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커피 (MIZ Coffee)’ 미즈커피 커피맛을 잊을수 가 없었던 미즈커피 일본식 다다미 카페 군산 카페 ‘미

미즈커피

중간 break time으로 목을 축일러 방문하였습니다.

미즈 커피 역시 일본강점기 시대의 건물을 이용하여 카페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2층은 일본식 다다미로 조성되어 있어, 1층에서 신을 벗고 올라가야 합니다.

목 축였으니 다시 출발!!!

커피맛을 잊을수 가 없었던 미즈커피

선유도에서 산책하고,밥먹고,,
선유도에서 다시

시내로 돌아오는 길

커피 한 잔 할려고 들어간 미즈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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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기 커피 진짜 맛있어요

특히 헤이즐넛 커피

이 커피맛도 잊을 수가 없어…

(참고로 연한 커피를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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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다다미 카페

박물관도 전시관도 갤러리도 전부 휴관이고

비가 오려는지 날씨는 습하고

땀은 나고..

미즈커피는 카페니까 문 안닫았겠지 하고서 갔다.

월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도 별로 없었다 (전세낸줄..)

외과은 요렇게 생겼다.

호떡먹고 왔지만 우리는 아직 배고프니 아메리카노와 베이글 세트를 시켯다 ~!

일본식 커피도 처음이지만

좌식카페도 처음이여서 생소하면서 신기했다 ~

전반적인 일본식 건축물이라는게 느껴지는 곳.

요기조기 다 찍고 싶었지만 다른 손님들이 계셔서 못찍은게 조금 아쉽다.

일제시대때 미즈상사 라는 무역회사 건물을 이전 개축한 건물이라고 한닼 개인은행, 무역회사로 운영되던 곳이 지금은 일본 전통 다다미방이 있는 북카페로 변경되어 운영중이라고 하는데, 개인은행이라면.. 사채업자…아니냐며..ㅎㅎ^^;

아무튼 2층이 일본식 다다미방 좌식카페이고 신발을 벗고 올라가야 하니 다소 불편한 점이 있기는 하지만 색다른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다.

(*비엔나커피는 비추.. 제대로 된 비엔나커피를 먹어보지 못한 분이 만드시는 느낌.. 아메리카노 위에 휘핑크림만 올려줍니다ㅠㅠ)

군산 카페 ‘미즈 커피’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 군산근대미술관까지 걸어가는 길목에 미즈커피를 발견했습니다.

미즈커피는 1935년 기업은행으로 운영하던 건물이

무역회사로 사용되었던 건물이라고 하네요.

저희는 시간이 부족하여 안에 들어가보지는 못하고

외관 사진만 찍고 이동합니다~

다다미가 있는 미즈커피

오고, 가다가 계속 보였던 미즈커피-

현재 1층은 카페, 2층은 다다미 북카페로 운영되고 있다

1층에서 주문한 후 2층으로 올라가 자리를 잡았는데!

커피, 케익맛은 그저그렇당… 자리값이겠지 ^^

미즈커피

(구)미즈상사로 일제강점기에 무역회사로 사용되던 건물이다. 식료품과 잡화를 수입, 판매하던 회사였지만 지금은 “미즈카페”로 활용된다.

내부에 들어가면 1층은 일반적인 카페이지만 2층으로 올라가면 다다미방으로 된 걸 확인할 수 있다.

다다미방에서 느긋한 오후

다시 미즈커피를 찾는다면, 볕이 잘 들어오는 오후에 2층 다다미방에 머무를 것이다. 오래도록 그곳에 앉아 거리의 풍경을 바라보고 책을 읽다보면 시간도 느리게 흘러갈 것 같다. 미즈커피는 인테리어도 고풍스럽지만 차 맛도 훌륭하다. 여름엔 고구마 팥빙수와 양은냄비 팥빙수가 인기다.

