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원조할매국밥’ 음.. 역시 원조답네요.. 원조할매국밥 (체력보충)

음.. 역시 원조답네요..

부산하면 돼지국밥인 줄 알았더니, 원조는 소고기국밥 이었네..

가격표도 또한 이렇게 착하다니..

무엇보다 아이들이 이렇게까지 좋아할 줄은 몰랐다. 정말 맛 있다며 소고기국밥 한 그릇 뚝딱이다. 맛 있는 표정 지어보라 했더니, 격하게 맛있는 표정이다..ㅎㅎ

원조할매국밥 (체력보충)

해운대로 이동 후 배고프고 힘도 빠져서 짐만 내려놓고 팍스게스트하우스에서 맛집 추천을 받아서 간 곳

원조할매국밥!

들어가니 벽면에 사인이 가득하고, 영화 ‘내사랑 내곁에’ 촬영 했던 장소이기도 한 곳이였다.

오오옹~하며 소고기 국밥 두 그릇을 주문했다.

국밥을 좋아하지도 않지만 시키면 한 그릇 다 먹은적이 거의 없었는데 국물까지 마셨다.👍👍(맛이 깔끔하고, 든든함)

친구랑 다음날 집 가기 전 아침에 또 먹으러 오기로 했다.

빈그릇은 옆에 반찬통에서

반찬 덜어먹으라고 주신 그릇.

‘동문올레수산’ 저렴하게 최고 최고 제주 동문재래시장안에서 가장 인기있는 횟집 제주 best 맛집

저렴하게 최고 최고

회를 한그릇씩 미리 포장되어있어

원하는 조합으로 정가제로 살 수 있다.

제주 동문재래시장안에서 가장 인기있는 횟집

이곳에서 맛볼 수 있는 새콤달콤 회국수 면이 특이하게도 갈색이고 김가루가 솔솔 뿌려져 있어요.

회국수 외에도 여러가지 메뉴를 먹을 수 있고, 회를 포장해 갈 수 있어요. 동문시장에서 올레수산에서 회를 사면 제주 어느곳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다고 하니 횟감도 사가시고요

이곳이 동문시장입니다. 1945년 해방 이후 형성된 오래된 전통재래시장이에요.

수산물도 사고

출처: 제주모바일

밀감도 사고~ 제주에 오면 꼭 사가는 감귤초콜렛 부터 그렇게 맛있다는 오메기떡, 한라봉, 기념품 등 없는게 없는 종합시장이니 꼭 들러보고 잊지말고 회국수도 호로록호로록 먹고 가세요

제주 best 맛집

1. 동문시장 올레수산

물회 12,000 / 모둠회 20,000 정도

제주도 갈 때마다 항상 들렸는데 가격대비 맛이 좋습니다 ㅠ

게하사람들과 모둠회에 한라산 딱 크흐

제주도 오시면 딱새우회랑 고등어회 꼭 드셔보쎄요 😻😻

2. 흑돈가 (제주시청)

흑돼지 김치찌개 1인분 7,000

흑돼지 숯불구이 정식 1인분 11,000

공항근처에 있었는데 정말 든든한 밥한끼로 강추👍🏻

김치찌개 맛있어요… 고기가 가득🤭🤭

3. 명리동식당

흑돼지 김치전골 6,000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오설록 근처이고

흑돼지 김치전골 전문점이에요! 저는 제주도 가면

꼭 여길 다시 가고 싶을정도로 추천해요! 앞서 소개 해드린

흑돈가보다 김치전골은 여기가 최고👍🏻

4. 금복식당(동문시장)

사진이 없지만 제주도 오면 꼭 먹어야 하는

고기국수 입니다. 여행 내내 두곳을 갔지만, 금복식당이

육수가 진하고 구수합니다. 비빔국수 보단 오리지널

고기국수를 드시는게 좋아요!

’18번완당집’ 65년 전통을 가진 완당 전문점 완당이 뭔가요..? 아침으로 먹기에 깔끔한 남포동 18번 완당집.

마지막날 국제시장에서 완당을 먹기로 하였다.

완당은 얇은 피에 속을 조금만 넣고 만든 만두같은 음식이었다.

유명한 18번 완당집.

영업은 10:30분부터 21:30분까지이다. 영업전에 미리 들어가서 기다리는건 안된다.

