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래손칼국수’ 점심식사: 토종닭칼국수 양많고 뜨끈해요 교래손칼국수 면도 국물도 맛있는 교래손칼국수

점심식사: 토종닭칼국수

예전에 한번 와본 곳인데 닭칼국수가 맛있어서 또 먹으러 왔어요!

양많고 뜨끈해요

닭칼국수 엄청 푸짐하네요

그런데 제 입맛엔 바지락이 좀더 ㅋㅋㅋ

교래손칼국수

아침먹고 아무것도 안먹고 돌아다녔더니 너무 배가 고팠다.

교래읍에 있는 닭칼국수 맛집이라는 교래손칼국수를 방문하였다.

혼자였지만 닭칼국수 하나랑 메밀야채전을 시켜서 먹었다.

맛집이라고 하기엔 그냥그냥 맛은 그냥 그랬다.

면도 국물도 맛있는 교래손칼국수

특히 토종닭칼국수가 정말 진국이에요!

바지락 칼국수도 국물이 시원했습니다. 다만, 둘중 하나를 고르라면 토종닭칼국수를 고르겠어요ㅎ

‘이재모피자’ 부산에서 유명한 피자집

비주얼 갑!!!!!!!!!! 피자치즈 살아있네~

이미 각종 SNS, 미디어 매체에서도 잘 알려져있는 이재모피자

한 조각 떠 올릴 때 늘어나는 치즈 보면 다들 아마 반할 걸요~?♡

* 이재모 피자 (051-245-1478)

– 주일은 휴무라고 하시니 일요일 방문은 안돼요!

부산에서 유명한 피자집

남포동맛집으로 검색하면 늘뜨던집

얼마나 맛있길래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궁금했었습니다.

한번은 줄이너무길어서 그냥 빠른포기를하고

두번째로 갔을때도 사람이많았지만 이번에는 기달려서 꼭 기필코 먹으리라 다짐을하며 기달렸습니다 ㅠㅠ

이추운날…. 생각보다 줄은 빨리빠지는것 같구요

주문는 치즈크러스트(s).탄산음료,치즈스파게티 를주문하였습니다.

피자는 담백하고 스텐다드한 피자

치즈도잘늘어나는 치즈범벅피자!!

치즈덕후님들이 좋아할만한 피자에요!!!

하지만 피자보다 오븐스파게키중에 하나인 크림소스 치즈스파게티가 엄청마싯었다능!!! 치즈범벅에!!!

오예~~~

카드가능

저희는 게스트하우스를 나와 부산에서 유명한 피자를 먹으러 !! 그곳은 바로 ‘이재모 피자’

2층에 위치해있는데 밖으로도 사람들의 줄이 어마어마했다.

계단을 지나면 대기 의자가 있고, 내부에도 대기 의자가 있다.

회전율이 빠른편이라 한 20-30분 정도 대기했던 것 같다 !

그렇게 비싼 가격들은 아니지만, 다른 프랜차이즈 피자들의 할인카드 등을 생각하면

그렇게 저렴한 편의 가격은 아니였다.

저희는 네명이서 피자 L사이즈 한판, 스파게티 하나, 라이스 하나를 시켰다.

개인적으로 피자랑 스파게티가 맛있었다 !

치즈크러스트 피자는 이재모의 대표적인 피자인데, 치즈가 완전 낭낭하게 들어가있다.

워낙 해산물을 별로 안좋아하는 나라 부산에 와서도 피자를 먹는게 웃기기도 하지만,

부산에만 있는 곳이기도 하고 한번쯤 먹어보고 싶었기 때문에 후회는 없었다.

** 이재모 크러스트 피자 (19000원), 스파게티류 1만원대

‘안거리밖거리’ 정식2인분 16000원 든든하고 좋았음!가성비민족 안거리밖거리 저렴한 정식

정식2인분 16000원 든든하고 좋았음!가성비민족

안거리밖거리

서귀포 이중섭거리에 위치한 향토음식점. 돔베고기나 옥돔, 계란찜은 리필하면 요금이 추가되지만 나머지 반찬들은 무한 리필됩니다. ‘돔베’란 도마의 제주 사투리로 도마 위에 내어 놓는 고기를 뜻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돼지고기 수육입니다. 수긍할 수 있는 금액에 불만스럽지 않은 상차림과 맛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8천원의 정식 상차림을 맛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곳입니다.