커피 한잔

미즈커피는 일반 커피숍과도 비슷하고도 다른 곳입니다. 1층은 일반 카페와 같이 꾸며져 있고 2층은 여러가지 테마로 꾸며져 있어 잠시 쉴 수도 있고 차를 마실 수도 있는 곳이니 한번쯤은 들러서 여유롭게 차 한잔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재연식당’ 푸근하고 넉넉한 인심이 매력적인 재연식당 재연식당 점심식사 1인분씩 가능해서 너무 좋은! (꼭2인 이상

푸근하고 넉넉한 인심이 매력적인 재연식당

인스타그램|dreamfactory_kr

한 상 가득 차려진 이 비쥬얼…★ 내부는 가정집같은 푸근한 느낌이 들지만, 밖은 대기표를 들고 식당에 들어서길 기다리는 사람이 많이 있을 정도로 핫한 곳이지. 손님들의 대부분이 나홀로 여행족들인 이유는 아마 엄마정식(7천원)부터 옥돔정식(13000원)까지, 저렴한 가격에 바삭바삭하게 구워진 생선구이와 제육볶음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재연식당

가고 싶었지만, 반찬이 꽤 많이 나오는 듯 해서 혼자라 고민하고 있었는데..

전날 치막파티를 함께했던 사람들이랑 같이 아침을 먹게 되었다.

토스트를 먹었음에도, 점심을 언제 먹을지 모르니 김치찌개 또 먹었다는 ㅎㅎ

내 입맛에는 맛있고 깔끔해서 좋았다.

↑김치찌개 2인분과 갈치정식 1인분이 함께 나온 상이다.

1인상 시켜도 반찬이 양이 조금씩이지만, 이렇게 다 나오는 걸로 알고 있다.

그러니 반찬 남을 거 같아서 갈까말까하는 곳이었다는..이렇게나마 맛 볼 수 있어 다행이었다.

점심식사

갈치정식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 나는 운좋게 바로 앉음^.^

1인분씩 가능해서 너무 좋은! (꼭2인 이상 주문 가능이면 여러개 못 시켜 먹으니..)

2019.05

집밥이 그리울 땐 재연식당

이미지출처: 인스타그램 | j_eunsong

여기저기 둘러보다보면 허기가 져 따뜻한 집밥이 그리워지지? 혼자 밥을 먹어도 어색하지 않은 재연식당의 엄마정식은 엄마가 차려주는 집밥처럼 정성을 담은 한 상같아. 생선구이와 제육볶음에 밥 한공기를 다 비워내면, 이제 다시 에너지 충전!

제주 세화 점심 정식

재연식당 후기!!

재연식당은 지금 이전확장중이라 가지 못하고 그 근처 서울국수 가게에서 고기국수랑열무국수 먹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다!!

‘거멍국수’ 거멍국수 따뜻한 성게국수와 상큼한 회국수의 조화로움 고기국수 먹으러 ‘거멍국수’

거멍국수

먹어보고 싶었던 고기국수

원래 유명한 맛집으로 가려 했는데

위치상으로 힘들기도 하고 그래서

중문쪽에 있는 고기국수 집으로 고고

맛은 나쁘지 않았다

따뜻한 성게국수와 상큼한 회국수의 조화로움

특이하게 회국수는 직접 비벼서 먹는거더라구요! 일회용장갑을 주셔서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 먹는거였어요 ㅋㅋ

사실 동복리해녀촌에서 회국수를 먹고싶었는데 ㅠㅠ 휴무일이었어서…. 아쉬운대로 ㅜㅜ (회의 양이 아쉬웠어요)

그래도 성게국수도 맛있고, 회국수도 먹을만했습니다! 파프리카면인거같던데, 건강에 좋겠죠?

(다만 회국수랑 같이 나오는 유부국물은 왜 주시는건지… 맛도 별로고 회국수랑도 안어울렸어요)

고기국수가 괜찮다구 해서 온 거멍국수!!

고기국수를 처음 먹는 나는 고기국수 시키고

남자친구는 회국수 시켰다.

