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횟집, 우정회센타’ 회랑 꽁치김밥

회랑 꽁치김밥

비릴것같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도 안비림! 가시때문에 조금 불편하지만 맛있다!

출처 : 인스타그램 l gyeong2

싱싱한 해산물과 우정회센터에서 맛봐야 할 꽁치김밥!! 놓치지말기~

일정에 사려니숲길이 있었지만 주차장에서 무려 ‘입구’까지 50분이 걸린다는 얘기로 포기하고 돌아오는 길에 주문한 회! 참돔, 고등어, 은갈치 이렇게 모듬으로 1kg 포장주문해서 숙소에서 오는정김밥과, 한라산 사는걸 까먹어서 하이네켄과 먹음!

은갈치는 껍질이 호불호 갈리는 맛. 전 불호.. 고등어와 참돔은 매우 맛있었다..

‘고집돌우럭 제주공항점’ 고집돌우럭 제주공항점 작년에 먹고 맛있어서 또 간 고집돌우럭 제주맛집 고집돌우럭 #제주도

엄마랑 제주여행 왔을때 엄청 찾아보고 데려갔던 곳인데

엄마가 너무 좋아하셨던 기억이 있어서 친구들도 데려가봤어요!

평소 생선요리를 별로 안좋아하는 친구도 정말 맛있게 잘먹었어요 🙂

다만, 엄마랑 갔을때는 돌솥밥이 나왔었는데 쌈밥으로 바뀌었더라고요!

제주도민도 인정한 맛집!!

서울에선 흔하게 볼 수 없는 우럭조림.

맛도 모양새도 굿굿~

마무리는 깔끔하게 누룽지로~~

오랜만에 찾아 온 제주에서 휴가 즐기기!

가족들이랑 오면 역시 따뜻한 식당이 최고.

애들도 생선을 좋아해서 그런지 조림도 잘먹고 구이도 잘먹고~

배부르지만 전복구이도 한개씩!

고집돌우럭 제주공항점

남편 회사사람이 추천해줘서 오게된 고집돌우럭!!

갈치조림이랑 비슷한 맛인뎅 가성비 더 좋은듯요ㅎㅎ

맛도 좋고 매장도 깔끔한편~

작년에 먹고 맛있어서 또 간 고집돌우럭

제주공항 → 고집돌우럭 공항점 (약 15~20분 소요)

: 465번 버스 탑승

제주공항 근처 맛집을 찾아보다가

그냥 작년에 맛있게 먹은 고집돌우럭으로 향했다.

런치 A세트로 2개 주문했다.

작년에 왔을땐 1인 15000원이었는데 4000원이나 더 올랐다.

그래도 우럭조림, 옥돔구이, 두부김치, 쌈밥 등등 상차림이 푸짐하게 나오니 만족한다.

특히 우럭조림 양념이 대중적인 맛이랄까? 우리 커플 입맛엔 잘 맞았다.

메신저에 홍보해주면 주는 전복죽까지 배 터지게 한 끼 잘 먹었다.

특히 전복죽 먹고 싶었는데 맛볼 수 있어서 좋았다 ><

제주맛집 고집돌우럭 #제주도 #제주시 #제주도맛집

마성의 맛집

보통 맛집이라 하면 맛은 있지만 간이 세고 조미료가 강한 곳이 있는데 이곳은 조미료를 많이 쓰지 않는것 같네요.

성게미역국 국물이 아주 괜찮네요. 조림류도 맛있네요. 조림 소스가 진짜 진국 乃 제주도 온다는 지인에게 강추하고 싶은 제주도 맛집! 기회가 된다면 또 방문하고 싶어요

제주도 방문할때 들리는 곳

제주도에 일때문에 올때마다 방문하는 곳인데요. 식당 내부에 사람들이 항상 바글바글하지만 친절한 강며느리님이 응대를 워낙 잘해주셔서 먹기 전부터 기분이 좋아지는 곳입니다.아참! 돌우럭조림은 꼭 드셔보세요. 가마솥밥에 슥슥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는 집밥을 먹는 기분입니다 乃

제주먹방기

제주도 펜션에 묵으면서 맛집을 소개받았는데 그 중에 한 곳이 고집돌우럭.