거의 오픈시간 맞춰서 들어갔는데, 금방금방 손님들이 들어섰다.

완당.

사진으로 봤을 때 나는 저 숙주가 면인줄 알았다. 그래서 그냥 완당을 시켰는데, 숙주라 당황스러웠다.

국물은 깔끔하니 맛있었고, 피도 쫀득쫀득하였으며, 완당은 전형적인 고기만두의 맛이었다..

반죽을 잘하는 집인거 같았다.

완당 세트메뉴에 포함되어있던 김밥이랑 유부초밥이다. 맛은 쏘쏘.

65년 전통을 가진 완당 전문점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18번 완당집에서는 만두피를 직접 손으로 빚는데 그 피가 너무 얇아 속이 비칠 정도로 얇은 편이다. 국물은 참멸치와 다시다로 우려서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다. 여러 티비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음식점이다.

완당이 뭔가요..?

수십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유명한 완당집

완당이 뭔지도 부산여행 계획하며 처음알았다 ㅎ

엄청 얇게 편 만두피에 만두속은 손톱만하게 조금만 넣고 멸치육수에 끓여낸 완당

만둣국을 그닥 좋아하지않아 그냥 완당반 국수반 했었으면 좋았을거같다. ㅎ

짝꿍은 소고기덮밥을 먹음

깔끔한 맛이었고 같이시킨 김초밥이 맛있었다

아침으로 먹기에 깔끔한 남포동 18번 완당집.

전날 비 핑계로 먹고 푹 쉬었으니, 또 열심히 돌아다녀 봐야지.

비록 어제밤 봉님의 음주로 컨디션이 조금 별로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컨셉은 오늘도 여전하다.

하지만 해장은 필요하기 때문에 미리 검색 해둔 18번 완당집으로 가기위해, 캐리어를 호텔 짐보관 서비스에 맡기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내버스를 탔다. 시내버스는 대략 20분이 걸리고 87,26,17,103번 버스가 간다.

시티투어 버스와는 달리, 일반시내 버스를 타면 부산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관찰 할 수 있어서 좋다.

우리처럼 아이 둘 데리고 아침 관광 차 시내버스 타는 사람이 별로 없는 듯, 이 버스에서 우리만 이방인 느낌이었다.

괜히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지만, 분위기가 딱 그랬네.

버스를 타고 위치를 검색해 찾아 간 18번 완당집의 완당은 딱 보자마자 해장용 혹은 아이들이 먹기에 좋겠다라고 생각했다.

국물이 맑아서 부담스럽지 않고, 자극없이 깔끔하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완당(7,000원), 완당우동(7,000원), 유부초밥(4,500원), 모밀국수(7,000원).

완당

완당우동

남포동 일대에서 깔끔한 국물이 생각나시는 분들에게 추천.

18번완당집

부산하면 돼지국밥, 밀면 등등 생각나는 음식들이 많이 있지만 새로운 것을 찾아봐야지 하고 보다가

완당이라는 단어를 처음 듣고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70년 동안 이어온 18번완당집!!

완당은 부산 사람이 아니면 잘 모르고, 부산 사람 중에서도 완당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부산의 몇몇 전문 음식점을 제외하고는 완당을 하는 집이 없어서 그렇다는데…

완당

작은 만두를 넣고 끓여 먹는 향토 음식

중국에서 흔히 아침식사로 먹는 만두국의 일종인 ‘훈뚠’에서 시작되었다.

광둥 지방에서나 홍콩에서 ‘완탐’이라 불리던 것이 일본으로 건너가 ‘완탕’으로 정착하였고

일본 식당에서 완탕 만드는 법을 배운 이은줄[1981년 작고, 원조 18번 완당 창업주]이 1947년 부산광역시 중구 보수동에서

포장마차를 개업해 처음으로 완당을 만들어 판 것이 부산 완당의 시작이라고 한다.

깔끔하면서 담백한 국물과 완당의 조화가 너무 좋았다.

주문한 완당정식에 주먹밥과 샐러드가 포함되어 있다.

부산에서 먹은 첫 식사가 아주 만족스러웠다!!!

