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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고구마를 활용한!
스위트 포테이토

조리 시간: 약 40분
예상 비용: 약 3000원
분량: 【2인분】
촉촉하고 달콤한 스위트 포테이토를 소개합니다♪ 통고구마를 그대로 사용한 특별한 레시피예요! 겉모습도 고구마처럼 귀엽답니다!
영양 정보
(영양 정보는 부정확할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확인해주세요.)
주재료
만드는 방법
고구마는 세로로 반 자릅니다. 내열 용기에 넣고 물(분량 외: 적당량)을 뿌린 후, 랩을 씌워 600W 전자레인지에서 5분간 부드러워질 때까지 가열합니다.
고구마가 뜨거울 때 껍질 쪽 5mm 정도를 남기고 속을 숟가락으로 파내어 볼에 담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으깹니다.
설탕, 버터, 생크림을 넣고 섞습니다.
오븐 팬에 유산지를 깔고 속을 파낸 고구마 껍질을 올린 후, 3의 반죽을 채웁니다. 달걀물을 전체적으로 바릅니다. 180℃로 예열된 오븐에서 20~30분간 굽습니다.
팁
버터 대신 마가린을 사용해도 괜찮지만, 풍미나 완성도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랑분식’
동문시장 오면 줄서기 인파에 질려서 가보지 못한 사랑분식에 도전했다.
주중 저녁이라 그런지 2팀만 웨이팅하면 되어서 좋았다.
들어가서 먹은 음식은 사랑식 +.+
밑에 전이 깔려있는 제주식 분식을 기대했는데 여긴 전이 안 깔려있어서 슬펐다 흑흑


‘돌집식당’ 돌집식당 일반정보 점심 추천 장소 단양에서의 마지막 만찬은 마늘정식!
돌집식당 일반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
– 돌집식당은 향토음식 전문점이다.
– 대표메뉴는 더덕, 마늘, 나물의 줄임말인 더마나 곤드레 정식이다.
– 이 외에도 코스에 포함된 요리 종류나 가짓수에 따라 다양한 정식들이 준비되어 있다.
점심 추천 장소
마늘은 단양의 특산물이 다. 단양에는 마늘로 만든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는 식당이 여럿 있다. 여행 동선에 맞춰 추천하는 곳은 단양시외버스공영터 미널 근처에 있는 돌집식당이다. 주말이 면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맛집이다. 마늘과 곤드레나물을 넣고 지 은 돌솥밥부터 마늘샐러드, 마늘떡갈비, 마늘장아찌 등 20여 가지의 반찬이 한 상 가득 차려진다. 모든 음식에 마늘이 들어 가는 것이 특징이다. 알싸한 마늘향이 입맛을 돋우고, 미각을 눈뜨게 한다. 주문과 동시에 돌솥밥을 짓기 때문에 시간이 걸린다.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는 기다림마저도 즐겁다.

단양에서의 마지막 만찬은 마늘정식!

ⓒ다음블로그_imakatsu
단양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바로 마늘정식으로! 한상 가득 나오는 각종 반찬들에 입이 떡 벌어질 정도라고! 이 중에서도 가장 맛있는 음식은 바로 마늘 보쌈과 마늘 떡갈비야. 입안에 들어가자마자 녹을 정도로 부드러운 단양의 떡갈비를 먹어보면 또 한번 와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걸?

ⓒ다음블로그_imakatsu
이뿐만 아니라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들도 하나도 빠짐없이 다 맛이 최고라고. 단양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마늘 정식으로 배부르게 먹는 것으로 마무리하자. 참, 주문은 2인부터 가능하니 혼자 간다면 2인분 이상 먹을 자신이 없다면 동행을 구하는 게 좋… 을 거야. 이로써 모든 단양 일정은 끝!
‘타코마씸’ 맛있는 타코 조금은 아쉬웠던 타코마씸
맛있는 타코
코앞에 월정리 해변과 흑돼지 타코!!
어제 마신 술 해장 끝

조금은 아쉬웠던 타코마씸
혼자 뚜벅이 여행이었기에 밥을 제대로 못 챙겨먹었었다.
하루 종일 먹은게 고작 삼각김밥 하나.
그래서 게스트하우스 사장님께 주변에 밥먹을 데 없나요 물어봤더니
월정리 주변에 가면 문 연 식당이 좀 있을거라고 해서 월정리로 고-!

