작아요. 주변에 주차할 곳도 마땅하지 않고, 테이블도 4개 정도 밖에 없어서 take out하시는게 제일 편합니다!

저희는 그래도 먹어보고 가자 해서 옆 골목에 잠깐 주차하고 매장 내에서 먹었어요

전주 바게트 버거도 유명해서 먹어봤는데

둘이 소스도 거의 비슷한 맛이지만 좌수영 바게트 버거가 내용물이 좀 더 꽉찬 느낌? 전주 바게트버거는 야채가 많고 매콤하다면 좌수영 바게트 버거는 고기와 채소가 적절하게 있고 고소한 느낌 이에요!!

음료와 세트로 먹으면 좀 더 저렴해서 아침대용으로 커피와 먹었어요! 아침을 간단하게 드시는걸 좋아한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이순신 광장 근처에 먼저 생긴 좌수영 바게트버거

매장 안에 사람이 많았다.

맛을 비교하고 싶어서 좌수영에서 하나 여수당에서 하나 구매!

과연 뭐가 더 맛있을까???

3800원의 행복♥

ⓒinstagram_nyamnyameeee|luvhach

기차 타고 5시간이나 달렸으니 뭘 좀 먹어야겠죠 ?_? 좌수영 바게트버거는 여수 여행 오는 사람은 물론이고 동네 주민들도 자주 가는 맛집이라고 해요! 엑스포역에서 가깝고, 저 비주얼에 가격도 3800원이니 안 가는 게 손해일 듯!

‘제주 김만복 서귀포점’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가기 전에 애피타이져로 즐기려고 잠시 들름.

김만복1개, 전복주먹밥1개, 오징어무침1개ㅋ

맛이 심심하니 간장 뿌려먹는게 맛있고, 전복주먹밥보단 김만복이 더 나음ㅎ

오픈시간에 맞춰 줄을 서야한다는 거기. 제주 본점은 복잡하고 줄도 길지만 서귀포점은 비교적 한적한 장소에 있고 줄도 짧다. 심지어 맛도 서귀포점이 더 좋았던 기분…

사실 내 여행 전 계획 상으론

제주시에서 제주김만복을 찾을 계획이었다.

하지만 원래 가려고 했던 제주공항점은 가스 설비 문제로 장사를 안한다고 본점으로 가라 했고,

본점에 갔더니 엄청나게 긴 줄이 있었다.

진짜 그 긴 줄을 도저히 설 수가 없었다.

그래서 서귀포점에 오게 되었다.

그런데 이게 웬 떡??

대기자가 한 명도 없다.

주문하고 나오는데 딱 10초 걸렸다.

개이득!!!

‘산방식당’ 산방식당 쫄깃한 면발에 시원한 육수! 산방식당 제주도민이 추천하는 밀면 맛집

산방식당

서귀포시 모슬포항 근처에 있는 제주식 밀냉면 전문 음식점으로 식사 시간에 가면 기본적으로 20~30분 기다려야 합니다. 수육과 함께 주문하셨다면 밀면은 곱배기를 시키지 않아도 양은 충분할 겁니다.

산방식당은 1971년 3월 26일 문을 연 뒤로 본점은 모슬포항에 있고 신제주에 분점을 추가로 냈다고 합니다.

밀면의 경우 입맛에 따라 겨자 소스를 추가한 뒤 붉은 양념장을 저어서 모두 풀어 먹으면 새콤, 달콤한 제주식 밀면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가격정보 : 밀냉면 6,000원 / 비빔밀냉면 6,000원 / 수육 9,000원

제주도 할인 쿠폰은 위시빈 제휴사 제주모바일과 함께! (자세히 보기)

쫄깃한 면발에 시원한 육수! 산방식당

아침도 바나나로 해결하고 한라산을 다녀온터라 굶주릴대로 굶주린 우린 전날 늦게가서 맛보지 못한 산방식당에 밀면을 먹으러 갔다. 저녁 6시면 영업이 끝나기 때문에 산방식당에 갈 생각이라면 일찌감치 움직여야한다.