흠🤔🤔🤔🤔🤔🤔

고기국수는 약간 사골국에 고기 넣고 국수 넣고 그런 느낌이다.

면 말고 밥 넣어서 소금 후추 챱챱 뿌려서 먹고싶은 맛이었다.

내 취향은 아니었다.

회국수는 비빔면 같은 양념이었는데,

사실 비빔면같은 그 비빔양념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맛있었다….

회도 꼬들하니 맛있구 면도 쫀득하니 육수보다는 비빔이 딱이었다!.!

회국수 추천👍

아침일찍 짐을 챙겨서 애월에서 산방산으로 이동~

기본반찬이 좋다고 소문난 거멍국수에서 아침을 해결하기로!

창가쪽으로 바테이블이 있어서 혼자 식사하는 사람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식사할 수 있다

10시 이전 좀 이른 시간인데도 식당이 거의 손님으로 가득 차 있었다

소문 듣던 대로 기본 반찬에 문어회2점 활어회2점! 난 국수를 먹으러 왔을 뿐인데!ㅎㅎ 행복하다~

회국수를 주문했는데 양이 많다는 얘기를 듣고 콧방귀 흥 끼고 갔는데 헐! 진짜다.. 난 365일 3끼를 국수로 먹어도 좋다고 할 정도로 국수를 넘 좋아하는데 이 회국수는 3젓가락 남기고 말았다.. 대박..ㅠㅡㅠ

회국수에 회도 많이 들어 있어서 먹으면서 배가 불렀던 거 같음

살짝 단 느낌이 있는데 이 가격에 이 식사면 만족! 아이 좋으다~^-^

고기국수 먹으러 ‘거멍국수’

게스트하우스에 체크인을 하고 카멜리아힐로 가기 전 밥을 먹어야했다.

검색을 해보니 거멍국수가 근처에 있어서 가기로 했는데

버스는 너무 오래 기다려야하고, 차라리 걸어서 가는게 낫겠다 싶어 걸어갔다.

(아침에 오던 비도 그쳤고, 주변 풍경도 너무 멋졌기에.)

게스트하우스에서 거멍국수로 가는 길은 다 도로.

인도가 없는 그냥 도로.

다 차 타고 다니는데 나만 걸어다녀서 좀 뻘쭘했다.

하지만 걸어가길 잘 했다고 느꼈던 건 역시나 풍경.

거멍국수로 가는 길이 오르막길이었는데, 거기서 작은 마을을 내려다봤던 풍경을 잊을 수 없다.

다시 제주에 가게 된다면 꼭! 다시 찾아가고 싶을만큼.

한 20분정도 걸었을까?

더위에 지칠때 쯤 거멍국수가 나왔다.

걸어온 사람은 나밖에 없었던..ㅋㅋ (그냥 대로변에 위치한 곳이라서 다들 차타고 오심)

무난하게 고기 국수를 시켰고, 엄청나게 맛있게 먹었다.

딱히 특별한 맛은 아니었던 곳.

‘독개물항’ 독개물항

독개물항

제주시 한림읍 옹포리에 있는 향토음식점으로 오분작뚝배기와 해물탕이 대표 메뉴입니다.

○ 영업시간 : 08:30~20:30

○ 독개물항 메뉴

– 갈치조림 (공기밥 별도) 中 30,000 / 大 40,000

– 고등어조림 中 25,000원 / 大 35,000원

– 전복죽 13,000원

– 성게국 10,000원

– 보말국 9,000원

– 오분작뚝배기 18,000원

– 전복뚝배기 15,000원

– 해물뚝배기 10,000원

– 성게비빔밥 13,000원

– 전복물회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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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스베이커리’ 안동에 가는 이유는 단하나. 맘모스 베이커리가 있기 때문. 드디어 맘모스제과 도착! 맘모스 베이커

안동에 가는 이유는 단하나. 맘모스 베이커리가 있기 때문.

