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레이카페’ 역시 맛남!!!!!!! 여기보다 맛있는곳 못봤음!!! 망고레이카페

역시 맛남!!!!!!! 여기보다 맛있는곳 못봤음!!!

망고레이카페

노랑만큼 제주의 자연과 잘 조화를 이루며 선명하게 눈에 띄는 색이 있을까? 검은 현무암, 초록빛 오름과 들판,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해 내는 노란 유채꽃을 떠올려 보세요. 애월~하귀해안도로를 달리다 나를 멈춰 세운 곳이 바로 노란 망고 빛깔의 로드카페 망고레이. 참 상큼하고 예쁘네요.

카페 지붕에 자리한 망고 모양의 간판을 보니 망고주스 전문점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연이어 이런 예쁜 가게의 주인은 어떤 분일까 하는 생각이 들어 언뜻 동화 속에 나오는 예쁜 아가씨를 떠올리며 가게로 들어섰다. 그런데 인사를 건네자 예상과는 달리 듬직한 남자분이 맞이해 주신다.

이 분이 망고레이의 대표님이신 Roger, 본명 신민재씨.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샤키다이빙 강사로 오랜기간 생활하셨다고 한다. 아래 사진은 망고레이 블로그에서 발췌한 대표님의 사진이다.

그리고 그 때 맛 보셨던 망고쉐이크의 맛을 살려 제주에서도 망고쉐이크 전문점을 선보이게 되셨는데, 보라카이의 유명한 망고쉐이크 전문점 이름이 망고레이여서 그 이름을 그대로 빌려 온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분은 샤키다이빙에만 고수이신게 아니였다.가게 페인트칠에서부터 소품 하나하나 일일이 만들고 그림까지 직접 그리며 수작업으로 가게를 꾸미셨다고 한다.

그러니 작은 물건 하나에도 스토리가 담기고 정성이 담겨 있다. 망고쉐이크 용기도 생수병으로 아이디어를 낸 것이라고 한다.

자, 그럼 주인장 솜씨를 구경해 볼까요?

테이블은 얻어 온 원형나무판과 상수도 공사 때 쓰는 콘크리트관을 두단 올려 페인트칠 하고, 의자는 통나무를 잘라 사포로 매끈하게 손질해 완성하였다. 게다가 그림까지 직접 그리셨다고 하는데 솜씨가 남다르시죠?

여행객들이 많은 곳이라고 폐목으로 이정표도 만들어 꽂아 두고, 알록달록 색칠한 분리수거 쓰레기통은 어촌에서 쓰이는 부이와 교통표지 꼬깔을 이용해 만들었다.

아이디어에 솜씨까지 공방을 차려도 될만큼 센스 만점이신듯..

현재 하귀에도 오픈 준비 중이라고 하니, 애월~하귀 해안도로를 달리다 노란 망고 빛깔의 카페가 보이시거든 잠깐 쉬면서 귀여운 망고와 레이도 만나고 맛난 망고쉐이크도 드셔 보세요.

○ 영업시간 11:00~6:00

○ 망고레이 메뉴

– 스페셜망고쉐이크 6,000원

– 망고쉐이크 4,500원

– 블루베리쉐이크 4,500원

– 바나나쉐이크 4,500원

– 파인애플쉐이크 4,500원

– 코코넛주스 3,500원

– 에스프레소 HOT 3,000원 / ICE 3,500원

– 아메리카노 HOT 3,000원 / ICE 3,500원

– 카페라떼 HOT 3,500원 / ICE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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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숯불닭불고기집’ 알쓸신잡에 나온 닭갈비집 숯불에 구운 진정한 닭갈비를 맛볼 수 있는 곳 닭갈비랑 닭불고기는 다

알쓸신잡에 나온 닭갈비집

춘천하면 닭갈비가 유명하지만 워낙많기도 하고 다 그집이 그집같아서 이번엔 알쓸신잡에서 황교익칼럼이 다녀간 집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평소엔 대기줄이 어마어마 하기로 소문난곳인데 저녁시간 좀지나가니 다행히 금방 들어갈수 있었네요 닭갈비가 다 거기서 거기겠지 했는데 이집은 다르더군요 잡내도 하나 없고 육질도 부드러운게 맛칼럼이 인정할만한 맛인거 같았습니다 좀 무뚝하고 직접 열심히 구워야 한다는 불편함은 다소 있지만 늘접하는 닭갈비가 질리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시간 잘피해가시구요

숯불에 구운 진정한 닭갈비를 맛볼 수 있는 곳

주소 : 강원도 춘천시 낙원길 28-4

문의 : 033-257-5326

–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54년의 역사를 가진 맛집.

