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심이네 3호점’ 제주 명물 고기 국수 – 춘자네 3호점 버드나무집에 줄이 길어 찾아들어선 춘심이네~

제주 명물 고기 국수 – 춘자네 3호점

함덕 해수욕장에서 좀 쉬려는 계획입니다. 그래서 근처에 유명하다는 국수집에 갔습니다. 낮에 쉬는 시간이 있으니 시간 맞춰가셔야…

국수는 맛있었고. 창밖에 바다도 보이고. 식당은 깔끔했습니다. 나갈 때 생수도 챙겨갈 수 있게 해 주고 좋더군요.

버드나무집에 줄이 길어 찾아들어선 춘심이네~

고기국수 vs 냉국수 ~ㅋ 냉국수 승!!!

테이블당 션한 생수 2병은 계산때 준다~

‘어등포해녀촌’ 어등포 해녀촌

어등포 해녀촌

뼈재 바삭하게 튀긴 우럭에 양념장을 듬뿍 얹어 나온 우럭정식… 역시 별미!

커다란 우럭을 튀겨서 매콤달콤한 양념을 얹은 것에 된장찌개와 밥이 함께 나옵니다. 1인분에 12,000원

민경이 물회 :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에 국수를 말고 전복, 소라, 문어회를 잔뜩 얹어 먹는 특별한 물회 국수

▣ 가격정보 :

된장찌개 6,000원 / 갈치국 10,000원 / 성게국 10,000원 / 전복뚝배기 13,000원 / 고등어구이 17,000원 /

옥돔구이 20,000원 / 매운탕 (2인 기준) 20,000원 / 전복죽 (2인 기준) 20,000원 / 우럭정식 (2인 기준) 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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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양 [제주갈치양많이]’ so so

so so

요즘 운동을 하는 짝꿍은 살찌우기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다

만복김밥을 먹은게 소화도 되기전에 배고프다고 찡찡

갈치를 꼭 먹어야한다길래 가까운곳에 리뷰많은 집을 찾아갔다.

제갈량 – 뼈없는 갈치 조림이 확땡겼는데

역시나 제주도는 음식값이 너무 비싸다 ㅜㅜ

구이와 조림중에 뼈바르기 귀찮아 조림을 시켰는데

직원분이 매콤하다했지만 우리에겐 너무 매워 밥에 물을 말아 먹어야 했던곳

만원 더주고 구이 먹을껄 후회했다.

반찬도 많이 나왔고 고등어구이도 나왔는데

조림의 맛보단 고등어 구이가 더 기억에 남다니..

다음엔 맞은편에 카페가 더 가보고 싶다.

‘레이지박스 커피’

바람이 많이 불어서 따뜻한 곳으로 가야겠다하고 네비를 찍었더니 200미터?-_-?;;; 옹? 뭐지? 하고 뒤로 돌아봤더니 산방산 바로 아래에 똬악!ㅋㅋ 등잔 밑이 어두웠네~

이 곳은 여행오기전 읽었던 여행책들에서 꼭 가봐야한다며 강추강추하던 곳이었다

당근케잌이 뭐가 그리 대단할까 했는데.. 밑져야 본전이라고..

주문해서 한입 딱 먹었는데…-_- > o_o > O♡O!!!

헐.. 5분만에 무식하게 다먹어 버렸다.. 나 케잌 별로 안 좋아하는데;;

하나도 안느끼, 완전 담백, 넘 달지 않고, 촉촉하고, 어떻게 당근으로 이렇게 케잌을 만들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카페 분위기나 인테리어도 따뜻한 분위기, 친절함.. 아 유명하고 인기있는 이유가 있구나~

당근케잌 먹으로 또와야겠다-_-;;ㅎㅎ

‘앵커커피’ 앵커커피 앞 해변 앵커커피 10시 오픈 속초 앞바다를 바라보면 마시는 커피한잔의 여유

앵커커피 앞 해변

앵커커피에서 도보로 3분만 가면 바로 앞에 해변이 있답니다! 바다에서 멀어지는게 아쉬워서 들러봤습니다😁

앵커커피

소문대로 정말 이뻤어요!

저흰 오픈시간에 맞춰서 딱 10시에 들어갔습니다!

20분 지나니까 2층,3층 다 가득 차더라고요😮

제일 먼저간 저희는 앵커커피의 명당을 차지해서 사진도 찍고, 이야기도 나누었답니다❤

10시 오픈 속초 앞바다를 바라보면 마시는 커피한잔의 여유

10시 5분 정도에 왔지만 이미 2,3층의 명당은 더 부지런한 사람들이 차지하였다 ㅠㅠ 여기 진짜 뷰는 죽인다 음료밖에 팔지않고

특이한 구조 꼭 한번와서 힐링하자

sns에서 핫한 속초 카페라서 찾아갔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어서 사진찍고 놀기 좋았다

그러나 주말에 가면 사람 많겠지..?