참고로 안거리밖거리 정식은 2인 이상 주문 가능합니다.

계란찜이 푸짐한 것이 활화산처럼 열기를 뿜어냅니다.

○ 안거리밖거리 메뉴

– 정식 8,000원 (2인분 이상)

– 비빕밤 7,000원

– 돔베고기 10,000원(소) / 15,000원(대)

– 옥돔구이 7,000원

– 계란찜 4,000원

제주도 할인 쿠폰은 위시빈 제휴사 제주모바일과 함께! (자세히 보기)

저렴한 정식

돔베고기, 계란찜, 옥돔구이, 밑반찬 10종 이상.

너무 저렴해서 기대는 안하고 갔지만

기대 안해서 다행 😄😄

후기만큼 불친절하지 않은데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듯.

‘카페 울라봉 (Cafe Woolabong)’ 통영 카페 울라봉에서 욕 시원하게 맛있게 마시자! 카페 울라봉 쌍욕라

통영 카페 울라봉에서 욕 시원하게 맛있게 마시자!

통영 울라봉 카페는 2층에 위치해있고,

오픈시간은 사장님 마음대로라 일정치 않다.

내가 처음 울라봉카페 방문했을 때(오전 12시)는

오픈 전이었고,

오후 1시에 오픈 예정이라고 쓰여져있었다.

시간에 쫓기거나 스케줄이 바쁜 여행이라면

울라봉카페는 여행 계획에서 빼는 게 좋다.

나는 오픈시간에 들어가서

밖에서 기다는 손님이 한명도 없었다.

마침 밖으로 쉬러 나온 직원처럼 보이는 분에게

“지금 영업하시죠?” 라고 묻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울라봉카페에 들어서면

직원분이

“몇 분이세요?”

물어보고 자리를 안내해준다.

“1명이요!”

라고 대답했더니

사장님 포스인 분이

“오오 혼자오셨어~!”

통영 울라봉카페는 생각보다 작았고,

손님 테이블도 몇 개 없었다.

1시에 오픈이라고해서

1시에 딱 맞춰 들어갔는데,

그 전부터 손님을 받았나보다.

울라봉카페 오픈시간은…

진짜 사장님 맘대로인가보다

주문이 끝나고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면

불량식품 하나 꽁짜로 주신다.

가위 바위 보 !

내가 한판 지고ㅋㅋㅋ 당황해서

“혼자 온 사람은 이길때까지 주시잖아요!”

라고 하니까

“어떻게 아셨어요? 아, 블로그로 알아보셨구나-

그럼 다시 한판 더!”

가위 바위 보 !

또 졌다.

…..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라는 직원분..

이길때까지 주시는거 아니였나요 ㅠㅠㅠ??

가위 바위 보 !

막판은 이겨서 불량식품 하나 득템♡

주문한 커피가 나오고

커피는 직원분이 가져다주신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한마디 던지시고 가신다.

쌍욕라떼 드디어 !!

돈 내고 욕먹기

두 근 두 근

뭐라고 써주셨을까.

스위스로 튄 남친 잡으러

스위스 가는 독한 년

쌍욕라떼 보자마자 혼자 빵 터졌다

울라봉카페에 혼자 온 여행자는 나뿐이었는데

혼자 웃기다고..ㅋㅋㅋㅋ

왜 이렇게 욕을 써주셨나 생각해보니

나한테 여쭤보셨던 질문 몇개를 생각해봤다

ㅋㅋㅋㅋㅋ

“이름이 뭐예요?”

“ㅇㅇㅇ이요”

“어디서 오셨어요?”

“서울이요”

“서울, 어디요?”

“말해도 모르실거같은데..”