옥돔,전복, 돌우럭 등 싱싱한 특산물요리를 다양하게 맛볼수 있어서 좋음. 아마 추천받은 맛집 중 단연 1등이지 않을까싶다

그 중 돌우럭조림은 식감과 소스가 정말 조화로웠다! 밥도둑이 따로 없었음.

아주 맛나게 제주음식 먹고 간 식당.

생선요리는 먹지만 국물은 비려서 안먹는데요..돌우럭지리? 이건 저도 먹겠더라구요

한입 두입 홀짝대다가 한사발 다 비움 ㅋㅋㅋ그리고 우럭조림 양념 진짜 마약조림…..또오고싶다ㅜㅜ

공항과 가까운 곳인데 언제나 사람이 많습니다. 넉넉히 시간을 잡고 방문하는걸 추천합니다.

반찬도 깔끔하고 메뉴들도 다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우럭조림은 최애 메뉴!! 다른메뉴도하나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g

맛난 제주 향토음식 전문점

사람이 빠진 뒤 가니 금새 자리를 잡고 먹을 수 있었다.

아이와 함께 가니 식기와 의자를 셋팅해주었다.조림은 간이 딱 적당했고, 회는 정말 신선했다.

가격은 좀 있었지만 제대로 제주도 향토음식을먹고 싶다면 고집돌우럭을 추천한다.

만족만족

여행 처음에 대만족한곳.

제주공항근처에 위치해 있어, 여행 시작이나 마무리 식사 하기로 딱 안성 맞춤인곳.

단, 여행 맨 처음에 식사를 여기서 하면 다른곳은 너무 실망스러워지는 단점.

그래서 여행 마지막에 들리는 것을 추천!!

추천메뉴는 윤쉐프 상차림. 혹은 런치C

워낚 유명한 곳이라, 웨이팅은 필수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는곳. 맛있어요 🙂

‘삼진어묵 (Samjin Fish Cake)’ ☆☆☆ 3대에 걸쳐 60여년을 이어온 어묵집 삼진어묵 역사관 체험관에

☆☆☆

치즈 고로케가 제일 유명하단다. 저녁 때 가서 없었다. 아쉬웠다. 어제 살걸… 카레/새우/감자 고로케 3개나 샀다.

3대에 걸쳐 60여년을 이어온 어묵집

@네이버블로그│삼진어묵

이집 3대째인 박용준씨는 얼마 전 유학 후 가업을 물려받는 것으로 기사가 난 적도 있다. 길거리음식, 싸고 저렴한 음식이기만 했던 어묵을 고급화 시키기 시작한 곳.

삼진어묵 역사관 체험관에서 어묵 구매 후 맡은편에 있는 삼진주가에서 먹을수도

부산삼진어묵박물관

부산 백화점 내부에 삼진어묵이 대부분 입점되어있지만, 본점을 찾아가보는 걸 추천해드림.

롯데백화점 광복점에서 영도다리를 건너서 약20분정도 쭉 걸어가다가 표지판 보이면 왼쪽 골목길로 빠지면됨

부산하면 어묵의 본고장이지. 삼진어묵박물관에 가면 1층에 어묵판매, 2층 박물관이 있음.

시간이 없으면 롯데광복점에서도 삼진어묵을 방문해서 어묵고로케를 꼭 먹어볼 것을 추천해드림.

어묵의 고급화, 부산삼진어묵

배도 고프다. 이제 부산 여행도 마무리 할 때가 되었는데 어디를 가면 좋을까?

부산하면 어묵이지..

태종대가 있는 영도를 빠져 나가는 길목에 삼진어묵 체험,역사관이 있다 하니 들렀다 가야겠다.

