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핫도그’ 좋은장소 맛있는 음식.

좋은장소 맛있는 음식.

이곳이 그렇게 줄서서 먹는다며?

바람언덕 가기 전에 아침부터 들림.

첫손님일줄 알았는데 왠걸.. 줌마들 계심..(시끄럽 ㅋㅋ)

주인아주머니 친절하심.. 맛있었냐는 물음에 다 비운 접시 보여드림… ㅋ

식사로 대체할 정도로 핫도그는 크고 망고빙수 대애박. 프릴이라 부드럽다. 여름에 먹으면 정말 존맛일듯. 다소 쌀쌀한 날씨인데 다 비웠다 ㅋㅋ 정말 돈이 안아까운 곳이다. 핫도그에 설탕대신 코코넛가루가 .. 감동.. 달지 않으면서 정말 취향저격 고품격 핫도그임. 유명한덴 이유가 있다 이거 먹으러 찾아가도 됨!!

‘도솔마을’ 집밥 한식

황리단길에 저렴한 한정식 주차가 어렵지만

운치있는 분위기에 반찬이 맛있어서 언제나 인기인집

집밥 한식

대릉원 담길을 따라 걷다보면 예전 할머니 집같은 곳에 식당이있다. 갑비싼 한정식보다 이런 가성비좋은(1인 9천원) 한식 집밥 이 좋다… 괘안타.. ^^ 분위기도 옛스럽고 반찬들도 정갈하니 손맛이 느껴진다. 추전~ 꽝~!!!

‘해운대 포장마차촌’ 빈 자리 없이 꽉꽉 들어찬 포장마차 기분만 상했던 해운대 포장마차촌

빈 자리 없이 꽉꽉 들어찬 포장마차

더베이101 야경을 즐기다가 다시 돌아온 해운대 해변..

해변이 시작되는 지점에 즐비하게 늘어 선 포장마차 마다

해변의 밤을 즐기려는 손님들로 빈 자리가 보이질 않는다.

포장마차가 너무 가보고 싶어 먹은지 얼마 안됬지만 고고~ 사람들도 많고 포장마차촌이라서 그런지 깔끔하게 되어있네요.

기분만 상했던 해운대 포장마차촌

더베이101 야경과 해운대 포장마차촌을 생각하고 해운대에 숙소를 잡았다.

해운대 포장마차촌이 하도 이슈이길래 과연 혼술이 될까 의심을 하기는 했는데 역시나…

다들 랍스타 코스만 팔려고 하는지 혼자 온 손님에게는 관심도 없었고 일부는 불친절하기까지 해서 기분이 별로였다.

내 식성과 비싸게 먹겠다는 마음가짐도 모른 채 손님을 야박하게 하다니… 부산에 누구와 또 간다 해도 여기는 안 가련다.

‘서광춘희’ 제주도 느낌 물씬 풍기는 성게라면으로 점심을

제주도 느낌 물씬 풍기는 성게라면으로 점심을

성게와 미역, 파, 계란, 해산물 그리고 말린 귤까지 들어있는 성게라면입니다. 10,000원

뭔가 나무를 깎아 만든듯한 비주얼의 울퉁불퉁한 젓가락으로 집어먹게 됩니다.

성게가 쓴 맛이 생각보다 별로 없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비린 걸 잘 못 먹는다면 먹기 쉽지는 않겠죠.

면은 생면을 쓰시는 것 같고, 일본 라멘과 인스턴트 라면의 중간 지대에서 육수를 msg스프 대신 해물스프로 대체하면 이런 맛이 나올 것 같은.. 그런 맛입니다.

제주도라 약간 비싼 감은 있습니다만 성게도 들었고 색다르고 하니 이 정도면 좋습니다.

아내가 목이 마르다고 해서 당근 쥬스도 시켜보았는데요..

ㅋㅋㅋ

예쁜 통에 들어있는 건강한 당근 맛입니다.