면발도 쫄깃하고 물밀면은 육수가 일품이고 함께 들어간 고기또한 잡내없이 맛있다. 비빔밀면 또한 새콤달콤하고 고기가 들어있지만 조금 아쉽다. 비빔밀면에 수육을 올려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수육은 다른 식당처럼 새우젓이나 쌈장이 같이 나오는게 아니라 고추장소스 같은 것이 나오는데 거기에 찍어먹으면 이 또한 별미이다. 담백한 살코기와 부드럽고 고소한 지방부분이 잘 어우러져 절로 막걸리를 찾게된다. 깔끔한 한끼를 원한다면 한번 쯤 가봄직 하다.

제주도민이 추천하는 밀면 맛집

멸치 육수로 만든 쫄깃한 밀면으로 이미 유명한 맛집인 산방식당! 밀면 대(大)자와 수육을 시켰는데 양도 2배 맛도 2배. 정말 엄청 맛있어하며 먹는데 특히 수육은 이번 여행에서 제일 맛있어 보였음.. 게다가 시원한 육수는 무한리필이라는 사실!

▶제주도민이 수육을 먹는 법법 : 수육 한 점 + 고추장 + 무김치 → 입으로 직행

근처의 다른 식당을 가려했는데 영업이 끝나서 찾아간 산방식당.

부산에서 먹은 밀면보다 맛있었다.

고기도 별로 없다 싶었는데 먹다보니 하나씩 계속 나온다.

냉면보다 조금 더 산뜻한 맛의 물밀면이었다.

그냥 보기엔 특별함이 없지만 맛있다. 육수가 깔끔한데 감칠맛도 있다. 면을 어떻게 삶는건지 차가운 육수와 먹기 좋다. 여름에 먹어서인지 시원하고 맛있었다. 다른 밀면집보다 약간 더 대중적으로 맛있는 맛이다.

‘벵디’ 벵디 인스타 비주얼감, 벵디 돌문어덮밥 돌문어덮밥이 유명한 제주도 맛집 세화 해변을 보며 먹을 수 있는 돌

벵디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

문어덮밥 정말 맛나

인스타 비주얼감, 벵디 돌문어덮밥

색감, 모양 넘나 이쁘지 않나요. 근데 맛은 사실 그냥 그랬어요 ㅋㅋㅋㅋ

눈으로 먹는게 입으로 먹는 맛보다 더한 만족감!

이건 흑돼지 간장 덮밥인데 사실 좀 실망… 그냥 제육볶음맛.. 근데 고기보다 야채가 더 많음;;

차라리 돈까스를 시킬걸 하고 후회했네요 ㅎㅎㅎ

돌문어덮밥이 유명한 제주도 맛집

미리 방문예약 하지 않으면 제시간에 먹기 힘든 맛집

특히나 돌문어덮밥이 유명하다

부모님과 셋이 방문해서 덮밥 세종류 다 주문했다

돌문어덮밥 뿔소라톳덮밥 흑돼지간장덮밥 주문

셋다 맛있었는데 간의 세기는 돌문어덮밥>뿔소라톳덮밥>흑돼지간장덮밥 순이였다

세화 해변을 보며 먹을 수 있는 돌문어덮밥

밤도깨비에 나와 더 유명해진 돌문어덮밥 전문점 벵디,

구좌읍 세화해변 근처에 자리잡고 있어서 카군이 가고 싶어하길래 방문했다.

우리는 브레이크타임 끝난 시간인 오후 4시 쯤 방문,

다행히 대기도 없고 한산해서 명당자리에 자리잡을 수 있었다.

바로 세화해변이 보이는 자리였다.

제일 인기 많은 메뉴인 돌문어덮밥과 뿔소라톳비빔밥 주문해서 먹었다.

비주얼부터 갑이였던 벵디,

운 좋게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다행히 일정을 순탄하게 보낼 수 있었다.

문어덮밥과 흑돼지간장덮밥이었던가

둘다 넘나 맛있었다

뷰도 끝내줬다

친구가 어느 프로에서 봤다던 그 곳~

뭐 먹지 하다가 찾아갔는데

진짜 진짜 맛있었다

그리고 뷰도 정말 끝내줬다!

