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로인더로맨틱’ 핫!핫!핫플레이스! 벨로인더로맨틱
핫!핫!핫플레이스! 벨로인더로맨틱
초보운전자 주제에 제주일대를 돌고돌아 당차게 여길 찾아왔네요 허허..
카카오네비에도 없는 이곳😭
제가 웨딩을 준비하는 예신이기 때문에 호기심을 갖고 찾아왔습니다
사진과는 다르게… 파란색 건물 안에서 커피 주문 못해요ㅠ
거기와 조금 떨어진 외진 곳?에서 주문결제하셔야 되시고
주문하시면 사진처럼 꽃다발을 줍니다
테이블에 꽃을 두시면 웨이터분이 주문하신 음료를 가지고 오시더라구요~~

그리고 파란색 문으로 못들어가네요ㅠ ㅠ 옆으로 돌아가야 들어가는 문이 있더라구요
저도 처음에 앞에문으로 들어갈수 있는줄 알고 열어보려다가 당황했습니다;;;;
하필 제가 갔을때 에어콘이 고장나서 찜질방에서 커피마시는 듯 했어요😭😭
그래서인지? 날파리가 너무 많아…..
위치도 애매해서 찾아오기 애썼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비쌌어요 ㅠㅠ
커피 맛보다는…셀프웨딩을 촬영하실 커플분들에겐 좋아하실것 같아요!

※영업시간: 10:00~20:00

‘리치망고 대정점 (Richmango)’ 해변가에 노랑노랑 망고, 리치망고
해변가에 노랑노랑 망고, 리치망고
스페셜망고쉐이크 완전 맛남





가격이 살짝 사악한 편이지만, 그래도 망고가 갈려있으니까! 그런거죠? ㅎㅎㅎ
송지효 언니 의문의1패 시키고 와떠여 ㅎㅎㅎㅎㅎㅎㅎ
‘풍미통닭’ 진짜 치느님을 만날 수 있는 순천 풍미통닭! 풍미 통닭 풍미통닭
진짜 치느님을 만날 수 있는 순천 풍미통닭!

인스타그램 | m_iiiiiiin
순천까지 가서 치킨이라고? 진짜 치느님의 맛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런 말 못할거야! 순천 풍미통닭은 압력솥에 튀겨내듯 쪄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육즙을 느낄 수 있는 통닭이야. 마늘을 듬뿍넣은 수제소스를 뿌려 전혀 느끼하지 않아 처음부터 끝까지 치느님을 즐길 수 있지!
풍미 통닭
백종원의 3대천왕에 나온곳!
포장해서 먹어서 인지~~
순천에서 먹은 음식중 가장 실망 ㅠㅠㅠㅠ
마늘통닭임에도 마늘 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음, 단!! 매우 빠삭한 통닭임에 틀림없다…

풍미통닭
백종원 3대천왕 나왔지만 정작 토박이들은 잘 모르는 곳.
정말 버스터미널에서 5분 거리? 길건너면 바로라 찾기 쉽다.
마늘 통닭 찍어 먹는 소스가 기름장(?)같은거인데 조금 특이 하고 맛있었다.
잘못먹으면 마늘의 콕 쏘는 느낌이 강하다.
치맥이랑 먹으면 짱짱 존맛👍
밑반찬인 양배추 샐러드도 너무 맛있다

‘모리 구이집’
점심 1시, 저녁 6시쯤 넘어서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요
⭐일요일은 휴무

바닷가를 보면서 꼬치를 먹을 수 있는데 진짜 맛있어요
점심세트엔 해물이 없으니 새우꼬치 드시고 싶으시면 저녁에 가세요!!

꼬치는 초벌이되어서 나오는데 이걸한번더 불판에 구워먹는 식이에요 알밥도 맛있으니 꼭 셋트로 드세요🧡💛
‘휘로’ 마지막은 역시 제주도니깐 해산물!! 제주시 현지인 맛집인 휘로!
마지막은 역시 제주도니깐 해산물!!
제주도에서는 해산물이 들어간 음식을 꼭먹어야 한다고 그랬어요! ㅎㅎㅎ 그래서 친구들이랑 공항 근처애서 해산물 맛집을 찾아보다가 전복이 들어간 ‘활전복갈비찜’을 시켰어요!
예산경비가 많이 없었던 저희에게는 가격이 조금 나가는 음식이여서 고민을 많이하고 시킨 음식이였어요. 하지만 전복도 그렇고 만두와 다양한 해산물이 들어가있어서 가격이 조금 나간것 같아요! 갈비찜이 제가 생각했던거는 아니였지만 국물이 아주 얼큰해서 너무 맛있었어요!

