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돌우럭 중문점’ 활우럭조림 고집돌우럭 중문점 방문기. 마약조림. 대만족~! ♥ 굳~ 제주향토음식의 세련된 변신

활우럭조림

맛있다고 추천 받고 간 우럭조림집! 주차장이 넓어서 매우 만족했던 음식점

우럭이 활우럭이라서 그런지 살은 엄청 부드럽고 우럭 볼살은 쫄깃하면서 탱탱한 식감을 가지고 있음

그리고 소스의 맛이 끝내줘서! 밥과 비벼먹어도 정말 뚝딱 먹을 정도로 맛있음

추천해준 친구의 말에 의하면 한 번 더 못먹고 제주공항에 간게 너무 아쉬웠다던..

고집돌우럭 중문점 방문기.

넷상에서 그 소문이 자자하여 이번에 제주여행 중에 한번 들렸습니다.

후기들을 보니, 안에 아기자기한 소품, 중문점 사장님인 고사장님 이야기,

음식 플레이팅, 직원 친절함.. 등등이 정말 부각된 집인데.

그것보다 더 이 집은 그냥 맛있습니다.

네.

그냥 활우럭조림이 맛있어요.

일단 기본적으로 우럭이라는 생선이 그렇게 살이 많이 붙어있는건 난생 처음봤습니다.

하지만 살이 많다고 하여, 맛있는건 아니겠죠?

우럭조림의 살을 살짝 발라보면, 생선을 잘 아시는 분들만 아는

먹음직스러운 생선 기름이 보입니다. 식탁에 오르기전까지 살아있었다는 증거죠.

조림하면 생선도 생선이지만 역시, 조림국물 맛이 중요하지요.

조림국물 맛은 난생 처음 먹어본 맛이었습니다.

맛있다 없다를 떠나 조미료맛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조림 특유의 강한 조미료 맛이 없어요.

그러면서 조림의 깊은 맛을 잘 잡았더군요. 솔직히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만드는지 감이 안잡힐 정도로 말이죠.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 찬들도 대단히 훌륭했습니다.

만들때 손이 안가는 음식들이 없더군요.

손이 많이 들어가는 음식들만 있으니 젓가락이 저절로 갑니다.

제주여행을 하게 된다면 반드시 들려야할 곳입니다.

만약 다시 가게 된다면, 고집돌우럭 중문점을 1순위로 갈 예정입니다.

추천합니다.

마약조림.

괜히 마약조림 집으로 소문난 곳이 아닌듯.

활우럭조림 맛이 대단함. 우럭이 이렇게 맛있는 생선인지도 몰랐구요.

기본적으로 향토음식점인데도 불구하고,

세련된 실내, 음식플레이팅도 이쁘구요.ㅋ.ㅋ

제주도 가면 향토음식점 한 번 이상은 가야하는데, 여기 진짜 추천.

대만족~! ♥

꼭가세요.두번 세번 가세요. 5시 반 경에 도착했는데 운좋게 자리가 있어서 바로 착석! 가마솥밥에 우럭조림 야무지게 먹고 누룽지까지 먹는데 정말… 복귀날에 점심도 이곳에서 먹었네요!

굳~

개구쟁이 아들데리고 간 여행 첫날 저녁식사지. 실수로 아들이 반찬그릇들 엎어서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그때 강며느리님이 오셔서 새로 셋팅해주시고 웃으며 응대해 주셔서 감동했습니다.

음식도 정말 맛났어요~ 미역국에 밥말아주니 아이도 잘먹더라구요! 우럭은 제입맛에 딱이였어요^^ 담에 또 올게요~

제주향토음식의 세련된 변신

보통, 향토음식이라고 하면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나, 먹는 사람이나 투박한게 더 맛있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실내외부가 약간 허름할수록 진짜 맛집이라는 말도 많고 말이다.

고집돌우럭 중문점은 약간 나의 이런 편견을 깨준 곳이다.

처음에 들어갈때는, 외부주차장부터 내부까지 너무 예쁘게 꾸며져 있어,

이런곳에서 향토음식을 팔면 맛이 있겠나? 싶었다.

