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내 현지인 맛집 제주 여행 전 현지인 맛집이고 평도 좋아서 미리 알아봐뒀던 특수부위 뽈살집!! 간식을 먹고 배불러서 저녁은 좀 늦게 먹었다. 협재였으면 밤 10시면 문 거의 닫았을 시간인데 역시 시내라서 문 연 곳이 제법 많아서 좋다^^ [뽈살집 주문메뉴 : 모듬 스페셜中 2인 28000원, 공기밥 2개] 천겹살, 비단살, 눈썹살, 뽈살, 꽃살, 돈새살 총 6가지의 돼지 특수부위가“‘뽈살집’ 서귀포시내 현지인 맛집 돼지고기 특수부위 맛집 ‘뽈살집’”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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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바람이라면’ 칼칼한 맛의 또다른 해물짬뽕라면 집 그대가 바람이라면
난 하얀라면으로 주문! 맵지 않아서 빨간거 시킬껄…하고 후회했지만 다들 맵다고 난리들이여씀… 나 매운거 못먹는데.. 그냥 시원한정도 였는데ㅜㅜ 케.바.케 인듯용!! 괜히 못먹는데 빨간거 시켜서 객기 부리다가 다 남기지말고 하얀라면으로 먹읍시다:) 칼칼한 맛의 또다른 해물짬뽕라면 집 아늑한 짬뽕라면 전문점 ‘그대가 바람이라면’ 바닷바람을 피하고 싶다면, 고내포구에 있는 아늑한 짬뽕라면 전문점 ‘그대가 바람이라면’으로 향할 것. 통유리창 너머로 푸른 바다가“‘그대가 바람이라면’ 칼칼한 맛의 또다른 해물짬뽕라면 집 그대가 바람이라면” 계속 읽기
‘진우네집국수’ 저렴한 국수집 점심으로 간단하게 국수거리에서 국수먹기 국수 거리의 명물 국수 거리에서 맛집 중의 맛
저렴한 국수집 담양에서 유명하다기에 들려본 국수집. 죽녹원에서 강만 건너면 바로 있다. 무척 가까운 거리, 강가 근처까지 나열되어있는 외부 좌석으로 느껴지는 유명함, 저렴한 가격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음식 자체가 국수라 빨리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회전율이 빨라서 금방금방 자리가 비었다. 혼자 온 사람도 간간이 있는 편이다. 반찬은 간단하게 나오고, 국수는 생각보다 좀 두툼하다. 소면을 좋아하는 편이라 크게 선호하는 식감은“‘진우네집국수’ 저렴한 국수집 점심으로 간단하게 국수거리에서 국수먹기 국수 거리의 명물 국수 거리에서 맛집 중의 맛” 계속 읽기
‘파도소리 해녀촌’ 해녀가 직접 채취한 해산물로 요리하는 우도 명품 맛집
해녀가 직접 채취한 해산물로 요리하는 우도 명품 맛집 보말 칼국수가 일품입니다.
‘오미사꿀빵’ 어릴 적 추억이 떠오르는 맛 꿀빵
어릴 적 추억이 떠오르는 맛 고운 팥앙금이 들어간 생도넛에 물엿을 바르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만든 빵. 커다란 크기와 과하지 않은 달콤함, 고소한 맛이 매력. 먹고 남은 꿀빵은 시간이 흐를수록 윤기를 잃고, 뻑뻑해지니 되도록 빨리 먹는 것이 좋다. 새로 나온 호박과 자색고구마 앙금이 든 ‘투(Two)’ 버전도 인기. 자색고구마 빵은 앙금과 빵의 접촉면이 초록색을 띠어 오해를 사기도“‘오미사꿀빵’ 어릴 적 추억이 떠오르는 맛 꿀빵” 계속 읽기
‘궁전제과 (Palace Bakery)’ 군산의 영국빵집보다 더 고급스럽고 약간 옵스느낌이에요. 궁전제과 일반정보
군산의 영국빵집보다 더 고급스럽고 약간 옵스느낌이에요. 낮에가서 그런지 빵종류도 다양하고 좋았어요. 2층에 올라가서 구매한 빵을 편하게 앉아서 먹을수있어요. 궁전제과 일반정보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일반정보] – 전국 5대 빵집 중 한 곳으로, 공룡알빵과 나비파이가 가장 대표적으로 인기가 많다. – 공룡알빵은 커다란 바게트빵 안에 게맛살과 계란이 들어간 샌드위치속이 들어있는 빵으로 다 먹으면 배가 부를 정도이다. 가격은 개당“‘궁전제과 (Palace Bakery)’ 군산의 영국빵집보다 더 고급스럽고 약간 옵스느낌이에요. 궁전제과 일반정보” 계속 읽기
‘여수 삼학집’ 여수의 대표음식 서대회로 유명한 맛집
여수의 대표음식 서대회로 유명한 맛집 여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서대회무침의 가장 전통적이고 오래된 맛집. 그만큼 소문도 많이 났고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줄을 기다려서 먹는 건 당연한 일이다. 다른 집 보다는 약간 가격대가 있다. (1인분 12000원)
‘속초항아리물회’ 속초해변 앞, 물회 전문점
속초해변 앞, 물회 전문점 속초에 왔으면 물회지..^^ 근데..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가? 생각보다는 좀 별로..;;;
‘봉봉방앗간’ 방앗간을 개조해 만든 빈티지 카페
방앗간을 개조해 만든 빈티지 카페 ⓒInstagram_hayo_namuㅣmin0_0ee 원래 방앗간이었던 건물을 리모델링한 이곳은 외관과 인테리어부터 빈티지 감성이 가득해! 1층은 평범한 카페이지만 2층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 등이 열려. 직접 로스팅한 핸드드립 커피를 판매하고, 강릉에서 열리는 문화 행사를 소개하고 알리는 복합문화공간이기도 하지! ⓒKBS 6시 내고향 *포토 포인트 : 빈티지한 느낌이 가득한 문 앞에서 한 장 추천!
‘아루요 2호점’ 마셰코 우승자 김승민 셰프가 있는 정갈한 일식집!
제주에 일식집, 스시집이 많은데 난 회를 싫어한다. 내가 좋아하는 건 튀김이기에 아루요2의 튀김덮밥을 먹었다. 느끼한 걸 워낙 좋아해서 잘 먹었다. 밥보다는 술과 어울리는 음식이다. 마셰코 우승자 김승민 셰프가 있는 정갈한 일식집! 출처: 제주닷컴 아루요는 일본어로 ‘있어요’라는 뜻이야! 대표메뉴로 나가사키 짬뽕, 우동, 야끼우동이 있어. 그 외에도 돈까스, 가쯔동(돈까스덮밥), 오야코동(닭고기덮밥), 마구로 찌라시동(참치회덮밥도 빠질 수 없는 메뉴. 저녁에는“‘아루요 2호점’ 마셰코 우승자 김승민 셰프가 있는 정갈한 일식집!”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