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한옥마을카페 전망’ 전주카페 ‘전망’ 전주 한옥마을 14:30 전망좋은 카페에서 잠시 쉬어가부려 한옥마을의 전

전주카페 ‘전망’

한복입고 사진찍으러 다녔더니 힘이들어ㅋㅋㅋ

인스타를통해 봐둔 카페로 향했어여ㅋㅋㅋ

목도마르고..

그런데역시 사람이많아 꼭대기층에 겨우 자리를 잡고

창가는 아니지만..쉬는게 중요했기에ㅋㅋㅋ

나가기전에사진 찍어주고ㅋㅋㅋ 끝!

분위기좋은 카페 전망 *,* 한옥마을의 밤 야경을 보고 싶다면 한번 들려보자

전주 한옥마을

한옥마을 전경.

커피 값이 잘 생각나지 않지만 비쌌던 걸로 기억한다.

더운 날씨였는데 카페 안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굉장히 시원했다.

14:30 전망좋은 카페에서 잠시 쉬어가부려

ⓒInstagram_summersomㅣaahyoung2

더운 날씨에 너무 신나서 싸돌아댕기다간 금방 지쳐부려. 이 카페에 가서 한옥마을 전경 한껏 즐기면서 좀 쉬어가랑께~ 밤에는 야경도 허벌라게 반반해서 사람도 많어 싸~

전주한옥마을에 딱 도착하자마자 눈에 띈 카페.

카페 이름이 전망인것처럼 전망이 탁 트여서

한옥마을을 다 내려다 볼 수 있고 분위기도 정말 좋다.

한옥마을의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카페, 전망

ⓒInstagram_summersomㅣaahyoung2

한옥마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카페 전망은 분위기도 좋아서 이미 인스타에서 핫한 곳이야. 한옥마을을 배경으로 뒷모습 정도는 찍어줘야겠지?

©KBS 6시 내고향

한복을 대여할 예정이라면 입고 가는 것을 추천! 뷰에 정신 팔려 내 사진만 열심히 찍지 말고 꼭 엄마 사진도 많이 찍어서 프사 바꿔드리 는거 잊지 마!

오목대보다 편하게 한옥마을 구경가능.

커피 한잔 가격으로 오목대보다 편하게 한옥마을을 내려다볼 수 있다.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있기 때문!

한복을 입고 오목대를 오르기는 어려울 것이므로 편하게 엘레베이터를 타고 높은 곳에서 전주 한옥마을을 내려다 보는 것을 추천한다. 시야에 가리는 것 없이 한옥마을을 바로 내려다볼 수 있다.

한옥마을이 한눈에 보이는 카페에서 잠시 쉬고

4,5층에 카페가 있어서 전망이 좋습니다. 사람이 좀 많아 자리가 부족한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저희는 해 질 무렵에 방문해서 해지는 모습을 보고 나왔습니다.

‘중동호떡’ 군산 중동호떡, 먹어볼람 먹어봐~ 한 번쯤 먹어볼만한 호떡 3대째 내려온다는 군산 중동호떡! 중동호떡

군산 중동호떡, 먹어볼람 먹어봐~

군산 도착해서 제일 먼저 간 곳은 중동호떡!!!!

군산에서 유명해서 줄서서 먹는다고 하는 곳!!

군산고속터미널에서 중동호떡 가는 길은 도보로 이동 가능!!!

지도 잘 보는 뚜대만 따라가다보니 금방 도착한 중동호떡!

중동호떡도 군산에서 유명하다보니 번호표 뽑고 기다려야한다.

(2시간 기다려서 먹었다는 블로거 봄)

우리는 아침 일찍 오픈시간대에 도착해서 손님들이 별로 없었다.

대기자 2명뿐! 오예!

군산 중동호떡! 무한도전, 1박 2일, 생생정보통 등등 방송에서도 많이 소개된 맛집!!

호떡 1개 900원 우리는 맛만 보자해서 2개만 주문했다

요것이 중동호떡!!!