같이 간 친구가 지난번 안동여행 때 맘모스베이커리 크림치즈빵을 먹어보고 넘 반했다고 극찬을 했다.

도대체 얼마나 맛있는지 궁금해서 이번 여행의 목적이자 목표인 맘모스베이커리에 왔다.

저녁 시간이라 그런지 빵이 많이 남아있진 않았지만

다행히 유명한 크림치즈빵은 있었다.

맘모스베이커리에선 카페도 겸하고 있어

안에서 커피와 빵을 먹을 수 있다.

내가 정말이지도 너무 사랑하는 딸기 생크림 케이크.

너무 먹고 싶었는데 조각으로 파는 게 없어서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엔 홀 한판을 구매해서 집까지 가져왔다.

월령교에 들렀다 다시 맘모스에 들러 케이크를 찾은 후 투썸에서 2시간 동안 시간을 때우고 기차 대기실에서 2시간, 기차로 4시간을 걸려 집에 최종 도착하는데 든 시간이 무려 10시간.

기차안에서 내가 잠든 사이 누가 케이크라도 훔쳐가진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케이크를 소중하게 가슴에 품고 잠을 설친 이 여자분은 정말 딸기 케이크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딸기 생크림 케이크 이외에도 맛있게 생긴 케이크들이 무수히~

위쪽 좌측에 Best No1 유자파운드도 정말 맛있다.

좌측에 홍차 딸기도 맛있고 🙂

어떤 케이크를 먹어볼까 고민하다

Best NO.3 오렌지 타르트를 먹어보기로 했다.

오렌지 타르트의 영롱한 비쥬얼.

맨 위쪽이 그 유명한 크림치즈빵이다.

빵 속의 크림은 이렇게 들어가있다.

왼쪽이 크림치즈빵, 오른쪽이 커스터드크림빵.

빵 안에 크림치즈가 정말 가득 들어가있다.

달지도 않으면서 느끼하지도 않고 상큼한 향이 도는 빵이었다.

왜 그렇게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라.

따뜻할 때 먹으면 정말 입안에서 살살 녹을 것 같다.

오렌지 타르트 맨위에는 오렌지시럽으로 코팅되어 있고 그 바로 아래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 또 그 아래는 파이로 되어있는데

입에 넣자마자 오렌지시럽의 상큼한 향과 맛이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과 한데 어우러져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맛을 만들어낸다.

그동안 내가 먹어본 타르트중에 제일 맛있었다. 일본에 키르훼봉 타르트도 정말 맛있었는데 그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맛있다.

게다가 가격도 4천원으로, 요즘 어디에서 이 가격에 이 정도 수준의 타르트를 먹을 수 있단 말인가.

맘모스 베이커리가 서울에 분점을 내면 매일같이 먹으러 갈텐데

안동까지 가야 하는 현실이 너무 슬프다.

드디어 맘모스제과 도착!

드디어 염원의 맘모스제과에 도착했습니다 ㅎㅎㅎ

오전이라 그런지 대기줄이 많지는 않더라고요. 15분정도 기다린 후에 들어갔어요~

제가 좋아하는 오렌지 타르트가 다행히도 남아 있었어요 ㅠㅠ

점심시간이 되기도 전인데, 오렌지 타르트가 1개밖에 안남아있다니 -3-

재빨리 오렌지 타르트를 사수합니다.

홍차에 딸기 케잌도 맛있어요!

색감이 정말 곱지 않나요 ㅎㅎㅎ

오전이니까 가볍게 아메리카노 일잔과

오렌지타르트, 홍차에딸기, 마카롱을 주문했습니다 🙂

사실 케이크 뿐만 아니라

아메리카노도 맛있어요!

와… 너무… 곱습니다!

오바일수도 있지만,

살면서 먹어 본 타르트 중에 제일 맛있다고 생각하는 인생 타르트입니다.