– 숯불에 구워먹는 원조 닭갈비 방식을 고수하고 있어, 숯불 닭갈비의 진가를 맛볼 수 있는 곳.

[이용안내]

– 이용시간 : 10:30~21:00

– 쉬는날 : 명절 당일 휴무

– 비용 : 뼈 없는 닭갈비(1인분) 10,000원 / 닭갈비(1인분) 8,000원 / 닭내장(1인분) 8,000원 / 오돌뼈 10,000원

– 주차 : 주차가능

출처: 네이버

역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입니다~

가는 길이 정말 조용하고 평화로워요 ㅎㅎ

닭갈비골목에 접어들자, 갑자기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걱정했던대로 식당 앞에 줄이 한 가득이었네요 ㅠㅠ 그래도 꿋꿋이 기다렸어요~

30분 정도 서서 기다렸던 것 같아요.

3명이라서 뼈없는닭갈비 2인분, 간장닭갈비 1인분을 주문했어요.

가격은 인당 11000원이었고, 일단 뼈없는닭갈비는 맛있었지만 살짝 평범했어요!

간장닭갈비가 저는 좀 더 깔끔하고 좋았어요.

다만 식당 내부가 좀 좁고 정신이 없습니다 ㅜㅜ 식사 자체는 꽤 만족했어요.

닭갈비랑 닭불고기는 다른건가요?

원래 대기줄이 엄청 긴데 비와서 사람이 얼마 없어서 30분정도 가다렸다가 들어갔다.

원래 알던 춘천닭갈비는 철판에 볶아서 먹는거였는데

여기서 파는 닭불갈비는 숯불에 구워먹는다. 맛있다.

‘바농’ 여섯, 한 땀 한 땀 간세인형 만들기

여섯, 한 땀 한 땀 간세인형 만들기

이중섭 거리에 있는 카페 겸 공방 ‘바농’

제주 방언으로 ‘천천히, 게으름’을 뜻하는 간세는 느릿느릿 걷는 조랑말을 상징한다. 제주 올레의 마스코트이기도 한데,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올레길을 걷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중섭 거리에 있는 카페 겸 공방 ‘바농’에선 간세인형을 내 손으로 만들 수 있다. 서툰 바느질 솜씨로 한 땀 한 땀 인형을 만드는데, 초보자는 1시간 정도 걸린다.

‘바로방’ 강릉 맛집 중 최고 ‘바로방’

강릉 맛집 중 최고 ‘바로방’

바로방은 내가 꼽은 강릉 맛집 중 최고 맛집이다.

그 전부터 유명했고 tv에도 많이 나온 곳이지만 백종원의 3대 천왕에 나와서 더욱 유명해진 곳이다.

그래서인지 웨이팅이 엄청났다. (전화도 엄청나게 온다.)

1시간의 웨이팅 끝에 쟁취한 빵.

운이 안좋게도 우리 앞에서 빵이 다 떨어지는 바람에 예약을 해놓고 놀다왔는데도 빵이 나오지 않아 빵집 안에서 30분을 더 기다렸다. 여기 빵을 먹으려면 인내심은 필수다.

우리는 야채빵 2개, 고로케 2개를 주문했다. (소보루도 먹고 싶었으나 너무 오래 걸려서 포기)

이게 유명한 야채빵.

가게 안에서 기다리면서 빵을 만드는 과정을 다 볼 수 있었는데 야채빵은 정말 손이 많이 가는 빵이었다.

일단 빵을 튀긴 뒤 식히고 케첩과 마요네즈를 뿌리고 오이, 당근, 양배추 등 야채를 채워넣어서 완성한다.

빵 하나를 완성하는데 엄청난 시간이 필요해서 오래 기다려야 먹을 수 있다.

