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강릉빵다방

12시 반쯤에 갔는데 줄을 한 50분 넘게 선 것 같아요
근데 생각보다 줄이 빨리 줄어든 기분이어서 기다릴 만 한 것 같아요•• 품절되면 문을 닫기 때문에 너무 늦게 가는 건 안 좋은 굿 같아요!
제 픽은 소보로임니다❗️
줄서서 먹는 강릉 빵집
네… 여기도 피터콤마 지나서 집가는 길에 줄이 엄청길어서
어머 저게 뭐야? 하고 지나갔는데 엄청난 빵집이더군뇨….
인스타 찾아보세용 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지역마다 유명한 빵집 없는 지역이 없다지만
제가 인스타 찾아보고 반한 이유는 그만그만한 메뉴가 아닌 이집만의 확실한 시그니처 메뉴가 있다는 점입니다.
> 여기는 계정이 따로 있어서 보기 편하네용^_^
빵다방의 피드를 캡쳐해서 보여드려요
전 꼭 여기 빵지순례 다녀갈거에요. 줄을 보아하니 오픈시간 맞춰 가시는게…. 좋을듯했어요
가게 구경도 못하고 가기 싫으시다면ㅋㅋㅋㅋ 아침일찍 가보셔요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니 참고 하시구요
매일 12시오픈 ~ 14시까지라고 (응?) 써있는데 빵 소진시 마감이래요… 엄청나게 빨리 소진되나봐요.
평일은 덜하려나요…..
여기 대표 메뉴는 녹차크림빵, 인절미 크림빵, 한우블랙버거 , 매운 용암빵 등등이 있네요.
정말…………………………못가본게 한스러워 제가 이렇게 올립니다.
강원도 오기 쉽지않은데 ㅠㅠㅠㅠㅠㅠㅠ 가신다면 꼭 추천드려요


인절미빵 + 녹차크림빵 최고!
강릉여행의 시작은 강릉 유명빵집 빵다방으로~!!
생활의 달인 보고 넘나 가보고 싶었던 빵다방에 왔습니당 ㅎㅎ
맛은 역시나 훌륭!
제 인생빵으로 등극했어요 ㅠㅠ




12시 오픈, 11시 반 또는 그 이전부터 줄을 서기 시작한다고 한다.
줄 관리하는 안전요원도 있다. 14시 정도면 빵이 매진된다고도 한다. 매진이 되어갈 즈음에 안전요원이 말을 해준다.
우리는 계획보다 늦어져서 12시쯤 줄을 섰고 13시20분쯤 빵을 살 수 있었다.
맛있어서 지금도 집에서 잘 먹고 있는데 주의점을 말하자면,
녹차빵 안의 생크림은 녹차맛이 정말 진하지만 좀 많이 단 편이다. 하나를 다 먹기엔 약간 느글거릴 수 있다.
인절미빵은 가루가 어마무시하게 날리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먹는 편이 좋다. 사레 들 수 있으니 조심.
얼음포장은 5백원 추가





이름한번 정겹네, 강릉 빵다방!

오픈하고 땡 하고 들어가니 저렇게 놓여있는 아름다운 빵들!
저는 하나씩 다 사봤습니다 ㅎㅎㅎㅎ(욕심쟁이)



이게 제일 유명하다는 인절미빵.
안에 크림과 팥이 들어가 있고 겉에 인절미 고물이 뭍혀져 있어 가루날림 주의 ㅎㅎㅎ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맛. 요즘 부쩍 어르신 입맛이 되고 있는 제 입맛에도 맛났어요 ㅎㅎ

한우패티가 들어있는 한우블랙버거, 소보루 크림빵, 매운용암빵, 녹차크림빵도 같이 샀어요.
한우블랙버거는 햄버거 먹는 맛이었고, 매운용암빵은 진짜 이름만큼 어엄청 매워요 ㅠㅠ 녹차크림빵은 녹차크림이 엄청 많이 들어있어서 먹을때 조심 ㅎㅎㅎ 소보루 크림빵은 익히 알고 있는 빵맛 ㅎㅎ
이외에도 인절미 바게트랑 초코폭탄, 크림팡도르 샀는데 초코폭탄은 달고 기름진맛이고 인절미 바게트는 안에 떡이 들어있어서 쫄깃한 맛! 맛있었어요. 크림팡도르는 부드럽고 좋아요.
1시간정도 줄 서서 샀는데, 사실 음.. 1시간까지 줄을 서야하나? 하는 그런 생각..^^;
아마 방송에 나와서 좀 핫해져서 그런거같아요~
보통 오픈전에 줄이 기니, 시간 여유가 되시면 먼저 가서 줄을 서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평일엔 구매 갯수제한이 없지만 주말엔 갯수제한이 있대요~
원조 인절미 빵의 위엄 – 강릉 빵다방
강릉역에 도착 하자마자 어디를 먼저 들려야 할까 조사를 하던 중에 강릉역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곳에 강릉 빵다방이라는
유명한 맛집있다고 해서 제일 먼저 여행의 일정을 잡음
강릉역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곳에 위치했기에 택시를 탈 수도 있었지만, 주변에 머가 있는지 구경을 하면서 가자고 결정해서
터벅 터벅 걸어서 목적지로 고고고고.
걸어서 한 20분 정도의 위치해 있기에 멀진 않았지만, 그래도 그 정도 거리도 힘들다고 하다면 택시를 잡고 가도 무난한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좋다는…….
전국 유명한 빵집을 어쩌다보니 찾아 다니게 되다보니, ㅋㅋ 이곳 강릉 빵다방도 어느새 빵집 리스트에 추가가 됐다는….
영업시간은 12시 오픈해서 판매시까지라고 하는데, 정말 성수기때에는 일인당 판매갯수를 제한할 정도로 엄청난 대기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는 하는 후덜덜한 후기들.
다행히 내가 방문적에는 여행 비수기에 비가 오는 날이였음에도 불구하고, 11시 40분부터 사람들이 급작스럽게 대기 줄이 길어지기 시작 하면서 오픈 시간이 가까워지니 그 줄이 진짜…….비수기였음이 다행이지 성수기였음 대기줄을 보고 포기했을지도…..ㅠ.ㅠ.