60년전통의 18번완당집

점심식사후 소화시키려 자갈치 시장 구경 가는길에 발견한 이곳.. 역사만큼이나 유명한 완당집이죠.. 배가 살짝부르긴 하지만 그래도 이집을 그냥 지나칠순 없기에 맛만보기로 하고 들렀습니다

완당이라고 하면 생소한데 피가 얇아서 후루룩 넘어가는 목넘김이 좋은 물만두같다고 해야하나.. 암튼 먹기 편하고 좋습니다

국물맛은 우동국물맛보다는 가볍고 더 개운한맛이랄까 예상했던 국물맛과는 달랐고 더 괜찮았던거 같네요

면애호가들을 위한 완당+면

숟가락으로 떠서 후루룩 마시듯 먹으면 됩니다 맛있네요

점심먹고 소화시키려 했다가 배만 더 채우게 되었네요 그래도 먹기를 잘했다는..

‘카페 1158 (Cafe 1158)’ 족욕하며 음료 한 잔의 여유를 카페1158

족욕하며 음료 한 잔의 여유를

출처: 카페 1158 공식 홈페이지

바다를 보면서 족욕을 할 수 있다니 상상만 해도 얼마나 편안한 느낌일까?

출처: 카페1158 공식 홈페이지

족욕통에 붓는 물에는 약간의 향기도 첨가되어 있어서 향 만으로도 이미 온 몸이 무장해제!

출처: 카페 1158 공식 홈페이지

요런 쁘띠한 모찌토스트를 포함해서, 수제레몬에이드, 자몽에이드, 망고요거트빙수 등 사장님의 정성이 가득 들어간 메뉴까지 냠냠냠! 아! 음료 가격에 족욕은 포함되어 있어.

시원한 크림생맥주를 마실 수 있기도 하다니 저녁까지 하루종일 쭈-욱 있어도 될 것 같아.

카페1158

애월~하귀해안도로를 달리다 해물라면점 ‘그대가 바람이라면’에 눈길이 끌려 차를 세웠는데, 정작 이곳에서는 ‘옆 건물 카페에 꼭 가보세요, 가보시면 왜 추천했는지 그 이유를 아실 거에요’ 라며 바로 옆 건물인 카페1158을 적극 추천해주신다.^^*

밖에서 본 풍경은 글쎄?? 확~ 끌리는 강렬한 느낌은 없는데.. 사진을 찍는 사이에 아가씨 두 명이 건물 안으로 들어간다. 그 모습을 보자 안이 정말 궁금해졌다. 계단을 올라 2층 카페 입구에 들어서자 ‘멋지다’ 탄성이 절로 터져나왔다.

따닥따닥 테이블을 붙여놓지 않고 바다를 마주볼 수 있도록 일렬로 넓게 배치한 점도 마음에 들었지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인테리어한 점과 정갈함이 돋보이는 카페 분위기가 더 격조있게 느껴졌다.

음, 그런데 저것은 무엇인고?

바로 요게 족욕기! 아, 여기가 그래서 족욕카페이구나 그제서야 더 감동이 밀려와 두눈이 반짝반짝!

양말을 벗고 족욕기에 편안하게 발을 담근 채 바다를 바라보며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긴다. 이 얼마나 멋스러운 여유인가? 특히 이곳이 올레15코스 종착과 올레16코스 시작 지점에 위치해 있으니 지친 발을 잠시 쉬게 해주는 것도 참으로 좋을 듯하다.

카페 안에는 네일샵도 마련되어 있었는데 아직 운영하고 있지 않았다. 대신 3층의 게스트하우스를 보여주시겠다고 하셔서 설레는 마음으로 3층 계단을 단걸음에 올라갔다.

마음같아서는 1박 하고싶을 정도였지만 육지의 지인들에게 추천하는 걸로 아쉬움을 달래고…

다음에는 꼭 이곳에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겨보리라 다짐한다.

○영업시간 : 평일 10:00~8:00 / 주말 10:00~9:00

○주요 메뉴

– 에스프레소 4,000원

– 아메리카노 HOT 4,000원, ICE 5,000원

– 카페라떼 HOT 5,000원, ICE 6,000원

– 카푸치노 HOT 5,000원, ICE 6,000원

– 수제 레몬차/에이드 HOT 6,000원, ICE 6,000원

– 수제 자몽차/에이드 HOT 6,000원, ICE 6,000원

제주도 할인 쿠폰은 위시빈 제휴사 제주모바일과 함께! (자세히 보기)

‘태광식당’ 저렴하고 맛있었던 태광식당 태광식당

저렴하고 맛있었던 태광식당

차를 빌리고 숙소에 짐을 풀어놓은 뒤 허기를 달래려 향한 태광식당.