윤쉐프상차림을 주문하고, 나오는 찬들부터 뭔가 심상치 않다.

너무 예쁘게 담겨져서 오기 때문이다.

한 입 물어보니 맛이 괜찮다.

투박한 향토음식점에서는 젓가락이 잘 가지 않는데 먹긴 해야하니까

먹어보고 의외로 맛있네? 라는 느낌이라면,

고집돌우럭 중문점은 예쁘네 하고 젓가락이 가고

맛있다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정점은 조림이다. 플레이팅이 지금까지 내가 살면서 본 조림의 모양이 아니다.

간단하게 국물부터, 한숟가락 하니, 짜지가 않다.

간이 적당하다. 조림인데도 말이다.

조림이 나오고 곧이어 가마솥밥이 나온다. 직원에게 물어보니,

자기들은 갓지은 밥이 아니면 판매를 하지 않는다며 웃는다.

맛있다. 맛있는곳이다.

거기에 멋도 있다.

아침식사하러 고집돌로 ㅋ

고집돌우럭 중문점입니다.

전복돌솥밥이 유명해서 통일해서 주문했어요 ㅎ

캬~~실한 전복좀 보세요

우럭구이 서비스!

전복과 밥을 한번에 ㅎㅎ

아..또 먹으러 가고싶다!!!

입구쪽인데요 분위기 좋네여

다음에 또 제주오면 들를거에여 ㅋ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순두부젤라또’ 소나무집 초당순두부/ 🍨순두부 젤라또 뜨호홋 기다렸다가 먹었어요!!! 순두부젤라또 순두부젤라또 강릉

소나무집 초당순두부/ 🍨순두부 젤라또

순두부로 만들었다는 그 젤라또…

먹어보겠다고 왔네요 기어코ㅋㅋ

날씨가 너무 너무 좋았어요

달콤한 아이스크림에 기분좋을 만큼에 따뜻한 햇살~

마치 뭔가 대접받는 기분이랄까?^^

요집이 이래뵈도 줄만도 30분이상 서야되는 집으로

유명하다는데 다행히 한적할때 와서

기다리지 않고 먹을수있어서 을메나 다행인지 ^^

성수기때의 모습이에요😲😲

출처:https://m.blog.naver.com/tjddmsguswl/221344463827

출처:https://m.blog.naver.com/tjddmsguswl/221344463827

☆순두부젤라또, ☆요거는젤라또 주문🙋‍♀️

입구 옆쪽에 의자가 몇 개가 있긴 한데, 추운 겨울철

음식 주문후 대기하는 손님들을 위해 만든 공간이였는데

그 뒤로 테이블도 가져다 둔거..같은 느낌? ㅋㅋ

(어~이거 이거~사장님의 컨셉이면 큰일인데😒😒)

암튼 뭔가 아기자기하게 아이스크림을 먹을만한

공간은 아니였다~ㅋㅋ뭐 ㅎㅎ네네😅

왼쪽이 순두부 젤라또, 그 옆이 요거트 젤라또,

가격은 동일하게 3,500원씩,,,

화면에서 처럼 순두부 젤라또에 입자가 좀 더 거칠어요

음~ 요거트젤라또에 맛은 순두부와는 전혀 무관한,,,

어디에 가셔도 먹을 수 있는 그냥 일반 요거트 아이스크림이었고요,

순두부젤라또의 맛은 일반 아이스크림에 비해 더 달고 더 부드럽고

베지밀 맛이 났어요ㅋㅋ 베지밀아이스크림요^^

개인적으로는 한 입, 두입 정도면 딱!!

그 이상이면 앙대요~~^^😆😆

조만한게 무려 3,500원씩이나 해서 비싸다 했는데,

엄..🙄 그다지 큰 걱정은… 안해도 될꺼같아요~^^

뜨호홋 기다렸다가 먹었어요!!!

ㅠㅡㅠ 도착했는데 마침 딱!아이스크림이 다 떨어졌데요ㅠㅠㅠㅠ

사실 저 기다려서 먹는 스타일 아닌데…. 순두부먹으러 온게 아니고 젤라또먹으러 온거여서 그냥 기다리기로 했어요!!!