속 재료를 보면 느껴지듯이 우리가 상상하는 딱 그 맛이다.

하지만 유명한 이유는 빵에 있다.

기름에 튀겼는데도 전혀 기름지거나 느끼하지 않고 오래 씹으면 빵에서 단맛이 난다.

내 생에 이렇게 맛있는 튀긴 빵은 처음이었다.

이건 고로케.

고로케도 빵 맛은 야채빵과 똑같았다.

내용물은 감자가 많이 들어가서 부드럽고 감자맛이 많이 난다.

고로케도 느끼하지 않고 맛있었지만 야채빵의 임팩트가 너무 컸기에 야채빵을 강력 추천한다.

고로케는 튀기고 나면 바로 포장해서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대기 시간은 오래걸리지 않지만 좀 기다리더라도 야채빵을 꼭 먹어보기를 추천한다.

‘마틸다 (Matilda)’ 진토닉 한잔~ 7. 감성적인 LP바에서 음악 한 잔

진토닉 한잔~

밖으로 보이는 해변과 신청곡을 받아주시는 사장님!

분위기 짱이다 그리고 귀여운 코스트~

진토닉도 너무 맛있음

7. 감성적인 LP바에서 음악 한 잔

ⓒInstagramㅣs.nh88

마지막으로는 음악과 술이 함께하는 LP바에 방문해 보자! 여행지에서의 술 한 잔은 우리를 더 낭만적으로 만들어 주는데, 제주의 마틸다는 그 어느 LP바보다 분위기가 좋기로 유명하다! 비 오는 날이나 저녁에 방문해 신청곡을 듣고, 만약 낮에 방문한다면 바다가 보이는 창가 자리에 앉는 것을 추천!

‘용왕난드르식당’ 짜지만 건강한맛 그래도 밥이 좋아~

짜지만 건강한맛

보말넣은 강된장에서 마늘 강된장으로 바꼈나봄 대신 보말작은거 넣은 수제비를 서비스로 주시는데 보말수제비가 시원함 강된장맛은 그냥그런데 보말수제비까지 맛볼수 있어 좋았음 반찬도 다 맛남 만족스러운 한끼 였음

그래도 밥이 좋아~

일단은 밥이 고프고, 향토음식이라 먹어보긴 했지만 별거 없다.

보말국=우렁이 넣고 끓인 미역국, 보말수제비=우렁이 넣고 끓인 미역국에 수제비

미역국 좋아하면 추천. 아니면 비추 ㅋ

‘영국빵집’ 이성당보다 군산 분들이 더 찾는대요. 보리반죽으로 굽는 빵

이성당보다 군산 분들이 더 찾는대요.

이성당이 닫혀있어 영국빵집에서 빵을 좀 많이 샀는데

늦은시간에 가서 다양하진 않았어요.

구매한 빵중에 마늘스틱이랑 크림치즈베이글이 정말 맛있었어요.

일찍 가시는걸 추천해요.

보리반죽으로 굽는 빵

1984년에 오픈, 30여년이나 프랜차이즈 제과점 사이에서 살아남은 빵집이다. 주인장은 전주의 유명 빵집에서 기술을 배워 이곳에 터를 잡았다. 대표 빵은 흰찰쌀보리빵. 100% 보리가 들어간 흰찰쌀보리빵은 개발만 1년 이상 걸린 야심작.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 소화가 잘된다.

‘거목순대국밥’ 백종원 3대 천왕에 나온 맛집!

백종원 3대 천왕에 나온 맛집!

ⓒinstagram_s920515

순대국밥 좀 먹어본 사람들은 알거에요. 비리지 않고 깔끔한 국물 맛을 내는 곳이 진짜 맛집이라는 걸! 거목순대국밥은 백종원 3대 천왕에 나온 만큼 맛은 당연히 보장돼있죠. 모둠 안주나 피순대도 맛있다고 하니 점심은 이곳에서 해결 …★

‘보헤미안 박이추커피공장’ 박이추 커피공장

우왁 드라이브하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들어가보았다

이미유명한이곳 박이추커피공장

박이추 커피공장

강릉의 주요 목적이었던 먹방 순례를 마치고.. 양양 서피 비치를 향해 가는 중.. 달달한 아메리카노를 마시기 위해 카페를 찾다가.. 급하게 찾아간 곳이 바로 박이추 커피.. -0-.. 따로 정하고 간 목적지가 아니라.. 커피만 마시고 바로.. 양양 서피 비치로 고고고…

