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노르블랑’ 제주의 핑크뮬리 핑크 뮬리 명소 핑크뮬리가 이쁘다던 카페 마노르블랑

제주의 핑크뮬리

카페안으로 들어가서 정원으로 나가면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핑크 뮬리를 보려면 꼭 카페에서 음료 구매를 해야 한다는 점…ㅋㅋㅋ약간 입장료 같은 느낌???ㅋㅋㅋ 카페 안은 굉장히 아기자기하고 전시관같이 꾸며져 있습니다. 핑크뮬리가 엄청 거대하게 있지는 않지만 나름 딱 즐길 수 있을 정도?? 9월 말이나 10월초에 가면 절정의 핑뮬을 보고 오실 수 있을 거 같아요!

핑크 뮬리 명소

전 세계 여자아이들의 핑크앓이는 과거에도 현재도 계속해서 진행형이다. 여자아이하면 무조건 핑크라는 생각이 떠오를 정도로 핑크라는 색은 아이들에게 압도적인 사랑을 받는 색이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핑큐뮬리는 제주도에서는 사실 오래전부터 여러 곳의 명소가 있었다.

1. 사시사철 화사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고 제주의 돌과 인공폭포/호수 등이 어우러지는 테마공원 제주노리매공원

2. 족욕체험과 제주천연동굴 그리고 제주 짚라인으로 유명한 제주라프

3. 제주도 핑큐뮬리 명소로 가장 유명한 설명이 필요 없는 마노르블랑카페

4. 키즈오친이 있으나 노키즈존으로 생략…

5. 많지는 않지만 핑크뮬리존이 나름 조성되어 있는 휴애리

많은 핑큐 뮬리 명소 중 추천하는 곳은 마노르블랑 카페!!!

주차는 카페 뒷마당쪽에 할 수 있고 주차 후 카페 뒤쪽으로 들어갈 수 있으면 앞쪽의 핑크뮬리정원은 바로 들어갈 수 없게 되어 있다. 즉 핑크뮬리 정원에 가려면 음료를 주문한 사람만 입장이 가능하다.

매장 입구에 붙어 있는 가격표는 사악하기 그지 없고 반드시 1인 1메뉴를 주문하게 되어 있는 시스템(?)이다. 1인 1메뉴를 주문 후 놀이공원에서와 같이 팔찌를 채워주는데 이 팔찌가 있어야만 카페 앞마당과 핑크뮬리 정원에 입장할 수 있다

역시나 디저트의 가격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다

카페 내부는 벽면 가득 예쁜 찻잔들로 가득하고 앤틱한 느낌의 소품들도 가득하다

2층의 창가자리들은 산방산이 보이는 탁 트인 멋진 뷰를 자랑한다

정원 한쪽에 위치한 피아노는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실제 연주도 하고 사진찍는 포토존 역활을 하는 곳이다

핑크뮬리 정원이 크진 않지만 곳곳에 포토존이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어 정말 사진찍기 좋은 장소라 곳곳에 인생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이 가득하다.

마노르블랑 카페는 음료나 디저트가 아닌 말 그대로 핑크뮬리 정원에 오기 위해 방문하는 카페로 주객전도라고 할 수 있다. 핑크앓이를 하는 아이들과 여행할 때 빼놓지 말고 방문해보자

핑크뮬리가 이쁘다던 카페 마노르블랑

마노르블랑을 차타고 가기란 정말 힘듭니다! 특히 초보운전은 더더욱 조심할 것!

도착해서 주문하고 들어가니

핑크뮬리 정원이라고 해서 핑크뮬리가 쫘아악 있었으나.. (스케일은 좀 작아요!)

색감을 이쁘게 찍었을 때 가능하고 실제로는 밑에 사진처럼…

완전한 핑크핑크한 SNS에서 본듯한 색은 아니랍니다..

1인 1음료를 시켜야합니다! 저는 청귤에이드를 시켰어요

하지만 음료때문에 사진찍기가 너무 불편… 안에 자리가 없는 경우도 많아요..

‘중문 해녀의 집’ 흠…

중문에서 좀 들어가야 있는 해녀의 집! 가게가 조금 작고 뒷문으로 나가면 보이는 바닷가가 참 이쁘다 제주도에서 꼭 먹어봐야 한다는 전복죽을 딱 먹어봤는데 세상에… 이건 자연의 고소함이다! 아침을 따듯하게 시작하기에 딱 좋은 듯😊 10점 만점에 8.75점!