카멜리아힐에서 배가너무너무고파서 좀 돌아가더라도 밥을먹고 방주교회로 가기로 했다.

참 좋은 택시기사님을 만나서 편하게 왔다갔다했다

오천원?정도로 도착했다!

성게라면, 커틀렛 짱맛

사장님은 호불호가 갈린다는 동파육 튀김은 내 입맛에 최고였다

사장님! 요리 개발하신다고 주셨던 고기완자도 너무 맛있었지만 동파육이 훨씬 더 좋았습니다!

동파육을 지켜주세요 ㅎㅎ

마스터셰프코리아 우승한 셰프님이 서광춘희 셰프님을 위해 만든 메뉴라네요ㅎㅎ

그리고 김치가 참 신기한 맛! 소금은 배추를 절일때만 사용하고 전혀 사용하지 않으셨다고 하네요

설탕도 전혀들어가지 않았다고 함! 근데도 엄청맛남 새로운맛

‘메르씨엘 (Merciel)’ 해운대에 윤화영 셰프가 운영하는 프렌치 레스토랑

해운대에 윤화영 셰프가 운영하는 프렌치 레스토랑

부산 최고의 프렌치 파인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곳. 프랑스 현지에서 요리교육을 받고 미슐랭 급 레스토랑에서 오랫동안 경력을 쌓은 셰프가 진두지휘한다. 홀에 들어서면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며 음식이나 와인 리스트의 퀄리티도 대단히 훌륭하다.

‘마를린먼로 (Marilyn Monroe)’ 바닷가 앞 화이트 카페

바닷가 앞 화이트 카페

하고수동해수욕장 바로 앞에 자리한 카페. 바람 잦아들고 햇빛 가득 쏟아지는 오후가 되면 카페 앞 야외 테이블에 파라솔까지 펼쳐져 한층 더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브런치 하기에 딱 좋은 조건. 갓 구운 식빵에 수제 땅콩잼을 발라 먹는 땅콩 토스트에 땅콩 카푸치노를 곁들이면 제법 그럴듯하게 한 끼를 때울 수 있다.

‘제스피 (Jespi)’ 여행의 마무리, 수제맥주 제주 수제맥주점 제스피

여행의 마무리, 수제맥주

샘플러가 있어서 여러맥주를 조금씩 맛볼수 있어서 좋았다.

공항으로 갈 생각을하니 울적해졌다.

일주일이 이렇게 금방 지나버리다니…

안녕 제주

또올께!!

제주 수제맥주점 제스피

수제맥주에 빠져있는 일행 덕분에 가게된 맥주집이다.

제주도에서 이런데 잘 안가는데, 뭔가 현지인들의 일상을 볼 수 있는거 같아서 좋았다.

입구는 엄청 작아보이는 맥주집이었는데, 매장안쪽은 생각보다 컸다.

나올 때 보니 주차장도 있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독해지므로 왼쪽부터 차례대로 시음해보라고 안내하셨다.

왼쪽부터 라거, 규리든에일(귤이든에일), 바이젠, 스타우트, 스트롱에일이고 규리든에일은 제주스러우라고 만든 맥주인듯 하였다.

나는 흑맥주를 좋아하기 때문에 왼쪽보다는 오른쪽의 맥주가 더 괜찮았다.

안주로 시키 흑돼지 돈까스이다.

맥주는 먹을만 했는데, 안주류들이 그닥 당기지 않는 음식들로 가득했다.

흑돼지돈까스가 그나마 조금 저렴한 편이고, 아직 식사전이라 시킨 안주였다.

‘양가형제’ 제주도 서쪽에서 수제버거 맛집을 찾는다면 여기!!

“양가형제” 는 수제버거집이다.

박지윤아나운서 인스타그램에서 보고 반해서 간곳이다.

우리가 2시30분쯤 도착했을때는 점심시간대도 지난 시간이라서 바로들어가서 먹을수있었다.

주말이나 ,영업시작시간에는 웨이팅필수인것같다!!!!!!!

