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포장마차촌’ 빈 자리 없이 꽉꽉 들어찬 포장마차 기분만 상했던 해운대 포장마차촌

빈 자리 없이 꽉꽉 들어찬 포장마차

더베이101 야경을 즐기다가 다시 돌아온 해운대 해변..

해변이 시작되는 지점에 즐비하게 늘어 선 포장마차 마다

해변의 밤을 즐기려는 손님들로 빈 자리가 보이질 않는다.

포장마차가 너무 가보고 싶어 먹은지 얼마 안됬지만 고고~ 사람들도 많고 포장마차촌이라서 그런지 깔끔하게 되어있네요.

기분만 상했던 해운대 포장마차촌

더베이101 야경과 해운대 포장마차촌을 생각하고 해운대에 숙소를 잡았다.

해운대 포장마차촌이 하도 이슈이길래 과연 혼술이 될까 의심을 하기는 했는데 역시나…

다들 랍스타 코스만 팔려고 하는지 혼자 온 손님에게는 관심도 없었고 일부는 불친절하기까지 해서 기분이 별로였다.

내 식성과 비싸게 먹겠다는 마음가짐도 모른 채 손님을 야박하게 하다니… 부산에 누구와 또 간다 해도 여기는 안 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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