30분?넘게 기다린것같아요 ㅠㅡㅠㅡㅠ

솔직히….. 이렇게 기다려서 먹을만큼 맛잇을까? 하는 생각으로 기다렸어요

드디어 나온 순두부젤라또♡3♡

젤라또에서 두부맛이나다니!!!!

(tmi: 저 이태리에서 리조(쌀)맛 젤라또에 반한 사람입니다. 젤라또 진짜 좋아해요.)

순두부젤라또도 신세계였어요.

달긴단데 적당히 달고 두부맛이 나니까 또 고소하달까요.

딱 먹었을 때 “두분데?! 맛잇어!!!”

(참고로 전 두부 좋아합니다ㅋㅋㅋ)

여튼 기다렷다가 먹은 보람있는 젤라또였어요

어떤 분들은 옆에 있는 초당소나무집에서 순두부드시고 후식으로 젤라또 드시더라구요

강릉왔는데 초당순두부는 먹어야지!!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순두부젤라또

이모네 생선찜 식당에서 가오리찜을 먹은 후.. 후식을 먹기 위해 강릉에서 유명한 순두부젤라또를 먹으로 초당마을로 고고고~~ 순두부젤라또는 강릉에서 워낙 유명한 곳이라서.. 상당한 웨이팅을 할 필요가 있다. 다행히 젤라또는 회전률이 빠르기 때문에 금방 우리 차례가 다가왔다. 앞에 줄이 약 30 분이 서있었는데.. 15분 정도 기다리니.. ㅎㅎ 우리차례가..

인스타그램을 보면 항상.. 이런 인증샷이 남겨서^^ 나도 한번.. ㅎㅎ 순두부로 만든 아이스크림이라는 부분이 참 신기하고.. 맛도 달달하니.. 나쁘지 않음.. 순두부 젤라또 말고도.. 인절미, 아로니아 등의 젤라또가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될 듯..

순두부젤라또

순두부가 들어간 젤라또..

하지만 인절미 젤라또가 고소하니 더 맛난다.

유럽에서 먹던 쫄깃한 젤라또보다는 롯데리아 아이스콘이랑 더 비슷하지만…ㅋㅋ

왼쪽이 인절미젤라또.. 인절미가 4조각 올라감.ㅋㅋ

메뉴는 다양하지만 대부분 순두부젤라또와 인절미 젤라또를 선택했다.

아침 일찍 움직인 덕분에 순두부집에서 모두부도 먹었고, 줄 안서고 젤라또도 먹었다.

옆에 테이블에서 먹고있는데 금방 줄서기 시작했다.

다들 근처에서 순두부먹고 이집 와서 디저트로 먹는듯 했다.

순두부집보다 이 젤라또집이 매출이 더 많을 듯했다. 개부럽ㅋㅋㅋ

강릉 순두부젤라또

커피까지 마시고 내려오다보면 초당순두부마을 초입에 순두부젤라또를 팔아요

사람이 많아도 금방 나와서 사먹을만 했어요!

두 개 사먹었는데 두유아이스크림같은 맛이에요ㅎㅎ

색다르고 맛있어요~

강릉 순두부마을의 핫플레이스

순두부 젤라또!!

이름을 듣는 순간 궁금해지는맛!!

고소하니 맛있었어요~

순두부 젤라또라니…

꼬마하고 저는 아이스크림을 사랑합니다. 집사람은 단 음식으로 싫어 합니다.

동화가든에서 짬순이로 아침으로 먹고 바로 옆에 위치한 순두부 젤라또로 가서 순두부 젤라또 디저트를 먹었습니다.

SNS에서 하도 많이 봐서 꼭 맛 봐야겠다고 생각했던 젤라또, 드디어 먹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을 싫어하는 집사람도 이건 맛있다고 잘 먹었습니다.

집사람은 순두부 젤라또, 저는 인절미 젤라또, 꼬마는 한라녹차 젤라또…

디저트를 즐기고 그 다음은 바로 옆 동네에 있는 허균, 헌난설헌 기념관으로 이동.

밥먹었으니 디저트 순두부 젤라또

밥먹었으니 동화가든 근처에 순두부젤라또를 먹으러 갔다.

