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제주중문점 (STARBUCKS Jeju Jungmun)’ 서울이든 제주든 도쿄든 시애틀이든 스타벅스가 있

서울이든 제주든 도쿄든 시애틀이든 스타벅스가 있는 곳이라면

끌려가게 됩니다.

호텔 옆에 있는 곳인데 희한하게 생겼네요.

옆에 믿거나말거나 박물관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탐라 비스코티, 우도 땅콩크림라떼, 당근 현무암 케이크, 제주 한라봉 뱅쇼..

지역에 왔으면 지역 음식을 먹어야 하건만

그런 건 없고 리저브 커피 ㅇㅇ

밥을 먹으러 가기 전에 떨어진 카페인을 보충하는 용도입니다.

제주에서만 먹을수 있는 스타벅스음료

제주도에 있는 스타벅스에서만 먹을수 있다는

제주 여름레모네이드 6,600원

제주 한정 음료 먹으러 스타벅스

요즘 제주도 스타벅스에는 제주 지역 한정 음료나 디저트

혹은 상품들이 판매되곤한다

제주한정 음료를 마시기 위해 스타벅스 방문

3월의 제주 한정음료인 한라봉뱅쇼와 우도땅콩라떼를 마셨다

넘쳐나는 스타벅스지만 중문의 스타벅스는 조금 다를걸?

이미지 출처 | Instagram_dodovvv

스타벅스 중문점은 들어서는 곳부터 다르답니다. 야자수가 높이 뻗어있어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겨오는 곳! 건물 위의 특이한 아트워크 역시 중문점의 특별한 매력포인트. 제주에서만 파는 특별한 스타벅스 텀블러가 있다고 하니 스벅 텀블러 덕후들은 출동!

제주 중문 스타벅스

제주 중문에 위치한 스타벅스에요♡

건물만 보면 여기가 외국인지 한국인지 모르겠어요

제주는 관광도시라 그런지 스벅건물들이 다 이쁘더라구요

혹시 다른 제주 지점 찍으신 분 있으면 공유 부탁해요 ♡

여기 지점은 drive thru도 있더라구요

여행하다 잠시들러 시원한 아.아 어떠세요?

무더운 여름날 스벅에서 에어컨 잠시 쐬시고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

쓰고 보니 스벅 광고같은데 저 스벅과 관련없습니다 ㅎㅎ

스벅을 좋아하는 1인 일뿐 …ㅋ

둘째날

제주도에 간다면 스타벅스에 꼭 가보세요!

왜냐하면 제주에서만 파는 음료가 있거든요🤗

시즌마다 메뉴가 다른 것 같아요

저희가 갔을 때 마침 해피아워여서 50% 할인해서 먹었어요

모르고 있었는데 완전 이득ㅎ..

각 6600원이에용

제주 한라봉 그린 티 셔벗

제주 여름 레모네이드

‘강릉빵다방’ 유명한 강릉빵다방 줄서서 먹는 강릉 빵집 인절미빵 + 녹차크림빵 최고! 이름한번 정겹네, 강릉 빵다방

유명한 강릉빵다방

12시 반쯤에 갔는데 줄을 한 50분 넘게 선 것 같아요

근데 생각보다 줄이 빨리 줄어든 기분이어서 기다릴 만 한 것 같아요•• 품절되면 문을 닫기 때문에 너무 늦게 가는 건 안 좋은 굿 같아요!

제 픽은 소보로임니다❗️

줄서서 먹는 강릉 빵집

네… 여기도 피터콤마 지나서 집가는 길에 줄이 엄청길어서

어머 저게 뭐야? 하고 지나갔는데 엄청난 빵집이더군뇨….

인스타 찾아보세용 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지역마다 유명한 빵집 없는 지역이 없다지만

제가 인스타 찾아보고 반한 이유는 그만그만한 메뉴가 아닌 이집만의 확실한 시그니처 메뉴가 있다는 점입니다.