우리가 알고있는 호떡이랑 완전 다름

일단 기름기가 전혀 없다 전~~~혀!

그래서 보기에는 맛있어보이진않음 ㅋ

중동호떡 맛있게 먹는 법 따라했다

반으로 찢으면 안에 꿀이 엄청 들어있다

돌돌 말아먹으면 됨!

군산 중동호떡 무슨 맛이라고 설명할까…

생각보다 맛있기는 한데 두번은 안 먹을 맛?!

우리가 자주 먹는 일반 호떡이랑은 많이 다르다.

기름기는 전혀 없고, 달다.

고소하고 담백하긴한데, 달다.

중동호떡 한번 맛보고 싶다면 오픈시간에 방문하는게 좋다!!

오후에는 사람들 줄서서 먹는다고 한다.

군산 중동호떡 검색해서 블로그 찾아보면 거의 다 기다려서

겨우겨우 먹은 후기, 그리고 그만큼 기다려서 먹어보니 기대이하!

ㅡ라는 후기가 많음.

한 번쯤 먹어볼만한 호떡

군산맛집으로 유명한 중동호떡

오픈주방에서 호떡을 빚고 있는걸 볼 수 있다.

특이하게 호떡을 먹는 방법이 따로 나와있다.

중국식 호떡처럼 기름이 없는데 시장에서 파는 기름진 호떡이 내 입맛에 훨씬 맞는거 같다. 담백한 건 좋은데 검은콩 검은쌀이 들어가서 그런지 시럽 맛이 원래 알던 호떡 설탕 맛과 달라서 좀 생소했다.

엄청 맛있진 않지만 군산에 오면 한 번쯤 먹어볼만하다.

3대째 내려온다는 군산 중동호떡!

철길마을을 지나서 버스를 타라고 지도를 이야기했지만,

우리는 걸었다.

버스가 언제올지도 몰랐고 지도상으로 가까워보이기도했고..

10시부터 영업을 시작하는 이곳은 길목만 잘들어서면 바로 보인다 ~!

9시50분쯤 도착해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맞으면서 기다렸다.

짜잔~!!!

4개시켜서 2개씩 먹기로했다.

기름에 튀긴게 아니라 화덕에 구어진 호떡이라그런가 겉은 바삭하고 안에는 촉촉했다.

단맛이 강하긴했지만 마냥 달기만 한게 아니라 고소하기까지 !!!!

군산에 갔다면 들러서 맛보시길 !

중동호떡

아침을 잘 먹지 않으나 아침겸으로 찾은 중동호떡

1945년부터 3대에 거쳐 운영된 전통의 호떡집

오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대기중이었다~ 10시 20분쯤 도착 대기인원 11명. 30여분 대기 후 호떡을 맛볼 수 있었다

포장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기름기를 찾아볼 수 없는 맛

중동호떡은 군산 고속버스터미널과 매우 가깝다. 평소라면 가게 앞에 줄이 가득하겠지만, 폭설의 영향으로 이곳도 조용했다.

호떡은 작은 집게와 함께 스텐 재질의 접시에 담겨져 나온다. 튀기지 않은 호떡이라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매장 한켠에 붙어있는 호떡 쉽게 먹는 방법을 다먹고 본 덕분에, 여우 집에 초대받은 두루미처럼 먹었다. 위치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니 군산을 여행한다면 한번쯤 와 볼만 하다.

담백한 맛에 끌리는

‘호떡집에 불난 집’이 바로 이 집이다. 평일에도 번호표를 뽑고 기다려야 할 정도로 군산에서 소문난 호떡 맛집. 기름 좔좔 흐르는 호떡이 아닌, 바삭한 질감의 호떡이다. 마치 화덕에 구워낸 듯한 맛이다. 호떡의 가운데를 살짝 찢으면 꿀이 나오는데 이를 돌돌 말아 먹어야 호떡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군산 중동호떡 맛있게 먹는 방법!?

1. 윗부분 중간부위를 집게로 뜯어 시럽에 찍어서 드세요.