저번에 먹었을때 순두부젤라또보다 인절미 젤라또가 더 맛있었기 때문에 인절미젤라또만 먹었다.

고소 달콤 젤라또

콩 맛? 두부 맛?이 은은하게 담겨있다

동화가든 밑 순두부젤라또😩

‘병과점 ‘미남미녀” 미남미녀 특별한 분위기와 맛 모두 있는 카페 제주도에서 제일 낭만있는 카페라 생각합니다💕

미남미녀

숙소 호스트가 여기 유명하다면서 알려줬는데

가보니까 인테리어도 이쁘고 맛있다!

팥티라미수 안 먹었는데 왜 안먹었을까?

여기도 다시 가야겠다.

특별한 분위기와 맛 모두 있는 카페

ⓒ병과점 미남미녀 공식 인스타 1 / 2

처음에는 분위기 때문에 찜했는데, 메뉴를 보고 꼭 가야겠다고 생각한 병과점 미남미녀. 빈티지 소파부터 오디오에서 나오는 음악까지 어느 하나 매력적이지 않은 것이 없어.

인기 있는 메뉴는 팥 티라미수, 고르곤졸라 구운 인절미, 찰떡 브라우니 (인기 메뉴 넘나 많음!) 등이 있다. 오전에 인기 있는 메뉴들은 품절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이왕이면 이른 시간에 가는 걸 추천!

제주도에서 제일 낭만있는 카페라 생각합니다💕

여기 카페는 친구의 추천으로 간 곳은데 정말 너무 이뻐서

저랑 친구들은 여기서 좀 앉아서 쉬면서 이야기도 하다가 간곳이에요!

이렇게 카페 내부에 하나하나 아주 인테리어가 아기자기하고 엔티크하게 되어있어요. 사진을 그냥 대충찍어도 너무 분위기있게 나와요.

저희가 앉은 창가에 앉아서 바라본 밖인데 웬지 웨딩촬영을 해야할것 같은 아주 이쁜 느낌이에요. 재주도느낌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바깥 풍경이 제주도다.. 싶은 느낌이였어요 ㅋㅋㅋ

분위기만 좋은게 아니라 맛도 괜찮았어요!

저랑 제친구가 시킨거눈 오미자딸기에이드에요!

그냥 친구랑 오미자이야기 듣자말자 그냥 건강한맛을 마시고싶어서 시켰는데 새콤달콤한맛이 취향저격이였어요💕

친구분들이랑 많이오신 손님이 많더라구요! 친구분들이랑 가셔서 앉아서 수다떨고 분위기 감상하규힐링하고오기 아주 좋은 카페에요☕☕

‘용궁 해물 야채 쟁반 짜장’ 쟁반짜장 크다.. 많다.. 맛은 땀난다.. 용궁해물야채쟁반짜장 [부산] – 해동용궁사

쟁반짜장

여기는 해동용궁사 입구에 있는 중화요리집이야! 쟁반짜장을 전문으로 하는 곳인데 매콤한 것이 맛있어! 근데 엄청 큰 기대는 안하는게 좋아, 중화요리잖아!ㅋㅋㅋ

크다.. 많다.. 맛은 땀난다..

용궁해물야채쟁반짜장

타지관광객들에게 알려진 인기 맛집. 용궁사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 쉬움.

부산사람이 인정한 맛집. 개인적으로 부산 시내 짜장면 중에서 제일 맛있는 짜장면집 중 하나인 것 같음.

무조건 해물쟁반짜장 또는 짬뽕으로 주문하길 권장. 가격또한 비싸지 않고 저렴함. 강추강추맛집 중 하나임.

[부산] – 해동용궁사 입구에 위치한 ‘용궁해물쟁반짜장’을 맛보다!

감천문화마을에서 달맞이길을 통과하면서 해동용궁사에 도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달맞이길의 경우, 밤에 가야 의미가 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굳이 내려서 사진을 찍지 않고 드라이브를 하는 느낌으로 지나오게 되었습니다.

해동용궁사에 들어가기 전, 해동용궁사를 들어가는 입구근처에 위치한 ‘용궁해물쟁반짜장’을 맛보기로 했습니다.