밥 먹고 나와서 찍은 사진ㅋㅋㅋ

넘나 갈색옷이라 돌 같은 느낌이닷

머리띠를 하길 정말 잘했당ㅋㅋㅋ

‘늘봄 흑돼지’ 가성비 좋은 늘봄정식 맛남…

가성비 좋은 늘봄정식

제주공항 → 늘봄흑돼지 (약 20분 소요)

제주공항에서 운좋게 182번 급행버스를 타고 정존마을에서 하차했다.

도착 후 하늘을 보니 맑은 하늘에 흰구름 제주시내는 일단 날씨가 좋다.

늘봄흑돼지 가게의 크기는 듣던대로 어마어마했다.

우린 2층으로 올라가 늘봄정식 2개를 주문했다.

(늘봄정식 1인 가격 : 10000원)

늘봄정식을 주문하면 제주산 흑돼지가 1인당 100g나온다.

불판에 올린 흑돼지 200g 양이다.

늘봄정식의 주메뉴는 강된장 비빔밥인듯? 흑돼지는 맛보기로 한점씩 곁들여 먹는정도?

그래도 만원짜리 정식에 맛보기라도 흑돼지가 나오는게 어디냐고 생각이 들었다.

늘봄정식은 흑돼지 외에 돌솥밥, 비빔밥 채소, 강된장, 된장찌개, 쌈채소, 샐러드, 그 외 반찬 등등이 나온다.

1인 10000원짜리 정식인데 일단 가성비가 좋다.

막 미친듯이 우와 맛있다 이건아닌데 가성비가 좋아서 점심식사로 한 끼 먹기 좋은듯하다.

그치만 난 한번으로 만족^^

맛남…

‘착한전복’ 중문에서 밤에 먹을 곳이 없다면 어쩔 수 없이 방문해야

중문에서 밤에 먹을 곳이 없다면 어쩔 수 없이 방문해야

그렇습니다.. 식당이 문 연 데가 없어서 여기에 온 것입니다.

전복 돌솥밥 15,000원

배가 고파서 맛이 있었습니다만..

전복죽 15,000원

뭔가 밍밍한 맛? 수돗물 맛? 같은 게 났습니다.

msg라도 좀 쳐 주지..

문 연 데가 없어서 여기 오게 되었다고 투덜대며 문을 나서고 차에 타려 했는데 옆에 이런 가게가 있더군요.

옆에 이런 가게도 밤 9시 반 넘어서 열려있으니 배가 고프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회양과 국수군’ 우도에서 맛보는 회국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맛집 바다앞에서 회국수 호로록 회양과 국수군 우도

우도에서 맛보는 회국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맛집

회양과 국수군의 대표메뉴 비빔 회국수 회국수입니다.

때깔이…아주~!!

출처: 제주모바일

우도 서빈백사 근처 도로변에 있는 우도 맛집입니다.

주메뉴인 회국수는 필수고 돌문어 해물탕도 괜찮다고 하네요.

회국수 1인분 10,000원 (2인부터 주문 가능)

바다앞에서 회국수 호로록

원 계획은 보말죽과 칼국수였으나… 너무 배고픈관계로 가다가 아무데나 고고 ㅋㅋ

회국수에는 방어회가 두툼하게 썰려 올라가있고 면은 중면으로 비벼먹으면 식감이 꿀맛.

함께시킨 전복죽은 추워서 시켰는데 맛있으나 해녀의집보다는 전복양이 조금 아쉽다.ㅈ

회양과 국수군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에 있는 음식점으로 회를 품은 국수인 회비빔국수로 유명한 곳입니다. 길고 하얀 면발의 국수군의 무릎 위에 부드러운 속살을 사진 회양이 함께 올려져 나오는 곳입니다.

제주도 할인 쿠폰은 위시빈 제휴사 제주모바일과 함께! (자세히 보기)

우도가면 꼭 먹어야 하는 ‘우도 맛집’ 6중 하나

탱탱한 국수 면발과 듬뿍 들어간 쫄깃하고 통통한 회가 상큼한 소스를 휘감고 입안에서 헤엄치는 맛이다.