2. 아래 호떡을 롤처럼 말아드세요. 호떡을 드시고 남으면 위생봉투에 담아 냉동보관 후 나중에 드실 때 후라이팬에 은근한 불로 살짝 데워서 드시길 바랍니다. 블랙커피, 녹차, 우유와 함께 드시면 맛있어요!

* 포장한 호떡은 가급적 30분~1시간 이내에 드시길 바랍니다!

군산 중동호떡 가격은?!

군산 중동호떡

1개 900원

4개 3500원

6개 5000원

10개 8500원

12개 10000원!!!

호떡집 대기시간이 1시간이 넘다니…

오븐에서 구운 듯 담백한 호떡

‘보사노바 (BOSSA NOVA)’ 유명하다는 보사노바 안목카페거리 보사노바 안목해변 카페거리에 위치 너무 예쁜 인

예전 서울 문래동에 갔을 때 방문했던 보사노바.

그때 강릉에서 유명한 카페라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강릉 갈 일은 없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빨리 방문할 줄이야ㅋㅋㅋ

자몽티와 아메리카노+브라우니

커피는 산미가 있다.

언니가 아메리카노, 내가 자몽티를 시켰는데 산미 싫어하는 언니라 바꿔 마시다ㅎ

약간 강릉의 커피들을 보면 산미가 기본적으로 다 있는 것 같다.

자몽티는 레몬인지 자몽인지 ㅋㅋㅋ

여기 자몽티는 씁쓸한 맛은 나지도 않고 새콤하기만 하다ㅋㅋㅋㅋ

브라우니는 견과류가 들어가는 것으로 처음에 포크를 찍을 때 얼은건..가? 싶었다.

포크가 안 들어갘ㅋㅋㅋㅋㅋ 좀 힘주니 포크도 들어가더라.

견과류 브라우니 싫어하는데 여기는 맛있었다.

뭔가 이름이 익숙한 곳이라 들어갔더니 박이추카페와 함께 고민하던 곳이었다. 결국 두 곳을 다 가게 되었지만, 암튼 박이추카페 얘기는 그곳에서 다시. 결론만 미리 말하자면 불호. 다신 안갈것이다.

반면에 보사노바는 좋았다. 직원들도 메뉴도 디저트도 인테리어도 마음편히 즐기다 갈 수 있는 장소였다. 실제로도 한참을 놀며 쉬며 있다가 다음으로 이동했다.

주변 멋있고

반짝반짝 밤바다도 좋았다.

폭죽 터지는 걸 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

실내의 인테리어도 마치 만화카페처럼 아기자기하게 되어있었다.

우리는 실외에서 한참을 사진 찍으며 놀았다.

4층이 루프탑과 만화카페같은 실내인데 적혀있기로는 4층만 23시에 마감이라고 한다.

유명하다는 보사노바

강릉 커피거리 치면 루프탑 뷰가 좋다고 거의 첫번째로 나와서 많고 많은 까페 중 골라 간건데…

명성 때문인지 사람도 엄청 많고

루프탑 뷰눈 너무 더워서 앉아있지도 못하고…

정신없고…

커피 가격은 비싸고…

케이크는 그저 그렇고…

여러모로 실망을 많이 함.

다른 까페도 많아서 지나가다 괜찮은데 들어가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 ㅋㅋㅋ

사람들이 많아서 창가쪽 자리는 못 앉음 ㅠㅠ

루프탑 가기에는 너무 덥다…

루프탑은 너무 덥다..

진짜 이 날 내 체감온도는 40도였움…… ㅠㅠ

안목카페거리 보사노바

밥먹고 커피마시러 안목해변에 갔어요

안목해변은 갈매기가 너무 많아서 바로 카페로 들어갔네요

카페 보사노바의 루프탑 자리예요

안목해변이 훤히 다 보여서 좋았어요

커피 한 잔 하고 왔어요

실내에는 방처럼 좌식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루프탑에서 커피 좀 마시고 추워서 안으로 들어왔어요

커피 맛도 좋고 경치도 좋은 카페였어요ㅎㅎ

안목해변 카페거리에 위치

해변view를 엄청 신경쓴 듯.

