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나무집 감자옹심이’ 밍밍한데 중독성있는 감자옹심이 감나무집 감자옹심이 일반정보 강원도에 왔으면 감자옹심이는 먹어

밍밍한데 중독성있는 감자옹심이

ⓒYENN

간식을 먹었다고 점심을 거르는 것은 말이 안돼;; 담백하면서 이상하게 중독성있는 감자옹심이 먹으러 출발! 중앙시장 입구에 있는 ‘감나무집 감자옹심이’는 꽤 유명한 맛집인지 줄이 길게 서있더라구! 처음 한, 두입은 그냥 음… 했는데 정신차려보니 한그릇 뚝딱;;

감나무집 감자옹심이 일반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

– 강원도의 토종 감자를 이용해 반죽을 떼어 만든 감자옹심이 맛집이다.

– 속초 중앙시장 근방에 위치해있다.

강원도에 왔으면 감자옹심이는 먹어줘야죠~ 40년 전통 감나무집

강원도에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물회를 먹을까 막국수를 먹을까 행복한 고민!) 강원도 하면 떠오르는

감자가 생각나서 감자 옹심이를 먹으러 갔어요.

워낙 오래된 집이라 지역 사람들은 다 안다더군요 ㅎㅎ

들어가서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자니 단체 손님들이 우르르 와선, 서울에서 이거 먹으러 왔다며

어찌나 어필을 하시던지 ㅋㅋㅋ

메뉴는 이거랑 회무침? 이 전부고 주문하면 항아리에 나와요. 칼국수도 조금 들어있고

진짜 맛있었어요. 서울에서 감자 옹심이 먹어봤는데 그땐 그냥 그랬는데 여긴 진짜 맛있었어요.

깍두기도 맛있고 열무김치도 맛있고~

감자옹심이는 식감이 진짜 특이해요. 쫄깃?하다기엔 좀 아삭한 식감이라 해야하나 ㅎㅎ

생각하니 또 먹고싶네요~

대박 맛있다…

아침에 일어나기 싫다고 밍기적 거리는 몸을 깨워

간신히 체크아웃한 뒤,

아침을 먹기엔 늦은 11시지만 배를 채우긴 해야되니 뭘 먹을까 하다가

숙소에 있던 맛지도에서 본 감자옹심이를 먹으러 갔다!

감자 옹심이는 설명만 봤을때는 약간… 단팥죽의 새알 느낌이었는데

궁금하니까 먹어보자 하고 제일 가까운 감자옹심이가게였던

감나무집 감자옹심이를 갔다!

들어가는데 손님은 많은데 숨막히는 정적…

당황했지만 맛집일거야!! 라고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메뉴판이 따로 없었다🤔

감자옹심이 2개주세요 하니까 바로 준비해 주셨다!

단일메뉴로 파는 집같아서 더더욱 기대가 되었다😆

1인분에 7000원!

뚝배기에 나온 감자옹심이!

생각한거는 국밥 스타일이어서 밥이 안 나와서 읭? 했는데

주변을 보니 그냥 먹길래 일단 먹어봤다!

안에는 칼국수 면이랑 옹심이가 들어있다.

근데 옹심이가 와… 진짜… 와…

겉에는 찹쌀떡처럼 쫄깃하고 수제비같은 느낌인데

속에는 감자가 들어가있어서 진짜 쫀쫀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이었다.

와 2인분 시켰는데 둘이 먹기엔 딱 알맞아서 좋았다.

국물은 약간 칼국수 국물맛이었다. 좀 걸쭉한 느낌!

와 근데 진짜 너무 맛있었다…

저거만 먹으러 속초 다시 가고 싶어….

‘시흥 해녀의 집’ 시흥해녀의집 1.해녀의 집 (소라 / 조개죽)

시흥해녀의집

해녀들이 갓 잡아올린 조개와 전복으로 만든 조개죽, 전복죽은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푸짐해 아침식사로는 안성맞춤인 곳이다.

▣ 가격정보 : 전복죽 10,000원 / 오분자기죽 10,000원 / 조개죽 7,000원

제주도 할인 쿠폰은 위시빈 제휴사 제주모바일과 함께! (자세히 보기)

1.해녀의 집 (소라 / 조개죽)

제주도 사는 지인이 여기 조개죽이 맛있어서 일주일 내내 오셨다고 해서 들른 곳.

직접 잡았다니 더 맛있고

간이 잘 맞아서 맛있어서 배불러도 죽 한 그릇 다 비웠다.

밑반찬으로는 가사리 굳굳. 심심한 부침개 등 무난.

소라는 좀 쓰닷!

조개죽 추천!

‘해운대쌍둥이돼지국밥’

어제 숙취 해소는 쌍둥이 국밥으로

– 좀 많이 기다렸다…. 40분? 줄 진짜 길고 너무 더워서 좀 힘들었는데ㅠㅠ

– 기다린 보람이 있었음!!