(실제로 내 동네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근처 가장 큰 번화라고 얘기하고 다님 ㅠㅠ)

“어딘데요?”

“건대요”

“아 건대 알지, 커뭔그롸운드~”

“아 네..ㅎㅎ”

“하시는 일이 뭐에요? 학생?”

“직장인이에요”

(이름, 사는 곳, 직업 묻는 건 기본인 듯)

“여행은 혼자 오셨고?”

“네네”

“왜요? 친구 없어요?”

“아니 있는데..”

“원래 혼자 여행하는 거 좋아하고 그래요?”

“네네 혼자 자주 다녀요”

“아 그러시구나. 남자친구는요?”

“있어요”

“남자친구가 혼자 여행다니는데 뭐라 안그래요?”

“아 상관없어요. 한국에 없어서..”

“오 남친분이 한국에 없어? 어딨는데요”

“쩌~기 스위스요”

“오 남자분이 스위스에 계셔? 뭐하시는 분데요?”

“학생인데, 원래 거기 사는 친구에요.”

“아 스위스 사람? 한국에 잠깐 있었고?”

“네네”

“그럼 손님분은, 남자친구분이 한국에

다.시.는 안 올거란 생각 안해봤어요?”

“아.. 제가 가야죠~”

아 제가 가야죠~

아 제가 가야죠~

아 제가 가야죠~

아 제가 가야죠~

…..

저 한마디에 독한년 됐던 거…ㅋㅋㅋ

쌍욕카페 여유롭게 마시며 시간 보내고 있는데

또 다른 나홀로 여행자가 올라왔다.

나홀로 여행자에게

V.I.P석을 안내했고 ㅋㅋㅋ

저분이 한참을 지나도 V.I.P석에 안 앉길래

직원분이 좀 그러시면 자리를 바꿔 드리겠다고 하셨다.

그리고 자리를 옮겨 앉으시고,

쌍욕라떼 받으시고,

쌍욕라떼랑 셀카를 찍으시는데,

사장님이 그거 보시고 ㅋㅋㅋㅋ

“혼자 오신 분 지금 셀카 찍으시네요.

누가 사진 좀 찍어드려요~~~”

마이크로 안내방송 하시듯이..ㅋㅋ

그리고 사장님이 주문할 때

손님들 이름 물어보는 건 기본이라 그런지

특정인물 이름을 콕! 찍어 불러서

혼자오신 분 사진 찍어드리라고 시키셨다

울라봉카페 분위기 자체가 재밌다

쌍욕라떼 저어버렸다.

여유로운 통영 여행이라면

울라봉카페 꼭 한번 방문해보길.

소소한 재미가 있다.

다음에 또 통영 여행 가게 되면

또 한번 울라봉카페 방문해야지!!!!!

카페 울라봉 쌍욕라떼

통영은 루지 다음으로 쌍욕 라뗴로 유명한 카페 울라봉이 있지요

원래는 더피자 앞자리에 위치했던 카페인데 이번에 자리를 옮기면서 찾아헤멘것만 한시간이 ㅠㅠ

쌍욕 라떼는 임산부나 청소년에게는 판매를 안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쌍욕라뗴를 주문할때 민증검사를 하시고 몇가지 정보를 물어보고 가셨어요