(너무 배고픈 마음에 제대로 해물쟁반짜장집의 사진을 찍지 못해 14년도 여행당시 찍은 사진으로 대체해 보았습니다.ㅠ)

점심시간에 와서인지 매장안에 들어서자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자리를 안내받고 주문한 음식을 빨리 받고 싶은 마음에 앉자마자 고민없이 주문을 했습니다.

몇 년 전 이 곳에 왔을 당시에는 짬뽕과 탕수육만 먹어봤었기에 이번에는 시그니처(?)메뉴인 ‘해물쟁반짜장’을 시켜보았습니다.

주문 후 얼마 지나지않아 거대한 접시에 담긴 쟁반해물짜장이 나왔습니다.

사진으로는 크기가 작게 나왔지만 둘이서 나눠먹기에는 적당한 양 이었습니다.

(양이 많으신 분들은 쟁반짜장 하나로는 조금 부족 하실 수 있습니다. 탕수육 혹은 군만두도 함께 드시길 추천 드립니다!)

쫄깃한 쭈꾸미와 다양한 야채들이 어울어져 평소 짜장면을 선호하지 않았던 저도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음식이 나오자마자 순식간에 흡입 한 후, 기분 좋게 해동용궁사를 구경하기 위해 일어섰습니다.

[가격정보]

-해물야채쟁반짜장(2인) : ₩14,000 (현재, ₩16,000 으로 가격 상승)

※다시 최근 가격을 찾아보니 작년 5월 대비 전체적으로 ₩1,000씩 상승 한 것 같습니다.

참고하시어 예산을 책정하시기 바랍니다!

‘삼무국수’ 고기국수 가까워서 좋다, 맛있어서 좋다.🍜 삼무국수

고기국수

원래 가려던 곳이 일요일 휴무이길래 차선책으로 간 고기국수집!

싸인도 많이 붙어있길래 맛집이 확실하구나 생각하며 먹었던

고기는 정말 맛있는데 국수는 간을 직접해야해서 그런지..ㅜㅜ 또르륵 ㅜㅜ 제가 요리를 잘 못해서 간을 잘 못맞추겠던..

가까워서 좋다, 맛있어서 좋다.🍜

제주공항에 도착해서 렌터카를 찾고 주차를 하고난다음 삼무국수집에 들려 고기국수를 먹었습니다.

제주공항에서 차를 가지고 10분이면 갈수있는 곳에 있습니다.

(주차장이 없으니 주변에 잘 주차하시기 바랍니다.)

고기국수 7,000원 회쟁반국수 9,000원 비빔국수 6,000원 만두 7,000원 등등…이 있습니다.

저는 고기국수와 만두를 시켜 먹었습니다. 나름 양이 많터라구요😆 만두가 한 8개였던것 갔아요!

삼무국수

제주도에 왔으니 고기국수는 먹어보자는 생각으로 찾은 국수집이었다.

이중섭거리근처에 있는 국수싸롱에서 먹은 고기국수가 맛있어서 다시한번 도전해본 메뉴였다.

고기비빔국수이다.

김가루도 듬뿍올라가 있고, 안쪽에 고기랑 채소도 많이 들어있었다.

양념장도 많이 짜거나 맵지 않아서 엄청 맛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먹을만 하였다.

이거는 고기국수인데 약간 설렁탕베이스의 고기국수 같았다.

뭔가 고기국수라기에는 국물에 깊은 맛이 없고, 옅은 설렁탕 국물맛이었다.

저녁 9시 이후에도 영업을 하고, 도보로 이동해서 먹을 수 있는 고기국수집이 이곳이었다.

돔베고기에 국수에 소주까지 함께하니 최고되는 이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

’88생선구이전문점’ 88생선구이전문점 일반정보 생선구이 맛집 생선구이 속초에 오면 빠지지 않고 들르게 되는 맛집.

88생선구이전문점 일반정보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 11종류의 생선, 해산물 직화구이를 맛볼 수 있는 생선구이 맛집이다.

– 함께 나오는 반찬 중에는 오징어 젓갈이 인기있다. 따로 판매도 한다.