전복죽 2인 ₩20,000

흠…

모듬을 시켜서 먹었는데 해삼이 너무 딱딱해서 아예 못씹어먹겠더라구요… 다른 테이블도 똑같은 상황이었구요 ㅎㅎ 결국 삶아달라해서 겨우 먹긴했는데 돈이 좀 아까웠어요 ㅠㅠ

중문관광단지 안에서도 좀 들어가야 있는 해녀의 집! 가게가 조금 작고 뒷문으로 나가면 보이는 바닷가가 참 이쁘다 제주도에서 꼭 먹어봐야 한다는 전복죽을 딱 먹어봤는데 세상에… 이건 자연의 고소함이다! 아침을 따듯하게 시작하기에 딱 좋은 듯😊 10점 만점에 9점!

전복죽 2인 ₩20,000

‘흑돈가 제주본점’ 흑돈가 제주에 왔으면 흑돼지를 먹어야지! 대한민국 대표 맛집 170에 선정된 집 제주에서 흑돼지

흑돈가

또한 최고 품질의 제주 청정 흑돼지만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 KBS 고향이 보인다. SBS 맛대맛, 일본 남해방송, 일본 동해TV 방송에도 소개될 정도로 품격있는 최고의 맛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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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왔으면 흑돼지를 먹어야지!

제주에 와서 흑돼지를 먹지 않을 수 있겠어?

저녁 시간을 지나 배꼽시계가 마구 울려댄다.

공항에서 가까운 흑돈가가 우리의 첫 목적지. 건너편의 늘봄은 2층 규모로 어마어마하게 크다. 흑돈가도 건물이 두채. 앞뒤로 주차공간도 넓고 자리도 많고. 사람도 많다.

흑돼지 생구이 3인분을 구워 멜젓이랑 냠냠!!

엄마가 구워주는 맛있는 꼬기!

거기에 한라산 소주까지. ㅋㅋㅋ

고기 맛있게 먹고 식사 주문하려는데 여기저기 다른 테이블들이 김치찌개를 보글보글 끓여 먹고 있었다. 그렇다면 우리도 김치찌개 콜!

엄마가 전수해준 밥안주(공기밥의 모양을 흩트러뜨리지 않고 김치찌개 위에 살포시 얹어서 끝부분부터 떠먹으면 됨)는 입에 한 숟가락 넣는 순간 칼칼한 찌개 국물이 고기 먹은 기름진 입을 개운하게 해주고 밥알을 먹으면 촉촉하게 배어 든 찌개 국물이 차르르 나오면서 쌀밥의 고소함과 달콤함이 밸런스를 맞춰준다. 게다가 냄비 위에 자글자글 끓고 있으니 따끈따끈 해서 정말 최고의 맛이다. 자칫 밥을 흩트러뜨리면 국물이 다 사라져버릴 수 있으니 조심!! 이 맛을 영자언니가 본다면 더 실감나게 표현해줄텐데ㅋㅋ 나의 표현력의 한계에 아쉬움을…

맛있게 먹고 나오는데 투명한 한라산 오리지널 병을 발견했다. 에잉? 어쩐지 좀 이상하더라. 왜 우리는 저거 안준거지? 카운터에 있는 사장님(?)에게 물으니 건너편 가서 2차 하고 있으란다. ㅋㅋㅋ 자기 9시에 문닫고 합류하겠다고 ㅋㅋㅋㅋㅋ

대한민국 대표 맛집 170에 선정된 집

비주얼 심쿵!

워낙 유명하고 오래된 흑돼지집으로 전국 곳곳에 분점이 있다. 당연히 제주가 본점~

흑돼지 먹을 때 빠질 수 없는 멜젓에 찍어먹자. 멜젓은 처음 나올때부터 불판에 올려 끓여야 비린맛이 덜해진다.

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깔끔하고 넓은 실내인테리어로 모임, 회식장소로 좋다.

제주에서 흑돼지 안먹고 가면 서운하지!

공항에서 10분 거리. 건물 두 채에 넓은 주차공간이 이곳이 얼마나 인기있는 맛집인지 가늠하게 해준다.

지글지글 불판 위에서 노릇노릇 구워진 흑돼지의 맛. 거기에 멜젓을 찍어 먹는다면 제주의 맛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후식으로는 자글자글 보글보글 김치찌개를 추천!