일단 주변에 주택가가 많아서 주차공간 찾기가 쉽지 않았다. 멀찌감치 주차를 해놓고 한참을 걸어내려와 번호표를 받고 기다렸다.

백종원의 3대천왕에 나온 탓인지 저녁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대기열이 좀 있었다. 대략 30분정도 기다린 후에야 입장. 추천메뉴로 주문하고 기다렸다. 음식은 빠르게빠르게 나오는 편.

달짝지근한 고추장소스에 담백한 돼지고기와 야들야들한 한치가 조화되어 식감을 살려준다. 가격도 비싼편이 아니라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대기열을 기다릴 인내심만 있다면 강력추천.

물회가 너무 맛있었다

태광식당

제주시로부터 ‘아름다운 맛집’으로 선정된 태광식당은 30여년 한결같은 손맛을 자랑하는 한치주물럭 전문점입니다. 아름다운 맛집 선정 기준은 ‘맛있고 청결하며 가격이 착한’ 업소라고 합니다.

본관의 허름한 외관을 보면 연륜이 제대로 느껴집니다. 현재는 증축을 해 테이블 몇 개뿐이던 태광식당의 옛모습은 본관 입구에서나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제주공항에서 불과 5분여 거리인 서문로타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도 쉽지만, 이미 언론에도 여러번 소개된 유명 맛집이기도 하지요.

실내 분위기는 평범한 여느 식당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기본 밑반찬 준비하는 과정을 보니 어느 정도 손님들이 많이 오시는지 짐작이 가더군요.

물론 밑반찬도 맛깔스럽습니다.

태광식당의 대표 메뉴인 한치주물럭은 주인장이 직접 개발한 메뉴라고 합니다.

오목한 불판에 한치&돼지고기주물럭과 함께 야채를 넣어 보글보글 볶아 드시면 되는데요, 역시 주물럭의 맛을 좌우하는 것은 소스(양념) 맛이겠죠? 소스는 식욕을 자극할 정도의 적당한 매콤함에 잘 숙성된 깊이가 느껴지는 맛이라고나 할까요?

쌈을 싸도 맛있고 비벼 먹어도 맛있습니다.

대부분의 손님들이 마무리로 남은 소스에 밥을 볶아서 드시는데, 계란과 김가루를 듬뿍 넣고 살짝 눌어붙을 정도까지 볶으면 정말 별미입니다.

참기름도 직접 짜서 쓰신다는 주인장의 마음이 변함없는 맛을 유지하는 비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 가격정보 :

한치주물럭 14,000원 / 돼지고기주물럭 12,000원 / 한치불고기 15,000원 / 곰장어주물럭 15,000원 /

한우주물럭 15,000원 / 소염통주물럭 15,000원 / 해물탕 (大) 35,000원 / 한치물회식사 10,000원 /

자리물회식사 10,000원 / 전복구이 25,000원

제주도 할인 쿠폰은 위시빈 제휴사 제주모바일과 함께! (자세히 보기)

‘건봉국밥’ 국밥에 잎새주 한잔 뜨끈뜨끈! 크아아아아~~!

국밥에 잎새주 한잔

혼자 처묵처묵

뜨끈뜨끈! 크아아아아~~!

이미지출처: 인스타그램 | lcm4758

여자들도 국밥 많이 좋아하잖아요..?! 특히 전국 국밥 베스트 오브 베스트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순천의 건봉국밥은 뭔가 특별한 게 있다구! 국물만 멀~겋게 있는 것이 아닌, 국물 반, 건더기 반이라 우리같이 배고픈 내일로 여행자들도 배부르게 한 끼를 먹을 수 있어. 맛은? 내가 보장한다.

‘똥파리와 달봉이네’ 연탄에 구워진 환상적인 근고기!

연탄에 구워진 환상적인 근고기!