2층에서 주문을 받고 좌석은 1, 3층에 밀집되어있다. 휴일 오전 10시 30분경 왔는데 3층 창가나 4층 실외 테라스엔 자리가 없어서 – 4층에 룸도 있다. – 그냥 2층 바에서 먹음. 온 창문이 다 열려있기 때문에 바닷바람이 엄청나게 들어온다.

5월 3일에 방문했는데 – 강릉 날씨 22도 – 차라리 밖이 햇빛때문에 더 따뜻할 정도.

따뜻한 핸드드립커피와 아이스 티라미수로 먹었는데, 산미있는 커피를 안좋아하다보니 핸드드립은 좀 실패다.

맛이 화사한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핸드드립커피를 추천하고, 아니라면 그냥 따뜻한 아메리카노 정도가 나을듯.

티라미수가 없었으면 진짜 고역이었을 것 같다. 아이스 티라미수는 크기가 제법 크기 있고, 적당히 단 편.

가격은 서울 카페랑 비슷한 정도. 관광지라 생각하면 무난한 가격.

특별한 맛이 있는 건 아니지만, 앉아서 해변을 보면서 디저트를 즐기기엔 괜찮은 장소, 괜찮은 가격대다.

너무 예쁜 인생카페

안목해변 카페거리에 있는 카페들을 찾아보다가 루프탑을 보고 너무 예뻐서 바로 여기로 결정했다. 5층짜리 건물인데, 바닷가쪽에는 유리창이 없어서 어느 층을 가도 바다가 잘 보인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았다. 4층 루프탑에 하얀 타프가 너무 예뻐서 꼭 가고싶었는데, 자리가 꽉 차서 5층 벤치에서 한시간 정도 있다가 자리가 나서 내려갔다.

전날 날씨가 흐려서 이날 가기로 한게 진짜 신의 한 수였다. 햇볕이 뜨거웠는데 바닷바람이 불어서 덥지도 않고 오히려 시원했다. “너무 좋다” “행복하다” 연발😇

사진찍어서 친구들한테 보내줬는데 다들 해외인줄알았다고ㅋㅋ

당일치기로 이 카페만 다시 오고싶을 정도로 정말 너무 예쁜 카페.

카페거리를 따라서 쭉-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무료!

(바닐라라떼 4800원 / 녹차라떼 4300원)

가장 유명하다길래..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 시켜서 4층 루프탑으로 올라갔다.

소문대로 전망이 너무 좋다..흰 천으로 그늘막까지 해놔서 해도 많이 안비추고..정말 좋은데 덥다..

10분정도 버티다가 3층으로 내려왔는데 여기도 전망 좋고 시원하고 해서 4층보다 나은 것 같은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다

커피 맛은 그냥 그럼..

뷰가 예술인 5층카페

사실 강릉카페거리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1세대 카페를 가려 했으나…! 서비스가 불친절하다는 얘기를 여러 번 보게되어 뷰가 완전 짱이라는 보사노바로 향했어욯ㅎ 여기서 아침겸으로 베이글과 카라멜 마끼야또를 시켜서 먹었는데…! 베이글이 베이글이!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럽부드럽해서 맛있…. 또먹고 싶어요 ㅎㅎㅎ 베이글은 어니언이 더 맛있더라구욤! 그렇게 먹은후 ! 타르트를 먹어보려 엘빈을 가려 했기에 멀지 않은 거리라 금방 가보려구요! 아! 보사노바 4층이 루프탑이라 완전 이쁜데! 오전에 갔던지라 추워서 얼른 3층으로 내려왔다는…ㅎㅎㅎ

‘앨빈 (L.Bean)’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더니! 안목에 온 이유 수제타르트가 맛있는 안목해변 카페 – 엘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더니!

