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방앗간 (Rora)’ 매일 떡 뽑는 정겨운 분식점

매일 떡 뽑는 정겨운 분식점

떡을 뽑고 고추를 빻던 예전 방앗간의 넉넉하고 따뜻한 마음을 떡볶이 한 접시에 고스란히 담았다. 가게 한쪽에는 떡을 뽑는 기계가 놓여 있고, 과거 방앗간의 모습을 담은 흑백사진이 걸려 있다.

떡 뽑는 시간은 오전 10시와 오후 3시. 말랑말랑한 가래떡으로 만든 ‘치즈떡도그’도 꼭 먹어볼 것. 바삭한 튀김과 부드러운 치즈, 차진 떡, 삼박자가 조화를 이뤄 속을 든든하게 채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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