흑돈가 크리어

맛잇엇더

밤늦어 12시까지 오픈 하는 곳이 흑돈가

2인분 막거리 김치찌개 해서 45000원 나옴

건물 2개에 무지 크고 정신 없음. 불친절하고 고기도 구워주지 않음.

고기 자체는 맛있으나 가격 높은데 기대되는 서비스는 아니였음

‘돈사돈 중문점’

실내에 에어컨이없음

야외에서 먹는사람이 위너다

가면 웨이팅도 긴데 실내에서 먹을지 밖에서 먹을지 모름

우리는 같은 돈 내고 실내에서 땀흘려가면서 덥게먹음

그래서인지 맛있는지도 모르겠음

그냥 제주도에서 늘 먹을수있는 흑돼지맛인데…

같은 가격이라면 나는 에어컨빵빵한 고기집에서 먹겠다

‘아루요 1호점’ 나가사끼짬뽕 추천집 아루요 제주도 맛집 아루요 제주도 서쪽에서 일본식 요리를 찾는다면 여기!!!

나가사끼짬뽕 추천집

가쯔동 위에 올려져 있는 돈까스도 괜찮았다.

아루요는 마스터쉐프 시즌1에서 우승한 쉐프가

운영하는 곳이었지만, 현재 그 쉐프는 다른 곳에서

음식점을 운영한다고 했다.

우리가 시킨건 나가사끼 짬뽕과 가쯔동, 고로케

나가사끼 짬뽕은 국물이 진했다.

조금 짜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육수의 깊은 맛이 느껴져

우리가 시킨 음식들 중 가장 맛있었던-

가쯔동 위에 올려져 있는 돈까스도 괜찮았다

고로케도 나쁘진 않았지만, 한 두개까지는

괜찮았지만 그 이상 먹으면 조금 느끼한-

이곳을 두번 방문했었지만,

한번의 방문이면 충분하다는 생각.

그리고 메뉴 중 짬뽕이 가장 맛있음.

아루요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에 있는 ‘아루요(ARUYO)’는 마스터 쉐프 코리아 1회 우승자인 김승민씨가 운영하는 일식 전문 음식점입니다.

나가사끼짬뽕과 마구로 찌라시동이 대표 메뉴이며 빨간 날(공휴일)은 쉽니다. 그리고 매주 일요일은 ‘스시데이’라고 해서 스시와 고로케만 판매합니다. ARUYO는 쌀, 김치, 육류 모두 국내산을 사용합니다. 테이블 수가 많지 않아 기다리는 사람이 아주 많습니다. 대기자 이름과 전화번호를 남겨 두면 빈 자리가 났을 때 전화로 알려 줍니다.

▣ 가격정보 :

가쯔동 6,000원 / 오야코동 6,000원 / 돈가스 8,000원 / 우동 10,000원 / 야끼우동 10,000원 /

나가사끼 짬뽕 10,000원 / 마구로 찌라시동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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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맛집 아루요

이곳은 이모가 효리네 민박에 나왔다고 가 보고 싶다고 해서 간 곳입니다 차를 가지고 움직였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찾기가 어려웠어요 네비게이션은 거의 다 왔다고 말하는데 근처를 일반 주택 같은 곳들만 많고 정말 그 근처를 돌고돌아 찾은 곳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문을 밀고 들어가면 일본 식당처럼 주방을 둘러싼 테이블에 앉을 수 있고 4명 단체를 위한 테이블이 문 왼편에 있으며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또 다른 문은 화장실입니다

고로케(8,000) 나가사끼짬뽕(10,000)

위치가 위치이다보니 생각보다는 손님이 없었습니다 주문과 동시에 바로 조리에 들어가시고 조리하는 모습을 처음부터 끝까지 볼 수 있습니다

아루요

주소: 제주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평화5길 15-8

운영 시간: 매일 11:30 – 20:00 Break time 14:30 – 17:30 재료 소진 시 마감 일요일 휴무

여기는 애월에 위치하는 아루요식당입니다

11시30분부터 문을열어서 동문시장들렸다가 도착했더니

11시15분쯤에도착했어요 .11시25분쯤되니 사람들이 하나둘씩몰리기시작해서 12시이전에 손님이 꽉차버렸어요.

저희는 나가사키짬뽕 감자고로케 가츠동 이렇게시켰어요

먼저 나가사키짬뽕 국물을 먹었는데 국물이 진짜 시원하고 특히특히 불맛이 나서 너무맛있었어요.정말 국물맛이 일품이었어요.