골라골라 에어컨 빵빵한 실내에 앉을 수 있을 것 같은 엘빈을 골랐다. 간판 디자인은 후졌지만 당시에 우린 에어컨이 더 소중했다.

메뉴판은 이렇고, 좌측에 케이크랑 젤라또도 판다. 계산은 포스에서 같이 하면 케이크도 커피랑 같이 포스에서 받을 수 있다.

그렇게 나온 딸기치즈타르트랑 아메리카노, 카라멜 마끼야또! 그러나 커피는 맛이 없었고 마끼야또는 평타였으며 딸기치즈타르트는 내가 올해 먹어본 것 중에 가장 달았다. ^^!

그래서 사진이나 열심히 찍기로 결심한다. 이건 2층!

3층은 이렇게 외부로 나갈 수는 없지만 바다 경치도 다 보이고 아기자기한 조명들 때문에 더 은은한 분위기를 낸다.

온니들 히피히피하시네예! 간지 나세예!!!!

안목에 온 이유

아무것도 없는 안목해변에 다들 오는 이유는 카페거리때문!

다양한 컨셉의 카페가 즐비해있는 곳인데 재방문한 이곳은 엘빈:) 청포도와 딸기타르트가 넘나 맛잇는곳♡

이쁜만큼 가격이 사악해서 많이늠 못먹고 카페라떼와 딸기타르트를 주문햇다 ㅎㅎ 정말 맛잇었다 ♡

바다옆인만큼 창가자리가 유난히 경쟁이 치열한데 특히나 3층뷰가 괜찮으니 잡을 수 있다면 꼭 겟할것! 잘 비키지도 않는다 ㅎㅎㅎ

나는 기다렷다가 어떤 커플이 사라지자 마자 자리를 잡았는데 창가에서 바다와함께 여유롭게 먹으면서 책읽는 이 시간 정말 힐링되었다:) 햐아….!!♡

만석인자리 ㅎㅎ 커플들이 즐비해있다 ㅎㅎ 난 혼자지만 갠찮아 ㅎㅎ 이때 20분정도 기다리다가 창가자리로 옮길 수 있었다 ㅎㅎ

엘빈의 타르트 가격은 6000~정도선이고 커피 가격은 위에 올렸으니 참고하길..ㅎㅎㅎ

수제타르트가 맛있는 안목해변 카페 – 엘빈 카페

안목해변 카페 거리를 해변가를 따라 쭉 자리 잡고 있는 여러 카페들이 있다.

그 중에서 어떤 카페를 들어가야지 바다 풍경을 보면서 볼 수 있을지가 참 걱정스럽기만 하는건 사실.

사촌동생에게서 추천을 받아 방문 하게 된 엘빈 카페.

이곳의 메인은 머니 머니 해도 수제 타르트 디저트 카페가 아닐까 싶다.

여러 종류의 타르트 케익과 디저트 카페가 즐비해져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단호박 타르트와 크림치즈 케익..

가격이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뭐……

관광지를 감안하면 괜찮은 가격이 아닐까 싶다.

내부 인테리어는 막 눈에 띄는건 아니지만, 소소하게 타르트와 함께 바다를 즐기기에는 좋지 않았나 싶다.

터르트로 유명한 카페 엘빈

안목해변 카페거리에서 카페 엘빈을 갔다.

엘빈은 청포도 타르트와 딸기 타르트가 유명하다.

삼충건물의 카페 엘빈.

1층에서 주문하고 우리는 2층에 자리를 잡고 먹었다.

아이스아메리카노, 밀크티, 청포도 타르트, 딸기 타르트를 시켰다.

여기는 아아는 맛이 없고, 밀크티는 평타이고, 딸기보다는 청포도가 맛있었다.

타르트가 맛은 있는데 한가지 아쉬운거는 크림이 느끼하다.

과일없이는 못먹을 맛으로 좀 비싼 크림을 썼으면 좋겠다.