결국 선택한건 흑돼지 타코.
(카페가 많은 편이어서 식사 대용으로 적합한 건 얘 하나였다.)
주인장 언니께서 추천해주셔서 흑돼지 타코에 [아보카도+사워크림+치즈]를 추가해서 먹었다.

음.. 내가 아보카도를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내 입에 맞지는 않았지만 분위기도 좋고 언니도 친절해서 나쁘지 않았다.
‘더박스 (The Box)’ 바다가 아니어도 괜찮아.
바다가 아니어도 괜찮아.

ⓒInstagram | eun___03
부산엔 바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수영만으로 흐르는 수영강변의 더박스에서는 야경과 함께 탁 트인 강변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 페이퍼아트로 장식한 벽지와 천장 가득 박혀있는 듯한 초콜릿 모양의 천장이 따뜻한 느낌을 가득 풍긴다.

ⓒInstagram | sh109
강변의 뷰라고 한다면 밤에 보는 야경이 하이라이트다. 반짝거리는 불빛이 강변의 밤을 밝히고 더박스에서 바라보는 수영강 위의 경관은 후련하기까지하다. 어두운 느낌의 인테리어와 조명이 잘 어우러진 카페의 느낌과 강변 야경이 참 잘 어울린다.
‘명동교자’ 명동지나가다가 여행가기전부터 알앗던 교자집!! 명동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그러나 맛있게 명동교자 명동에
명동지나가다가 여행가기전부터 알앗던 교자집!!
들어가서 결국에 다먹어버링!!
만두 진짜맛잇당ㅜㅜㅜ칼국수도 맛잇공ㅜㅜㅜㅜㅜ
사람진짜많앗당

명동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그러나 맛있게

인스타그램|baco41
넘치는 관광객으로 붐비는 명동에서 맛있는 건 많지만 좀처럼 혼밥하기란 어려웠다구? 1인석은 물론이고, 주문하자마자 바로 칼국수가 차려나오니 어색하게 기다릴 필요가 없지! 빠르고 간편하지만 잘 갖춰진 ‘요리’를 먹고싶다면 이곳으로 가자! 뭔가 빠르게 변하는 명동에서 이렇게 오랜시간 같은 맛을 유지하는 맛집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인 것 같아…♥_♥
명동교자
다음 일정은 남산케이블카를 보러가는 일정인데, 그 전에 배를 약간 채우기로 하였다.
명동성당 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명동교자로 갔다.

명동 교자 가는 길에 예쁜 트리도 있어서 구경하고 가기 좋다.

고기육수를 기본으로 하는 진한 국물을 자랑하는 명동 칼국수이다.
나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 근방에서는 여기가 그래도 맛집이니 왔다.


명동칼국수의 색다른 맛이 나는 마늘이 많이 들어간 김치이다.
칼국수가 고기육수 베이스라 입이 텁텁할 수 있는데 이걸 마늘이 많이 들어간 김치로 잡아준다.
마늘냄새 많이 날까봐 명동교자에서는 껌을 후식으로 준다
명동에서의 저녁
이제 저녁을 먹어볼까 합니다
일행이 명동에 왔으니 명동을 대표하는 것을 먹자고 합니다
또한 제가 만두를 좋아하니
여기를 가보자고 하네요

오래된 곳입니다
유명한 곳이라네요

사람들이 많네요
다행이
웨이팅은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었어요
외국분들이 구석구석 많이들 계십니다
저희 테이블 4면으로 다 외국분들
은근히 인기 많네요

