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피 (Jespi)’ 여행의 마무리, 수제맥주 제주 수제맥주점 제스피

여행의 마무리, 수제맥주

샘플러가 있어서 여러맥주를 조금씩 맛볼수 있어서 좋았다.

공항으로 갈 생각을하니 울적해졌다.

일주일이 이렇게 금방 지나버리다니…

안녕 제주

또올께!!

제주 수제맥주점 제스피

수제맥주에 빠져있는 일행 덕분에 가게된 맥주집이다.

제주도에서 이런데 잘 안가는데, 뭔가 현지인들의 일상을 볼 수 있는거 같아서 좋았다.

입구는 엄청 작아보이는 맥주집이었는데, 매장안쪽은 생각보다 컸다.

나올 때 보니 주차장도 있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독해지므로 왼쪽부터 차례대로 시음해보라고 안내하셨다.

왼쪽부터 라거, 규리든에일(귤이든에일), 바이젠, 스타우트, 스트롱에일이고 규리든에일은 제주스러우라고 만든 맥주인듯 하였다.

나는 흑맥주를 좋아하기 때문에 왼쪽보다는 오른쪽의 맥주가 더 괜찮았다.

안주로 시키 흑돼지 돈까스이다.

맥주는 먹을만 했는데, 안주류들이 그닥 당기지 않는 음식들로 가득했다.

흑돼지돈까스가 그나마 조금 저렴한 편이고, 아직 식사전이라 시킨 안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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