체험관이 좁은 골목 입구에 있어서 조금 혼잡하긴 하다.

체험관 내부에서는 각종 어묵들을 파는데, 분위기가 고급 베이커리를 방문한 느낌이랄까?

맞은 편 건물에 있는 삼진 주가..

어묵으로 만든 다양한 음식들을 팔고있으니..

여기서 음식을 맛있게 먹어볼까나?

음식점 이름이 왜 ‘삼진주가’ 일까?

벽에 붙여진 글을 그대로 옮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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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三)대의 전통성을 바탕으로

진(眞)심을 담은 요리

주(週)마다 들르고 싶은,

하루의 피로를 푸는 집(家)처럼 편안한 공간

“남는 게 없더라도 좋은 재료를 써야 한데이 다 사람 묵는거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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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모든 피로를 풀어줄 듯 집처럼 편안안 공간에서, 좋은 재료로 만든 음식을 먹으며, 이번 부산여행을 마무리한다.

한참을 달리느라 역시 뱃속이 허한 차에도 기름을 두둑하게 채워주고, 이제 서울을 향해 출발!!!

‘애담찹쌀떡’ 인생의 의미를 찾아주는 바로 그 맛 쫄깃한 찹쌀떡 딸기모찌 생각보단 그저 그랬던 딸기 찹쌀떡

인생의 의미를 찾아주는 바로 그 맛

애담 찹쌀떡에서 딸기 찹쌀떡을 사는 것을 마지막으로 전주 먹방 여행 끄-읕! 참 즐거웠다, 삶의 의미를 되찾았다. 신남!

쫄깃한 찹쌀떡 딸기모찌

찹쌀떡은 쫄깃하고 딸기는 달달한 딸기모찌!

찹쌀도 많이 두껍지 않아 먹기 좋음

생각보단 그저 그랬던 딸기 찹쌀떡

그 유명한 딸기모찌, 애담찹쌀떡!

꽤 많은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서 놀랐답니다. 어마어마한 가격에도 놀랐어요. 찹쌀떡 한 개에 2500원이라니! 맛은 딱 예측가능한 맛입니다. 찹쌀떡을 무는 순간 느껴지는 딸기와 팥, 쫄깃한 찹쌀의 느낌. 이제는 서울에서도 쉽게 맛볼 수 있는 음식이 되어버려서 생각보다 그냥 그랬답니다ㅠ

‘비엔씨 베이커리 (B&C Bakery)’ 여행의 마무리, 쇼핑… 비엔씨에서 파이만주와 치퐁만주 부산 빵집, 비

비앤씨는 비앤씬데

부산역에 있는 비앤씨 방문

맛은 똑같겠지 뭐

여행의 마무리, 쇼핑… 비엔씨에서 파이만주와 치퐁만주

부산에 가면 비엔씨에서 파이만주와 치퐁만주를 꼭 사오라는 동생의 말에 따라, 찾아간 비엔씨 제과.

광복동에 2개의 지점이 있는데 이곳은 본점이고 패션거리에 분점이 하나 더 있다.

이 곳에서 가장 잘 나가는 메뉴는 파이만주와 치퐁만주인데, 어른들은 파이만주가 좀 더 입맛에 맞을 것이고 치퐁만주는 20대 입맛에 좀 더 잘 맞을 것 같다.

파이만주 4개와 치퐁만주 4개 이렇게 섞어서도 판매를 하고 있다

부산 빵집, 비엔씨

의도 하지않게 자꾸 빵지순례가 되어가는 저의 부산여행….

빵수니 눈에는 어딜가도 “빵”이라는 간판만 어쩜 그리 크게도 보이는지…

유명한지 어떤지도 모르고 빵 글씨 보고 홀린듯 들어갔는데 예능 에서 사라다빵으로도 유명해졌다고 하고 부산을 대표하는 빵집이라구 해요 .