> 여기는 계정이 따로 있어서 보기 편하네용^_^

빵다방의 피드를 캡쳐해서 보여드려요

전 꼭 여기 빵지순례 다녀갈거에요. 줄을 보아하니 오픈시간 맞춰 가시는게…. 좋을듯했어요

가게 구경도 못하고 가기 싫으시다면ㅋㅋㅋㅋ 아침일찍 가보셔요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니 참고 하시구요

매일 12시오픈 ~ 14시까지라고 (응?) 써있는데 빵 소진시 마감이래요… 엄청나게 빨리 소진되나봐요.

평일은 덜하려나요…..

여기 대표 메뉴는 녹차크림빵, 인절미 크림빵, 한우블랙버거 , 매운 용암빵 등등이 있네요.

정말…………………………못가본게 한스러워 제가 이렇게 올립니다.

강원도 오기 쉽지않은데 ㅠㅠㅠㅠㅠㅠㅠ 가신다면 꼭 추천드려요

인절미빵 + 녹차크림빵 최고!

강릉여행의 시작은 강릉 유명빵집 빵다방으로~!!

생활의 달인 보고 넘나 가보고 싶었던 빵다방에 왔습니당 ㅎㅎ

맛은 역시나 훌륭!

제 인생빵으로 등극했어요 ㅠㅠ

12시 오픈, 11시 반 또는 그 이전부터 줄을 서기 시작한다고 한다.

줄 관리하는 안전요원도 있다. 14시 정도면 빵이 매진된다고도 한다. 매진이 되어갈 즈음에 안전요원이 말을 해준다.

우리는 계획보다 늦어져서 12시쯤 줄을 섰고 13시20분쯤 빵을 살 수 있었다.

맛있어서 지금도 집에서 잘 먹고 있는데 주의점을 말하자면,

녹차빵 안의 생크림은 녹차맛이 정말 진하지만 좀 많이 단 편이다. 하나를 다 먹기엔 약간 느글거릴 수 있다.

인절미빵은 가루가 어마무시하게 날리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먹는 편이 좋다. 사레 들 수 있으니 조심.

얼음포장은 5백원 추가

이름한번 정겹네, 강릉 빵다방!

오픈하고 땡 하고 들어가니 저렇게 놓여있는 아름다운 빵들!

저는 하나씩 다 사봤습니다 ㅎㅎㅎㅎ(욕심쟁이)

이게 제일 유명하다는 인절미빵.

안에 크림과 팥이 들어가 있고 겉에 인절미 고물이 뭍혀져 있어 가루날림 주의 ㅎㅎㅎ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맛. 요즘 부쩍 어르신 입맛이 되고 있는 제 입맛에도 맛났어요 ㅎㅎ

한우패티가 들어있는 한우블랙버거, 소보루 크림빵, 매운용암빵, 녹차크림빵도 같이 샀어요.

한우블랙버거는 햄버거 먹는 맛이었고, 매운용암빵은 진짜 이름만큼 어엄청 매워요 ㅠㅠ 녹차크림빵은 녹차크림이 엄청 많이 들어있어서 먹을때 조심 ㅎㅎㅎ 소보루 크림빵은 익히 알고 있는 빵맛 ㅎㅎ

이외에도 인절미 바게트랑 초코폭탄, 크림팡도르 샀는데 초코폭탄은 달고 기름진맛이고 인절미 바게트는 안에 떡이 들어있어서 쫄깃한 맛! 맛있었어요. 크림팡도르는 부드럽고 좋아요.