시간이 부족하시거나 공항근처에서 식사를 시작하고 가시고 싶으신 분들한테 해산물 가득하고 국물이 얼큰한 가게’휘로’ 추천해드려요!

제주시 현지인 맛집인 휘로!
휘로는 갈비랑 해산물 만두를 한번에 같이먹을수 있는곳이다! 근데 내입맛에는 국물이 싱거웟다~~ 해산물이나 갈비는 맛잇긴맛잇엇는데 국물이 싱겁다고 느껴져서 조금은 아쉬웟으나 그래도 반찬이랑 다정갈해서 좋앗다



‘김순옥찹쌀도넛’ 쫄깃 달콤한 담양식 도넛 1일 2 댓잎 아이스크림 찹쌀 도너츠와 녹차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는
쫄깃 달콤한 담양식 도넛
큰 기대 안 하고 출출하니 걍 먹어보자 하고 슥 갔다가,,
시식 한점 먹어보고 뽕 반해버린 담양 댓잎 도넛.
일반 팥 도넛(못난이)과 찹쌀 도넛 2종류가 있는데, 일반 팥 도넛도 완죤 쫄깃하고 맛있었다.
그래서 팥 도넛만 18개(1box) 바로 구매.^^ (찹쌀도넛과 반반도 가능해요~)
사면 박스 안에 댓잎 설탕을 따로 담아 주는데, 단거 안 좋아하면 궂이 안 뿌려먹어도 맛나다.
도넛 자체는 아주 특출난 맛이라기 보다는 피의 쫄깃함과 팥의 조화가 물리지 않고 계속 먹게 되는 맛이랄까~
앞에서 시식을 적극 권장하니 맛 보고 결정하면 되서 부담이 없다.
18개 1box(18,000원), 10개 1box(5,000원)


1일 2 댓잎 아이스크림
배가 터질거 같았지만 디저트 배는 다르니 노상관
대통밥, 댓잎 아이스크림, 댓잎 도너츠 등등
죽녹원의 트레이드마크 답게 대나무 관련 음식들이 많았다.
댓잎아이스크림 파는 곳도 진짜 많았는데
음식점 입구쪽에 있는 김순옥 찹쌀도너츠에서 댓잎 아이스크림 사먹었당 +_+
여기는 댓잎 도너츠로도 진짜 유명한곳 ㅋㅋㅋㅋㅋㅋ
아니,, 여기 이모님이 시식도너츠를 막 통째로 주시고,,
이것도 먹어보고 저것도 먹어보라곸ㅋㅋㅋ
시식도너츠가 진짜 혜자스러웠음
갓 튀긴 댓잎도너츠에 반해서 집갈때 한박스 사갔닼ㅋㅋㅋ

김순옥 찹쌀도너츠집에서 파는 2천원짜리 댓잎 아이스크림 !!
많이 안달아서 더 맛있었다.
근데 댓잎맛이 뭔지 잘 모르겠다,,
그냥 우유아이스크림+바닐라맛조금 이정도 맛에 가까웠던거 같음
잘모르겠음 그냥 맛있었다.

다른곳 댓잎 아이스크림도 궁금해서
하나더 사먹어버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3천원짜린데 첫번째꺼보다 별로였음 ㅠㅠ
죽녹원가시면 댓잎아이스크림은 사먹어보는걸 추천!!!!
찹쌀 도너츠와 녹차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는 곳
점심을 먹고 식당 바로 앞 천변의 징검다리를 건넜다. 찹쌀 도너츠와 댓잎 아이스크림을 맛보기 위해 김순옥 댓잎찹쌀도너츠 가게를 찾아가기 위해서다. 담양에서 맛볼 수 있는 여러 가지 간식거리들 중에서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김순옥 도너츠는 국수거리에서 걸어서 5분 정도면 도착하는 곳에 위치한 가게에서 살 수 있다. 짧은 길을 걸으면서도 우리 딸은 병아리가 어미 닭 주변에서 쫑쫑거리며 돌아다니는 것마냥 신이 나서 조용한 마을길 이곳 저곳을 들쑤셨다. 길을 따라 똑바로 걷기에는 눈에 담고 싶은 것들이 많았던 모양이다. 그런 딸 덕분에 내 발걸음도 여유롭다. 평소 같으면 그냥 지나쳤을 사물과 풍경이 존재감을 드러내며 낯설게 다가온다.