저는 사라다 (감자맛) 안좋아해서 엄청 큰 베이글+어니언크림치즈 랑 카스테라 사왔어요

사실 그 전에도 빵집을 두곳이나 들린터라… 눈치보며 두개만 담아왔다눙….

남자친구한테 맛보라고 사다 줬는데 아주 만족했어요!

개미집에서 든든하게 밥을 먹고

비프거리 국제시장 거리를 돌아 다니면서

줄 서 있는 호떡 집 말고 그 앞에 있는 포장마차

흑미씨앗호떡 집에서 호떡 하나를 샀어요.

💸 흑미씨앗호떡 1,300

5년 전에도 왔었을 때도 친구와 먹었지만

호떡은 단게 최고예요…!

홀리 듯이 들어간 와이즈파크 광복점.

부산 광역시 중구 광복로 39번길 6 와이즈파크 1층

그 곳에서는 빵러버들이 지나칠 수 없게 비엔씨가 있어요.

저희가 빵냄새 따라 다니나봐요..

종이 가방 한 켠엔 숙소가서 먹을 슈크림도 있는데,

또 망각하고 무얼 먹을까 구경해요.

디저트배 따로있듯이 저는 빵배가 따로있나봐요?

비엔씨 입구에 우유크림토스트를 시식하라며 잘라 주시는데

아 절제 안 됐으면 우유크림토스트를 샀을거예요.

후회해요. 살 걸. 왜 절제 했을까요.

이거 꼭 먹어주세요. 시식했는데도 와 아 정말…!

1조각 3,000

2조각 5,000

마늘빵도 맛있더라구요.

시식 사랑해여…

저희가 발걸음을 멈춘 곳.

비엔씨 대표빵.

그 빵집의 대표빵은 무조건 사봐야해요.

파이와 치퐁이 섞여있는

파이 / 치퐁 만주를 하나 샀어요.

💸 파이/치퐁만주 10,000

‘돔베돈 흑돼지거리점’ 일곱, 몸무게 3kg 찌우기 제주 흑돼지거리의 가장 오래된 맛집

일곱, 몸무게 3kg 찌우기

최고의 흑돼지 전문점 돔베돈

세계적인 음식 전문지 에서 최고의 흑돼지 전문점이라고 극찬한 맛집. 100% 제주산 고기만을 고집, 돔베돈만의 노하우로 돼지 특유의 잡냄새를 제거, 돌판 위에서 노릇노릇 구워 고기의 깊은 풍미를 살렸다. 흑돼지 2인세트를 주문하면 오겹살과 목살, 항정살, 가브리살로 구성된 생고기와 수육이 나온다. 두툼한 고기 한 점을 삭히지 않은 꽃멸치젓갈에 찍어 먹으면 입안 가득 부드러우면서 담백한 맛이 퍼진다.

제주 흑돼지거리의 가장 오래된 맛집

출처: AB-ROAD

미슐랭 가이드에서 최고의 흑돼지 전문점이라고 극찬한 맛집이다. 100% 제주산 고기만을 골라 돌판 위에 노릇하게 구워준다. 비계가 많은 흑돼지 오겹살의 식감이 쫄깃하다.

흑돼지 2인세트를 주문하면 오겹살과 목살, 항정살, 가브리살로 구성된 생고기와 수육이 나온다. 두툼한 고기 한 점을 젓갈이나 양념에 찍어먹으면 일품

‘버드나무브루어리’ 버드나무 브루어리 수제맥주가 맛있는 버드나무브루어리 수제맥주로 유명한 버드나무브루어리 밤이보는

버드나무 브루어리

원래 막걸리 제조공장이던 곳을 수제맥주 공장 겸 술집으로 업사이클링!!

알쓸신잡에 나온 수제맥주집으로 더 유명해진 버드나무 브루어리에 갔다.

강릉은 물이 좋아서 그런가 커피도 유명하고, 맥주도 유명하다.

간판이 제대로 안나와서 속상하다.

