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지박스 커피’

바람이 많이 불어서 따뜻한 곳으로 가야겠다하고 네비를 찍었더니 200미터?-_-?;;; 옹? 뭐지? 하고 뒤로 돌아봤더니 산방산 바로 아래에 똬악!ㅋㅋ 등잔 밑이 어두웠네~

이 곳은 여행오기전 읽었던 여행책들에서 꼭 가봐야한다며 강추강추하던 곳이었다

당근케잌이 뭐가 그리 대단할까 했는데.. 밑져야 본전이라고..

주문해서 한입 딱 먹었는데…-_- > o_o > O♡O!!!

헐.. 5분만에 무식하게 다먹어 버렸다.. 나 케잌 별로 안 좋아하는데;;

하나도 안느끼, 완전 담백, 넘 달지 않고, 촉촉하고, 어떻게 당근으로 이렇게 케잌을 만들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카페 분위기나 인테리어도 따뜻한 분위기, 친절함.. 아 유명하고 인기있는 이유가 있구나~

당근케잌 먹으로 또와야겠다-_-;;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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