창가자리도 있어서 바다보면서 사람들이 휴식을 즐기고 있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먹었던 디저트

아이스 메뉴는 +500원

타르트와 음료를 결제하는 곳이 다름

2층 테라스에서 바다를 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타르트는 비싸긴 하지만 과일과 크림치즈의 조화가 굿이었다.

수제케이크가 유명한 카페!

ⓒinstagram_so.on_b

안목카페거리 중에서도 유명한 카페 엘빈! 시선을 빼앗는 다양한 케이크들이 있으니까 우리 신중하게 골라서 먹어보자구. 인기 있는 메뉴는 청포도타르트와 딸기치즈! (가격은 모두 6,000원)

타르트 맛있어요.

마무리는 엘빈으로!

그렇게 엘빈으로 얼마 안걸려서 바로 왔어요 ㅎㅎㅎ 엘빈에 타르트사러 들어가려는데 타 카페 음료 가지고 들어오면 안된다며 한 명은 기다리고 얼른 사가지고 나왔어요 ㅠㅠ 들어갔는데 타르트와 케이크 작렬…. 저는 딸기타르트 2개와 청포도 1개해서 1만 8천원이 나왔… 여러 번 자주는 못 먹을 가격이에요…하하.. 타르트와 과일 좋아하는 분이라면 아마 모두 좋아하실거에요!

이렇게 여유로운 1박 2일 강릉 힐링 여행이 마무리 되었어요! 연휴라서 오고가고 걸린 시간들이 너무 길어 조금 아까웠지만! 바다를 종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가족이랑 가시는 분들은 생태저류지를 추가하여 가면 좋을거 같고! 친구랑가시는 분들은 좀더 일정을 빡빡하게 잡거나 2박으로 늘리는 것을 추천합니당!(엄지네 포장마차를 못가서 넘나 아쉽다는…ㅠ)

강릉 커피골목 중 엘빈카페!

옥상에서 바다를 보고 싶어서 이 곳으로 정했습니다!

원래는 옆에 보사노바..? 그곳을 가려했는데

옥상에 이미 사람이 많더라구요!

엘빈도 바다도 이쁘게 보이고 좋았습니다!!

아이스아메와 배불러도 후식은 먹어야죠 ^^

딸기치즈타르트!! 하….징짜 맛잇엇어요 ㅜㅜ

타르트 강추!!!

참고로 충전이 가능했어요!

아이폰은 잭이 많이 없는지 좀 기다렸습니다!

‘순천만일번가’ 순천만일번가 꼬막정식! 꼬막 정식과 짱뚱어탕을 맛볼 수 있는 순천 맛집

지금이 딱 꼬막철이라고 하여 꼬막정식을 먹으러 왔다. 저번에는 친구가 해산물을 먹지 않아 못 먹었는데 이번에는 여럿이서 가서 그런지 먹을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다👍

정식이라서 그런지 정말 반찬이 듬뿍 나왔고 특히 꼬막무침을 밥에 비벼서 먹으니 정말 꿀맛이었다. 그리고 짱뚱어탕도 유명하다고 하여 먹어보고 싶었는데 작게 나와서 너무나도 좋았다.

순천만일번가

하루의 시작은 먹방으로! 생태공원 근처에 식당이 진짜 많은데 네이버에서는 일품? 거기가 가장 많이 떴는데 저는 일번가를 선택했습니다..ㅋㅋㅋ 이 곳도 줄을 많이 기다리고 있는데 식당이 커서 사람들이 금방금방 빠져서 실제로는 얼마 안 기다리기는 하더라구요!

저희는 c코스인 꼬막정식과 짱뚱이탕을 먹었습니다! 꼬막을 이렇게 나오고 저렇게 무침으로 나와서 밥에 비벼 먹을 수 있게 나오더라구요! 근데 진짜 맛있는건 저 짱뚱이탕!!!! 고소하고 얼큰한게 완전 제스타일!! 무침도 새콤달콤 맛있었지만 짱뚱이탕이 진리..ㅋㅋㅋㅋ

식당 주차장이 너무 협소하여 바로 앞 순천만에 주차를 해두고 10분 정도 대기하다가 자리에 앉아서 먹었어요. 다양한 요리를 먹어보고 싶어서 꼬막정식과 짱뚱어탕을 맛볼 수 있는 C코스로. 반찬이 너무나 많아서 다 먹기도 힘들었고 꼬막이랑 짱뚱어탕 모두 만족스러운 맛이었어요!

