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왔다면? 돔베고기!

이미지출처: 인스타그램 | kimbaduk2
제주에 왔다면 돔베고기 한 상은 먹어줘야지! 도마 위에서 두툼하게 썰어낸 고기라는 뜻의 돔베고기! 흰 쌀밥과 함께 쌈을 싸서 든든하게 먹어보자구 :_
백종원의 골목식당 맛집을 주로 탐방하고 있는 맛집 블로거입니다.

이미지출처: 인스타그램 | kimbaduk2
제주에 왔다면 돔베고기 한 상은 먹어줘야지! 도마 위에서 두툼하게 썰어낸 고기라는 뜻의 돔베고기! 흰 쌀밥과 함께 쌈을 싸서 든든하게 먹어보자구 :_
돼지기름에 구운 고사리+콩나물과 멸젓 그리고 고기를 함께 먹으니 정말 어디서도 먹을 수 없었던 환상의 맛이었다!!🙉✨
특히 운좋게 삼대천왕에서 백종원님이 앉으셨던 자리에 앉아서 기분이 배로 좋았다ㅎㅎㅎ 후에 먹었던 볶음밥도 맛있었지만 고기+멸젓+고사리+콩나물 조합은 정말 최고!!! 10점 만점에 10점!!!!!
흑돼지 일반부위(앞다리살/170g) ₩13,000
흑돼지 목오겹살(170g) ₩18,000
볶음밥 ₩6,000




꿩감자국수는 칼ㅋ라해서 느끼함을 많이 잡아주네요


미엘 드 세화에는 파버카스텔 수채색연필 36색과 어린이용 싸인펜이 있어서 창 밖의 바다를 보며 그림을 그릴 수 있어!
맛난 당근케익과 커피도 함께!

출처 : 인스타그램 l kjleelove
안식처 같은 따뜻한 느낌의 카페. 조명에 달린 아기자기한 소품과 카페의 아늑한 분위기는 제주 여행 중 쉬어가기 딱 좋은 장소!
바람을 피하러 들어간 곳이 이리 유명한 곳일줄이야
당근케잌이 맛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였다
아직 식사 전이라 간단하게 당근케잌과 따뜻한 밀크티를 시킨 후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 앉아서 실컷 바다구경과
부산 출발전 마지막 일정을 정리하였다.
마침 나온 당근 케잌은 너무 달지 않으면서 씹히는 식감의
호두토핑이 너무 잘 어울려 포장해가고 싶을 정도였다.
거기에 밀크티는 진하면서도 쌉싸름한게 케이크와 너무
잘어울려 그 맛을 배로 끌어내주고 있었다.
좋은 사람과 좋은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니
이번겨울여행은 성공한것 같다



망고케익이 너무 맛있어서 당근케익도 맛보러 들렸는데 품절..
그대신 당근주스! 세화해변을 바라보며 맛있는 미엘드세화에 미안(사과)당근주스




미리 예약해놓은 망고케익
포장해서 우도에서 먹고
너무 맛있어서 다음날 다시 당근케익 먹으러갔는데
품절.. 다음엔 꼭 먹어봐야지

깔끔하고 예쁜카페
제철과일 넣어 직접 만드시는 케이크가 환상
3년전과 다름 없이 꾸준하심 ㅎ
앞으로도 그러시길ㅎ


조소 작업을 하는 강재준 작가가 운영하는 카페. 실제 부모님과 함께 살던, 1970년대 지어진 가옥을 개조해 2012년 2월 마당이 있는 한옥 카페로 꾸몄다. 강재준 작가는 인테리어와 전시 기획을 맡고 친누나는 식음료를 담당하고 있다.

조소 작업을 하는 강재준 작가가 운영하는 카페. 부모님과 함께 살던 1970년대 가옥을 개조해 마당이 있는 한옥 카페로 꾸몄다.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달콤한 디저트가 가득하다.
기이한 우주 생명체가 그려진 작가의 그림엽서도 판매하는데, 편지를 써서 입구에 있는 우체통에 넣으면 카페에서 발송해준다.