– 진짜 맛있다.

– 돼지국밥말고 수육백반 추천

– 다들 수육을 먹고있길래…다들 돈이 많나? 이생각했는데 수육백반이어따!

– 수육백반시키면 국밥도 나오고, 수육도 따로 나와서 완전 배불리 맛있게 먹을 수 이씀!

– 돼지국밥/ 내장국밥 6,000원

– 수육백반 7,500

– 돼지수육/ 내장수육 17,000원 22,000원

‘올레시장 마농치킨’ 마농치킨 식사 사간대라면 1시간쯤 미리 가서 예약하기 마농 치킨

마농치킨

올래시장의 마농치킨에서 치킨을 포장하였다.

마늘이 듬뿍들어 있는 치킨이라 맛이 좋아 제주 올때마다 포장해서 먹는거 같다.

치킨이니 튀기는 시간이 있어서 미리 주문하고, 시장을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게 좋다.

뽈살집에서 거하게 먹었지만 건너편에 마농치킨 3호점이 자리하고 있어 안 들를 수 없었던! 영업시간이 9시까지여서 그전에 포장! 숙소에 가서 제주맥주와 먹었다고 한다. 그거슨 진리의 야식이었다고 한다. 사실 배불러서 담날 점심으로도 먹었다. 식어도 맛있는 진리의 마농치킨!

식사 사간대라면 1시간쯤 미리 가서 예약하기

시장 답게 골목골목 맛있는 먹거리들이 총출동하여 여행자들을 유혹한다. 그 중에서도 우리의 선택은 마농치킨.

6시쯤 갔더니 예약이 밀려 7시에 가지러 오라고 한다. 예약해두고 아래쪽 이중섭 거리 한바퀴 돌아주면 딱 맞을 시간.

막 튀긴 치킨은 눅눅해지지 않게 봉지를 열고 가는 것이 좋다고 한다.

간도 적당하고 먹어본 치킨 중에 가장 부드럽고 촉촉한 맛😍

알싸한 간마늘 덕분에 느끼하지도 않고, 삼겹살 쌈에 마늘 안넣으면 섭섭한 우리 입맛에 딱!!

마농 치킨

서귀포매일올레시장에서 숙소에서 저녁에 먹을 마농치킨을 포장해왔다.

앞에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주문하고 1시간은 기다렸다.

마농치킨은 오래두고 먹어도 맛있었다.

다음 코스는 서귀포 올레시장. 동생이 몇년 전 와서 먹었다는 마농치킨을 주문했다. 엄마가 걷느라 지친 것 같아 보여서 엄마는 숙소에 다시 모셔다드리고 우리도 잠시 땀을 식히고 약속한 시간에 맞춰 치킨을 찾으러 갔다. 마늘향이 사~악 내 코를 간질였다. 아침부터 속이 더부룩하니 체기가 내려가질 않았는데 또 냄새를 맡으니 입맛이 도네.ㅋㅋ

깨끗이 씻고 언제 속이 불편했냐는 듯 촉촉한 치킨 먹방을 선보였다.

‘카페코지’ 맛있는 빵 커피패스 짱짱 올레꾼들이 많이 찾는 카페 제주패스 급하게 배채우기 일출봉 케이크 먹으러 출동

출처 : 인스타그램 l gobgl

카페 안에 있는 조명이 너무 예쁜 곳! 바다도 예쁘고 무엇보다 맛있는 빵 때문에 제주에 오래 있는 사람은 꼭 2번 이상 방문한다고!

맛있는 빵

보들보들한 일출봉케익이랑 건강해질것같은 당근케익

쑥식빵을 먹으러 갔지만 실패…한시에 나온다고 한다

다음엔 꼭 쑥식빵!

커피패스 짱짱

제주패스로 렌트카를 렌탈하면 커피패스 쿠폰을 주는데,

50곳 정도의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1잔이 공짜다

그래서 다른 음료만 한 잔 더 시켜서 카페코지에서 일을 했다.

사람도 많지 않아서 좋았다

근데 정말 일만 했다 ㅠㅠ

그래도 친구도 컴퓨터로 할 일이 있어서 넘나 다행이었다

서로 서로 컴퓨터를 하며 시간으르 보냈다

올레꾼들이 많이 찾는 카페

ⓒnaverblog_alchemy

2층에 위치한 카페코지는 입구 계단을 오르다보면 벽면에 올레길 정보와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어! 가본 곳을 확인하는 것도 재밌겠지?

ⓒnaverblog_alchemy

카페코지는 빵으로 정말 유명한데, 빵 이름이 모두 지질과 관련되서 빵 이름 보는 재미도 쏠쏠~ 빵이 워낙 빨리 빨리 나가서 저녁에 가면 먹고 싶은 빵이 없을 수도!