상큼한 오렌지 향이 나면서

안에는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어

무겁지 않게 상큼하게 먹을 수 있는 타르트에요.

이 퀄리티에 4,500원밖에 안합니다.

맘모스 제과 가시면 꼭 한번 드셔보시길 강강추추합니다!

아래 빵은,

맘모스제과에서 가장 유명한 치즈크림빵입니다!

성심당에서 튀김소보루를 사재기하듯

이 곳 맘모스제과에서는 이 치즈크림빵을 사재기합니다.

갓 구운 치즈크림빵이에요~

달지 않고 느끼하지 않고

상큼한 맛 일색인 치즈크림빵입니다~

맘모스 베이커리

크림치즈빵

무화과타르트

전국3대 빵집 중 하나라죠 안동의 맘모스제과의 크림치즈빵

전국의 이름난 빵집 중에 하나라를 안동의 맘모스제과에 왔습니다.

이 빵집에서 가장 유명한 빵은 크림치즈빵이에요. 그 빵을 간식으로 맛보려고 합니다.

35년 이상 영업해 온 수제 빵 전문 제과점인데, 미슐랭 가이드 그린가이드와 론리플래닛 등에도 소개가 되어 있다고 해요. 크림치즈가 가득한 크림치즈빵과 향긋한 유자파운드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실내가 카페식으로 되어 있어서 커피도 즐길 수 있고~ 땅콩맛 밀크쉐이크, 직접 만든 흑임자떡으로 만든 팥빙수 등도 즐기실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이 달덩이 같이 생긴 빵이 크림치즈빵이에요.

오픈시간은 평일 08:30 – 22:00, 밤 10시까지이니까 참고하시어요.

크림치즈빵을 위하여 아침부터 출동

그 유명하다는 미슐랭 타이틀의 맘모스제과에서 아침을 해결하려 일찍 서둘러 갔는데 8시오픈에 9시에 갔는데도 이미 첫빵은 품절이라고 30분정도 기다리란다

진짜 기대많이하면서 남아있던 다른 인기상품들을 먹으며 대기하고 줄서서 힘들게 크림치즈빵 get

음 굽자마자 한입 먹으니 따뜻하고 부드러워 오 소리가 나긴했는데 두입째부턴 내입맛엔 너무 짰다. 애들도 짜서 먹기싫다함

괜히여러개샀네 하나만 사먹을걸

처음과 마지막은 맘모스 제과로 마무으리

이 날은, 카시스 타르트와 치즈 케이크를 주문했습니다~

저의 페이버륏 오렌지 타르트는 다 팔렸더라고요 ㅠㅠ

이 날 먹은 케이크도 맛있었지만,

그래도 제 취향은 오렌지 타르트네요!

이 곳은 안동역까지 차타고 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맘모스 제과 분점입니다.

오픈했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네요 ^^:

이렇게 오롯이 맘모스 제과만 바라보고 온 안동여행을 마칩니다~

빵덕후의 빵먹방

여름 내일로 때 먹은 빵을 잊지 못해 기차 안에서 먹을 빵을 사왔다. 크림치즈빵은 그냥 내가 먹은 것 중 최고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진짜 맛있었다bb

안동찜닭은 서울에도 많아!!!!!!!!!

이미지출처: 인스타그램 | kangkongxgreen

전국의 빵순이들 다 모여랏! 한국의 수많은 빵집 중에 당당히 5대 빵집에 이름을 올린 맘모스빵집이야. 이 곳의 빵 중에서도 甲of甲은 바로 바로 치즈덕후들이 환장하는 크림치즈빵! 한 입을 배어물면 천국행 기차탄다 ㅇ-<-< 식어도 맛있으니까 넉넉히 사두는 것을 추천!

국내 3대 빵집 중 하나인 맘모스 베이커리!

출처ㅣInstagramㅣkkanggun2

대전의 성심당, 군산의 이성당과 함께 전국 3대 빵집 중 하나로 불리는 맘모스 제과! 수요미식회에도 나올 만큼 그 인기가 하늘을 치솟는 맛집입니다!