이미지출처 : AB-ROAD
1970년대 지어진 가옥을 개조해 만든 한옥 카페여서 한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겨요-! 실제로 아티스트분께서 운영하시는 곳이어서 예술+전통적인 느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이미지 출처 | Cafe 737 공식 페이스북
경주에는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도 한옥인 곳이 많았는데 경주에만 있는 카페를 가보고 싶어서 방문한 곳이 바로 cafe 737이었어. 기와 지붕에 내부 인테리어는 인스타그램에서 본 듯한 예쁜 카페 느낌이었지. 커피도 맛있었고, 창문 옆에 보이는 모습도 좋아서 더위를 피하면서 있기 딱 좋았어:)
아침 7시에 숙소 겨우들어와서
살짝 누워있다가 계획없는 몇명이서 카페왔다.

해장 아메리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 1살어린 예쁜 동생 두명이랑 친해져서
폭풍 수다떨고 같이 교촌마을가기로 결정!!!!!
둘이 먼저 언니 같이 놀러가요 ♥ 해줘서 고마웠다.
사실 숙취때문에 기차 시간 땡길까 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들이랑 교촌마을 고고!!
일반 한옥 가정집이 멋진 갤러리 카페로 변신했다. 벽을 헐어 커다란 창문을 냈고 잔디 마당엔 과거와 현재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별채 옥상에서는 주변 능과 한옥 지붕이 한눈 에 들어온다. 전시된 작품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실제 살던 1970년대 지어진 가옥을 개조해 만든 한옥 카페. 조소 작업을 하는 강재준 작가가 운영하고 있다.

달에 착륙한 우주인을 연상케하는 알록달록한 조명은 모두 강재준 작가의 작품.
강재준 작가의 그림엽서를 구매하고 입구에 설치된 우체통에 넣으면 카페에서 발송해준다.

연유를 넣지 않고 우유와 팥으로 맛을 낸 ‘눈꽃 빙수’는 여름철 특별 메뉴.
가격 모카치노 5000원, 화이트초코드림라테 5200원, 와플 3800원, 눈꽃빙수 5800원
경주에서의 계획은 아예 없어섴ㅋㅋㅋㅋㅋ
무작정 걷기엔 경주는 좀 추워서 일단 카페 ㄱ
게하 바로 맞은편에 있는
예쁜 한옥카페로 들어갔다.


건물 짱이뻐 ㅠㅠ


달달한 바닐라라떼 한잔하며
천천히 여유를 즐기면서 계획을 짰다.
* 바닐라라떼 5200원
점심은 고등어회! 너로 정했당
고등어회 생소하시죠!
제주에서만 맛볼수있는듯해요.


아르바이트생인가…반찬 세팅하면서 메추리알장조림 국물
흘려놓구선…닦지도 않고 그냥 가네요 ㅠㅠ
뭐 이런….

주문한 고등어회 나왔으요 ㅎㅎ

고운 자태를 보랏 ㅎㅎ 냠냠

전복도 하나씩 나오네요

고등어 묵은지 찌개도 시켰어용



고등어회는 이렇게 김에 부추랑 같이 먹으면 꿀맛!

얼큰한 고등어 묵은지 찌개 ㅎㅎ
식사는 맛있게 했으나…알바생들이 불친절함…싸가지가
없다고 해야하나….부르면 한참뒤에 오질않나…
앞전에 국물쏟고 그냥간거랑…좀 따질려고
주인 아저씨.아줌마 찾았으나..보이질 않아…
그냥 왔네요…괜히 애들한테 화내봤자..여행기분 상하니
참고 나왔네요…
다음에 오더라도 별로 또 오고 싶진 않네요…
다른 고등어횟집 찾아야지 ㅎㅎ



세트메뉴에서 회국수를 성게국수로 변경하여 주문.
고기 맛 좋고, 성게를 특별히 좋아한다면 성게국수로!
고기국수는 다른 인기 국수집들에 비해 특출날 것 없는… 솔직히 그저 그렇다 싶은데, 한 가지 기억에 남는 것은 종업원들의 친절도였다.
아이를 데려 온 테이블마다 고기국수고명에는 고춧가루가 뿌려지는데 따로 드릴 지, 빼고 드릴 지 묻는가 하면 4인 일행이 왕만두를 주문하면 기본 3개 서빙사이즈에서 4개로 변경할 지 상냥하게 묻는 것을 빼놓지 않았다. 세트메뉴 일부를 변경하는데 있어서도 역시 주문이 제대로 들어갔다며 재차 확인시켜주는 모습이 이미 유명세를 타서 웨이팅이 있을 만큼 붐비는 식당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 광경이었다. 딱히 불친절한 집이 있던 것은 아니지만 제주 전 일정을 통틀어 가장 의외였던, 기억에 남는 집.



