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핑크뮬리










카페안으로 들어가서 정원으로 나가면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핑크 뮬리를 보려면 꼭 카페에서 음료 구매를 해야 한다는 점…ㅋㅋㅋ약간 입장료 같은 느낌???ㅋㅋㅋ 카페 안은 굉장히 아기자기하고 전시관같이 꾸며져 있습니다. 핑크뮬리가 엄청 거대하게 있지는 않지만 나름 딱 즐길 수 있을 정도?? 9월 말이나 10월초에 가면 절정의 핑뮬을 보고 오실 수 있을 거 같아요!
핑크 뮬리 명소
전 세계 여자아이들의 핑크앓이는 과거에도 현재도 계속해서 진행형이다. 여자아이하면 무조건 핑크라는 생각이 떠오를 정도로 핑크라는 색은 아이들에게 압도적인 사랑을 받는 색이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핑큐뮬리는 제주도에서는 사실 오래전부터 여러 곳의 명소가 있었다.
1. 사시사철 화사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고 제주의 돌과 인공폭포/호수 등이 어우러지는 테마공원 제주노리매공원
2. 족욕체험과 제주천연동굴 그리고 제주 짚라인으로 유명한 제주라프
3. 제주도 핑큐뮬리 명소로 가장 유명한 설명이 필요 없는 마노르블랑카페
4. 키즈오친이 있으나 노키즈존으로 생략…
5. 많지는 않지만 핑크뮬리존이 나름 조성되어 있는 휴애리
많은 핑큐 뮬리 명소 중 추천하는 곳은 마노르블랑 카페!!!

주차는 카페 뒷마당쪽에 할 수 있고 주차 후 카페 뒤쪽으로 들어갈 수 있으면 앞쪽의 핑크뮬리정원은 바로 들어갈 수 없게 되어 있다. 즉 핑크뮬리 정원에 가려면 음료를 주문한 사람만 입장이 가능하다.

매장 입구에 붙어 있는 가격표는 사악하기 그지 없고 반드시 1인 1메뉴를 주문하게 되어 있는 시스템(?)이다. 1인 1메뉴를 주문 후 놀이공원에서와 같이 팔찌를 채워주는데 이 팔찌가 있어야만 카페 앞마당과 핑크뮬리 정원에 입장할 수 있다

역시나 디저트의 가격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다

카페 내부는 벽면 가득 예쁜 찻잔들로 가득하고 앤틱한 느낌의 소품들도 가득하다

2층의 창가자리들은 산방산이 보이는 탁 트인 멋진 뷰를 자랑한다


정원 한쪽에 위치한 피아노는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실제 연주도 하고 사진찍는 포토존 역활을 하는 곳이다

핑크뮬리 정원이 크진 않지만 곳곳에 포토존이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어 정말 사진찍기 좋은 장소라 곳곳에 인생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이 가득하다.

마노르블랑 카페는 음료나 디저트가 아닌 말 그대로 핑크뮬리 정원에 오기 위해 방문하는 카페로 주객전도라고 할 수 있다. 핑크앓이를 하는 아이들과 여행할 때 빼놓지 말고 방문해보자
핑크뮬리가 이쁘다던 카페 마노르블랑
마노르블랑을 차타고 가기란 정말 힘듭니다! 특히 초보운전은 더더욱 조심할 것!
도착해서 주문하고 들어가니
핑크뮬리 정원이라고 해서 핑크뮬리가 쫘아악 있었으나.. (스케일은 좀 작아요!)

색감을 이쁘게 찍었을 때 가능하고 실제로는 밑에 사진처럼…

완전한 핑크핑크한 SNS에서 본듯한 색은 아니랍니다..
1인 1음료를 시켜야합니다! 저는 청귤에이드를 시켰어요
하지만 음료때문에 사진찍기가 너무 불편… 안에 자리가 없는 경우도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