들어가는 입구가 멋들어지다. 저런 따뜻한 조명이 정말 좋다.

와인이라고 쓰여있는 오크통들도 보인다.

좋은 오크통에서 맥주를 만들면 안좋을 수가 없다.

열린 천장과 벽돌 인테리어로 공사판 분위기도 나고, 외국 느낌도 난다.

같이 간 친구가 이런 공사판 느낌의 인테리어를 좋아하는데, 신나보였다.

우리가 시킨 하슬라 추석IPA와 스타우트 흑맥주, 볼로네제 라자냐 안주가 나왔다.

두개다 도수가 7도쯤 되는거라 이걸 맛보면 다른 맥주는 싱겁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하였다.

이미 한모금씩 먹은 사진이다.

스타우트 흑맥주는 영국에서 피쉬앤칩스와 함께 먹었던 흑맥주 맛이 났다.

독일 둔켈, 체코 코젤보다 더 강한 느낌의 흑맥주였다.

강한 흑맥주 맛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안성맞춤인 맥주였다.

친구가 시킨 하슬라 추석 IPA는 과일의 신맛과 단맛이 함께 느껴지면서 진한 맥주의 맛이 일품이라고 했다.

독일에서 먹었던 맥주보다 맛있다고 하면서 독일은 순수한 맥주맛이라면 버드나무 브루어리는 과일맛도 함께 느껴지는 상큼한 맛이 좋다고 하였다.

하슬라 추석 IPA는 추석기간동안 한정판으로 판매되는 맥주이다.

강릉이 고향이신 분들은 여기서 가족모임을 해도 좋을거 같았다.

볼로네제 라자냐는 그냥 평범한 안주였다.

안주류가 더 다양했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있었다.

안주류가 다 무거운 안주들이라 술을 잘 못먹는 나는 조금 힘들었다.

수제맥주가 맛있는 버드나무브루어리

홍제피자 23,000

배럴매실사워 8,000

박영순에일 8,000

임페리얼스타우트9,000

홍제피자는 김치랑 양파가 들어간 퓨전피자인데 살짝 짜긴했지만, 느끼하지않고 흔하지않은 피자여서 맛있게 먹었다.

배럴매실사워는 맥주가 아니라 매실주, 화이트와인 같은 느낌이였다.

박영순에일이 상큼한 과일맛도 나고 깔끔해서 내입맛에 제일 잘 맞았다.

임페리얼스타우트는 가장 도수가 높게 느껴졌는데 초콜릿같은 단맛이나서 좋았다.

이곳은 특이하게 책맥을 지향하는곳이라 책맥세트도 있고 책을 보면서 맥주마시는 사람들도 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곳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배럴매실사워

박영순에일

임페리얼스타우트

홍제피자

위치: 강원도 강릉시 경강로 1961

영업시간: 12:00~24:00 (16:00~17:00는 음료,맥주만 가능)

수제맥주로 유명한 버드나무브루어리

강릉하면 수제버거랑 수제맥주라고 하기에 수제맥주집을 찾아갔다. 혼자 밖에서 혼술하는거 처음이라 두근거리며 방문 !

외관의 인테리어덕에 어디가 입구인가 계단을 올라가야하나 좀 헤맸다..ㅋ 그냥 1층이니 자동문열고 들어갈것 ㅋㅋㅋ

내부는 야자수와 깔끔한 테이블로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조명으로 자유로운 이태원분위기? 나혼자 휴양지에 놀러온 느낌? ㅎㅎㅎㅎ

혼자 먹는데도 양많은걸 시켯다..후후

포크슬라이더와 첫잔으로 한라봉사워 !

한라봉사워후에 미도리세션을 시켰는데 개인적으로는 한라봉 사워 맛이없고 시고 쓰고 뭐라 형용할수 없는 맛이었다.. 수제맥주에 실망할뻔..ㅠㅠ 내가 맥주맛을 모르는가ㅠㅠㅠ 근데 미도리 세션은 깔끔하니 과일맛나고 맛있었다 ㅎㅎ 나랑 한라봉사워가 안맞엇나보다..ㅠㅠ

다양한 수제맥주가 먹고 싶다면 샘플러로 내가지 맥주맛을 맛볼것! 미도리 세션 강추!

