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수산마트’

해비치에서 차로 가면 금방이지만, 산책겸 15분정도 되는 거리를 걸어갔다.

수산물 종류도 많고 관리도 잘 되는 것 같았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매일 가서 사먹어야지 했는데 소라 내장먹고 ㅎㅎㅎ탈나서 처음이자 마지막 이용이 됨.

회는 아주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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