1시간정도 줄 서서 샀는데, 사실 음.. 1시간까지 줄을 서야하나? 하는 그런 생각..^^;

아마 방송에 나와서 좀 핫해져서 그런거같아요~

보통 오픈전에 줄이 기니, 시간 여유가 되시면 먼저 가서 줄을 서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평일엔 구매 갯수제한이 없지만 주말엔 갯수제한이 있대요~

원조 인절미 빵의 위엄 – 강릉 빵다방

강릉역에 도착 하자마자 어디를 먼저 들려야 할까 조사를 하던 중에 강릉역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곳에 강릉 빵다방이라는

유명한 맛집있다고 해서 제일 먼저 여행의 일정을 잡음

강릉역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곳에 위치했기에 택시를 탈 수도 있었지만, 주변에 머가 있는지 구경을 하면서 가자고 결정해서

터벅 터벅 걸어서 목적지로 고고고고.

걸어서 한 20분 정도의 위치해 있기에 멀진 않았지만, 그래도 그 정도 거리도 힘들다고 하다면 택시를 잡고 가도 무난한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좋다는…….

전국 유명한 빵집을 어쩌다보니 찾아 다니게 되다보니, ㅋㅋ 이곳 강릉 빵다방도 어느새 빵집 리스트에 추가가 됐다는….

영업시간은 12시 오픈해서 판매시까지라고 하는데, 정말 성수기때에는 일인당 판매갯수를 제한할 정도로 엄청난 대기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는 하는 후덜덜한 후기들.

다행히 내가 방문적에는 여행 비수기에 비가 오는 날이였음에도 불구하고, 11시 40분부터 사람들이 급작스럽게 대기 줄이 길어지기 시작 하면서 오픈 시간이 가까워지니 그 줄이 진짜…….비수기였음이 다행이지 성수기였음 대기줄을 보고 포기했을지도…..ㅠ.ㅠ.

제일 유명한건 인절미 빵이긴 한데. 다른 메뉴로 강릉 녹차빵이랑, 용암빵등 몇가지 다른 메뉴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가장 메인인 인절미빵이랑 녹차빵만을 구입하기로 결정….

고이 고이 패킹을 해서 호텔에 들어오자마자 일단 시식을 시작…ㅋ.ㅋㅋ

먼저 강릉 빵다방의 세컨 메뉴 강릉 녹차빵..

일단 전국 유명 빵집들의 특징들은 빵피가 얇고 안에 내용물이 꽉차 있는게 특징인것 처럼 강릉 빵다방 역시 같은 공식을 따르고 있다는……..맛은 맛있긴 하지만….아주 아주 죽을 정도로 맛있진 않음….ㅎㅎㅎ

아끼고 아끼고 아껴서…바다 배경으로 먹고 싶어서 인절미 빵은 들고 나옴…

근데 배경이…ㅋㅋ 인절미 빵이랑 해변의 배경이 비슷해서인지….ㅋㅋ sns에 올렸더니..다들 가루 떨어지면 모래 찍어먹어도 되겠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인절미빵…..가루가 많아서 좋긴 하지만… 실내에서 먹음 그 콩가루 치우느라고 짜증날 정도로 많이 들어있긴함.

그리고 녹차빵과 비교해서는 확실히 인절미빵이 독특하기는 함….ㅎㅎ

녹차빵은 어디서든 많이 먹어보는 맛이라면, 인절미빵은 그래도 신선한 맛이기는 함…^^

그래도 강릉까지 와서 새로운 맛집을 찾아서 너무나도 좋았던 경험인듯.

성수기는 피해서 진자……대기줄 1시간이라는데.ㅠ.ㅠ. 비수기때 방문 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맛들 보시길..^^

빵을 12시에서 2시 사이에만 팔기 때문에 줄이 장난 아니라는 글을 읽다.

약 11시 40분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줄이 길다……..

그래도 여기에서만 있는 인절미빵 등 여러 빵들을 사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다.

12시에 빵다방이 오픈을 하며, 그로부터 한 1시간 정도 기다린 것 같다.

그런데 아쉽게도 이미 두 종류의 빵은 떨어졌다..

최고의 인기는 인절미빵이지만 매운 용암빵과 한우버거가 더 궁금했는데 그것은 이미 매진.