이름 나이 사연 같은거를 작성해서 가져다 주고 또 몇가지 질문을 하시고 ㅋㅋ

엄청 유쾌하신분들 많았습니다

통영까지 와서 쌍욕을 먹어야겠냐는 (전)남자친구의 말도 무시하고 찾아간 곳이었는데 역시 기억에 남는 추억중 하나에요

카페 울라봉은 제대로 된 간판이 없고 딱 저렇게 별이 반짝이기만 했어요

낮이라 그랬는지 저게 안보였는데 밤에 되니까 보이더라구요 ㅠㅠ

다들 카카오맵에 나타나는 위치로 잘 찾아가세요ㅠㅠ 거기 택시기사 아저씨도 잘 모르시더라구요

저처럼 헤메는 분이 없길 바랍니다 ㅠ_ㅠ

돈주고 욕먹으러가기

짝꿍이 돈주고 욕먹기를 원해 쌍욕라떼에감

간판이없어 찾기힘들었다ㅎㅎ

겨우겨우 헤메다 들어갔는데 직원분이 훈훈하고 점잖게 주문을받으심

음료와 간단한 신상을 적고 하고싶은말에 찾기너무힘들었다고 적어냈는데 그걸 보며 몇가지 질문을 하심. 짝꿍어디가 좋냐길래 착하고 화를 잘안내는데 술먹으면 화를가끔낸다 뭐 이런얘기와 찾아오기힘들었으면 운전은 누가했냐 이런거 물음.

그래서 뭔 욕이 나올까 궁금했는데

받아보고 빵터짐

ㅋㅋㅋㅋㅋㅋ짝꿍꺼야 그렇다치고 나는 가죽쫄바지를입고댕겻는데 질문과 전혀상관없는 사타구니공격에 그만 무너지고맘ㅋㅋㅋㅋ

카페에서 오래못앉아있는 우리커플 10분도안되서 욕라떼 시원하게한잔하고 바로 일어섬

훈훈한 직원분이 왜벌써가시냐고 놀래서 물어봄ㅋㅋㅋ

다먹었느니 가야죠 하고 공손히 인사하고 나왔다 ㅎ

예쁘면 예쁘다고 해주나보다

카페 울라봉은 TV에서도 많이 나온 곳이라 다들 알고 있을 거야. 이곳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하나밖에 없는 ‘욕해주는 카페’, ‘욕라떼’를 만들어주는 곳이야~ 물론 라떼에 써주시는 욕은 모두 진심은 아니실거야! 다 재미로 그러시는거잖아.. 재미로… 가을 커피 한잔은 이곳에서 재밌게 마셔보자! XD

출처: Tistory | 푸른초원목장우유

출처: Tistory | 푸른초원목장우유

‘카페 마니 (Cafe Mani)’ 여행 중간중간 쉬는시간 힐링 타임 빨간 빈백체어가 이쁜카페

여행 중간중간 쉬는시간 힐링 타임

엄마들의 체력이 우리와 같을꺼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

어자피 운전은 제가 독박을 했지만 어머니 들도 아침 일찍부터 준비 하시느라 힘이드셔

노곤노곤 하실 타이밍 때 예쁜 까페 가서 바다도 감상하고 이쁜사진도 찍어드렸네요 ㅋㅋ

바다는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네요 ㅋㅋㅋㅋ

빨간 빈백체어가 이쁜카페

애교덩어리 개냥이한마리가 있는 카페마니.

여기는 빨간빈백체어가 유명한데, 내가 간날은 바람이 쎄서 빈백체어가 조금밖에 없었다.

카페안도 아늑하고 신발벗고 앉을수있는 좌석이 있는데 좌석인 공간은 높아서 누워서 바다를 보기에 좋다.

한라봉레몬에이드도 맛있다.

분위기 좋은 바닷가 빨간 빈백의자 카페 생각보다 규모가 큼.

여유있고 메뉴도 맛있고 오래 있고 싶었던 곳

출처 : 인스타그램 l onlyone_joo

사진 찍으면 인스타에 백 장도 올리고 싶어지는 곳! 빨간 소파 카페로 유명함. 날 좋을 때 푹신한 소파에 앉아 커피 한 잔에 책 읽으면.. 천국 😀

‘제주감귤호떡’ 강아지 귤이, 잘 지내고 있니? 귤이를 보기위해 왔건만 ㅠㅠ 정기휴무는 매주 화요일!

강아지 귤이, 잘 지내고 있니?

강아지 귤이! 완전 이쁘당

호떡도 맛있고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가게도 예뻤던 곳

그리고 무엇보다, 그 무엇보다 귤이 >____< 아직까지도 너무너무 보고싶은 강아지 귤이!!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으려나, 잘 지내는거지? 아픈 다리로도 너무 해맑게 다가오던 연예인병 강아지 ㅋㅋㅋㅋㅋ

사장님이 얘 연예인병 걸렸다고 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너무 이뻐해서 ㅋㅋㅋㅋㅋ 넌 그래도 된단다 ㅋㅋ

귤이를 보기위해 왔건만 ㅠㅠ 정기휴무는 매주 화요일!