생선구이 맛집

양양고속도로를 타고 속초에 도착하니 점심시간, 어른 아이들 모두 먹기좋은 생선구이로 중식을 해결하기로 하여 생선구이로 유명한 88생선구이를 찾았습니다 역시나 인산인해.. 그래도 다행히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인원수에 맞게끔 테이블을 잡아주시더군요 무엇보다도 먹기좋게 종업원분들이 구워도 주시고 나눠도 주시니 편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 모두들 만족해했습니다 장인장모님도 생선이 신선하고 맛도 좋다하셨구요 다만 숯불로 굽다보니 연기가 좀 많은건 감안해야 하네요

생선구이

낙산사 구경을 마치고 선택한 아점 식당은 생선구이..^^ 아바이마을 들어가는 갯배선착장 근처에 있는 88생선구이집.. 너무 잘알려진곳이라 질이 떨어지지않을까 걱정했지만 역시 생선구이는 왠만하면 배반하지않는다~^^

속초에 오면 빠지지 않고 들르게 되는 맛집..

골목 오른쪽 작은 가게로 시작하여..

골목 맞은편에 큰 건물을 세울만큼 커졌다..

신관 입구..

갓 잡아 싱싱한 각종 생선들이..

불 위로 올라가서..

노릇노릇 맛 있게 익어간다..^^

음, 역시 이 맛..

하지만, 건물이 커지고 외국인 종업원들이 늘어나면서, 예전같은 아늑한 분위기와 정감을 느끼기는 조금 힘들어진 듯…;;;

‘태종대자갈마당’ 늦은 시간에 갔는데도 감동을 주었던 태종대

늦은 시간에 갔는데도 감동을 주었던 태종대

태종대 영도등대 밑이 바로

신선바위와 자갈바위 횟집이 있는 곳이다.

그것을 모르고,

영도등대 아래로 내려가면 시간이 없어서

신선바위까지 못 갈까봐 패스 했는데, 태종사 까지 가서야,

지나친 것을 알게 되었다.

다시 백하여 영도등대로 가서 본 뷰는 정말 최고 였다.

늦게 가서 아무도 없는 시간대에

달빛이 바다에 드리운 것도 보고.

사진에 담지 못했지만,

부산 여행중 가장 감동 적인 순간.

멋진 뷰였다.

어디로 갈지 고민하는 우리에게 아주머니께서

전복과 새우를 주겠다 하셔서 바로 ‘단골집’으로 들어왔다!

자갈마당 입구에 위치한 ‘단골집’에서의 야경

(8시가 다 돼가는 시간이었는데 날이 흐렸어서 아무것도 안 보이고 바람은 왕창 불었다😂)

조개구이 中자를 시키니

가리비 12개? 키조개 1개, 모시조개? 4개, 치즈떡&소세지, 양념, 약속하신😉 전복 4개와 새우 4마리가 나왔다.

5만원 치고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았다.

해물라면을 먹기위해 大자가 아닌 中자를 시켰으니

해물라면까지!

근데 라면 물이 한강이었다ㅜㅜㅜㅜ 그건 아쉽지만

조개구이가 먹을만 했고 구성이 나쁘지 않아서 맛있게 먹은거로 만족!

‘알동네집’ 알동네집 강추! 저녁식사로 자투리고기 제주도 서쪽에서 흑돼지 집이 아닌 고기집을 찾는다면 여기

놀다놀다 밥먹으러!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손님이 꽤 많았음

택시타고 이동! 만원이 안나왔음!

자투리 고기는 1인분 11000원!

알동네집 강추!

저녁식사로 자투리고기

저녁식사로 꼬기!

된장찌게도 참 맛있었는데 먹느라 사진찍는걸 깜빡했네요ㅎ

제주도 서쪽에서 흑돼지 집이 아닌 고기집을 찾는다면 여기

위치: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연명로 545

영업시간: 11:00~21:00(재료소진시 영업시간조정됨)

쉬는날:매월 둘째주 넷째주 수요일

주차: 가게앞 길가

메뉴: 짜투리고기!!!!

고기가 정말 쫄깃쫄깃하고 값도싸고맛잇어용!!!