우리는 경버거, 석버거, 밀크쉐이크를 시켰고 조리시간은 15분정도걸리는것같다.

첫번째사진이 경버거다. 경버거는 야채가많이들어간 버거다.일반적인 수제버거라고 생각하면될것같다

두번째사진은 석버거다 석버거는 양파와 베이컨이 만나서

짭짤한맛이난다. 사장님께서도 석버거는 짜다고 햄버거좋아하시는분들이 즐기는버거라고 말씀해주셨던기억이난다. 남친이랑 반반씩 잘라서 먹엇는데

내입맛에는 둘다맛있었다. 어느하나 고르지를못할정도로

경버거를먹으면 경버거가맛있엇고 석버거를먹으면 석버거가맛있었다. 그리고 햄버거는 역시 콜라랑 먹을때

제일맛있는거같다.밀크쉐이크도맛잇엇지만 역시 햄버거는

콜라랑 드세요!!!!!!

제주도 서쪽에서 수제버거 맛집을 찾는다면 여기!!

위치: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청수동8길 3

영업시간:11:00~19:30

14:30 점심조리마감(마지막주문18:30)

브레이크타임(15:00~16:00

휴무:목요일

주차:가게앞바로

메뉴:양버거,석버거,경버거,길종버거

경버거: 8800원

석버거:8800원

양버거:11000원

길종버거:13000원

‘아덴 베이커리 (ADEN)’ 보문호수가 보이는 맛있는 카페 인기많은 보문호수 카페 [카페아덴] 보문호가 보이는 한

보문호수가 보이는 맛있는 카페

보문호수 바로 앞에 위치했지만

현상황 ㅎㅎ.. 가뭄때문에 호수가 없어짐

그래도 시그니처 메뉴인 투모로우모카가 짱맛있다!!

빵도 맛있댔는데 친구가 추천해줬던 빵이 다나가고 없고..

배도 불러서 그냥 커피만 마심

넘나 아쉬운 호수.. 다음에 다시 와서 호수도 보고 빵도 먹을 수 있길!

인기많은 보문호수 카페

* 주소: 경북 경주시 보문로 424-34

* 후기: 더치커피는 언제나 맛있고, 시크니쳐 메뉴인 “쌩유베리”는 쌩유베리입니다. 카페가 엄청 넓고 분위기가 좋아요. 크루아상, 식빵 등 빵 종류가 많은 카페을 찾는다면 아덴으로~

보문호수에 있는 외관은 한옥 내부는 모던한 커피숍으로 산책후 커피 마시기 좋음

빵이 좀 비싸긴 하지만 커피맛이 좋아 매년 찾게 되는 곳

[카페아덴] 보문호가 보이는 한옥카페

보문단지를 방문하게 되면.. 이 곳에서 가장 대표적인 카페가 바로 아덴 카페입니다. 제가 방문한 날도 주문을 하기

위해 웨팅중인 손님들도 상당히 많았는데요. 자리를 잡기 힘들 정도로 손님들이 많았어요.

워낙 큰 카페라 회전은 빠른 편… 하지만 보문호가 보이는 창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눈치를 볼 필요가

있죠. 이 곳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긍정빵인데요. 맛도 나쁘지 않았어요.

보문단지가 워낙 유명한 관광지에… 아덴 카페의 위치가 워낙 좋다보니.. 가격은 꽤 쎈편입니다. 아메리카노가

5천원이 넘죠.

카페 내부에는 아기자기한 조형물들이 많아서 재미있는 볼 거리가 되고 있네요.

내부 인테리어도 나쁘지 않은 편!!ㅎㅎ

크로아상 하나가 5000원씩 하지만

생각보다 더 맛있었다.

빵이 워낙 달달하니

음료는 달지 않을 걸로 주문하는 편이 좋겠다.

라떼 맛도 아주 훌륭해서 하루가 행복했다.

보문호 뷰를 기대했는데 가뭄으로 호수가 다 말랐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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