건물이 3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없고

화장실도 1층 외부에 있어서 조금 불편했다

그래도 바다를 실내에서 볼수있는게 좋은점! 에어컨!!

‘섭지코지로’ 달달한 딱새우회 제주 돔베고기 – 추천

달달한 딱새우회 제주 돔베고기 – 추천

돔배고기는 도마에 꺼내서 썰어먹는다는 의미로 붙은 것이라고 하던데요.일반적으로 먹는 수육하고 크게 다르지는 않은 방법으로 만드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고기의 질이 좋아서 그랬는지 삶는 방법에 차이가 있는 것이지 고기가 정말 부드럽고 잡내가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보통 삶은 고기에 비계 부분은 느끼하고 물컹해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섭지코지로에서 먹은 돔베고기는 비계부분도 고소하게 맛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분위가와 기분이 주는 영향이 없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굳이 돔베고기를 꼭 먹어보라고 추천할 메뉴는 아니지만은 먹었을 때 특별난 제주의 맛은 아닐지라도 맛이 없어서 후회는 하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딱새우회는 이번에 제주 여행을 하면서 처음 먹어보는 것이었어요. 해물탕 같은 것에 들어가는 딱새우몇마리는 먹어보았는데 이렇게 본격적으로 딱새우면 날로 회로, 먹는 것은 익숙하지가 않아서 우선 비주얼이 넘 먹음직하고 식욕을 돋우더라구요. 삶은 것은 아닐 거 같은데 원래부터 색이 저렇게 붉은 색인 것인가 궁금하네요. 그 맛은 일반 새우보다 살이 단단하면서도 쫀득하고 단맛이 제대로 느껴집니다. 씹히는 식감도 좋고 바로 회로 내오는 것인지 비린맛이 전혀 안나서 회를 즐겨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거 같아서 추천하고 싶어요.

‘고래사어묵 해운대’

부산에서 유명한 어묵집 중에 개인적으로 고래사가 제일 맛있는 것 같다

근데 왜 부산역에 지점이 없니…ㅜ

집 갈때 사가려고 동선에서 가장 가까운 해운대점 가서 구입했다

고래사 어묵면 너무 맛있어요..!

*sns해시태그 이벤트 하고있어서 보여주면 어묵하나를 무료로 준다

‘협재칼국수’ 카멜리아힐 인생전복죽이라능..

카멜리아힐

첫날의 마지막 여행지! 입장시간에 늦지 않기위해 부지런히 운전해서 동백꽃으로, 사진찍기 명소로 유명한 카멜리아힐로…

힐링을 목적으로 간 만큼 자연 속에서 놀고 여유를 갖고 쉬멍놀멍하기 좋았음. 예쁜 사진도 찍고…다른 지역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재미를 맛봄. 우리도 요즘 젊은 사람들어 트렌드를 땃나간 듯 해서인지…우리가 20대인줄…알았음.

인생전복죽이라능..

첫 날 호텔 숙박하는데 조식은 불포함이라

서귀포로 넘어가는 길에 급하게 검색해서 찾아간 ‘협재칼국수’

운빨죽이게도 딱 한테이블 남은 자리에 바로 앉을 수 있었음

우리 뒤로는 계속 웨이팅이였음 ^0^

전복죽과 보말칼국수만 먹을려고 했는데 전복죽이랑 보말칼국수가 너무 맛있어서

한치물회도 시켰는데 너무 별로였음ㅋㅋ 그래도 싹싹 긁어먹은건 비밀 ㅎ..

친구들 중에서 유일하게 나만 보말 칼국수를 시키고 나머지는 보말죽을 시켰다. 다들 밥이 좋아서 죽을 시켰지만 밥을 무제한으로 준다는 말을 보고 칼국수 국물에 밥을 말아 먹으면 죽이 될거라면서 시킨 것이었다. 하지만 칼국수만으로도 배가 불러서 밥은 먹지 못하였다8ㅅ8

이 집은 김치가 정말 맛이 있어서 친구들과 다 먹고 두번이나 리필을 했다. 칼국수도 시원한 맛도 있고 보말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 있어서 건져서 먹느라 바빴다.

유명한만큼 웨이팅도 있었지만 그래도 앉자마자 바로 음식이 나온다는 점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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