안동에 들린다면 꼭 들려서 제일 인기가 많다는 크림치즈빵을 먹어보고 오세요!

크림치즈빵이 유명한 전국3대빵집

전국에서 3대빵집이라고 알려진 안동의 맘모스베이커리를 들러 올라가기로 하였습니다. 매장에 들어서니 벌써부터 사람들이 줄을서서 기다리고 있네요.대부분 크림치즈빵을 기다리는 사람들.. 나오는 시간이 있어 시간맞춰 기다리다 간신히 몇개 구입해 올라왔습니다. 명불허전이라더니 역시 맛있긴 하네요.. 이렇게 봉하마을을 둘러보기위한 2박3일의 여정은 두손가득 크림치즈빵을 들고 귀환했습니다. 내년 5월에는 안동에서 1박하고 봉하마을에 가보려 합니다.

맘모스베이커리 일반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

– 전국 3개 빵집이라고 불려지는 ‘맘모스 베이커리’

– 크림치즈가 듬뿍 들어간 크림치즈빵이 대표메뉴이다!

– 찾는 사람이 많아 길게 줄을 설때도 있으니 여유롭게 가는게 좋다.

전국 3대 빵집이라는 맘모스 제과점

©Instagram | dzqf2

안동에 진짜 유명한 빵집인 맘모스 제과! 안동구시장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어. 크림치즈빵과 ‘홍차에 딸기’라는 홍차 딸기 케이크가 가장 인기있는 빵이라고 해.

크림치즈빵

3대빵집의 메인메뉴! 진짜 맛있다

‘해월정’

맛있는 녀석들에 나왔었던 !해월정!

식당 자체는 시골에 있는 그냥 오래 된 곳이지만 보말칼국수가 정말 맛있어요!

3명이서 간다면 무조건 보말칼국수 2인에 보말죽을 드세요!

저희는 2명이여서 보말칼국수 2인에 죽을 해먹었지만 칼국수국물 죽이랑 그냥 보말죽이랑 천지차이에요.

보말죽이 훨씬 맛있어요!

‘맛나갈비식당’ 맛나식당~

맛나식당~

성산에 있는 저렴하며 맛있는 갈치조림과 고등어조림을 하는 곳이예요~ 지인이 추천해서 가게 되었네요~~^^

거의 오후1시 정도면 재료가 떨어져서 닫는다고 하더라구요~

저흰 10시반쯤 갔는데 운좋게 웨이팅 없이 바로 먹었어요~^^

네비에는 맛나갈비식당이라고 나와요~

저희 먹는동안 점차 사람들이 많이 몰려오더라구요~

늦게 갈수록 2인이면 갈치조림 1인분+ 고등어조림 1인분으로 선택 권한이 없다고 하던데 저희도 그랬어요~ 그래도 둘다 넘 맛나다는~~~♡

위쪽은 갈치, 아래쪽은 고등어가 함께 나오는데 양도 꽤 많아요~

밥과 미역국도 함께 나와요~~^^

실하고 두꺼운 고등어 살이예요~~^^

총평은 완전 잘 왔다는~~^^

아!! 아주 중요한 Tip을 알려드리자면 ☆현금☆만 받으니깐 현금을 반드시 준비해서 가세요~~~~^^

‘츄남카페 (Chunam Coffee)’ 치즈 츄러스 전주 츄러스 맛집 츄남!

치즈 츄러스

츄남의 치즈츄러스는 츄러스위에 크림치즈가 올라가있어 더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크림치즈 외에도 오리지널, 블루베리, 피넛버터, 다크초코 츄러스가 있다.

전주 츄러스 맛집 츄남!

치즈와 초코, 블루베리 크림이 잘 어울리는 바삭한 츄러스

오리지널 / 크림치즈 / 블루베리 / 피넛크림 / 디크초코팁핑 등 메뉴가 다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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