감자고로케도 속이꽉차서 너무부드럽고 맛있었구요.

가츠동은 약간 소스가부족해 싱거웠답니다.가츠동도 맛은있었지만 기대한만큼은 아니였어요ㅜㅜㅡㅜ

여길가시면 나가사키짬뽕은 꼭드시길!!!!!

제주도 서쪽에서 일본식 요리를 찾는다면 여기!!!

위치: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평화5길 15-8

영업시간:11시30분~20:00(브레이크타임 14:30~17:30)

휴무:일요일

주차: 가게앞 바로공터에 주차가능

꿀팁: 11시30분 넘으면 금방금방 사람들이 다차서 기다림이

길어질수가있다!! 오픈하기30분전에가서 기다리면

바로 먹을수있다!!!!!!!

그리고 제주시내쪽에도 아루요2가있어서 가까운곳

선택하시면될듯해요 다만 메뉴는 약간달라요ㅜ

메뉴추천: 나가사키 짬뽕, 돈까스덮밥

메뉴판!!!!!

‘유리네식당’ 유리네 향토음식 유리네 꿀 맛 같았던 저녁

유리네

제주시 연동에 있는 제주 향토 음식점으로 입구에는 다녀간 유명 인사들의 사인으로 도배되어 있다. 착한 가격은 아니지만 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대통령의 맛집’, ‘한국을 대표하는 맛집 100’에 선정될 정도로 유명세를 탄 곳으로 메뉴는 갈치 조림, 고등어 조림, 성게 미역국, 흑돼지 김치찌게 등 제주 음식이 갖춰야 할 기본적인 메뉴는 모두 가능하다. 유명세 탓에 손님이 많아 훌륭한 서비스를 기대하기는 힘들다. 조미료 맛이 강한 것도 흠이라면 흠이다.

▣ 가격정보 :

성게미역국 9,000원 / 갈치구이 29,000원 / 갈치조림 42,000원 / 뚝배기 13,000원 / 돔베고기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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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음식 유리네

정말 놀랍게도 김포공항에서 6시20분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게 되었습니다…ㅋ.ㅋ 이때 잠든적은 있어도.. 거의 날밤새고 공항으로 가게 되었는데 덕분에 첫째날은 계속 정신이 몽롱하고 그렇더라구여…ㅎㅎㅎ 아무튼 제주도에 1도 연착 없이 도착해서 렌트까지 다 했는데 놀랍게도 9시가 안된시간…ㅋㅋㅋㅋ 너무 배고파서 제주시에 맛집을 다 뒤져보니 유리네라는 곳이 많이 떠서 아침은 밥이지!! 라는 마음으로 갈치조림을 먹으러 갔습니다. 너무 기대를 했던건지 갈치조림 맛은 그냥 나쁘지 않은 정도? 맛은 있었는데 엄청까지는 아니었던듯…ㅎㅎ

꿀 맛 같았던 저녁

반대편 정류장에서 다시 702번을 타고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제주도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 중 하나이지요. 벽면부터 천장까지 연예인, 국회의원들의 싸인이 가득합니다.

가장 유명하다는 갈치조림과 전복뚝배기를 주문했습니다.

갈치 살이 정말 부드러워요.

양념 역시 매콤달콤 맛있는데 특히 양념과 아삭아삭한 양파의 조합이 최고입니다.

전복뚝배기는 예상을 뛰어넘는 시원함이었습니다!

뚝배기 안에는 딱새우 4마리와 전복 4마리가 들어있습니다. 역시 재료가 좋아서일까요? 집으로 가지고 올라가고 싶은 맛이었답니다.

왜 유명한지 알 것 같았던 제주 유리네.

제주 음식의 기본에 충실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일옥’ 현지인들도 많이 간다는 그곳~! 아침먹으려고 방문 군산맛집) 한일옥 든든하게 한끼 무난하게 먹을수 있었어

현지인들도 많이 간다는 그곳~!

초원사진관 보고나서 드디어 ~!!!

빵이 아닌 밥다운 밥을 먹으러~~

초원사진관 바로앞에 있다.

월요일이여서 그런건지 육회가 없어서 그런건지

육회비빔밥은 먹질 못했다.

우리가 주문하고나서 육회비빔밥을 먹으러 온 사람들이 꽤 있었는데 다들 아쉬워하면서 다른메뉴를 먹었다.