2년 전에 만난 귤이가 아직 잘 있는지 궁금해서 와봤지만, 정기휴무여서 감귤호떡도 못먹고 귤이도 못보고 ㅠㅠ

‘오가네 전복 설렁탕’ 제주도 맛집 오가네 설렁탕 눈과 입이 즐거운 서귀포맛집 – 오가네전복설렁탕

제주도 맛집 오가네 설렁탕

사진에는 없지만 이렇게 메뉴가 나오기 전에 전복죽을 준비해 주십니다 저희는 배가 전복설렁탕과 전복물회냉면 삼색손만두가 나오는 세트(37,000원)으로 시켰어요 사장님 몸에 문신이 가득하신 멋쟁이이십니다 거기다 매우 친절하셨어요 당연히 맛도 있구 사진처럼 양이 많고 비주얼이 좋았습니다

오가네 설렁탕

주소: 제주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738

운영 시간: 매일 08:00 – 20:00 첫째,셋째주 화요일 휴무

눈과 입이 즐거운 서귀포맛집 – 오가네전복설렁탕

http://blog.naver.com/yellostory/220632373124

너무나 멋진 비쥬얼과 맛으로 입맛을 사로 잡는 곳이랍니다.

서귀포 칼호텔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A세트로 드시면 “전복설렁탕 + 전복물회냉명 + 만두”를 35,000원에 드실 수 있답니다.

‘슬슬슬로우’

상상 가능한 조합이지만

생각보다 찾기 쉽지않은 돔베고기+라면

돔베고기 퓨전요리로 라면 덮밥 김밥 등을 판매

불규칙 휴무에 당일 방문예약만 가능해

몇번의 도전끝에 드디어성공

렌트카 반납 전 열시에 먼저 방문해서 예약노트에

이름 연락처 인원 주문요리 작성!

(열시부터 예약 노트 작성이 가능하고

11시반부터 1시간 타임으로 6팀씩만 예약이 가능하다

오후 시간대는 생각보다 예약이 들빡센듯

요리는 예약시간맞춰 미리 조리)

돔베라면 9,000원

고기많이 3,000원 추가

돔베김밥 5,000원

돔베덮밥 7,000원

라면보다 김밥이 더 맵고 자극적

라면은 자극적이어도 살짝쿵 계속 땡기는게 해장에 좋을듯ㅋㅋ

‘삼성혈 해물탕’ 삼성혈 해물탕 두번째 방문!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깊어지는 삼성혈해물탕

1. 신제주 중앙중학교 아래쪽에 위치로 편리한접근성: 신제주연동내에서 택시탑승시 기본요금2,800원

2. 둘이다먹을수있을까란 의문을 품게하는 양의 비주얼

3. 4년전에왔었을때보다 맛은좀 실망ㅠ 더 얼큰했다면 좋았을텐데..

4. 그래도 오랜만에 먹고싶었던 해물탕 거하게 먹어서 만족

5. 살아있는 해산물들이 꿈틀꿈틀~ 싱싱함이 그냥 보이지만 내입에들어갈 너희들이 불쌍해지는 순간ㅜ

6. 일부러 점심시간 피해서2시쯤 찾아갔음에도 줄서서 기다리진않았지만~ 계속 해서 찾아오는 손님들~ 대박!

7. 친절한 서빙이모님들~ 해산물도 타이밍좋게 잘 댕강댕강 잘라주심

8. 근데 가스렌지 연기는 나만 졸졸졸따라와ㅜㅅㅜ 계속 피했는데도 피하는곳으로 ;;

9. 즐거운 해산물탕을 앞에두고 일어난 당황스러운 현장목격~ 서빙이모님말에 의하면 중국인 불법체류자가 법무부직원에게 걸려서 끌려가지않으려고 발버둥치며 끈질기게 저항하는걸 바로 곁에서 목격 및 위험한상황이 벌어질까봐 겁났었음ㅜ

삼성혈 해물탕 두번째 방문!