밤이보는 강문교 야경을 놓치지 말자

외국처럼 보이겠지만 우리나라 강문교의 야경이다

사실 보기보다 좁고 볼 곳은 적고 주변은 횟집과 카페라 다른곳과 별반 다를게없다고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색색깔로 바뀌는 조명사이에 흐르는 강과 빛나는 건물들 사이에서 사진찍으면 정말 예쁘게 나온다 🙂

멍하니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을테니 바로 앞에 하트모양 포토존을 노릴것!

맥주 맛집! 강릉지명과 옛말을 조합한 멋진이름의 맥주들. 맛또한 세계 맥주들과 견줄만 하다.

가격대비 별로, 비추

인터넷에 찾았을때는 맥주 종류도 8가지고 안주도 메뉴가 다양했는데, 가서 보니 맥주 종류는 달랑 4종류.

그 중 2개는 다른데서 사오는 맥주.

안주도 감자튀김 , 피쉬앤칩스, 피자 한종류…

기대하고 간 거에 비해 완전 별로…

웨이팅도 40분이나 하고 ㅠㅠ

별루 별루 별루..

이거는 초콜릿 향 나는 맥주.

강릉의 밤은 크래프트비어와 함께

ⓒInstagram_budnamu_breweryㅣj.lehyeㅣ_daily.bㅣ_blessing_you

강릉에서의 하루 일과를 기분 좋게 마무리 하기에 버드나무 브루어리는 최고의 장소. 양조장에서 직접 만든 크래프트비어를 맛볼 수 있어 엄마랑 가볍게 맥주 한 잔 하기에 딱 좋은 곳이지! 실내에는 야자수가 자라고 있고, 엄청난 비쥬얼의 안주 메뉴는 저녁 식사로도 손색이 없어.

*포토 포인트 : 테이블 앞에서 맥주 한 잔과 음식과 함께 자연스럽게 찍기! 야자수가 배경이면 더 좋음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냐?(뭐래 우성이형만 가능한 멘트야) 수제 맥주 버드나무!

술은 잘 못 마신다.

그래도 맥주는 쫌 좋아한다.(못 마시는 주제에 취향은 있다)

그래서 수제 맥주를 먹으러 가보았다.

이 집은 꽤 유명한 집이다. (사람들이 포스팅 많이 해놨더라구~)

가격대는 수제 맥주집 답게 꽤 나가는 편이다.

맥주 맛은… 솔직히 말해서 그냥 그렇다. 물론 퀄리티는 좋지만, 뭐랄까. 기대했던 것 보다는 그냥 그랬다.

과일향 나는 맥주를 좋아하는데 생각보다 과일향이 덜 나서 그랬던 것 같다.

안주는 이게 제일 맛있다. 치킨 어쩌구 였는데, 취해서 기억이 안난다(알쓰의 전형)

사실 이거 시키기 전에 홍제 피자? 뭐 그런 메뉴를 시켰는데, 개인적으로 불호여서 하나 더 시켰다.

그 피자는 나는 비추. 다른 맛있는 안주를 먹어라.

이 치킨 메뉴는 여러 바질들 향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맛있게 잘 먹었다.

문제의 그 피자…

맛에 아무런 감흥이 없었다.

Like 권태기 온 OLD 커플….(swag)

홍제 피자? 뭐 비슷한 이름이었던 것 같은데…. 메뉴 밑 설명란에 김치가 들어간다고 나오는 피자이다.

