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속 고등어 쌈밥’

먼저 도착해있던 지인들이 공항에 마중나와 주었다.

고작 아침 저녁 사이인데 어찌나 반가웠는지.

도착하자 마자 저녁을 먹으러 숙소 가는 길에 있는 고등어 쌈밥집을 들렸다.

기다린 동안의 허기 때문이었나 정말 맛있게 먹었다.

싱싱한 고등어와 적당히 짜지도 맵지도 않은 조림 양념은 잘 어울렸다.

밥 한그릇 뚝딱 해치우고도, 밥을 또 비벼 먹고 싶을 정도다.

함께 주문한 고등어 구이도 맛이 좋았다.

공항에서 서쪽 방향으로 동선을 짠 여행자라면 추천하고픈 밥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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