제주패스

제주패스로 아메리카노!!

빵의 향이 아주 좋은 카페였는데… 바빠서 커피만 수령

급하게 배채우기

게하 고기파티 취소로 급하게 찾아 들어간 카페!

뷰도 좋았고 빵도 맛있었고 친절하기까지ㅎㅎ

늦은 시간이라 남아있는 빵이 별로 없어서 아쉬웠다ㅠㅠ

일출봉 케이크 먹으러 출동

ⓒBianca

첫번째로 소개할 곳은 성산일출봉 근처의 카페코지에요^_^ 간만의 제주여행! 아침부터 저녁까지 빠듯한 일정보다는 좋은거 보고 맛난거 먹으며 휴식하는건 어떠세요? 힘겹게 일출봉에 오르고 난 후 찾게 되는 커피 타임! 카페코지는 자연친화적 재료만을 사용하는 베이커리 카페로 유명해요.

ⓒBianca

안으로 들어서면 큰 창 너머로 멋진 광경이 펼쳐져요. 휴식하러 온건데 마치 또다른 관광명소에 온 것 같은 기분입니다 ^_^ 해질녘에 가면 멋진 노을을 볼 수 있어서 그 시간대를 추천합니다!

ⓒBianca

카페코지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일출봉 케이크는 꼭 먹어보세요 ^_^ 그 외에도 베이커리 카페답게 다양한 종류의 빵을 맛볼 수 있어 어떤 걸 선택해야 할지 고민에 빠지게하는 곳이랍니다.

‘낭만카페’ 뷰가 좋은 낭만카페 여수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경치 좋은 카페 이름 그대로 낭만적인 카페 바다뷰 카페

뷰가 좋은 낭만카페

총 4층으로 구성되어있는 오션뷰카페

주문은 2층에서 가능/ 화장실은 1,4층에만 위치

돌산대교 야경 멀지만 한눈에 들어옴

낮에 가서 여수 전경 보는 것도 추천할만 함

4층은 루프탑

커피와 음료도 맛 좋음!

여수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경치 좋은 카페

낭만포차거리에서 멀지않은 곳에 있고 벽화마을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있는 낭만카페라는 곳

1층부터 루프탑까지 있고 전층이 통유리로 되어있어 사진찍기에도 아주 알맞은 장소! 밥먹고 커피한잔 하고 싶으면

반드시 와야하는 장소!

황소식당에서는 약 3km정도 아메리카노 5,000원 부터~

이름 그대로 낭만적인 카페

인스타: @cafenangman

주소: 여수시 고소5길 11

시간: 일-금 10-22 / 토 10-23

기타: 1/2/3층/루프탑, 주차공간 O

야자수와 흰 천 그리고 알알이 켜진 전구가 루프탑 분위기를 한층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있었다. 루프탑 자체도 아름다웠지만 노을진 핑크빛 하늘이 💕💕

낭만카페에서 제일 핫한 포토존

바다가 액자 속 그림처럼 나와서 인생샷을 찍을수 있다.

여기서 앉아서 음료를 마시기보다는 사진을 찍고 자리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있다.

망고 음료는 옳다!!

바다뷰 카페

루프탑 자체도 예뻤지만 노을진 하늘이랑 어우러지니까 아주 👍👍

흰 천이랑 야자수가 있으니까 바닷가 분위기가 물씬 났다.

역시 망고 디저트는 맛있다. (둘 중엔 애플망고스무디가 👍)

사진도 찍고 수다를 떠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다.

바다가 액자 속 그림처럼 나와서 인생샷을 많이 찍을 수 있는 포토존

‘교동899’ 인절미떡 수제치즈케이크 시장에서 많이걸어 도착. 분위기도 좋고 커피도 맛있다 화보 찍어도 될 법한,

인절미떡 수제치즈케이크

맛있다.

사진찍기좋은 분위기 좋은 커피

커피거리에는 관광객만 많으니까,

시장에서 많이걸어 도착. 분위기도 좋고 커피도 맛있다

화보 찍어도 될 법한, 분위기깡패 한옥 카페

ⓒInstagram_spacewingzㅣdeki1030ㅣungdueㅣthe10am

강릉에서 카페거리를 가는 건 관광객들 뿐이라고 해! 진짜 괜찮은 카페들은 강릉 곳곳에 숨어 있다고. 멋스러운 한옥 갤러리 카페인 교동899도 그 중 하나! 친절한 주인 아주머니가 직접 만드신 수제 치즈 케이크와 인절미 등을 맛볼 수 있고, 아기자기한 소품과 그림들이 가득해서 둘러보는 재미도 있어.

*포토 포인트 : 마당 돌담길 앞에서 한 컷, 내부 테이블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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