유명인들의 사인이 엄청엄청 많았다.

그리고 음식은 거짓말을 하지않는다.

다음에 군산가게되면 한일옥은 무조건 ~! 첫끼로~!!

아침먹으려고 방문

게스트하우스지만 따로 조식은 없기때문에, 주변에서 괜찮은 맛집으로 한일옥을 선택했다. 소고기무국이 유명한 곳으로 이성당에서도 가깝다. 초원사진관 바로 맞은편에 있는 가게는 이른아침에도 손님이 많아 북적거렸다. 무국은 사실 좋아하는 메뉴는 아닌데, 어제 밤 친구와 게스트하우스에서 수다떨며 술도 가볍게 했고, 아침에 먹기 나쁘지 않은 메뉴라 방문.

근데 생각보다 무지 맛있었다. 조미료 탓인가, 간이 좀 쎄지만 고기도 많고 무도 단단해서 좋았다. 물렁한 무를 안좋아해서, 집에서 해줘도 잘 안먹는데 개운하게 잘 먹었다.

군산맛집) 한일옥

⑦ 한일옥

추워서 급하게 초록창에 검색해서 들어간 소고기 무우국 맛집

초원사진관 맞은편에 위치함.

내가 먹어본 무우국 중에 진짜

원 탑이다… 강추 이거 먹으려고 군산 오는거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

맑은 무국에 기름도 없어서 느끼하지 않고 시원함,,

다먹고 친필싸인을 보다가 야매요리

정다정 작가 싸인 ㅋㅋㅋ

진짜 리얼 맛집이야 이집이야 이집!!!

💰무우국 : 8,000

다소 비싼감이 있지만, 진짜 꼭 먹어야 함 is REAL

든든하게 한끼 무난하게 먹을수 있었어요!

육회비빔밥도 먹고 싶었는데 잘안하시는것 같아요.

무국은 갈비탕맛이랑 비슷해요.

김이 테이블마다 있어서 비빔밥 싸먹어도 좋고 그냥 밥싸먹어도 좋아요.

왜냐면 밥은 그냥 계속 주시거든요.

한일옥 쪽에 가다가 라쿤을 봤는데

가게들어가서 너무귀엽다고 막 얘기하니 자주오신다고 하더라구요.

사진찍는다고 돈달라고 안하시니 사진찍으셔도 돼요.

오히려 주인분께서 더 적극적이시라 막 줄잡아보라고 하셔요.

연라in군산[한일옥]

두번째 방문 ~,~

진짜 내가 먹어본 소고기 무국중에 최고다,,

점심때라서 사람도 많았지만 별로 기다리진 않았다😊

완전 HAPPYMEAL

소고기 무국 8,000 💰

초원사진관 맞은편에 위치

무우국으로

여기는 무우국을 먹으러 갔는데 무우국은 맛있었지만 가격은 약간 양아치 같아서..ㅋㅋ 맛이 있었지만 뭔가 찝찝한ㅋㅋㅋㅋ

소고기 무국을 돈 내고 먹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 가려고 했지만 초원사진관 바로 앞에 있길래 들어가봤다. 평일에만 비빔밥 종류를 한다고 되어있어서 소고기무국과 육회비빔밥 그냥비빔밥을 주문했다.

오 유명한데에는 이유가 있다고ㅎㅎ 무국도 육회비빔밥도 맛있었다.

소고기무국을 돈주고 사먹은건 처음

생각보다 군산 맛집이 별로 많지 않았다…

초원사진관 가기 전 기다리는 사람이 꽤 있길래 맛집인가? 싶어서 갔던 한일옥!

엄-청! 대-박! 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고 왔다 😀

든든한 아침식사

제사 음식으로 먹는 소고기탕국이 바로 이 집의 주 메뉴. 평범한 무국 같지만 오랜 세월 깊은 내공이 느껴지는 맛이다. 소고기 양지와 깍둑썰기한 무가 제법 푸짐하게 들어 있다. 좋은 재료를 쓰는 게 확실하다. 그저 집밥을 짓는 엄마의 마음으로 음식을 만든 것이 단순하고도 명료한 노하우다.

