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는 봤니, 한라산빙수?

@Facebook│닐모리동동
제주도하면 녹차! 녹차를 빌미로 한 비주얼, 맛 깡패인 한라산빙수를 여기서 먹어보자! 한라산처럼 뾰족한 하얀빙수에 녹차시럽과 타피오카 버블을 올려 슥슥 비벼먹으면… 그럴싸하쥬?

@Facebook│닐모리동동
사진에 보이는 이것은 솜사탕 아포가토. 저 하얀 솜사탕 송이 위에 깊고 쌉싸름한 에스프레소를 부을거야. 솜사탕이 녹으면서 달짝지근한 커피로 변신!

@Facebook│닐모리동동
디저트만 먹고 가긴 아쉽다고? 물론, 식사도 준비되어 있지. 4가지 종류의 다채로운 팔라피자, 한라봉이 곁들여진 샐러드와 파스타, 흑돼지과 한치가 듬뿍 올라간 스튜와 빠에야류까지. 어떤 각도로 찍어도 먹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폭풍 좋아요 보장~!
저녁 시간에 간다면 카페에서 종종 열리는 분위기있는 재즈 콘서트나 사진전도 여유있게 즐겨보자!
닐모리 동동
‘닐모리동동’이란 닐모리(내일 모레)와 동동(기다리는 모습)이 결합하여 무언가를 간절하게 기다리는 모습을 뜻하는 제주 사투리입니다. 문화카페, ‘닐모리동동’은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새롭고 미래지향적인 제주에 대한 설렘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만들어 가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NXC에서 운영하는 문화카페 ‘닐모리동동’의 수익금은 (사)제주 올레와 영자신문 제주 위클리 제작 지원, 그리고 제주 지역 내 문화다양성 지원기금으로 전액 사용됩니다.



▣ 가격정보 :
한라산빙수 10,000원 / 아메리카노 4,000원 / 냄비브라우니 12,000원 / 페스카토레 피자 21,000원
제주도 할인 쿠폰은 위시빈 제휴사 제주모바일과 함께! (자세히 보기)
2. 눈 코 입 만족시키기

힐링중에서도 당연 빠질 수 없는 먹방 힐링! 독특하고 귀여운 메뉴들이 가득한 닐모리동동은 이미 SNS에서 핫하기로 유명한데, 제주에서 난 재료로 만드는 로컬 메뉴로 마음까지 힐링되는 곳이다! 솜사탕 아포가또, 한라산 빙수와 같은 디저트 메뉴들이 인기.

또 우도 땅콩으로 만들어진 팬파이까지! 디저트 종류뿐 만 아니라 브런치부터 파스타와 피자까지, 제주를 닮은 다양한 제철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눈으로 한 번, 입으로 또 한 번 힐링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딱.

앞에 바로 바다가 있어 시원한 바다 바람을 맞으며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 또 제주 공항 근처에 위치해 있으니 제주 여행을 시작하거나 마무리할 때 들러보는 것을 추천!
닐모리동동 제주 흑돼지 울금 빠에야, 우도 땅콩 팬파이

ⓒ닐모리동동 홈페이지
제주의 식재료를 이용한 로컬푸드 퓨전 레스토랑을 제주에 처음 선보인 제주를 담고 제주를 닮은 로컬푸드 레스토랑 닐모리동동의 인기메뉴 중 하나인 제주 흑돼지 울금 빠에야. 흑돼지 꼬치와 제주 울금, 그리고 스페인 요리 해물 빠에야가 만나 영양 가득하면서도 맛도 좋은 음식!

ⓒ닐모리동동 페이스북
우도 땅콩이 들어간 우도 땅콩 팬파이. 여러 견과류들을 패스트리와 구워내서 고소한 맛! 닐모리동동은 이 외에도 피자, 샐러드, 커피, 아이스크림 등 제주도의 로컬 재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먹을수록 더 많이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로컬푸드 마일리지라는 재미있는 제도도 시행 중이니 음식에서 온전히 제주를 느껴봐!
지중해 풍의 요리로 제주도를 유럽처럼!

@Facebook│닐모리동동
이미 한라산 빙수로 유명한 카페인 이 곳은, 식사로도 충분히 훌륭한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어. 지금 보고 있는 요리는 ‘볼케이노 치피노’! 매콤한 국물이 일품인 따끈따끈 스튜야 😀 전복, 홍합, 오징어등 해산물을 아낌없이 팍-팍!! 해장에 좋으니 숙취에 괴로운 사람들도 모두 컴컴!

@Facebook│닐모리동동
흑돼지울금파에야는 제주 울금으로 맛을 낸 밥을 각종 해산물과 함께 파슬파슬하게 볶아낸 제주식 파에야야! 큼직큼직 흑돼지 꼬치를 먹는 재미까지~ 이따금씩 이 곳에서 공연도 열린다고 하니, 식사와 함게 분위기 한번 지대로 내볼까?!
시즌별 신메뉴를 만날 수 있는 곳

이미지 출처 | 닐모리동동 공식 페이스북
고급진 레스토랑에서 제주 로컬 음식을 만날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은게 있을까? 닐모리동동은 제주 로컬 재료를 사용해서 시즌별로 신메뉴가 나온다는 사실!

닐모리동동에서는 한라산빙수, 솜사탕 아포가또같은 이름부터 귀여운 디저트도 만날 수 있대. 따뜻한 디저트들도 준비되어있으니, 먹기 전에 셔터부터 누르게 될꺼야. 디저트 역시 시즌별로 메뉴들이 나오기도 한다니 역시 취향저격!
빙수 한 그릇으로 제주 여행 마무리

여행을 준비하다보면 ‘아, 이번 여행에서 여기는 꼭 가봐야겠다!’하는 곳이 있잖아. 닐모리동동이 이번 여행에서 그 필수방문지 중 하나였어. ‘한라산 빙수’를 꼭 직접 먹어보고 싶었거든. (빡빡한 일정을 싫어하더라도 꼭 가고싶은 곳은 가보는 것이 나의 여행스타일이지.)

제주도를 떠나기 전 만찬으로 꽤나 괜찮은 선택이었어. (빙수말고도 파스타, 피자, 리조또 등 다양한 식사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는 점 참고해두고!) 내가 먹은 빙수는 ‘한라산 빙수’라는 아주 제주스러운 이름을 가진 빙수로 녹차나 커피 시럽을 선택할 수 있고 타피오카도 함께 먹을 수 있어!
보통은 여행의 일정 및 생각 정리를 공항에 앉아서 하는데, 이렇게 빙수를 먹으며 정리하는 것도 꽤나 괜찮더라.
시즌별 신메뉴부터 신기한 디저트까지

제주도에 왔으면, 제주 로컬 음식을 먹어줘야지! 거기에 분위기도 좋고 음식까지 맛있다면, 완벽하겠지? 닐모리동동에서는 제주 로컬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메뉴를 만날 수 있어. 심지어 시즌별로 신메뉴가 나와서, 왠지 특별한 느낌이라구.
커플세트부터 4인 세트까지 합리적인 구성의 세트메뉴도 있다니, 완벽하지?

닐모리동동에서는 한라산빙수, 솜사탕 아포가또 같은 귀여운 디저트도 만날 수 있어. 음식부터 디저트까지 너무 이뻐서 먹기 전에 인증샷은 필수! 디저트까지 시즌별 메뉴가 나오기도 한다니, 나만의 제주 음식을 만나고 싶다면 놓칠 수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