주말에는 빵갯수 제한이 있는 것 같은데 금요일이라 그런지 빵 갯수 제한이 없어 보였다.

구매당일 냉장필수!

하지만 저녁에 숙소에 들어갈 예정인 우리.

조금만 살까, 호기심에 더 살까 고민하다가 결국 호기심에 더 사다.

아이스팩까지 추가해서ㅋㅋㅋㅋㅋ

빵은 그동안 먹어본 빵들과 다르면서 맛있었다.

또 생각날 듯.

하지만 또 줄 설 생각하면…. 그것도 12시 30분쯤 2가지 빵이 떨어진 것을 생각하면 그냥 천천히 와서 남은 빵이 있으면 사고, 없으면 안 살 듯 ㅋㅋㅋ

인절미빵은 콩가루가 아주 고소하면서 색달랐다.

인절미빵이라고 콩가루만 있는 것이 아니고 약간 빵도 쫀듯했다.(그럴껄? ㅋㅋ)

녹차크림빵은 대전에서인가 대구에서 크림 많이 들은 녹차빵을 먹었을 때 느끼했던 기억이 있어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샀는데 여기는 느끼하지도 않고 정말 맛있었다 ㅋㅋㅋ

소보로크림빵도 원래 소보로가 좀 고소하지 않나? 거기에 맛있는 크림이 더 해지니 맛있었다 ㅎㅎㅎ

(와, 진짜 맛 표현을 어찌 이렇게 못할까 ㅋㅋㅋ)

여기에서 사온 빵들은 다음 날 아침으로 먹었는데 좀 좋지 않아서 몇 개는 그냥 버렸다.

역시 팥이 빨리 쉬는 것 같다. 크림은 괜찮은데 안에 들은 팥이 문제인 듯.

(전날 그늘에 주차하고 했지만 역시 오랜 시간 노출은 역시….)

놀러와서 배탈 날 수는 없으니깐.

그냥 진짜 맛볼껄만 살껄….. 괜히 줄 선 것도 억울하고 하니 더 사게 되어서는… 가격도 안 저렴한디 돈 아까리,

이번 기회로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겠다 ㅋㅋㅋㅋㅋ

‘중앙식당’ 점심 식사 – 중앙식당 갈치구이와 물회

점심 식사 – 중앙식당 갈치구이와 물회

네이버 블로그에 하도 사짜들이 많아서 요즘은 맛집을 찾을 때 카카오맵+구글검색을 선호한다. 카카오맵으로 인근 식당을 검색하고 평점이 괜찮은 곳은 구글에서 한 번 더 검색해서 후기를 확인한다.

그렇게 해서 찾아온 중앙식당. 이른 시간인데도 주차장에 자리가 부족한 것을 보며 제대로 찾은 것 같아 안심이 되었다. 메뉴를 주문하고 둘러보니 누가 봐도 관광객인 우리 가족은 갈치 구이, 보말 미역국, 물회 같은 굵직한 메뉴를 주문한 반면, 현지 주민들은 대부분 국밥 종류를 시켜서 먹고 있다. 고로 이 집은 국밥 맛집인 걸로…??

신선한 생선 구이와 물회, 해물찜 등을 먹을 수 있는 것은 신나는 일이긴 하나 역시 제주도는 식비가 많이 든다. 여름에 한 달 살기를 계획하고 있는 상황에서 식비를 비롯한 생활비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온다. 올 여름 제주에서 아침 매식, 점심 외식, 저녁 매식으로 인생 최고의 엥겔 지수를 확인하게 될 예정.

‘키친오즈’ 서양억새가 인상적인 애견동반카페

서양억새가 인상적인 애견동반카페

@jejuoz

애견과 함께 들어갈 수 있는 가게를 찾기란 은근 힘들지? 여기는 애견동반이 가능한 이탈리안 레스토랑겸 카페야. 골든두들 종인 ‘다얀’이라는 강아지가 살고 있는데, 곳곳에 애견 사진과 소품들이 진열돼있어서 볼거리도 쏠쏠하지!