전에 가보고 맛있게 먹어서 이번에는 포장을 위해 들렸습니당!!

대자로 주문했구요~

포장도 잘해서 주시더라구요 ㅎㅎ

팬션에서 저녁으로 딱이었던 해물탕!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깊어지는 삼성혈해물탕

이날 아침부터 엄마가 계~속 전화로 이곳에 꼭 꼭 가야한다고 거의 당부를 하시다시피 해서 가게 된 곳. 근데 사람이 진짜 바글바글하고 신기하게도! 중국인이 진짜 많았다. 글로벌 맛집인건가….ㅎㅎ

사진처럼 정말 살아있는 문어와 전복, 조개들이 꿈틀꿈틀대는데 처음으로 문어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음. 그정도로 크고 아름다운 문어..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약간 싱거운? 느낌이 드는데 끓이면 끓일 수록 맛이 깊어진다! 중간에 이모님이 라면하고 미나리? 그거 뭐라그러지…초록색 풀을 가져다 주시는데 그걸 넣으면서 확실히 맛이 더 좋아졌다. 제주도 왔으니 해물탕 한번 먹어줘야지 🙂

‘춘자싸롱, 춘자 멸치 국수’ 춘자싸롱에서 멸치국수 먹기 춘자싸롱 춘자 멸치국수 맛집이라는데…쩝! 고기국수 먹고

춘자싸롱에서 멸치국수 먹기

수요미식회에도 나온 진짜 신동엽의 단골집.

자전거여행시 아쉬운 것은 위치나 가게 특성상 방문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는 점인데,

투숙했던 리시온 관광호텔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식당이 있어서 들를 수 있었다.

주문하고 1~2분만에 멸치국수를 받고, 5분만에 후루룩~

표선에 오면 꼭! 꼭! 먹어보기!

아침 8시 오픈

멸치국수 보통 4,000원 / 곱배기 5,000원 (현금을 준비해야한다.)

춘자싸롱

▲ 춘자싸롱 멸치국수

▲ 춘자싸롱 멸치국수 보통과 곱배기 그리고 밑반찬으로 나오는 깍두기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에 있는 음식점으로 파, 고춧가루, 소박한 고명이 어우러진 멸치국수의 시원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사장님 이름을 따서 불리는 이곳은 간판이 없는 작은 동네 식당이기에 주소로 네비를 찍고 찾아가야 한다. 제주은행 표선면지점에서 표선면사무소쪽으로 이동하면 보인다.

면발은 일반 국수보다 굵고 우동 면발 보다는 가늘다.

▣ 가격정보 : 멸치국수 3,000원

제주도 할인 쿠폰은 위시빈 제휴사 제주모바일과 함께! (자세히 보기)

춘자 멸치국수 맛집이라는데…쩝!

뭐라도 먹어야 하기에 표선 근처 맛집 검색해서 찾은 곳은 춘자 멸치 국수집!

아…그런데 난감하다.

짜고 비리고 맛없고 양도 적은데 비싸다.

나만 그런가 싶어 아내에게 물어봤는데…

동감이란다.

이걸 왜 사 먹지? 에혀!

결국 우리 부부는 반정도도 다 못먹고 남기고 나왔다.

동엽신께서도 직접 다녀간 사진도 있는데…

신동엽 아저씨도 표정이 영…ㅋㅋㅋㅋ

희안한 건 사람들은 계속 들어오고 있었다!

우리 부부 입맛이 이상했던 걸까?

미묘하다.

고기국수 먹고팠는데.. 근처에 고기국수 집을 못 찾겠당. 잇힝 ㅠ.ㅠ

그래서 지나가다 들른 멸치 국수집.

작고 허름하고 양도 적고 맛은 그럭저럭 나쁘진 않았지만 솔직히 강추 할만한 곳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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