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마을에 있는 카페
우선 뷰가 좋고 맥주와 쏘세지가 생각나는 곳







안가고싶었는데 가보니 안나오고싶음
짝꿍이 전 여친과 가봤던데라서 안가려다가 남해에서 독일마을을 안갈수도없고 비도좀씩오고해서 잠시 쉬려 들름
헉 그러나 일단 들어오니 맘에 쏙들어버림
저 빨간소파 앉으니 일어나기가싫음 개편함 ㅋㅋㅋ



평일인데도 이 의자는 사람들 꽉찼음 ㅋㅋ 앉아서 하늘보니 세상 행복함 ㅋㅋㅋ
남해 독일마을까지 왔으니 한 번쯤은 다들 가본다는 쿤스트라운지를 안 가볼 수 없어서 좋은 자리에 착석을 하고 맥주와 피자를. 아래 첫 번째 사진은 화장실 앞인데.. 빛이 너무 예뻐서 한장 찍어봤슴다 ㅋㅋㅋ


맥주 한잔하면서 남해 뷰를 보니 정말 일어나기 싫어서 저희는 꽤 오랫동안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다 먹고 얘기하다가 살짝 잠듦.. 그 정도로 편하게 쉴 수 있었어요.

남해의 힙한 카페
독일마을에 들어서면 딱 보이는
큰 건물이 바로 쿤스트라운지.


밖에서 보이는
2층 테라스가 분위기있어보여
바로선택
맥주랑 커피랑 시켜서
빈백에 드러누위 있으니
세상행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