ⓒ네이버블로그_주근깨

두툼한 근고기가 먹음직스럽게 썰어나오는 곳! 고기와 함께 곁들여 나오는 계란찜과 김치찌개도 꿀맛이죠~ 시원한 소주마저 홀짝홀짝 들어가게 만드는 생고기 맛집이에요.

ⓒ네이버블로그_주근깨

서비스로 조금 나오는 돼지껍데기는 집에 가서도 눈 앞에 아른거린다고 하네요! 블로거들 사이에서도 착한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랍니다~

‘산토리니’ 산토리니 이 곳의 이름은 왜 엄마와 함께한 한가로운 오후! 춘천의 산토리니 춘천의 상징, 산토리니 여기

산토리니

점심을 먹었던 탑플레이스와 도보로 3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어요👍

춘천에 간 가장 큰 이유입니다!

정말 유명한 산토리니👀

평일에 날씨도 추워서 사람이 많이 없을때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답니다!

꼭 일몰까지 보고 다음장소로 이동하세요❤

이 곳의 이름은 왜

배를 든든히 채우고,

여행의 목적은 어쨌든 사진 아니겠는가?

그저 한장의 잘나온 사진을 인스타에 남기기 위해 우리는 그 먼길을 눈발을 헤치고 온 것이다.

그렇게, 굉장한 프사포인트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까페 “산토리니”로 향했다.

외관을 보면, 이 곳의 이름은 왜 산토리니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전혀 산토리니 같은 구석이 안보인다.

그건 안에 들어가도 마찬가지.

산토리니를 느낀 건, 화장실의 세면대가 파란색이라는 것 말곤 느끼질 못하겠다.

그럼 뭐 어떠랴,

뷰가 존예인데!

일단 언제 그랬냐는듯 햇살이 비춰오기 시작했기 때문에

열심히 사진을 찍어댄다.

날씨가 다했다.

바로 막 비가 그친 참이라,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엄마와 함께한 한가로운 오후!

사진제공 : 최한샘

*이여냐의 팁

산토리니 카페의 상징, 소원의 종탑! 이 곳에서 사진을 남기는 분들이 많은데요. 카페를 이용하지 않고 사진만 찍는 분들이 많아 사진을 찍으려면 음료는 필수로 구매해야합니다. 조금 이른시간에 방문하면 북적이는 사람들을 피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춘천의 산토리니

한국의 산토리니 도착! 따뜻한 커피한잔과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소원의 종!

날씨가 좋아 예쁜 사진을 정말 많이 건졌어요!~평일 이른시간에 도착하여 관광객들도

많지 않아 정말 행복했었어요! 뒤쪽으로는 춘천시가 한 눈에 보여요 *.*

산토리니 카페에는 레스토랑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저녁에 야경과 함께 식사를 해도 좋을것 같아요 : )

다음에 렌트를 해서 시간제약없이 다시 가서 야경을 보며 맛있는 한 끼를 하고싶어요

마치 그리스 산토리니에 있는 듯한 느낌 !~

정말 한적하고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춘천의 산토리니 카페.

산토리니 카페에서 먹은 홍차와, 밀크티!

산토리니 카페의 밀크티는 특히 맛있답니다~*

옥상야외테라스에서 소원의 종을 바라보며 마시는 차 한잔이 마음을 더 행복하게 해줬어요 !

여유로움을 가득 느낄 수 있었던 춘천의 산토리니 카페! 꼭 가보세요~

http://www.i-santorini.co.kr/ (춘천산토리니카페)

춘천의 상징, 산토리니

ⓒ티스토리_준이네

하얀 종탑이 푸른 잔디밭 위에 서 있고 그 잔디밭 너머 춘천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이곳이 바로 춘천의 상징 산토리니야. 다른 곳보다 앞에 ‘소원의 정원’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을 추천! 들어가면서 1인 1음료를 주문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정원에 나가는 길에 음료를 들고나가는 게 편하고 좋아.

ⓒ티스토리_준이네

소원의 정원 한가운데 있는 종탑에선 매 정시마다 세 개의 종이 동시에 울리는 것을 볼 수 있어. 건물 내부에는 카페뿐만 아니라 다양한 그릇과 공예품들을 전시한 공간도 있으니 시간이 남으면 둘러보자!

여기가 춘천이야 산토리니야

네이버 블로그 | 씨니엉클

어? 여기 산토리니 아니냐고요? 이 곳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겸 카페입니다.