사장님의 새빨간 소스 투척 기술은 침샘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1인분 1만 원

via ijour /Instagram

나머지 명소는

2. 풍원 / 한라산 볶음밥

3. 물꼬 해녀의 집 / 문어라면

4. 해광 식당 / 보말 칼국수

5. 바위 소리 / 땅콩 아이스크림

출처 http://www.insight.co.kr/view_news.php?ArtNo=23779

돌문어매운탕과 회국수ㅎ

배터지게먹었다ㅎㅎ저번에 못먹어서 슬펐는데 너무 맛나게 잘먹었다!

‘닐모리동동’ 들어는 봤니, 한라산빙수? 닐모리 동동 2. 눈 코 입 만족시키기 닐모리동동 제주 흑돼지 울금 빠에야

들어는 봤니, 한라산빙수?

@Facebook│닐모리동동

제주도하면 녹차! 녹차를 빌미로 한 비주얼, 맛 깡패인 한라산빙수를 여기서 먹어보자! 한라산처럼 뾰족한 하얀빙수에 녹차시럽과 타피오카 버블을 올려 슥슥 비벼먹으면… 그럴싸하쥬?

@Facebook│닐모리동동

사진에 보이는 이것은 솜사탕 아포가토. 저 하얀 솜사탕 송이 위에 깊고 쌉싸름한 에스프레소를 부을거야. 솜사탕이 녹으면서 달짝지근한 커피로 변신!

@Facebook│닐모리동동

디저트만 먹고 가긴 아쉽다고? 물론, 식사도 준비되어 있지. 4가지 종류의 다채로운 팔라피자, 한라봉이 곁들여진 샐러드와 파스타, 흑돼지과 한치가 듬뿍 올라간 스튜와 빠에야류까지. 어떤 각도로 찍어도 먹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폭풍 좋아요 보장~!

저녁 시간에 간다면 카페에서 종종 열리는 분위기있는 재즈 콘서트나 사진전도 여유있게 즐겨보자!

닐모리 동동

‘닐모리동동’이란 닐모리(내일 모레)와 동동(기다리는 모습)이 결합하여 무언가를 간절하게 기다리는 모습을 뜻하는 제주 사투리입니다. 문화카페, ‘닐모리동동’은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새롭고 미래지향적인 제주에 대한 설렘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만들어 가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NXC에서 운영하는 문화카페 ‘닐모리동동’의 수익금은 (사)제주 올레와 영자신문 제주 위클리 제작 지원, 그리고 제주 지역 내 문화다양성 지원기금으로 전액 사용됩니다.

▣ 가격정보 :

한라산빙수 10,000원 / 아메리카노 4,000원 / 냄비브라우니 12,000원 / 페스카토레 피자 21,000원

제주도 할인 쿠폰은 위시빈 제휴사 제주모바일과 함께! (자세히 보기)

2. 눈 코 입 만족시키기

힐링중에서도 당연 빠질 수 없는 먹방 힐링! 독특하고 귀여운 메뉴들이 가득한 닐모리동동은 이미 SNS에서 핫하기로 유명한데, 제주에서 난 재료로 만드는 로컬 메뉴로 마음까지 힐링되는 곳이다! 솜사탕 아포가또, 한라산 빙수와 같은 디저트 메뉴들이 인기.

또 우도 땅콩으로 만들어진 팬파이까지! 디저트 종류뿐 만 아니라 브런치부터 파스타와 피자까지, 제주를 닮은 다양한 제철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눈으로 한 번, 입으로 또 한 번 힐링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딱.

앞에 바로 바다가 있어 시원한 바다 바람을 맞으며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 또 제주 공항 근처에 위치해 있으니 제주 여행을 시작하거나 마무리할 때 들러보는 것을 추천!

닐모리동동 제주 흑돼지 울금 빠에야, 우도 땅콩 팬파이

ⓒ닐모리동동 홈페이지

제주의 식재료를 이용한 로컬푸드 퓨전 레스토랑을 제주에 처음 선보인 제주를 담고 제주를 닮은 로컬푸드 레스토랑 닐모리동동의 인기메뉴 중 하나인 제주 흑돼지 울금 빠에야. 흑돼지 꼬치와 제주 울금, 그리고 스페인 요리 해물 빠에야가 만나 영양 가득하면서도 맛도 좋은 음식!