박이추 커피공장으로 한번 들어가보고 싶었으나.ㅠ.ㅠ. 시간상 패스~~ 다들 아메리카노 한잔에 피곤함을 달래고.. 목적지를 향해 달려감..ㅎㅎ ㅎ ㅑ.. 양양 서피 비치에서 서핑을 하면 다들 녹초가 될 예정임으로 최대한의 체력을 아껴두는중..ㅎㅎ

여행에서 단 한 번 기분 나빴던 곳, 박이추카페.

1대 바리스타가 운영한다고 한다.

카페를 들어가자마자 캐셔가 메뉴얼대로 말하지만 별 다른 정보수집없이 들어간 사람은 약간 다른 이곳의 시스템에 바로 이해를 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다.

자리가 안내되고 드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2층인 모양이었고 1층에는 전광판이 있어서 숫자가 뜨게된다. 기다리며 검색했더니 자리안내가 되기 위한 대기시간이 기본 30분이란다.

계산대 옆에는 ‘테이크아웃메뉴’라며 4가지가 써있는데 커피만 있어서 캐셔에게 커피가 아닌 음료는 테이크아웃이 안되냐고 묻자 손으로 가리키며 ‘테이크아웃 가능한 메뉴 써있어요.’라길래 혹시나 하고 다시 보니 역시나 커피만 써있다. 순간 짜증났고, 최대한 불평하는 말투 안내려고 신경쓰면서 ‘커피 외에는 전혀 안되나요’라고 물었지만 똑같이 ‘여기 테이크아웃 가능한 메뉴 써있어요.’라고 답하더라. 대화가 된다는 생각을 받지 못해서 내것만 시키고 커피를 안마시는 친구는 그냥 안시킨채로 갖고나갈 커피가 나오길 기다렸다.

앉아서 다시 보니 왠지 매니저 같은 그 분과 옆의 박이추 바리스타는 손님들과 애써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 고개를 숙인채로 피하고 계산과 관련되지않은 질문에는 못들은 척 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카페에 대한 분위기나 1대 바리스타라는 특이성은 전무한채로 그냥 넓고 바다 보이는 카페, 커피를 사가기 위한 장소가 되어버리는 순간 경로에 맞지 않는데도 일부러 차를 몰고 와서 드립이지만 아무튼 커피 한잔을 받기 위해 20분 넘게 기다리는 상황이 짜증스럽고 시간낭비로만 느껴졌다. 주문한 커피를 2층에서 가져와 번호대로 나눠주던 그 젊은 남자 직원만이 표정도 좋고 가장 친절했다.

커피는 물론 맛이야 있었다. 왜인지 모르겠는데 풍미가 부족하게 느껴졌다. 이런 표현이 이해가 통할까… 향 빠진 드립커피? 소극적인 드립커피? 아무튼 쓸데없이 쓴맛 없고 조화롭게 고소한 맛이나 단맛 신맛이 잘 어우러져서 조금 식고서 마지막을 마실때 까지도 맛있게 끝이났다. 비록 그게 집 앞의, 카페 창업하는 분들을 교육하고, 원두도 취급하고, 그저 커피 한잔을 사가는 일반 손님임에도 하리오로 내릴까 칼리타로 내릴까 물어봐주고 모른다하며 일반적인 것으로 해달라해도 내리는 중간중간 설명을 해주는 그 카페의 커피보다 낫냐고 물으면 나는 당연히 아니라 답하겠지만 말이다.

옆엔 공장이 있고 관람 시기는 따로 있다.

그 외에는 그저 사진에 보이는 모습만 구경이 가능하다.

‘한림칠돈가’ 한림칠돈가

한림칠돈가

제주시 한림읍 한림리에 있는 한림칠돈가는 제주산 흑돼지 연탄구이 음식점으로 한림항에서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가격정보 : 생근고기 (300g) 15,000원 / 제주산 흑돼지 생근고기 (300g) 21,000원 / 계란찜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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