꼬막정식!

내가 꿈꾸던 남도의 밥상 ㅠㅠㅠㅠ 버릴 게 하나도 없는 꼬막 정식이었다! 하루 동안 열심히 돌아다니느라 수고한 두 발에게 선사하는 선물ㅎ_ㅎ

순천맛집을 검색하면 꼭 등장하는 꼬막정식.

순천만 코앞에 다들 모여있다.

보통은 유명 맛집만 사람이 많기 마련인데, 거기는 꼬막정식을 하는 거의 모든 집이 점심/저녁에 사람이 많다.

우리는 기차내려 애매한 3-4시경에 방문한 탓에,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을수 있었다.

꼬막 정식과 짱뚱어탕을 맛볼 수 있는 순천 맛집

꼬막과 짱뚱어탕의 맛을 볼 수 있는 순천맛집!

꼬막정식 17,000원 꼬막 비빔밥 10,000원 짱뚱어탕 11,000원 맛있다.

코스별로도 있으니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보면 가격이 쭉~ 나온다.

‘명가 충무김밥’ 밥 휴게소에서 먹던 충무김밥은 충무김밥이 아니었다

케이블카 타러갔다가 그냥 들어간곳인데 중앙시장에서 사람이 너무 많아 이곳에도 생겼다고 합니다!

충무김밥은 케이블카에서 먹어도 되지만 매너상 그건 지양하는거로!

저는 한번더 먹고 싶었을만큼 입맛에 찰떡이었어요!ㅋㅋ

휴게소에서 먹던 충무김밥은 충무김밥이 아니었다

왜 통영에 충무김밥이 유명한지를 단번에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것보다 특히 저 석박지가 맛있고 어묵과 함께 빨갛게 무친 살짝 말린 것 같은 오징어가 들어간 저 무침은 통영이 아니고서는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맛이었어요. 저거 먹으러 다시 통영가야할 판ㅋㅋㅋ

물론 제가 예기치 않게 등산을 했던 터라 배가 고팠을 수도 있는데 집에서 저 석박지를 만들어보려고 레시피 찾아서 해보았지만 대실패. 통영가면 꼭 드셔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제가 먹은 곳은 케이블카 매표소 근처에 있는 식당이었어요.

‘쪼글락카페’ 바다를 담은 라떼 너무 이쁜 카페 비바람을 뚫고, 캐리어를 끌고.

바다를 담은 라떼

정말 조그만 카페 쪼끌락

제주라떼와 김녕라떼

맛은 그냥 라떼맛

너무 이쁜 카페

아기자기한 소품

멋진 전망

비바람을 뚫고, 캐리어를 끌고.

나는 월정리를 떠나 김녕성세기해변에 있는 쪼글락 카페를 갈 예정이었고,

숙소는 서귀포에 있는 어느멋진날 게스트하우스였다.

그 전날 짐옮김이 서비스 예약에 실패했고, 캐리어를 끌고 이동해야 했다.

비바람을 뚫고 드르륵 거리며 캐리어를 끌고 힘겹게 버스에 올랐고,

정말 고생스러움 끝에 쪼글락 카페에 도착했다.

(점점 더 비가 많이 왔지만 캐리어를 끌어야 했고,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우산을 쓸 수 없었다.

짐옮김이 서비스는 정말 빨리 예약해야한다. 나처럼 고생길이 열릴 수도..)

비오는날 캐리어를 끌고 들어가서인지 카페에 들어가자마자 사람들의 시선을 온몸에 받았다.

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목적이었던 김녕라떼 주문. 당근 컵케익은 옵션.