경상도인으로서 얼큰한소고기무국 나오는줄알앗는데 깜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맑은소고기무국이 나올줄이야 어이쿸ㅋㅋㅋ

‘삼보식당’ 수요미식회에 나온 맛집, 자리물회가 맛있는 삼보식당과 가시리마을 예쁜 게스트하우스 타시텔레 조림이…

수요미식회에 나온 맛집, 자리물회가 맛있는 삼보식당과 가시리마을 예쁜 게스트하우스 타시텔레

수요미식회에 나와서 이미 유명세를 티고 있는 삼보식당이에요 !

전복뚝배기와 자리물회, 옥돔구이가 유명해요. 전 전복뚝배기랑 자리물회를 먹었는데, 전복뚝배기는 해물탕맛이 나는 쉬원 칼칼한 뚝배기였어요! 전 자리물회가 더 좋았답니당 !

여긴 가시리 마을에 있는 ‘타시텔레’라는 게스트하우스에요. 가을에 가서 감밭에 있는 단감을 따서 나눠주셨던 따뜻한 게하!

티벳 풍이라 이국적이면서도 고즈넉한 분위기가 참 맘에 들었어요.

타시오름이라고 위에 의자가 놓여있는 옥상도 있어서 더 좋았어요 !

그럼 뾰옹 ~

조림이…맛있그든요…?

올레시장을 돌아다니기를 한참, 이대로 가다간 시장에서 배를 채우겠다는 생각에 아무한테나 잘물어보는 스킬을 가진 친구가 근처 과일가게 아주머니에게 근처에 해물탕 맛있게 하는 곳이 있는지 물어봤다. 그러자 망설임없이 삼보식당을 추천해주셨고 우리는 뭐파는지도 모르면서 삼보식당을 향해 전진전진하게되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수한_동네밥집_비주얼.JPG

아무 생각없이 가서 뭐가 맛있나 우리의 이웃 초록창을 검색해보다가 수요미식회 맛집이래서 깜놀ㅋㅋㅋㅋㅋㅋㅋㅋ옥돔구이가 맛있다고 하였으나 여자 둘이 먹긴 가격도 양도 부담스러웠고 갈치도 넘나 부담스러웠던 우리의 선택은

전복뚝배기 15,000원 ★★☆☆☆

조개류 잘 안먹는 나에겐…..성게알과 전복, 딱새우만 먹었다.

국물이 맑은듯 묽은듯 애매한 느낌이라 내취향은 아니었음.

갈치대신 고등어조림 25,000원 ★★★☆☆

매콤달콤 입에 쫙쫙붙고 살이 아주그냥 담백하면서도 하얗고 오동통통하다.

근데 가격이…….썩 착하지는 않은것같음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맛있었으니까 뭐.

다음에는 그렇게 맛있다는 옥돔구이를 먹어보고싶다.

+ 백반이 아닌 메뉴는 공기밥 별도라서 고등어조림은 밥 따로시켜야함.

‘봉포머구리집’ 하트시그널 보고 왔습니당 모듬물회로소문났다고한다. 성게알밥도먹고싶었지만 그래도 물회를먹어야쥐. 밥머

하트시그널 보고 왔습니당

경치하나는 끝내주는데

포항사람으로서 물회는 포항물회가 제입맛에 맞네용..

모듬물회로소문났다고한다. 성게알밥도먹고싶었지만 그래도 물회를먹어야쥐. 밥머고 소화시키러 바다갈예정

물회 먹어보아요

닭강정에 이어 또다시 선택의 시간.

물회를 먹어야겠는데…😒

봉포머구리집이냐 청초수물회냐.

닭강정처럼 둘다 먹고싶었지만 전 봉포머구리를 선택했습니다.

전복물회나 해삼물회가 먹고싶었지만 비싸요.

그래도 일단 와이프님께 결재올려봤지만 반려됐네요.

결국 성게모듬물회먹었어요.

그래도 맛있어요.마눌님 화도 좀 풀어지고요.

첫맛은 괜찮은데 먹다보니 혀가 얼얼해집니다.

조금 매워요.

봉포머구리집 입구

머구리 유례

메뉴판

겨자소스넣은 숙주나물이 독특했습니다.

물회에 넣어먹는 소면과 정체를 알수없는 젓갈

성게모듬물회 2인분

생선회,성게,해삼…

반찬그릇이랑 비교하니 양이 꽤 많죠?

트래블러루앙프라방의 2박 3일 속초여행 DAY.1

속초 봉포머구리집.

2명이면 물회 하나만 주문하고 밥 종류 추가해서 드세요. 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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