다른 맛있는 안주를 드시길. 맛이 없지는 않지만, 맛이 있지도 않다.(니 맛도 내 맛도 아닌 맛)

‘우도 로뎀가든’ 우도 여행자의 필수 코스 나도 먹어보자! 한라산 볶음밥!! 로뎀가든 로뎀가든

우도 여행자의 필수 코스

우도에서 보기 드물게 줄 서서 먹는 집. 볶음밥 모양을 둥그렇게 만들어 달걀물을 붓는 것이 하이라이트다. 말 그대로 볶음밥으로 한라산을 연출하는 것.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적은 양과 무난한 맛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것.

나도 먹어보자! 한라산 볶음밥!!

출처| AB-ROAD / 제주모바일

우도에서 한라산 볶음밥으로 유명한 곳이 ‘로뎀가든’과 ‘풍원’인데, 난 지인 추천으로 로뎀가든을 가봤어! 친구 말대로 볶음밥 만들 때 설명도 잘 해주시고, 한치 주물럭이랑 떡이랑 같이 쌈 싸먹으면 완전 맛나!!!

로뎀가든

원래 우도에 한라산볶음밥으로 유명한 집은 따로 있었는데 거긴 사람이 미친듯이 많다는 정보 입수ㅠ 그래서 딴데 없는지 스쿠터 빌려준 님에게 물어보니 로뎀가든이라는 곳이 있다고 알랴줌! 그래서 가장 중요한 맛은 비슷한지 물어 보니 자기가 먹을 땐 비슷했다고 함ㅋㅋㅋ그와중에 그걸 물어봄…ㅋㅋㅋㅋ 로뎀가든에 갔을때는 바로 줄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었지만 내가 나올때는 줄이 잇었다고 한다…

한라산볶음밥은 알고 봤더니 주물럭을 먹고 거기에 밥을 볶는 거였음. 근데 진짜 맛있슴. 특히 볶음밥 만들어 줄 때 아저씨 명인이신줄. 제주도에 역사를 배우고옴…ㅋㅋㅋㅋ 우정 변치 말라며 하트도 만들어주심. 볶음밥은 이제껏 먹어보지 못한 볶음밥맛임. 맛있어..!

로뎀가든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에 있는 음식점으로 매콤한 한치주물럭이 대표 메뉴이다. 한치주물럭을 다 먹은 뒤 계란과 치즈를 함께 한 한라산 모양의 볶음밥 때문에 더욱 유명한 곳이다.

▣ 가격정보 :

한치주물럭 14,000원 / 소고기육개장 7,000원 / 전복죽 12,000원 / 한라산 볶음밥 3,000원

제주도 할인 쿠폰은 위시빈 제휴사 제주모바일과 함께! (자세히 보기)

‘빨간머리앤의 집’ 빨간머리 앤을 테마로 한 전시관 겸 카페

빨간머리 앤을 테마로 한 전시관 겸 카페

출처: 한국관광공사

산호사 해변에 위치합니다.

1층은 한국의 여성 소설가 기념관과 카페가 있고 기념품 판매처로 운영 중이며 2층은 앤과 다이애나의 방으로 꾸며져 있어요.

카페 추천 메뉴는 소고기 버거에요.

‘어머니와 고등어’ 식당 외관 길다랗고 영롱한 통고등어 구이를 맛볼 수 있는 곳

식당 외관

이런 느낌이다. 뭔가 소박한 가정집 같은 곳일 줄 알았는데, 거대한 식당이다.

길다랗고 영롱한 통고등어 구이를 맛볼 수 있는 곳

상다리 부러지게 반찬이 푸짐하고 맛있는 게 많다 하네요. 제주도 맛집 베스트 3중에 하나로 꼽힌적도 있다는데..

통통하고 긴 영롱한 통고등어 구이가 유명하며, 갈치조림, 전복 뚝배기가 진짜 맛있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해물전골, 갈치조림, 고등어조림, 갈치구이, 옥돔구이, 전북구이 등을 맛볼 수 있답니다.

섬인 만큼 해산물 먹으러 가봐야겠쥬?

용두암 해안도로에 있으며 제주공항에서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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