@jejuoz

카페 앞마당에는 서양억새라고도 하는 핑크뮬리를 볼 수 있어. 사진찍기에도 참 멋지지! 여기만 왔다하면 “아, 제주도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

‘아서원’ 아삭아삭 숙주가 식감을 더해주는 짬뽕 맛집 아서원

아삭아삭 숙주가 식감을 더해주는 짬뽕 맛집

아서원

서귀포시 쇠소깍 근처에 있는 중식당으로 도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음식을 제외한 모든 것은 셀프 서비스인 곳으로 짬뽕이 대표 메뉴이다. 올레5코스의 종점이자, 올레6코스의 시작점에서 가깝다.

○ 영업시간 : 11:00 ~ 20:00 (연중무휴)

○ 아서원 메뉴판

– 짜장면 4,500원

– 짬뽕 6,000원

– 짬뽕밥 6,500원

– 탕수육 14,000원 ~ 16,000원

제주도 할인 쿠폰은 위시빈 제휴사 제주모바일과 함께! (자세히 보기)

아서원은 제주도 짬뽕 맛집으로 유명하다!!

백종원의 3대천왕에도 나와서 맛이 궁금해서 가봤다!!!

근데 너무매웠다ㅜㅜㅜ우리입맛에는ㅜㅜㅜ맛있는데

너무너무 매워서 면만먹고 국물은 못먹엇다ㅜㅜ

매운거 못먹는사람들은 짬뽕하나 탕수육 하나 시켜서

드세용^^

‘명동 쫄면’ 명동쫄면 백종원3대천왕 쫄면집 점심 추천 장소 물쫄면

명동쫄면

동네에서 먹던 ‘그냥’ 쫄면이 아닌 국수처럼 국물이 있는 이색 쫄면이다. 경주 토박이라면 열에 아홉은 추천하는 숨은 맛집 ‘명동쫄면’은 30년 동안 매일 아침 생면을 뽑고, 멸치를 우려내 육수를 만든다. 면 위에 쑥갓과 유부, 달걀지단을 듬뿍 얹어 찰랑찰랑 넘치도록 국물을 가득 담아 내준다.

백종원3대천왕 쫄면집

경주 패션거리에 위치한 물에빠진 쫄면 대기가 길지만 오뎅도 맛있고 쫄면 양도 많음

점심 추천 장소

쫄면을 뜨거운 국물에 말았다. 면발 의 쫄깃함이 뜨거운 국물 속에서도 의외로 탱탱하 게 잘 살아있다. 양념장 얹어 유부나 오뎅, 쑥갓과 함께 한 그릇 뚝딱 비우게 된다. 학창 시절 이곳에 서 쫄면을 먹었던 경주 출신들이 나이 들어서도 찾 아올 정도로 경주의 명물이 되었다.

물쫄면

사실 얼마전에 물쫄면으로 유명한 옥천 풍미당에 가봐서 따뜻한 물쫄면을 먹어봐서 그 느낌은 알고있었다. 어쩌면 그래서 여행일정에 포함한걸수도있다 ㅋ

이곳의 유부쫄면은 풍미당 보다는 양념장이 강하지 않아서 좋았던것같다. 물쫄면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한번정도 먹어볼만하다.~^^

‘족떡이네’ 식샤를 합시다 족떡이네 떡갈비로 명성이 자자한 곳 든든하게 식사하고 출발

식샤를 합시다

일단 배가 고프니 점심부터 먹었다.

맛있다고 많이 많이 인터넷에서 자주 봤던 족떡이네를 찾아 들어갔다.

근데 족떡이네가 두 군데 있는건가?

커다란 한옥의 족떡이네가 닫혀있길래 ‘아… 여기도 오늘은 안 하는 건가…’했더니

전화해보니까 또 영업중이라고 해서 찾아봤더니 다른 곳에 족떡이네가 또 있었다!