문구가 인상적인 바로 이곳은 성심당 본점!!
대전 여행의 시작과 끝은 성심당이라는 말이 과언이 아닐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사실 나는 빵집이 유명해봤자 얼마나 대단하겠어 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들이댔으나
성심당에 들어가기 전부터 보이는 엄청난 인파에 한번 놀라고 수많은 빵 종류에 두번 놀랐으며
성심당 건물이 이거 하나뿐이 아니라는 것에 세번 놀랐다.
사실 성심당 본점이 있는 이 근처가 죄다 성심당 건물이었다.
심지어 성심당 거리라고 이름 붙여져 있었는데 그 스케일에 깜짝 놀랄뿐이었다.


우린 들어가서 사람들과 싸우며(?) 빵을 담기 시작했다.
워낙 형형색색에 맛있어보이는 빵들이 많아서 하나둘 담다보니 어느새 쟁반이 가득차 버렸다.
물론 유명한 튀김소보로와 부추빵은 당연히 포함되어 있었다.








약 10분정도 버스를 타고 성심당에 도착했다.
이 날은 케잌부띠끄점이 아닌, 베이커리에 들렀다.


빵 종류가 정말 다양하다.
이 수많은 빵 속에서, 어떤 빵을 골라야 할지 그것도 참 어렵다.

나의 도시, 나의 성심당.
그렇다. 정말 나의 성심당이 된 것 같은 기분이다.
빵은 따뜻할 때 먹어야 제 맛이니,
튀김소보로 하나를 꺼내 기차를 기다린다.

성심당에서 가장 유명한 튀김소보로다.
부추빵도 사왔다.


이렇게 순천여행은, 성심당 튀김소보로로 마무리한다.
대전 최고의 빵집, 성심당!

놀러와서 쓰는거라.. 오늘은 싱가포르 여행기가 아니예요^^
대전에서 가장 유명한 빵집!
튀김 소보로와 판타롱 부추빵이 유명해요!

주말이라 그런지 정말 사람이 너무 많네요..ㅠ_ㅠ
사진만 봐도 엄청 맛있어 보이죵?^^
대표 메뉴만 팔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다양한 빵 종류에 깜놀했어요ㅋㅋㅋ
튀김 소보로는 아예 입구 앞에 따로 코너가 있더라구요^^

짜잔!!!
이게 제일 유명한 튀김 소보로예요!
튀김 소보로랑 산건 아닌데~ 튀소만 잔뜩 찍었답니다ㅋㅋㅋ
아~ 튀소 맛볼 생각에 설레이네용ㅋㅋㅋ

나오자마자 길에서 먹었어요!
생각했던 만큼 진짜 맛있었어요~
평소에도 소보로 좋아해서 진짜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그치만 약간 느끼해서 한 개까지가 제일 맛있더라구요ㅋㅋㅋ
사진엔 없지만~ 부추빵도 먹었는데…..
이건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전 아니였어요..ㅜㅜ
성심당은 서울에서도 파니~ 한번쯤 맛보세용^^
아, 혹시 주변에 성심당이 없다면 택배/KTX 특송으로도 이용할 수 있어요!
쇼핑몰 : http://www.sungsimdang.co.kr/shop/main/index.php



사실 원래 갈 생각도 못하고 잇었는데 친구가 성심당 안가냐고 물어 보길래 어떨결에 그래 가자!ㅋㅋㅋㅋ 케익 부띠끄점도 잇었는데 거긴 쿨하게 패쓰!!!ㅋㅋㅋㅋ 가서 저 파이와 소보루랑 도넛츠 몇개 주섬주섬 챙겨왔습니닼ㅋㅋㅋ 꽤 이른시간에 갔음에도 줄을 서서 계산을 하더라구요..하..정말 돈은 이렇게 버는 것인가를 생각하며 왔습니다..ㅋㅋㅋㅋㅋ


성심당 본점 주소 : 대전 중구 대종로 480번길 15
문의 : 1588-8069
– 1956년에 대전역 앞 작은 찐빵집에서 시작되어 현재는 대한민국 제과업계 대표!
– 정직한 재료로 만든 수제빵과 16시간 천연발효 슬로우 브레드를 비롯한 400여가지의 빵.
[메뉴안내]
– 튀김 소보로
– 판타롱 부추빵
– 튀소세트 (6개)
– 반반세트 (튀소3개+부추3개)
– 튀소더블세트 (12개)
– 일석이조세트 (튀소6개+부추6개)
– 월넛브레드
– 토요빵
[이용안내]
– 주차 가능 (우리들 공원 주차장, 한일 주차장, 이안과병원 주차장)
– 주차비: 1만원 구입시 주차권 증정
– 메뉴 포장 가능
출처 http://www.sungsimdang.co.kr