제일 유명한건 인절미 빵이긴 한데. 다른 메뉴로 강릉 녹차빵이랑, 용암빵등 몇가지 다른 메뉴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가장 메인인 인절미빵이랑 녹차빵만을 구입하기로 결정….

고이 고이 패킹을 해서 호텔에 들어오자마자 일단 시식을 시작…ㅋ.ㅋㅋ
먼저 강릉 빵다방의 세컨 메뉴 강릉 녹차빵..
일단 전국 유명 빵집들의 특징들은 빵피가 얇고 안에 내용물이 꽉차 있는게 특징인것 처럼 강릉 빵다방 역시 같은 공식을 따르고 있다는……..맛은 맛있긴 하지만….아주 아주 죽을 정도로 맛있진 않음….ㅎㅎㅎ


아끼고 아끼고 아껴서…바다 배경으로 먹고 싶어서 인절미 빵은 들고 나옴…
근데 배경이…ㅋㅋ 인절미 빵이랑 해변의 배경이 비슷해서인지….ㅋㅋ sns에 올렸더니..다들 가루 떨어지면 모래 찍어먹어도 되겠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인절미빵…..가루가 많아서 좋긴 하지만… 실내에서 먹음 그 콩가루 치우느라고 짜증날 정도로 많이 들어있긴함.
그리고 녹차빵과 비교해서는 확실히 인절미빵이 독특하기는 함….ㅎㅎ
녹차빵은 어디서든 많이 먹어보는 맛이라면, 인절미빵은 그래도 신선한 맛이기는 함…^^
그래도 강릉까지 와서 새로운 맛집을 찾아서 너무나도 좋았던 경험인듯.
성수기는 피해서 진자……대기줄 1시간이라는데.ㅠ.ㅠ. 비수기때 방문 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맛들 보시길..^^



빵을 12시에서 2시 사이에만 팔기 때문에 줄이 장난 아니라는 글을 읽다.
약 11시 40분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줄이 길다……..
그래도 여기에서만 있는 인절미빵 등 여러 빵들을 사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다.
12시에 빵다방이 오픈을 하며, 그로부터 한 1시간 정도 기다린 것 같다.
그런데 아쉽게도 이미 두 종류의 빵은 떨어졌다..
최고의 인기는 인절미빵이지만 매운 용암빵과 한우버거가 더 궁금했는데 그것은 이미 매진.
주말에는 빵갯수 제한이 있는 것 같은데 금요일이라 그런지 빵 갯수 제한이 없어 보였다.






구매당일 냉장필수!
하지만 저녁에 숙소에 들어갈 예정인 우리.
조금만 살까, 호기심에 더 살까 고민하다가 결국 호기심에 더 사다.
아이스팩까지 추가해서ㅋㅋㅋㅋㅋ
빵은 그동안 먹어본 빵들과 다르면서 맛있었다.
또 생각날 듯.
하지만 또 줄 설 생각하면…. 그것도 12시 30분쯤 2가지 빵이 떨어진 것을 생각하면 그냥 천천히 와서 남은 빵이 있으면 사고, 없으면 안 살 듯 ㅋㅋㅋ
인절미빵은 콩가루가 아주 고소하면서 색달랐다.
인절미빵이라고 콩가루만 있는 것이 아니고 약간 빵도 쫀듯했다.(그럴껄? ㅋㅋ)
녹차크림빵은 대전에서인가 대구에서 크림 많이 들은 녹차빵을 먹었을 때 느끼했던 기억이 있어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샀는데 여기는 느끼하지도 않고 정말 맛있었다 ㅋㅋㅋ
소보로크림빵도 원래 소보로가 좀 고소하지 않나? 거기에 맛있는 크림이 더 해지니 맛있었다 ㅎㅎㅎ
(와, 진짜 맛 표현을 어찌 이렇게 못할까 ㅋㅋㅋ)
여기에서 사온 빵들은 다음 날 아침으로 먹었는데 좀 좋지 않아서 몇 개는 그냥 버렸다.
역시 팥이 빨리 쉬는 것 같다. 크림은 괜찮은데 안에 들은 팥이 문제인 듯.
(전날 그늘에 주차하고 했지만 역시 오랜 시간 노출은 역시….)
놀러와서 배탈 날 수는 없으니깐.
그냥 진짜 맛볼껄만 살껄….. 괜히 줄 선 것도 억울하고 하니 더 사게 되어서는… 가격도 안 저렴한디 돈 아까리,
이번 기회로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겠다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