ⓒ닐모리동동 페이스북

우도 땅콩이 들어간 우도 땅콩 팬파이. 여러 견과류들을 패스트리와 구워내서 고소한 맛! 닐모리동동은 이 외에도 피자, 샐러드, 커피, 아이스크림 등 제주도의 로컬 재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먹을수록 더 많이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로컬푸드 마일리지라는 재미있는 제도도 시행 중이니 음식에서 온전히 제주를 느껴봐!

지중해 풍의 요리로 제주도를 유럽처럼!

@Facebook│닐모리동동

이미 한라산 빙수로 유명한 카페인 이 곳은, 식사로도 충분히 훌륭한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어. 지금 보고 있는 요리는 ‘볼케이노 치피노’! 매콤한 국물이 일품인 따끈따끈 스튜야 😀 전복, 홍합, 오징어등 해산물을 아낌없이 팍-팍!! 해장에 좋으니 숙취에 괴로운 사람들도 모두 컴컴!

@Facebook│닐모리동동

흑돼지울금파에야는 제주 울금으로 맛을 낸 밥을 각종 해산물과 함께 파슬파슬하게 볶아낸 제주식 파에야야! 큼직큼직 흑돼지 꼬치를 먹는 재미까지~ 이따금씩 이 곳에서 공연도 열린다고 하니, 식사와 함게 분위기 한번 지대로 내볼까?!

시즌별 신메뉴를 만날 수 있는 곳

이미지 출처 | 닐모리동동 공식 페이스북

고급진 레스토랑에서 제주 로컬 음식을 만날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은게 있을까? 닐모리동동은 제주 로컬 재료를 사용해서 시즌별로 신메뉴가 나온다는 사실!

닐모리동동에서는 한라산빙수, 솜사탕 아포가또같은 이름부터 귀여운 디저트도 만날 수 있대. 따뜻한 디저트들도 준비되어있으니, 먹기 전에 셔터부터 누르게 될꺼야. 디저트 역시 시즌별로 메뉴들이 나오기도 한다니 역시 취향저격!

빙수 한 그릇으로 제주 여행 마무리

여행을 준비하다보면 ‘아, 이번 여행에서 여기는 꼭 가봐야겠다!’하는 곳이 있잖아. 닐모리동동이 이번 여행에서 그 필수방문지 중 하나였어. ‘한라산 빙수’를 꼭 직접 먹어보고 싶었거든. (빡빡한 일정을 싫어하더라도 꼭 가고싶은 곳은 가보는 것이 나의 여행스타일이지.)

제주도를 떠나기 전 만찬으로 꽤나 괜찮은 선택이었어. (빙수말고도 파스타, 피자, 리조또 등 다양한 식사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는 점 참고해두고!) 내가 먹은 빙수는 ‘한라산 빙수’라는 아주 제주스러운 이름을 가진 빙수로 녹차나 커피 시럽을 선택할 수 있고 타피오카도 함께 먹을 수 있어!

보통은 여행의 일정 및 생각 정리를 공항에 앉아서 하는데, 이렇게 빙수를 먹으며 정리하는 것도 꽤나 괜찮더라.

시즌별 신메뉴부터 신기한 디저트까지

제주도에 왔으면, 제주 로컬 음식을 먹어줘야지! 거기에 분위기도 좋고 음식까지 맛있다면, 완벽하겠지? 닐모리동동에서는 제주 로컬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메뉴를 만날 수 있어. 심지어 시즌별로 신메뉴가 나와서, 왠지 특별한 느낌이라구.

커플세트부터 4인 세트까지 합리적인 구성의 세트메뉴도 있다니, 완벽하지?

닐모리동동에서는 한라산빙수, 솜사탕 아포가또 같은 귀여운 디저트도 만날 수 있어. 음식부터 디저트까지 너무 이뻐서 먹기 전에 인증샷은 필수! 디저트까지 시즌별 메뉴가 나오기도 한다니, 나만의 제주 음식을 만나고 싶다면 놓칠 수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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