ⓒInstagram_choi_yoonji
대전까지 오느라 장시간 버스 탔으니 뭐 좀 먹어줘야 하지 않겠어? 그럴 땐 대전 가면 꼭 들러야 한다는 전국 3대 빵집 성심당으로 가보자! 빵 종류가 정말 많은데 신기한 게 다 맛있더라♥ 이건 좀 별로다 싶은 빵이 하나도 없었어.

ⓒInstagram_soooheee608
그중에서도 튀김소보로와 부추빵은 꼭 먹어보기. 이 둘은 워낙 유명해서 기념용, 선물용으로 따로 포장해서 팔기도 해.
마지막으로 KTX타러가면서 성심당 부추빵을 사먹었어요


빵안에 부추가 가득이에요ㅎㅎ 약간 만두소같기도 해요! 간식으로 잘 먹었네용
대전 이글스 파크에 오면 꼭 들리는 성심당 입니다.
유일하게 갈때마다 들리게 되는 마성의 빵집
유니폼을 입고가면 튀김소보로가 서비스!
오후 10:30분까지 영업
경기 종료 후, 바로 달려가세요!!
이글스파크에서 가깝고, 역에도 있으나 역에는 종류가 적어요ㅠ
초코 매니아들이라면 카카오순정 추천입니다!

퇴근 후, 떠난 야구장투어
만약, 원정여행으로 대전을 가신다면
– 엑스포과학공원
– 오월드 로 꽃놀이도 🌸
갬성을 찾아 카페, 먹거리는
– 대흥동, 은행동 추천드려요!!

튀김소보로를 먹지 못한 점은 아쉬웠지만 고로케가 정말 맛있었다. 점심으로 나름 딱이였다.
원래 자전거 여행 루트는 가평갔다가 대전-광주-부산 이렇게였
는데 결국 가평과 대전만 갔던거같네요 ㅋㅋ
대전역에 가서 성심당을 갔었는데요~ 왜그리 인기인지 알것같
네요~~ 튀김 소보로 맛있었어요 ^^





사람 굉장히 많다. 바글바글.
필요한 것을 미리 생각해 두는 게 매장 내의 이동이 편할 수 있다.
부추빵은 입구 들어가서 오른편 창가, 튀김소보로는 매장 입구 들어가서 안쪽에 있다.
첫눈빵도 굉장한 인기 메뉴라고 들었기에 잊지않고 구매했다.
튀소 1500, 부추빵 1800, 첫눈빵 4000, 카카오빵 2800.

크림치즈 / 전주비빔밥 / 김치고로케 등 다양한 맛의 고로케
전주비빔밥도 맛있지만 크림치즈 고로케도 인기많음 🙂

등산후에는 몸보신을 하기 위해 닭 코스 요리를 먹으로 갔다.
닭샤브샤브와 백숙, 녹두죽이 코스로 나오는 곳이다.
이미 이동네 사람들은 물론 TV에도 소개되어 유명한 식당이다.

닭의 가슴살을 얇게 저며서 채소 육수에 익혀 먹는 닭샤브샤브가 먼저 나왔다.
채소도 듬뿍들어 있어서 맛있었고, 잘 접하기 힘든 닭 샤브샤브라 새로웠다.

닭 가슴살을 저미고 남은 닭에 녹두를 듬뿍 넣어 끓인 닭백숙이 나왔다.
가슴살을 거의 다 발라내서 모양은 볼품없지만 녹두의 고소함 덕분에 맛이 좋았다.

마지막으로 녹두죽이 나왔는데, 내 입맛에는 이게 정말 맛있었다.
고소하고 든든하고, 샤브샤브보다 죽 한사발이 더 든든한 느낌이었다.
교래 이 지역이 닭으로 유명하다고 현지사람에게 들은 기억이 있어서 새로운 제주 음식 먹기에는 좋은거 같다.







사진에는 없는데 샤브샤브를 다 먹을때쯤, 닭백숙을 갖다준다

유산균 막골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