그리고 돌솥밥이랑 김치찌개도진짜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김치찌개 같아서 너무너무맛잇네용~~~~

제주도에서 값싸고맛있는 고기 찾으신다면 여기추천!!!

그리고 여기는 제주도현지인들이 자주찾는곳이라서 여행객보다는

현지인이 더많아요!!

앗 한가지 팁을 말씀드리자면 돌솥밥 김치찌개는 나오는데 시간이 걸리므로 미리주문하세요~~~~

‘마구로쇼쿠도’ 제주 마쇼 진짜 세상 맛있는 참치덮밥❤ 가격만큼은 하는 곳

제주 마쇼

인터넷에서 이곳을 보자마자 다들 난리가 났었다. 여긴 꼭 가야한다고!!

제주 공항에 도착해서 짐을 맡기자마자 제주시청 행 버스를 타고 도착한 마쇼는 정말 일본 분위기가 물씬 났다.

노래도 일본 노래, 인테리어도 일본식.

그리고 나온 덮밥은 ㅠㅠㅠㅠㅠ우앙….대박…… 부들부들 떨면서 먹었다 🙂

회를 좋아하는 나와 셋째돼지는 데카동

육회가 궁금했던 막내돼지는 육회동

생선 별루 안조아하는 둘째돼지는 마구로카츠동을 먹었다.

처음에는 양이 별로 안되어보였는데 먹다보니 금방 배가불렀다! 또 가고싶다ㅠㅠㅠ

진짜 세상 맛있는 참치덮밥❤

웨이팅도 없고 자리도 넉넉해서 바로 메뉴를 고민하다가

도로도로동이 한정수량이길래

나는 하브동, 남자친구는 도로도로동을 시켰다.

주문 후 대화도 하고 우리 차례를 기다리다보니 음식이 나왔다!!

비쥬얼도 짱인데 진짜 맛있었다ㅜㅜㅜㅜㅜ

식감도 좋고 맛있구 간도 적당했다.

생와사비여서 맛있게 먹었다! 생와사비가 노란색인건 신기했다.

진짜 인생 참치덮밥집ㅜㅜㅜㅜㅜ

서울쪽에도 한군데 더 있다는거 같은데🤔 모르겠다.

[마쇼 (마구로쇼쿠도) 이용방법]

* 일행이 전부 있어야 주문 가능.

* 주문(선불) ➡️ 번호표 받은 후 원하는 자리 착석 (전부 합석형) ➡️ 인내의 시간 끝에 자기 번호가 뜨면 가서 번호 확인&메뉴 확인 후 자리로 가져와서 식사.

* 생와사비 먹고 너무 알싸할때는 장국을 마시자!

다 먹구 바로 옆 마트에서 물을 샀다.

숙소에 물이 없다는 후기를 봐서 사러갔는데,

삼다수 2L에 700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육지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물가였다…

가격만큼은 하는 곳

이 곳에는 독특한 히스토리가 하나 있다.

오사카에 본점이 있는데, 본점에서 오래 일한 한국인 직원을 위해 고향에 직영점을 열어준 것. 이런 미담과 오사카 본사의 첫 브랜치가 서울 아닌 제주로 왔다는 점 때문에 좀 더 이야기가 퍼지는 속도는 빨라지는 것 같다.

마구로 쇼쿠도의 똑 특이한 점이 있다면 영업시간이다. 11시부터 3시까지만 영업한다. 휴일은 현재로썬 6월까지는 화요일이 다 휴무.

조금 달짝지근한 밥 맛. 가격이 9000원대 육회동 데카동 15000원 하브동 + 거기에 튀김까지.

솔직히 느낀점을 말하자면, 가격 값은 한다. 가격이 참치덮밥에서는 싼 편이고 – 일단 간도 잘 맞고 와사비도 맛있으며, 김도 괜찮고, 참치의 상태도 저렴한 가격에 비해서는 준수하다.

맛있기는 하브동이 비싼만큼 맛있다.

다만, 처음에 들었던 큰 기대감보다는 약했다. 그냥 괜찮은 참치덮밥집 정도. 멀리서 이것 때문에 올만하다고는 조금 무리라는 생각이 든다.

워드프레스닷컴으로 이처럼 사이트 디자인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