메뉴
국수들은 9000원
만두는 10000원
일단 만두집이니 1인 1만두하고
국물 먹고 싶으니 칼국수 한그릇 ㄱㄱ

음식 나옴
반찬은 김치 하나임

사람마다 입맛이 다를텐데
전 만두가 좀 실망임
피가 말라 있었음 ㅠㅡㅠ
이게 대량으로 해서 미리 만들어놔서 그런가
좀 실망
만두가 맛없진 않아요
피가 실망이었지
그래서 칼국수에 담궈서 먹음
그럼 좀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칼국수에도 작은 만두들이 있네요
기본적으로 먹던 해물 칼국수가 아니라
음 약간 다른 느낌의 칼국수네요
이건 맛났어요
칼국수는 저의 입맛에 맞았어요
제가 만두 한판 반 안먹고
아까 그 와플 안 먹었으면 국수사리 더시켜 먹었을 건데
좀 더 못 먹은게 아쉬움
만두는 기대 엄청했는데
칼국수가 달래주네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다른 국수도 먹어보렵니다
다 먹었으니 다시 밖으로
아 그리고 여기 특이한게 선불이고
밥이랑 국수사리는 일인 일국수 하면 공짜입니다
‘할매국밥’ 할매국밥
할매국밥
아침부터 남은 치킨에 어제 사온 떡, 슬러시, 피카츄 돈까스를 먹었더니 속이 느끼하였다.
국밥으로 시원하게 풀어주기 위해 60년 전통의 할매국밥으로 갔다.
점심시간 좀 넘겨서 갔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다.
근처 회사에서 단체로 팀끼리 많이 오는거 같았다.


단촐한 메뉴. 우리는 수백 2개를 시켰다.
수백이 수육백반인거 같다.

오픈형 주방. 채소들이 보인다.

처음에 국물이 나왔을 때 조금 낯설고, 당황스러웠다.
뭔가 먹다남은 국물의 비주얼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부추넣어서 밥이랑 먹으니까 간을 더하지 않아도 깔끔하고 괜찮았다. 핵맛있다 까지는 아니지만.

수육이 나왔다.
양이 조금 아쉬운데, 진짜 잘 삶은 맛있는 수육이었다.
국물보다 수육만 더 추가해서 더 먹고 싶었다.
아 그리고 할매국밥집에서 밥을 먹고 지하철을 타러 가는 길에 영화 친구에서 나온 영화촬영장소가 있다.
나는 친구를 안봐서 무슨 장면인지는 잘 모른다.



‘제주 곰집’ 대박 맛집입니다! 맛있어요!!
대박 맛집입니다! 맛있어요!!

네이버로 근처 맛집을 찾다가 리뷰가 많이 달린곳을 찾았어요
네이버로 예약까지 가능하더라구요~
반신반의하면서 갔는데 맛있더라구여!!
사장님이 먹는 방법을 설명해주세요
불판 가운데에 맬젓(멸치젓)을 올려
흑돼지 구운걸 넣으시더라구여
살짝 구운 흑돼지에 삶은다고 해야하나?
야들야들하면서 맛있었어요!!



네이버로 사전예약해서인지
서비스로 찌개랑 음료수 주셨어요
찌개는 된장찌개랑 김치찌개 가능한데, 저희는 김치찌개 먹었어요
가시게되면 된장찌개 시키세요ㅋㅋㅋ
‘돌카롱’ 마카롱
마카롱




제주 공항 근처에 있는 돌카롱! 렌트를 반납하고 시간이 애매하게 많이 남아서 버시를 타고 시내로 나가서 마카롱을 사왔습니다! 여기는 카페같은 곳이 아니고 딱 포장으로 마카롱만 파는 곳이기 때문에 집에 갈때 사서 포장해 가면 됩니다~~ 저는 두가지 세트를 사왔는데 이름은 기억 안나고 1번 3번을 사왔던거 같아요! 그중에 하나 노랑이를 먹어봤는데 마카롱이 진짜 달지도 않고 완전 맛잇었어요ㅠㅠ!!
‘모살물식당’ 회가 너무 말라있어!!
회가 너무 말라있어!!
면접을 마치고 전날 묵었던 호텔에서 쉬고 있던 친구녀석과 드디어 만났다. 체크아웃 하면서 소개받았다는 횟집으로 바로 갔다.
횟집이 되게 조그맣게 몇 테이블 없어서 홀에는 만석이었다. 그래도 방에 자리가 남아서 앉을 수 있었다.
밑반찬은 그럭저럭 먹을 만 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회가 나왔다.

조각이 큼직해서 씹을거리는 되었지만 너무 메말라있었다. 아니었겠지만 꼭 떠 놓았던 것을 다시 재활용한 느낌이었다. 먹다 보니 모자라서 작은 사이즈로 하나 더 주문했는데 이번 것은 좀 괜찮았다.
회를 다 먹고 맑은탕 달라고 말해야 한다. 안 그러면 바빠서 못 먹고 일어나야 할 수도 있다.
모듬회 中 40,000원
모듬회 小 30,000원
소주 4,000원
공기밥 1,000원
도합 75,000원에 둘이서 나눠 먹었으니 인당 37,500원
막 맛있다고는 못 느껴서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