음.. 김녕라떼는 솔직히 눈으로 먹는 음료라고 생각한다.

오렌지맛이 나서 딱히 맛있다고 느껴지진 않았다.

하지만 예쁘니까 패스

당근케익은 그냥 호기심에 시켜본 거 였는데,

원래 당근케익이 무슨 맛인지 몰라서 비교 불가..ㅋㅋ

모든 당근케익이 이런 맛이라면 난 다시는 당근케익을 먹지 않을 것이다.

내 초딩 입맛에는 맞지 않았다.

‘황남빵’ 엄청 유명해보이는 빵집 일정마무리하고 집으로!!!!

엄청 유명해보이는 빵집

밤에 도로 거닐다가 봤는데 처음엔 자동차 파는 집인줄 알았다가, 황남빵이라 적혀있어서 당황했었다. 워낙 건물이 멋들어지게 잘 만들어져 있어서.

짐 많은게 싫어서, 일부러 여행 끝물에 구입한 황남빵집.

엄마가 먹고싶다고 하셔서 겸사겸사 방문했다. 선물을 살거라면 유명한 곳에. 대기하는 분들이 많아 30분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했는데, 근처에서 보리빵도 살겸 수락했다. 미리 주문을 넣으면 이름이 적힌 주문서를 주는데 그걸 잘 갖고있다 번호를 호명하면 물건과 바꾸면 된다. 안에서는 직접 만들고 있음.

집에서 먹어봤는데, 엄청 촉촉하고 안에도 단팥이 엄청 많이 들어가있다.

게다가 단팥도 싸구려 단맛이 아니라, 정말 꽤 오래 삶은 듯한 맛이 난다. 원래 이런 만쥬타입 빵은 안먹는 편인데 엄마 먹는데 너무 맛있어보여서 같이 먹음. 시간 기다려서 산 보람있다.

황남빵!

따뜻한게 더 맛있더!

이제 상표라 다른집은 황남빵 안대!

엄청달아!!!

일정마무리하고 집으로!!!!

이번여행은 락페가 목적이었지만, 역사와 문화를 탐방했던거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락페를 한번.. ㅋㅋㅋㅋ

집으로오는길 구름이 참, 신비로운 하늘이었네요.

참여유롭고도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

경주에는 경주빵, 찰보리빵, 황남빵이 있는데 앞 2가지빵가게는 길에 널리고 널렸지만, 황남빵은 판매하는 곳이 이곳뿐이라는거!! 3대째 운영하고 있다는데, 건물을 새로지어서 그런지 주차장도 넓고 작업공간도 깨끗합니다ㅎㅎ

저희는 1호짤 3박스ㅎㅎ구매!!!

상호: 황남빵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83(지번 황오동 347-1)

영업시간: 매일 08:00 – 23:00

황남빵 1호(20개)–16,000원

황남빵 2호(30개)–24,000원

예전에는 정말 허름하지만 뭔가 장인들이 있을 본점이었는데

이제는 그곳은 공사중이고 이곳에도 크게 지어졌다.

근데 점점 더 으리으리해지는듯..

주상절리 빵 12개 짜리와 황남빵 30개 짜리 샀다

황남빵은 30개짜리가 24,000원

그래도 아깝지 않은 돈!!

‘월정리갈비밥’ 깔끔한 퓨전 갈비집

깔끔한 퓨전 갈비집

깔끔하고 갈비가 맛있고 양이 적음

갈비 초밥은 초밥모양으로 뭉처놓은 밥에 스스로 갈비를 잘라서 얹어먹는 식

덮밥도 마찬가지

개인적으론 덮밥이 더 나은 듯

못감 ㅠㅠ

월화정기휴일임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

잘알고 가야함

갈비초밥이존맛라는데 ㅠㅠㅠㅠ

대신 근처 허벅식당감 ㅠㅠㅠ

옥돔구이가 너무나 맛잇었음

워드프레스닷컴으로 이처럼 사이트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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