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알고 싶은 맛집

이미지 출처 | 집나간집순이
대릉원 바로 앞에 위치한 노르딕은 낮에는 식사를 할 수 있는 브런치 카페로, 밤에는 맥주를 마실 수 있는 펍 느낌으로 운영된다고 해. 대표 메뉴 노르딕 샐러드는 진짜 다양한 재료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건강한 한 끼를 먹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 외관까지 한옥으로 되어 있어 더욱 유니크하니 벤치에 앉아 사진 한 장 남겨보는 것도 좋을 듯!


황리단길 브런치 맛집_노르딕
저희가 도착한 시간이 3-5시 브레이크 타임에 걸리는데 여기는 브레이크 타임이 없더라구용
밥먹기 애매해서 그런지 안에 자리도 있어서 바로 들어갔습니다
오면서 소떡소떡 먹은게 다라 엄청 배고팠기 때문에 오픈샌드위치 하나랑 모듬샐러드 시켰어요
메뉴는 많지 않아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감자튀김 정도 있는 거 같아요 가격이 낮은편은 아닌데 야채도 신선하고 과일도 달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모듬 샐러드 🙂 소스는 약간 상콤한 소스였어용
소시지도 나이프로 자르니 안에서 치즈가 쭈욱
샐러든데 은근 양이 많아서 배부르더라구요

이건 오픈 샌드위치에요, 하나는 아보카도랑 새우 올라가 있고 하나는 베이컨이랑 계란 올라가 있는데
저 옆에 소스도 맛있고 샌드위치도 각각 다른 소스 발라져 있는데 맛있었어용
황리단길 초입에 위치해 있어서 브런치 드시고 싶으신 분들한테 강추합니다 🥰
황리단길의 문을 연 노르딕
황리단길의 시작은 노르딕에서부터!!
말이 필요없는 맛집