다행히 그곳은 영업중. 헷.

점심특선이 만원이어서 ‘떡갈비 + 매운 족발 + 비냉/물냉/밥과 시래깃국’ 이렇게 먹었다.

처음에는 양이 좀 적은 듯 했으나, 먹고 나니 딱 맞았던 걸로!

확실히 맛있긴 했다. 사진보니까 또 먹고 싶다

먹다가 찍은 사진이라 떡갈비가 하나 없는 건 안비밀ㅋㅋㅋㅋㅋㅋ

족떡이네

저녁으로 전주의 떡갈비를 먹기로 했습니다.

떡갈비+구운보쌈+매운족발+냉면+공기밥+시래기국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족떡이코스로 주문하여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떡갈비로 명성이 자자한 곳

족떡이네는 전주의 4대 맛집 중 하나로, 완떡이 정식이 대표메뉴다. 완떡이 정식에는 떡갈비와 떡갈비완자, 손반죽 냉면, 공기밥과 시래기국이 세트로 나온다. 가격은 13,000원으로, 메뉴 가지수와 맛에 비해 비싸지 않다. 그 외에 족떡이 정식(18,000원)은 떡갈비와 떡갈비완자, 매운족발, 공기밥, 시래기국, 손반죽냉면이 나온다. 모든 메뉴는 2인 이상 가능하며 세트메뉴 외에 위의 메뉴들을 단품으로도 시킬 수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든든하게 식사하고 출발

한옥마을에 있는 식당은 고기 위주가 대부분이더군요. 전주가 고기가 유명한 것인가…

떡갈비와 매운족발로 식사를 했습니다. 저희는 족발보다는 떡갈비가 더 맛있더군요.

‘원조초당순두부’ 강릉 대표 먹거리! 순두부 전골 – 담백하고 버섯 맛이 많이 남.

강릉 대표 먹거리!

초당순두부는 강릉을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 콩을 갈아 여러 과정을 거치는데, 특히 동해안의 바닷물로 만든 두부인 점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부드럽고 고소하지요. 순두부, 두부전골 등 건강에도 좋은 다양한 두부 요리를 맛봅시다.

순두부 전골 – 담백하고 버섯 맛이 많이 남.

2인 이상 주문 가능한 순두부 전골을 3인분 시켰습니다.
1인 분에 9000원인데 반찬이 별로 많지 않아서 기쁘지 않았어요. 경주에 있는 순두부집이 그리웠어요.

하지만 맛은 좋드라구여.

뚝배기에 있는 건 비지랑 무우에요. 비지가 전골보다 더 맛있었어요. 진짜 담백, 고소함.

전골에는 두부랑 부추, 버섯만 들어간 것 같았습니다.

조미료 맛도 안나고 담백했는데 전 버섯을 싫어해서 잘 못먹었네여.

두부맛이 아니라 버섯맛만 나는 것 같았어요.

엄마 아빠는 맛있게 잘 드심.

친절도는 친절하지도 않고 안친절하지도 않고 보통.

‘카페콜라 (cafecola)’

홍가시나무 보러 가다가 10분도 안돼서 샛길로..ㅋㅋ

바로 코카콜라 카페에 다녀왔어요. 들어서자마자 코카콜라 관련된 제품들로 가득.

무슨 한정판 콜라 한 병이 3만 원이 넘는다고 하던데.. 친구가 짚자마자 놓아버림.

결국 고오~급진 콜라는 포기하고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커피콕!(커피와 콜라의 콜라보)

첨엔 달달한 콜라 맛이 느껴지다가 점점 섞이면서 오묘~한 맛이나요!

여기 사장님 너무 친절하셔요 ㅠㅠ 사진도 잘 찍어주심.

우리만 찍어주는 게 아니라 오는 손님마다 전부 기념사진 찍어주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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