세월의 흔적이 정겹게 묻어나는 작은 가게에 도착하니 아주머니 두 분이 넉넉해보이는 얼굴로 우리를 반겨주신다. “도너츠 맛보세요.”하는 말이 반갑다. 시식용으로 먹기 좋게 잘라놓은 도너츠를 종류별로 맛보니 마음까지 즐거워진다. 마음을 즐겁게 하는 달콤한 시골 도너츠! 언젠가부터 이것은 나에게 담양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소울푸드로 자리매김했다.



도너츠 18개가 들어있는 만 원짜리 세트를 하나 사고, 댓잎 아이스크림도 주문했다. 담양의 주요 관광지 곳곳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댓잎 아이스크림이지만 굳이 여기에서 사 먹는 이유는 직접 만들어 파는 것을 먹고 싶기 때문이다. 은은한 연두색의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보기에도 맛깔스러웠다. 콘까지 연두색이었다. 보성의 녹차 아이스크림이 진한 녹색에 단단한 느낌이라면, 담양의 댓잎 아이스크림은 연두색에 부드러운 느낌이다. 아이스크림 하나를 남편과 둘이서 나눠먹는 재미도 쏠쏠했다. 취향 확실한 우리 딸은 오늘도 초코맛 구슬 아이스크림을 골랐다. 함께 거리에 서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으려니 달달한 행복이 초여름의 쨍쨍한 햇빛 아래 반짝거리며 우리 사이에서 녹아내리는 듯했다.


김순옥 찹쌀댓잎도너츠에서 몇 발짝 거리에 있는 잡화점을 지나다 앙증맞은 아동용 모자를 발견했다. 마침 딸내미의 여름용 모자를 사려고 벼르고 있던 참이었다. 연한 분홍빛의 왕골모자였다. 하얀 레이스가 챙을 덮고 있는 모습이 꼭 어느 어린 공주님이 입고 있는 드레스의 끝자락처럼 앙증맞았다. 리본도 하나 단정하게 뒤로 매어져 있었다. 딸보다 내가 더 탐이 나는 모자였다. 어지간해서는 충동적으로 물건을 하지 않는 남편도 이 모자에게는 지고 말았다. 작은 것 하나도 까칠하게 고르는 우리 딸도 모자를 쓰고 거울을 보더니 바로 사달라고 한다. 결국 계획에 없던 돈을 썼지만 꽤 만족스러웠다. 모자를 쓴 딸이 좋다고 더욱 흥이 나서 걷는 모습이 그리 예뻐보일 수가 없었다.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유년시절을 보내고 있는 딸이 고왔다. 딸을 통해 우리 부부는 ‘아낌 없이 주는 기쁨’을 경험한다. 존재 자체로 고마운 녀석이다.




함께 아이스크림을 나누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그의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보자. 어쩌면 잃어버렸던 행복 한 조각이 거기 숨어서 반짝거리고 있을지도 모르니!
‘봉you’
대박! 성읍칠산리식당을 이어 이곳은 정말 추천해줄만한 맛집이다! 서울+제주도의 맛이랄까? 다음 제주도 여행 때도 꼭 오고싶은 곳! 해산물도 푸짐~ 10점 만점에 10점!
한치나가사끼짬뽕 ₩10,000
흑돼지야채볶음 ₩20,000
공기밥 ₩1,000

‘속씨원한대구탕’
허기진 배를 달래려 뜨끈한 국물을 먹으러감.
입구에 걸린 수많은 연예인들의 싸인이
이집이 맛집이라는걸 증명해줬다 ㅋ
이영자 싸인도 있었음
첨에 대구탕이 비싸다 생각했는데
한입 먹으니 국물이 시원해서 그말이 쏙들어감


‘귤꽃’ 오광이와 바닷가
오광이와 바닷가

“일과를 마치면 반려견 오광이가 좋아하는 함덕해수욕장에 자주 가요. 올해 7살이 되었지만 조용하고 겁이 많아 장난감을 줘도 보기만 하고 잠만 자는 녀석이죠. 그런 녀석이 바닷가만 가면 흥분하고 신나서 뛰어다녀요. 그 모습을 바라보는 일이 좋아요. 퇴근 후 바다 위로 지는 해를 보면 하루의 피로가 날아가요. 회사에 다닐 때는 상상할 수 없던 일상이죠.”
귤창고를 개조한 카페 귤꽃에서는 직접 수확한 귤과 귤을 이용한 음료를 판매한다. 카페 안쪽에서 오광이도 나름의 하루를 보내고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올 수 있지만 대·소변은 바깥에서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