그리스의 산토리니를 모티브로 꾸민 외관 덕분에 사람들에게 인기 많은 곳이죠. 파란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루는 외관이 아름다워서 사진 찍으러 찾아 오는 관광객들이 많아요. 소원의 종탑과 전망대 구경은 필수죠! 직접 로스팅한 커피 맛도 좋다고 하니 커피 한 잔 하고 가세요! 🙂

산토리니 전망 카페

이곳에 오기 전에 원래 닭갈비를 먹었는데 완전 맛집이라고 해서 갔는데 딱히 그렇게 맛있지 않아서 생략합니다…ㅋㅋㅋㅋ 이곳은 딱 전망대가 아니라 산토리니라는 카페가 있는데 그 카페 야외에 이 조형물이 급 인기를 타면서 전망대처럼 된 것 같았어요! 카페는 실내와 실외로 구분되어 있고 굳이 뭐를 먹지 않아도 사람이 하도 많아 딱히 눈에 띄지 않아서 먹고 싶지 않으시면 그냥 들어와 한바퀴 구경하기에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이 외에도 주위에 카페가 몇개 더 있고 모두 전망대가 있어서 한적한 걸 원하신다면 그런 카페를 들어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람 안나오게 찍기 넘나 힘들었다요ㅠㅠㅋㅋ

산토리니 일반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

– 2005년에 오픈한 춘천 최초 이탈리안 레스토랑 겸 카페로 경치가 좋은 레스토랑이다.

– 카페 내에서 음료를 구입하면 사진이 예쁜 곳으로 유명한 소원의 종탑과 전망대를 구경할 수 있다.

춘천에서 만나는 그리스 산토리니~!

Instagramㅣ@__kim_hyun_su

구봉산 전망대 카페거리에 위치한 춘천 산토리니! 레스토랑 겸 카페지만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도 유명해요~!

음료를 시키지 않으면 들어갈수없는곳-1인1음료

‘삼백집’ 콩나물국밥 11:00 일단 국밥 자시기 해장은 내가 책임진다! 본점방문ㅋ

콩나물국밥

일어나자마자 씻고 준비하고 나오니 11시가 되어서 아점을 먹으러 갔다. 콩나물국밥 집으로 유명한 삼백집! 본점으로 가고싶었지만 약간 멀었기 때문에 교동직영점으로 갔다. 한옥마을 내에 위치해 있어서 금방 찾아 갈 수 있었다.

콩나물국밥에 김과 장조림을 더해 먹으니 진짜 최고다! 새우젓도 있었지만 간이 약간 맛있게 짭조름했기 때문에 새우젓은 패스했다. 먹어 본 콩나물국밥 중에서는 제일 맛있었다!! 일반 콩나물국밥과 다른 점은 밥이 말아져서 나온다는 거??

콩나물튀김! 일반 야채튀김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튀김 같다. 약간 기름맛이 강해서 같이 나온 장아찌랑 함께 먹어야 맛있다.

만화 식객에 나왔다는 삼백집. 콩나물 국밥

역시 아침은 따뜻한 국밥이 최고다 *,* 가격도 저렴하당

11:00 일단 국밥 자시기

@티스토리_디통스

식객에도 출연하고 방송도 많이 나왔던 곳. 본점에서 한 번 먹어줘야 된당께. 뜨끈하고 담백한 국물 한숟갈 떠먹으면 속이 쫙~풀려부려잉! 모주도 한 잔 쫙~ 들이켜싸!

해장은 내가 책임진다!

이미지 출처| 티스토리_디통스

전주 콩나물국밥하면 바로 떠오르는 삼백집, 식객에도 출연하고 방송도 많이 나오면서 이제 서울에도 만날 수 있지. 하지만 전주를 찾았다면 본점에서 한 번 먹어줘야겠지? 뜨끈하고 담백한 국물 한숟갈 떠먹으면 속이 쫙~풀릴거야. 콩나물국밥 외에도 다양한 국밥이 준비되어있으니, 취향에 맞춰서 골라먹자!

본점방문ㅋ

유명한곳이니 방문해봄 ㅋ 냠냠

찍다보니 강제 트릭아트화(?) 되어버린 모주ㅊㅋ

워드프레스닷컴으로 이처럼 사이트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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